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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탄식 (사1:1-20)

본문

할렐루야!! 항상 풍성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이 오늘밤에도 하늘문을 열고 풍성한 은혜를 우리 창정교회 성도들에게 내려 주실 줄로 믿습니다. '아멘' 지금이 사순절 기간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실 줄로 믿습니다. 이 번주 월요일부터 시작된 다니엘의 세 이레 특별새벽기도회가 계속되고 있 고 많은 성도들이 새벽제단을 쌓고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원로장로 님께서도 매일 새벽 빠지지 않고 참석하셔서 모든 성도들에게 힘을 주시고 있습니다. 아직도 결단을 내리지 못한 성도는 내일 새벽부터라도 결심을 하고 나와 서 함께 은혜의 반열에 서기를 부탁드립니다. 달리기를 하는 육상경기에서는 한 번 뒤떨어지면 따라가기가 어렵습니다. 마 찬가지로 우리들의 신앙도 한 번 뒤떨어지면 따라가기가 어렵게 됩니다. 사는것 과 돈버는 것, 그리고 아들딸 공부가리키는 것 등은 다른 사람들에게 뒤떨어지 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면서 왜 신앙은 뒤떨어지는 것을 무관심하고 있습니까 그러다가 우리 주님께서 오시는 날에 어두움에 쫏겨나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면 어찌하시렵니까 우리 주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마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 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 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 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25: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이 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오늘은 이사야서의 말씀을 통하여 이사야 선지자가 당시의 부패하고 타락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외치신 말씀을 통하여 오늘도 우리들에게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아멘'
(계2:7) "귀 있는 자는 성령님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라고 하 셨고 이와 같은 말씀은 계시록에 여러번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우리들은 성령님이 우리 창정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아멘' 오늘 본문 1:1절의 말씀처럼 이사야 선지자는 남왕국 유다 나라의 웃시야왕과 요담, 아하스, 히스기야 시대에 활동한 선지자로서 그의 활동한 연대로 보면 주 전 8세기(BC750-695)사이에 활동을 하였습니다. 당시의 나라 정세는 북왕국 이 스라엘이 앗수르 나라에 망하고난 후에 이스라엘의 우상숭배를 비롯하여 온갖 죄악이 남왕국 유다 나라로 전염이 되어 유다 나라도 부패하고 타락한 나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거기에 설상 가상으로 앗수르 나라가 남쪽의 유다 나라까 지 침략을하여 유다 나라의 모든 성읍이 함락되고 예루살렘 성만이 마치 포도원 의 망대와 같이 원두밭의 상직막과 같이 가까스로 남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예루살렘도 언제 함락이 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사야가 하나님으로부터 부름을 받고 선지자로서 사명을 수 행해 나가게 됩니다. (사1:1-2)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하여 본 이상이라.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이사야가 전한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내용의 말씀입니까
1. 하나님의 탄식입니다.(2-4) 하나님은 일찌기 한 민족을 선택하셔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셨고 그 이스 라엘 민족을 통하여 온 땅의 만민을 구원하기 위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고자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은 이와 같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는 고사하 고 그의 사랑을 배신하고 스스로 우상을 섬기며 타락의 길을 가곤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탄식하십니다. 그의 택함 받은 백성이 하나님을 배반할 때 하나님은 탄식하십니다. (롬8:26) "이와 같이 성령님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님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 느니라" 고 하셨습니다. 또 (엡4:30) "하나님의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 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왜 탄식을 하셨습니 까
(1) 자식을 양육하였으나 그들이 거역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본문1:2절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서 43:1절 말씀에 저희를 지명하여 불렀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스 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거역하였습니다. 거역이라는 말은 반역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마치 자식처럼 사랑하고 또 그렇게 길렀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만민중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선택하셔서 자기의 기업으로 삼으 셨는데 그 백성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것입니다. 어찌 하나님께서 탄식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본문 1:3절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렘8:7) "공중의 학은 그 정한 시기를 알고 반구와 제비와 두루미는 그 올때를 지키거늘 내 백성은 여호와의 규례를 알지 못하도다" 사람들은 머리가 나쁜 사람들을 새대가리 같다고 합니다. 그러나 새가 얼마나 머리가 좋습니까 그 넓은 숲속에서도 자기의 둥지를 잘 찾아갑니다. 그리고 철 새들은 시기를 정확히 알고 또 수만Km를 날아서 정확하게 이동을 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살면서도 그 은혜를 거역한 것입니다. 문제는 이스라엘 뿐만이 아니라 오늘의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큰 은혜를 베풀어 주셨건만 그 은혜에 감사할줄 모 르고 있습니다. 감사가 없는 신앙은 죽은 신앙입니다. 감사가 없는 찬송은 헛된 찬송이며 감사가 없는 기도는 죽은 기도입니다. 참 성도의 생활은 항상 감사가 충만해야 합니다. (롬1: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참 성도에게서는 감사의 소리와, 찬송의 소리, 믿음과 사랑의 소리 가 항상 넘쳐나야 될줄로 믿습니다.
(2)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3-4절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 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슬프다 범죄한 나라 요 허물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셔서 만물의 영장 이 되게 하셨습니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잘못을 스 스로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깨닫지 못하는 것은 그의 양심이 화인 을 맞아서 무뎌졌기 때문입니다. (딤전4:2)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고 하 였습니다. 자기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시49:20)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라고 하였고 (호4:14)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패망하리라" 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스라엘 백성의 깨닫지 못함이 아니라 오늘의 우리들입니다. 오늘의 성도들도 오늘의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도 모두 양심에 화인 을 맞아서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강팍해진 마음문을 열고 깨달음을 주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요 설교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마음문을 열고 영 의 귀를 기울여 말씀을 통하여 은혜를 받으려고 사모해야 합니다. 마치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사모하듯이, 배고픈 사람이 먹을 것을 사모하듯이, 갖난 아기가 어머니의 젖을 그리워하듯이, 사모하고, 연모하고, 경모하며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려고 사모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고 힘 쓰고 애쓰지도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탄식을 하시는 것입니다.
(3)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기며 멀리 하고 물러갔도다' 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그들이 회개 할 줄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본문 4절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 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 리하고 물러갔도다" 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배반하고 멀리 떠나갔으면서 하나님께로 돌아올 줄 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선지자들과 예언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외쳤지만 그 들은 회개할 줄 모르고 돌아올 줄 몰랐습니다. (호6: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 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2. 범죄한 이스라엘의 참상은 어떻하였습니까(5-9)
(1) 매를 더 맞으려고 패역하였습니다. 본문 5절 말씀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 더욱 패역하느냐" 이스라엘 백성들은 깨달을 줄 모르고 점점 더 악한 죄악의 구렁텅이로 빠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회개할 줄 몰랐습니다.
(2) 온 몸은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본문 5-6절 말씀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발바닥에서 머 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어늘 그것을 짜 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3) 땅이 황무하여졌고 성읍은 불탓으며 토지는 이방인에게 삼키웠습니다. 본문 7절 말씀 "너희 땅은 황무하였고 너희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 토지는 너희 목전에 이방인에게 삼키웠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 같이 황무 하였고"
(4) 온 나라는 초토화 되고 예루살렘만 남았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8절 말씀 "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 같이, 원두밭의 상직막 같이,에워싸 인 성읍같이 겨우 남았도다"
3. 이와 같이 범죄한 죄의 결과는 비참했습니다.(10-17) 하나님 앞에 범죄한 이와 같은 이스라엘의 죄악은 그 무엇으로도 씻을 수 없 다고 하였습니다. (렘2:22) "주 여호와 내가 말하노라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수다한 비누를 쓸지라도 네 죄악이 오히려 내 앞에 그저 있으리니, 네가 어찌 말하기를 나는 더럽히지 아니하였다 바알들을 좇지 아니하였다 하겠느냐"
(1)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아무리 많은 제물을 드린다고 해도 받지 않으신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11절 말씀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 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고 말씀하였으며 (미6:7) "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 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해마다 유월절이 되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속죄를 위하여 번제를 드리는데 하루에 무려 186,000마리의 양을 드렸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와 같은 제사를 통하여 자신들의 죄를 용서함받고 모든 문제를 해결 받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희생의 피를 드리는 제사가 형식화 되고 외식화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형식적이고 외식적인 것을 원치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나 예배는 마음을 드리고 중심을 드리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요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지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을 드린다는 것은 통회하는 회개를 말합니다. (시51:16) 다윗은 회개하면서 기도하기를 "주는 제사를 즐겨 아니하시나니 그렇 지 않으면 내가 드렸을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 아니하시나이다. 하나님의 구하 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요엘 선지자는 "겉옷을 찢지 말고 마음 을 찢으라" 고 외쳤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통회하는 마음, 회개하는 마음, 겸손한 마음,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 진실과 충성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2) 하나님은 성회로 모이는 것도 기뻐하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본문 13절 말씀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성회로 모이면서 악을 행하는 것을 도저히 견딜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들이 어떤 성회로 모이든지 하나님 은 절대로 저들과 함께 하시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렘7:9-10) "너희가 도적질하며 살인하며 간음하며 거짓 맹세하며 바알에게 분향하며 너희의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좇으면서,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에 들어와서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구원을 얻었나이다 하느냐 이는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려 함이로다" 고 하였습니다. 성전은 거룩한 곳입니다. 성회는 거룩한 모임입니다. 성도는 거룩한 무리입니다. 성도는 실수는 할 수 있으나 악은 절대로 행할 수 없습니다. 성도는 모르고는 죄를 지을 수는 있어도 알고는 죄를 지을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깨끗하고 순수한 사람들이 모여서 진실되게 드려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실 줄로 믿습니다. '아멘'
(3)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드리는 기도도 듣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저들의 손에 피가 가득하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본문 15절 말씀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 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하나님과의 문제가 바로 되지 않으면 그 기도는 응답되지 않습니다. 계8:4절 말씀에는 성도들의 기도가 향연이 되어서 하나님의 보좌앞에 올라간다고 기록되 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도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잘못되면 하나님께 상 달이 되지 않습니다. 중간에서 사탄이 모두 가로채 가고 맙니다. 사도행전 10장의 고넬료는 그의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이 되어 하나님이 기억 하신바가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이 기도를 듣지 않으신다고 하 셨습니까 (사59:1-3)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 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는 너희 손이 피에,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 이라" (잠1:27-28)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같이 임 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지 아니하겠고 부지런 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미3:4) "그 때에 그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을지라도 응답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행위의 악하던대로 그들 앞에 얼굴을 가리우시리라"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또 (마7:7-8)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 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고 하신 하나님이 왜 많 이 기도해도 듣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까 문제는 죄악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사이에 죄악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응답이 없는 것입니다.
4. 마지막으로 그러면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의 본문 말씀 18-20절의 말씀에는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를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제물도 아니고, 거창한 성회 로 모이는 것도 아니고, 형식과 외식에 기득찬 기도도 아닙니다.
(1) 하나님은 우선 우리를 "오라" 고 부르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이요 초청입니다. 하나님과의 멀어진 관계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탕자와 같은 인간이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에 비로서 지난 날의 모든 죄를 용서함 받고 아들의 명분을 다시 얻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호14: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네가 불의함을 인하여 엎드러졌느니라.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아뢰기를 모든 불의 를 제하시고 선한바를 받으소서 우리가 입술로 수송아지를 대신하여 주께 드리 리이다" (욜2:12)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이 하나님의 부름에 응답하고 하나님께로 나가야 합니다. (요6:3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 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고 말씀하십니다.
(2) 하나님은 회개를 원하십니다. 회개는 지난날을 모두 청산하고 깨끗한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나 갈 때 죄를 그대로 가지고 갈 수는 없습니다. 유대땅 베들레헴에 오신 예수님은 죄인을 불러 구원하러 오셨지만 재림하시는 예수님은 모든 죄를 회개하여 죄와 상관이 없는 깨끗한 사람을 데리러 오십니다. 세례요한도 "회개하라" 고 하였고 예수님도 복음전파를 하실 때 제일먼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나니라" 고 하셨습니다. 사무엘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 든 이방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하고 너희의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 섬기라"(삼상7:3) 고 하였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결국 회개 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직도 하나님 앞에 해결되지 못한 문제가 있습니까 호리라도 남김없이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3) 하나님은 순종을 원하십니다. 본문 19절 말씀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신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 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신28:15)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라고 하셨습니다. 순종은 송아지를 잡아서 일천번제를 드림보다 낫다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와 같은 어려움을 당하는 것도 결국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 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오늘의 우리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하고 있습니까 한 번 자기 자신을 반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결론:오늘의 결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모든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 의 말씀대로만 산다면 주홍같이 붉은 죄라도, 진홍같이 붉은 죄라도 흰눈같이 양털같이 씻어 주실 것이요 먹과 같이 검은죄, 머리털 보다도 더 많은 죄도 우리 주님의 보혈로 깨끗이 용서해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주님의 사랑받는 창정교회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부르시는 음성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무든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으로 진정한 예배를 드려 하나님의 약속하신 은혜를 충만히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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