신앙과 정치적 결단 (사7:1-9)
본문
1954년 11월에 우리나라 국회에서는 해괴한 일이 있었다. 대통령의중임 제한 폐지를 개헌안이 표결될 때 '부결'이라고 선포했다가 2일 후에 다시 '가결' 로 고쳐서 선포된 적이 있었다. 이때 국회에서는 묘한숫자상의 문제를 안고 있었다. 재석 의원 230명중 '가'표 135,'부'표60,'기권'표가 7로 표결 결과가 나왔다. 그래서 자연스런 계산으로는 '가'표가 재적수의 3분의 2가 미달됨으로 부결된다고 선포했다.
그런데 2일후에 자유당 측에서 4사5입의 원리를 적용하면 3분의 2가 됨으로 '가결' 되었다고 번복 선포하였고 그것으로 인해 국회의사당 안에는 의원들 간에 일대 수라장이 되었다. 한 나라의 법이 인간들의 손에 의해서 이렇게 조작되고 있음을 볼 때옛날 아하스 왕의 정치와 흡사하다, 오늘은 아하스왕의 어리석은 치리를 공부해 보자. 이사야가 남왕국의 왕 아하사를 만나러 처음 찾아 간 때는 B.C 734년경 이었다. 그당시 앗수르라는 나라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 지중해 근방에 있는 작은 나라들을 위협하고 있었다. 그 작은 나라들 중에 수리아와 북왕국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대항해싸우려고 동맹관계를 맺고서는 남왕국 유다에게로 동맹국이 될 것을아하스왕에게 제안했다. 그러나 아하스 왕은 그 제안을 받아 들이지않았다. 그 이유로 인해서 북왕국과 시리아는 남왕국의 왕 아하스를왕 위에서 몰아 낼 계략을 세우고 있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아하스는 매우 불안해졌다. 그래서 그는 그들의침공을 막기 위해서 진지를 구축하고 물 공급에 대한 점검도 하고 있을때 이사야 선지자가 찾아 갔다. 그리고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아하스에게 충고 했다. 시리아와 북왕국이 아무리 노할찌라도 그것은 한낱 연기나는 두 부짓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두려워 하며 낙심치 말라고확신의 멧시지를 전해주고 다만 하나님만을 믿으라고 했다. 이사야는 그들의 앗수르에게 망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만일 유다가 그들과 동맹을 맺으면 유다도 그들과 함께 망할 것이라고확신이 있었다.그래서 이사야의 충고는 양쪽의 싸움을 다 피하게 해주려는데 그뜻이 있었다. 그리고 너희 자신의 일에만 충실하라, 동맹국의 함정에 빠져들지 말라는 것이 이사야가 충고한 본 뜻이었다. 이와 같은 이사야의 충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안해진 아하스 왕은 신하들을 불러 모아 의회를 열고 이문제를 놓고 심사숙고한끝에 결론은 오히려 강대국 앗수르와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좋겠다는것이었다. 이 사실을 안 이사야는 그 결정이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것임을 주장했다. 만일 아하스가 앗수르와 동맹을 맺으면 앗수르는 몇 년 후에는 남왕국 유다를 죄수처럼 삭발할 것이며 포도원과 정원에는 찔레와가시나무로 가득찰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다왕 아하스는 앗수르에게 도움을 호소하게 되었다. 아하스는 공물을 앗수르에게 바쳤 으며 사이좋게 지내는 얼마 동안은 시리아와 북왕국 이스라엘의 침공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었다.
그런데 앗수르는 시리아를 공격하게 되었고 그 여세로 북왕국이 이스라엘에 봇해 있던 요단 건너편 일대와 요단 서편의 모든 영토도 점령하게 되었다. 이때에 아하스는 앗수르에게 좋은 점수를 얻게 위해서새로 정 복한 앗스르의 통치자에게 방문하기를 희망했고 또한 이방신을모시는 앗스로 식의 제단을 예루살렘 성전에도 주문하여 들여놨다. 아하스는 점점 하나님을 배신하는 정치를 하기에 이르렀다.
1. 인간적 결정은 어리석음 뿐이다. 아하스왕이 아무리 의회를 소집하여 국운을 결정해 봤지마 자멸의 길을 택했다는 사화는 간과할 수 없는 일이다. 하나님을 믿는 마음으로하나님께서 상의하는 것만이 참된 장래를 약속받을 수 있다. 미국은 대통령이 취임할 때면 반드시 성서위에 손을 얹고 서약을 하는 법례가 있다. 미국에 사용하는 동전 에는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IN God We Trust)는 글이 새겨져 있다. 그들은 청교도의 신앙을 그대로 이 어 받아 오늘도 모든 국가행사에 하나님께 먼저 경배하는 순서가 있는 것을 볼때 과연 축복받을 수 있는 나라 라는 실감을 하게 된다. 우리 청소년 학생들은 어려운 일을 당하 마때 인간적인 잔꾀로 쉽게넘겨 보려는 유혹을 받는다. 인간적인 계산으로 승산을 따져서 처리하고 결정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런 결정은 백년대계가 될 수 없다. 적어도 인간 의 지혜를 넘어 선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려는 자세를 가지고살아야 우리의 삶은 더욱 풍성해 질 것이다. 적어 도 하루의 일과는 기도로부터 시작하는 습관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는 첫걸음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2일후에 자유당 측에서 4사5입의 원리를 적용하면 3분의 2가 됨으로 '가결' 되었다고 번복 선포하였고 그것으로 인해 국회의사당 안에는 의원들 간에 일대 수라장이 되었다. 한 나라의 법이 인간들의 손에 의해서 이렇게 조작되고 있음을 볼 때옛날 아하스 왕의 정치와 흡사하다, 오늘은 아하스왕의 어리석은 치리를 공부해 보자. 이사야가 남왕국의 왕 아하사를 만나러 처음 찾아 간 때는 B.C 734년경 이었다. 그당시 앗수르라는 나라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 지중해 근방에 있는 작은 나라들을 위협하고 있었다. 그 작은 나라들 중에 수리아와 북왕국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대항해싸우려고 동맹관계를 맺고서는 남왕국 유다에게로 동맹국이 될 것을아하스왕에게 제안했다. 그러나 아하스 왕은 그 제안을 받아 들이지않았다. 그 이유로 인해서 북왕국과 시리아는 남왕국의 왕 아하스를왕 위에서 몰아 낼 계략을 세우고 있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아하스는 매우 불안해졌다. 그래서 그는 그들의침공을 막기 위해서 진지를 구축하고 물 공급에 대한 점검도 하고 있을때 이사야 선지자가 찾아 갔다. 그리고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아하스에게 충고 했다. 시리아와 북왕국이 아무리 노할찌라도 그것은 한낱 연기나는 두 부짓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두려워 하며 낙심치 말라고확신의 멧시지를 전해주고 다만 하나님만을 믿으라고 했다. 이사야는 그들의 앗수르에게 망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만일 유다가 그들과 동맹을 맺으면 유다도 그들과 함께 망할 것이라고확신이 있었다.그래서 이사야의 충고는 양쪽의 싸움을 다 피하게 해주려는데 그뜻이 있었다. 그리고 너희 자신의 일에만 충실하라, 동맹국의 함정에 빠져들지 말라는 것이 이사야가 충고한 본 뜻이었다. 이와 같은 이사야의 충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안해진 아하스 왕은 신하들을 불러 모아 의회를 열고 이문제를 놓고 심사숙고한끝에 결론은 오히려 강대국 앗수르와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좋겠다는것이었다. 이 사실을 안 이사야는 그 결정이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것임을 주장했다. 만일 아하스가 앗수르와 동맹을 맺으면 앗수르는 몇 년 후에는 남왕국 유다를 죄수처럼 삭발할 것이며 포도원과 정원에는 찔레와가시나무로 가득찰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다왕 아하스는 앗수르에게 도움을 호소하게 되었다. 아하스는 공물을 앗수르에게 바쳤 으며 사이좋게 지내는 얼마 동안은 시리아와 북왕국 이스라엘의 침공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었다.
그런데 앗수르는 시리아를 공격하게 되었고 그 여세로 북왕국이 이스라엘에 봇해 있던 요단 건너편 일대와 요단 서편의 모든 영토도 점령하게 되었다. 이때에 아하스는 앗수르에게 좋은 점수를 얻게 위해서새로 정 복한 앗스르의 통치자에게 방문하기를 희망했고 또한 이방신을모시는 앗스로 식의 제단을 예루살렘 성전에도 주문하여 들여놨다. 아하스는 점점 하나님을 배신하는 정치를 하기에 이르렀다.
1. 인간적 결정은 어리석음 뿐이다. 아하스왕이 아무리 의회를 소집하여 국운을 결정해 봤지마 자멸의 길을 택했다는 사화는 간과할 수 없는 일이다. 하나님을 믿는 마음으로하나님께서 상의하는 것만이 참된 장래를 약속받을 수 있다. 미국은 대통령이 취임할 때면 반드시 성서위에 손을 얹고 서약을 하는 법례가 있다. 미국에 사용하는 동전 에는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IN God We Trust)는 글이 새겨져 있다. 그들은 청교도의 신앙을 그대로 이 어 받아 오늘도 모든 국가행사에 하나님께 먼저 경배하는 순서가 있는 것을 볼때 과연 축복받을 수 있는 나라 라는 실감을 하게 된다. 우리 청소년 학생들은 어려운 일을 당하 마때 인간적인 잔꾀로 쉽게넘겨 보려는 유혹을 받는다. 인간적인 계산으로 승산을 따져서 처리하고 결정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런 결정은 백년대계가 될 수 없다. 적어도 인간 의 지혜를 넘어 선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려는 자세를 가지고살아야 우리의 삶은 더욱 풍성해 질 것이다. 적어 도 하루의 일과는 기도로부터 시작하는 습관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는 첫걸음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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