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꿈을 주는 왕자 (아2:10-14)
본문
오늘 여러분이 교독으로 봉독한 말씀은 솔로몬 왕자가 그의 사랑하는 약 혼녀에게 불러준 노래입니다. 솔로몬은 그의 약혼녀 술라미에게 용기와 꿈을 주기 위해 이 노래를 불렀 습니다. 솔로몬이 약혼녀로 술라미를 택했던 당시에 그녀는 당황하고 떨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왕자의 결혼할 신분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1:6) 실로 왕자의 결혼은 성대하고 영화롭습니다. 더구나 위대한 왕국의 황태자인 솔로몬의 결혼에 추천되는 공주들이야 많 았겠지만 흑산도 아가씨 같이 피부는 검게 그을고 손발은 투박한 평민 출신 의 술라미는 왕자가 불러준 그것만으로도 황공하여 기절할 지경입니다. 솔로몬은 많은 사람들 중에 술라미를 택하여 그녀를 자기의 왕후로 결심 하여 '사랑한다'고 말했으나 술라미는 주눅들어 고개를 들지도 못하여 당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노래를 불러 용기와 꿈을 주었던 것입니다.
1. 술라미는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솔로몬 왕자는 술라미를 참으로 사랑했습니다.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하고 처음 불렀을 때는 긴장하고 당황하던 술라미에게 가까이 찾아와서 '나의 사랑아 함께 갑시다. 자! 일어나셔요.' 하고 손을 내밀어 주었습니다. 수줍고 부끄러워 고개숙인 술라미에게 (얼굴좀 봅시다. 말도 좀 해보셔 요. 14절' 하면서 자기의 사랑을 나타냈습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을 죽도록 사랑한다(8:6)고 고백했습니다. 왕자가 가까이 찾아와서 진실한 사랑을 고백하고 사랑을 베풀자 얼어 붙 은 술라미의 가슴에 꽃봉오리가 맺게 되었습니다. '나는 공주도 아니고 귀족의 딸도 아닌 평민 신분인데 왕후가 될수 없다' 고 굳어진 술라미의 마음에 '내가 택했고 내가 결정한 것을 감히 누구가 막 을 것인가 나는 이미 정했고 당신은 내 마음을 뺏은 여인입니다. 4:9'라고 고백하는 왕자의 진실한 사랑은 용기를 주었습니다. 왕자의 사랑은 존귀하고 약속은 추상같습니다. 이 사랑의 노래는 지금도 으리들에게 들려주는 하늘나라의 노래입니다. 이는 영원한 심판을 면치못하고,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버림받은 우리를 위해 하늘의 왕이신 우리 주 예수께서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죄인의 모습으 로 오셔서 우리를 불러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權勢를 주신 것과 같은 일 입니다. 자기를 낮추셔서 죄인의 모습이 되시면서 흠없는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 를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금도 인생들을 향해서 '나의 사랑하는 자 들아 일어나서 함께 가자'고 하십니다. 의심과 두려움을 떨치고 일어나라고 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속죄와 완전한 구원의 선포와 약속을 믿지 못하고 마귀의 참 소와 자기의 부족감에 눌려서 주눅들어 있는 당신들에게 '나를 믿고 일어나 내 손을 잡으라'하십니다. 고개숙여 고통하지 말고 얼굴을 들라고 하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것이요 뺏기지도 아 니한다. 요10:28)고 말씀하십니다. 술라미 같은 성도 여러분! 솔로몬 왕자의 마음을 편하게 해드립시다. 그마음 애타게 하지말고 '저도 주님을 사랑합니다. 저같은 죄인 사랑하신 주님 감사할 뿐입니다. 저는 주님의 사랑을 믿습니다'라고 말씀 드립시다.
2. 술라미의 마음안에 소중한 비젼과 소망의 새벽이 왔습니다. 이 소망은 위대한 왕국 건설의 비젼입니다. 천덕구러기 시절의 꿈이 왕후 이후에 할 계획으로 바꾸었습니다. 왕자가 들려준 위대한 왕국실현의 동반자 술라미는 하늘을 바라봅니다. 왕자가 약속한 보배로운 미래가 내려오는 하늘을 향해 감사를 올렸습니다 성도 여러분! 그리스도께서 주신 구원과 새로운 신분으로 살아가는 생애 를 무엇으로 채우십니까 여러분의 기도와 간구와 기대가 무엇입니까 '너희가 그리스도를 주로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골3:1'는 말씀을 잘 아시지요 여러분을 하나님 아들되게 하신 주님은 기대를 가지고 계십니다. 바울사도는 에베소서에서 자기가 하나님의 경륜(살림살이)를 깨닫고 하나님의 일꾼(살림꾼)이 되어 복음을 전하게 되었다고 증거했습니다(엡3:1-7) 여러분 주 예수를 따라 하나님 나라의 비젼을 위해 헌신하십시오. 자기 몸을 방탕의 지체로 드리지 말고 구주를 위해 하늘나라 살림꿈으로 드리십 시오. 지금 우리시대에 하나님 아들의 자격으로 마귀의 잡초를 뽑을 일군도 필요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알려줄 인물이 필요합니다. 생명을 주시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목사 외에도 효과적으로 전할 지혜로운 아들은 어디있나요 왕자와 함께 왕국건설을 꿈꾸는 이시대의 술라미는 누 구인가요 '제가 믿습니다. 나를 보내소서. 제가 하겠습니다'라는 헌신을 하는자는 위대한 하나님 나라의 술라미요 자신을 포기하는 자는 슬피울며 이를 갈 사람입니다. 주님은 헌신하는 자를 혼자 두지 않고 능력을 주어 성취케 하십니다. 여러분의 가슴은 하나님의 지혜와 뜻을 담을 수 있습니까
왜냐하면 왕자의 결혼할 신분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1:6) 실로 왕자의 결혼은 성대하고 영화롭습니다. 더구나 위대한 왕국의 황태자인 솔로몬의 결혼에 추천되는 공주들이야 많 았겠지만 흑산도 아가씨 같이 피부는 검게 그을고 손발은 투박한 평민 출신 의 술라미는 왕자가 불러준 그것만으로도 황공하여 기절할 지경입니다. 솔로몬은 많은 사람들 중에 술라미를 택하여 그녀를 자기의 왕후로 결심 하여 '사랑한다'고 말했으나 술라미는 주눅들어 고개를 들지도 못하여 당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노래를 불러 용기와 꿈을 주었던 것입니다.
1. 술라미는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솔로몬 왕자는 술라미를 참으로 사랑했습니다.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하고 처음 불렀을 때는 긴장하고 당황하던 술라미에게 가까이 찾아와서 '나의 사랑아 함께 갑시다. 자! 일어나셔요.' 하고 손을 내밀어 주었습니다. 수줍고 부끄러워 고개숙인 술라미에게 (얼굴좀 봅시다. 말도 좀 해보셔 요. 14절' 하면서 자기의 사랑을 나타냈습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을 죽도록 사랑한다(8:6)고 고백했습니다. 왕자가 가까이 찾아와서 진실한 사랑을 고백하고 사랑을 베풀자 얼어 붙 은 술라미의 가슴에 꽃봉오리가 맺게 되었습니다. '나는 공주도 아니고 귀족의 딸도 아닌 평민 신분인데 왕후가 될수 없다' 고 굳어진 술라미의 마음에 '내가 택했고 내가 결정한 것을 감히 누구가 막 을 것인가 나는 이미 정했고 당신은 내 마음을 뺏은 여인입니다. 4:9'라고 고백하는 왕자의 진실한 사랑은 용기를 주었습니다. 왕자의 사랑은 존귀하고 약속은 추상같습니다. 이 사랑의 노래는 지금도 으리들에게 들려주는 하늘나라의 노래입니다. 이는 영원한 심판을 면치못하고,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버림받은 우리를 위해 하늘의 왕이신 우리 주 예수께서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죄인의 모습으 로 오셔서 우리를 불러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權勢를 주신 것과 같은 일 입니다. 자기를 낮추셔서 죄인의 모습이 되시면서 흠없는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 를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금도 인생들을 향해서 '나의 사랑하는 자 들아 일어나서 함께 가자'고 하십니다. 의심과 두려움을 떨치고 일어나라고 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속죄와 완전한 구원의 선포와 약속을 믿지 못하고 마귀의 참 소와 자기의 부족감에 눌려서 주눅들어 있는 당신들에게 '나를 믿고 일어나 내 손을 잡으라'하십니다. 고개숙여 고통하지 말고 얼굴을 들라고 하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것이요 뺏기지도 아 니한다. 요10:28)고 말씀하십니다. 술라미 같은 성도 여러분! 솔로몬 왕자의 마음을 편하게 해드립시다. 그마음 애타게 하지말고 '저도 주님을 사랑합니다. 저같은 죄인 사랑하신 주님 감사할 뿐입니다. 저는 주님의 사랑을 믿습니다'라고 말씀 드립시다.
2. 술라미의 마음안에 소중한 비젼과 소망의 새벽이 왔습니다. 이 소망은 위대한 왕국 건설의 비젼입니다. 천덕구러기 시절의 꿈이 왕후 이후에 할 계획으로 바꾸었습니다. 왕자가 들려준 위대한 왕국실현의 동반자 술라미는 하늘을 바라봅니다. 왕자가 약속한 보배로운 미래가 내려오는 하늘을 향해 감사를 올렸습니다 성도 여러분! 그리스도께서 주신 구원과 새로운 신분으로 살아가는 생애 를 무엇으로 채우십니까 여러분의 기도와 간구와 기대가 무엇입니까 '너희가 그리스도를 주로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골3:1'는 말씀을 잘 아시지요 여러분을 하나님 아들되게 하신 주님은 기대를 가지고 계십니다. 바울사도는 에베소서에서 자기가 하나님의 경륜(살림살이)를 깨닫고 하나님의 일꾼(살림꾼)이 되어 복음을 전하게 되었다고 증거했습니다(엡3:1-7) 여러분 주 예수를 따라 하나님 나라의 비젼을 위해 헌신하십시오. 자기 몸을 방탕의 지체로 드리지 말고 구주를 위해 하늘나라 살림꿈으로 드리십 시오. 지금 우리시대에 하나님 아들의 자격으로 마귀의 잡초를 뽑을 일군도 필요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알려줄 인물이 필요합니다. 생명을 주시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목사 외에도 효과적으로 전할 지혜로운 아들은 어디있나요 왕자와 함께 왕국건설을 꿈꾸는 이시대의 술라미는 누 구인가요 '제가 믿습니다. 나를 보내소서. 제가 하겠습니다'라는 헌신을 하는자는 위대한 하나님 나라의 술라미요 자신을 포기하는 자는 슬피울며 이를 갈 사람입니다. 주님은 헌신하는 자를 혼자 두지 않고 능력을 주어 성취케 하십니다. 여러분의 가슴은 하나님의 지혜와 뜻을 담을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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