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의 기쁜 소식 (사7-14)
본문
오늘은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는 대강절 4주일입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태어나서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게 되었습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 께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그리고도 계속하여 주의 길을 예비하다가 헤롯왕에 의 해서 순교하였습니다. 세례 요한이 잡혀 죽임을 당하던 시절 유대사회는 여러 가 지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1)유대나라 정권의 정통성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헤롯은 본래 유대인이 아니었는데 어느 날 갑가지 혁명을 일으켜 정권을 잡았습니다.
2)헤롯 정권의 도덕성이 문제가 되었던 것입니다. 자기 동생을 죽이고 동생의 아 내와 결혼하였습니다.
3)나라의 부가 한 쪽으로 편중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백성들이 말할 수 없는 가난 속에서 허우적거렸습니다.
4)공직자들의 부정부패가 극심한 때였습니다. 이는 종교 지도자들의 경우에도 예외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이런 때에 세례 요한은 회개를 촉구하면서 주의 길을 예비하다가 불의의 칼에 죽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기쁜 소식이 어디에 전해졌습니까 유대땅 갈릴리에 전해졌습니다. 역사가 요세푸스에 의하면, 갈릴리 지방에는 당시 19개의 마을이 있었는데 인구는 약 300만 정도였다고 합니다. 탈무드 법전 에 의하면 갈릴리 사람들은 애굽에서 구원받은 경험이 있는 후예들이기 때문에 명예를 존중히 여기는 사람들이라 했습니다. 이것을 선민사상에 의한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은혜에 의하여 선택받은 백성이라는 의식에서 나온 것으로서 진정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특권의식이였습니다.) 그러나 600년간이나 앗수르, 바벨론, 파사, 로마의 지배를 받아 오면서 종종 민 중의 봉기가 일어나곤 하였습니다. 갈릴리 사람들은 온갖 억압과 가난 가운데서 도 독립을 꿈꾸는 사람들이었고 정의감을 버리지 아니하고 사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당시 유대의 모든 중심은 예루살렘이었습니다. 유대종교의 중심은 예루살렘 성 전이 이었습니다. 산헤드린도 이 곳에 있었습니다. 이에 비하여 갈릴리는 정지적 인 약자, 비천한 자, 경제의 파산자들이 모여 사는 곳이었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가난한 농부, 어부, 막노동자, 창녀, 걸식하는 자, 온갖 병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곳에 오십니다. 갈릴리에 오시고, 갈릴리에서 사역을 하시게 됩니다. 이는 복음의 정신, 그리스도의 사역의 내용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게 합니다.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은 유대 땅 갈릴리 나사렛에 오십니다. 가난 한 사람들이 사는 갈릴리,나사렛, 마리아가 있는 곳에 오십니다. 병들어 신음하는 자들이 사는 갈릴리에 오십니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강원도의 철원이 어 쩌면 갈릴리와 같이 소외된 지역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금년 성탄절에 갈릴리와 같은 우리 동네에 살고있는 우리의 심령에 주님이 오시기를 기대합니다.
2.과연 어떤 소식이기에 기쁜 소식입니까
1)구원자로 오신다는 소식입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전해 준 소식은 예수의 나심이었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하나님께서 주신 이름으로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입니다. 이는 메시야, 구세주를 의미합니다. 메시야의 탄생은 자연법칙을 초월할 성령님에 의한 신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는 인간을 구원하시는 일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것으로서 그의 모든 사역이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에 의한 것임을 말해 주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 의해서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하나님 자신이 육신 의 몸을 입고 우리를 구원할 사역자로 오심은 가장 기쁜 소식이 아닐 수없습니다.
(1)온갖 가난과 질병과 억늘림과 어두움, 고통 가운데 사는 갈릴리 사람들을 구원하는 자로 오신다는 소식입니다.
(2)그리고 율법 아래 있는 자와 죄 가운데 사는 백성을 사랑하여 구원해서 영생 하는 나라의 백성으로 삼으로신다는 소식이기에 가장 기쁜 소식인 것입니다.
2)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소식입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전해 준 소식은 임마누엘이었습니다.(사7:14) "그러므로 주 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 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마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임마누에은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의 사역에 있어서 가자 중 요한 일을 말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말입니다. 갈릴리에 사는 사람들은 소외당하고 억누림을 받는 가운데서 가난하고 병든 삶으로 살았습니다. 모든 것을 빼앗긴 상태에서 하나님이 저들을 떠난 삶이라고 생각하면서 한가닥 메사야가 오셔서 함께 해주길 소망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힘으로, 세상적인 힘으로는 어떻게 솟아오를 수 없는 상태였는데 하나님이 오심, 하나님의 구원, 하나님의 함께 하심의 소식은 놀라운 기쁜 소식 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요, 이것이 과연 기적이며, 감격스 러운 소식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전능자시며 창조자가 오셔서 함께 하시는 일이 라기에 기쁜소식입니다. (여호수아 1장에 보면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에 형통하다고 했습니다.) 또한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이 함께 해주신다기에 기쁜 소식입니다.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는 목자되신 주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주신다기에 기쁜 소식입니다.
3)섬기는 자로 오신다는 소식입니다. "마20:28"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무릇 시온 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 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 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사 61:1-3) 이 말씀은 메시야가 섬기는 자로 오심을 예언한 말씀, 그리고 섬기는 사역을 구 체적으로 예언한 말씀, 그리고 섬기는 사역으로 인한 변화와 그 결과를 예언한 말씀입니다. 갈릴리에는 섬기는 자가 오셔야 합니다.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는 섬기는 자가 오셔서 새 힘을 주어야만 합니다. 병들어 신음하는 자들에게는 섬기는 자가 와서 일으켜 주고 고쳐 주어야만 합니다. 억눌려 사는 백성들에게는 섬기는 자가 와서 통치하여야만 합니다. 죄 가운데서 멸망의 길로 가는 백성들에 게는 죄를 대신 져주사 용서해 주고 구원받게 하는 섬겨 주시는 주께서 오셔야 만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자신이 육신의 몸을 입고, 이렇게 섬겨 주시는 자로 오신다는 소식입니다. 과연 갈릴리에 가장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3.오늘 우리의 갈릴리에도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대강절 마지막 주간에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소식이 들려옵니다. 온갖 질병과 가난과 억눅림과 상하고 찢긴 슬픔의 곳곳에 구원자의 소식이 있습니다. 모든 불의와 어두움과 죄악을 소멸시키시고 자유와 공의와 선과 사랑으로 인한 평화와 기쁨만이 있게 하는 임마누엘의 소식이 있습니다. 찢겨진 이땅에 섬기는 사역으 로 인한 주님의 역사로서 통일과 함께 풍성한 기쁨과 감격의 열매를 얻게 하신 다는 소식입니다. 주님의 오심은 이렇게 기쁜 소식입니다. 기쁜 소식을 먼저 접 하게 된 성도 여러분은 가장 복됩니다. 성령님에 의하여 먼저 세워진 모든 교회들 과 복음을 소유한 우리들은 이 땅의 구석구석에, 오늘의 갈릴리에, 오늘의 갈릴 리 사람들에게 구원의 소식, 임마누엘의 소식, 섬기는 자의 소식을 우리의 삶으 로 전합시다. 이제 곧 기쁜 소식이 옵니다. 하나님이 육신을 입으시고 오십니다. 우리를 구원 하시기 위해,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 그리고 우리를 섬기시기 위하여 오십니다. 주님의 오심을 모셔들일 마음을 여십시다. 그리고 주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삶을 능력있게 사십시다. 주님의 오심과 그 사역은 고난의 땅 갈릴리와 고난당 하는 사람들을 위한 사역입니다. 우리 모두 기쁨의 근본이 되시는 주님과 함께 하는 삶으로서 오늘의 갈릴리에 온갖 고통 중에 있는 자들에게 은혜와 평강이 있 어지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도록 하십시다. 우리는 섬기는 사역에 구원자 가 되시고 임마누엘이 되시는 주 하나님게서 역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1)유대나라 정권의 정통성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헤롯은 본래 유대인이 아니었는데 어느 날 갑가지 혁명을 일으켜 정권을 잡았습니다.
2)헤롯 정권의 도덕성이 문제가 되었던 것입니다. 자기 동생을 죽이고 동생의 아 내와 결혼하였습니다.
3)나라의 부가 한 쪽으로 편중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백성들이 말할 수 없는 가난 속에서 허우적거렸습니다.
4)공직자들의 부정부패가 극심한 때였습니다. 이는 종교 지도자들의 경우에도 예외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이런 때에 세례 요한은 회개를 촉구하면서 주의 길을 예비하다가 불의의 칼에 죽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기쁜 소식이 어디에 전해졌습니까 유대땅 갈릴리에 전해졌습니다. 역사가 요세푸스에 의하면, 갈릴리 지방에는 당시 19개의 마을이 있었는데 인구는 약 300만 정도였다고 합니다. 탈무드 법전 에 의하면 갈릴리 사람들은 애굽에서 구원받은 경험이 있는 후예들이기 때문에 명예를 존중히 여기는 사람들이라 했습니다. 이것을 선민사상에 의한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은혜에 의하여 선택받은 백성이라는 의식에서 나온 것으로서 진정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특권의식이였습니다.) 그러나 600년간이나 앗수르, 바벨론, 파사, 로마의 지배를 받아 오면서 종종 민 중의 봉기가 일어나곤 하였습니다. 갈릴리 사람들은 온갖 억압과 가난 가운데서 도 독립을 꿈꾸는 사람들이었고 정의감을 버리지 아니하고 사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당시 유대의 모든 중심은 예루살렘이었습니다. 유대종교의 중심은 예루살렘 성 전이 이었습니다. 산헤드린도 이 곳에 있었습니다. 이에 비하여 갈릴리는 정지적 인 약자, 비천한 자, 경제의 파산자들이 모여 사는 곳이었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가난한 농부, 어부, 막노동자, 창녀, 걸식하는 자, 온갖 병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곳에 오십니다. 갈릴리에 오시고, 갈릴리에서 사역을 하시게 됩니다. 이는 복음의 정신, 그리스도의 사역의 내용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게 합니다.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은 유대 땅 갈릴리 나사렛에 오십니다. 가난 한 사람들이 사는 갈릴리,나사렛, 마리아가 있는 곳에 오십니다. 병들어 신음하는 자들이 사는 갈릴리에 오십니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강원도의 철원이 어 쩌면 갈릴리와 같이 소외된 지역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금년 성탄절에 갈릴리와 같은 우리 동네에 살고있는 우리의 심령에 주님이 오시기를 기대합니다.
2.과연 어떤 소식이기에 기쁜 소식입니까
1)구원자로 오신다는 소식입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전해 준 소식은 예수의 나심이었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하나님께서 주신 이름으로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입니다. 이는 메시야, 구세주를 의미합니다. 메시야의 탄생은 자연법칙을 초월할 성령님에 의한 신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는 인간을 구원하시는 일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것으로서 그의 모든 사역이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에 의한 것임을 말해 주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 의해서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하나님 자신이 육신 의 몸을 입고 우리를 구원할 사역자로 오심은 가장 기쁜 소식이 아닐 수없습니다.
(1)온갖 가난과 질병과 억늘림과 어두움, 고통 가운데 사는 갈릴리 사람들을 구원하는 자로 오신다는 소식입니다.
(2)그리고 율법 아래 있는 자와 죄 가운데 사는 백성을 사랑하여 구원해서 영생 하는 나라의 백성으로 삼으로신다는 소식이기에 가장 기쁜 소식인 것입니다.
2)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소식입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전해 준 소식은 임마누엘이었습니다.(사7:14) "그러므로 주 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 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마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임마누에은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의 사역에 있어서 가자 중 요한 일을 말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말입니다. 갈릴리에 사는 사람들은 소외당하고 억누림을 받는 가운데서 가난하고 병든 삶으로 살았습니다. 모든 것을 빼앗긴 상태에서 하나님이 저들을 떠난 삶이라고 생각하면서 한가닥 메사야가 오셔서 함께 해주길 소망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힘으로, 세상적인 힘으로는 어떻게 솟아오를 수 없는 상태였는데 하나님이 오심, 하나님의 구원, 하나님의 함께 하심의 소식은 놀라운 기쁜 소식 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요, 이것이 과연 기적이며, 감격스 러운 소식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전능자시며 창조자가 오셔서 함께 하시는 일이 라기에 기쁜소식입니다. (여호수아 1장에 보면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에 형통하다고 했습니다.) 또한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이 함께 해주신다기에 기쁜 소식입니다.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는 목자되신 주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주신다기에 기쁜 소식입니다.
3)섬기는 자로 오신다는 소식입니다. "마20:28"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무릇 시온 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 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 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사 61:1-3) 이 말씀은 메시야가 섬기는 자로 오심을 예언한 말씀, 그리고 섬기는 사역을 구 체적으로 예언한 말씀, 그리고 섬기는 사역으로 인한 변화와 그 결과를 예언한 말씀입니다. 갈릴리에는 섬기는 자가 오셔야 합니다.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는 섬기는 자가 오셔서 새 힘을 주어야만 합니다. 병들어 신음하는 자들에게는 섬기는 자가 와서 일으켜 주고 고쳐 주어야만 합니다. 억눌려 사는 백성들에게는 섬기는 자가 와서 통치하여야만 합니다. 죄 가운데서 멸망의 길로 가는 백성들에 게는 죄를 대신 져주사 용서해 주고 구원받게 하는 섬겨 주시는 주께서 오셔야 만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자신이 육신의 몸을 입고, 이렇게 섬겨 주시는 자로 오신다는 소식입니다. 과연 갈릴리에 가장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3.오늘 우리의 갈릴리에도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대강절 마지막 주간에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소식이 들려옵니다. 온갖 질병과 가난과 억눅림과 상하고 찢긴 슬픔의 곳곳에 구원자의 소식이 있습니다. 모든 불의와 어두움과 죄악을 소멸시키시고 자유와 공의와 선과 사랑으로 인한 평화와 기쁨만이 있게 하는 임마누엘의 소식이 있습니다. 찢겨진 이땅에 섬기는 사역으 로 인한 주님의 역사로서 통일과 함께 풍성한 기쁨과 감격의 열매를 얻게 하신 다는 소식입니다. 주님의 오심은 이렇게 기쁜 소식입니다. 기쁜 소식을 먼저 접 하게 된 성도 여러분은 가장 복됩니다. 성령님에 의하여 먼저 세워진 모든 교회들 과 복음을 소유한 우리들은 이 땅의 구석구석에, 오늘의 갈릴리에, 오늘의 갈릴 리 사람들에게 구원의 소식, 임마누엘의 소식, 섬기는 자의 소식을 우리의 삶으 로 전합시다. 이제 곧 기쁜 소식이 옵니다. 하나님이 육신을 입으시고 오십니다. 우리를 구원 하시기 위해,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 그리고 우리를 섬기시기 위하여 오십니다. 주님의 오심을 모셔들일 마음을 여십시다. 그리고 주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삶을 능력있게 사십시다. 주님의 오심과 그 사역은 고난의 땅 갈릴리와 고난당 하는 사람들을 위한 사역입니다. 우리 모두 기쁨의 근본이 되시는 주님과 함께 하는 삶으로서 오늘의 갈릴리에 온갖 고통 중에 있는 자들에게 은혜와 평강이 있 어지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도록 하십시다. 우리는 섬기는 사역에 구원자 가 되시고 임마누엘이 되시는 주 하나님게서 역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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