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광에 요동하는 생명 (아2:10-13)
본문
봄은 춘광이 빛나는 생명이 요동하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시절은 봄이 좋 고 인생은 청춘이 좋다라고 시인들은 봄을 노래합니다. 대지에 봄이 온 것 과같이 우리 심령에도 그리스도의 은총의 봄을 맞이하여 신령한 생명이 요 동하는 신앙 생활이 되기르리 바랍니다.
첫째로, 춘광은 사랑의 계절입니다. 본문에 "나의 사랑하는 자 나의 어여뿐 자야 일어나라 겨울도 지나고." 한 말씀은 신랑이 신부를 부르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아직도 쓸쓸하고 음침 한 방에서 떨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 말씀은 그리스도께서 신부되는 그리스도인을 부르시는 말씀입니다. 겨울이 사랑없는 세계라면 봄은 사랑이 넘치는 평화의 세계라 할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겨울 방에서 떨고 있는 인생을 부르시는 분이십니다. 불안과 공포 속에서 떨고 있는 인생을 향하여 부르십니다.불신과 절망 속에서 애곡 하는 인생을 향하여 부르십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말라 여호와 하나님을 믿 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 14:1). 이것이 주님의 권면입니다. 예수님은 사랑의 봄 동산으로 나오라고 하십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 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 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니 을 사랑한 것이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 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요일 4:7-11).
둘째로, 춘광은 생명의 요동하는 계절입니다. 봄이 되면 대지를 녹이고 산하는 해빙하는 것입니다. 땅속에서 생명이 요 동하고 나무가지도 약동하며 봄 빛이 비치는 곳은 그 어느 곳에든지 생명이 약동합니다. 신앙 생활에도 성령님의 봄바람이 불 때 능력을 얻어 신앙의 생명이 약동합니다. 성령님의 생명이 약동할 때 죄악의 잠에서 세속의 잠에서, 구습의 잠에 서 깨어야합니다. 묵은 떡잎을 벗어버리고 새싹이 나는 신앙이 필요합니다.
셋째로, 봄은 출발의 계절입니다. "일어나 함께 가자".봄은 일어나는 계절입니다. 봄바람이 불고 춘광이 빛 날 때 만물이 새싹이 틉니다. 인생의 첫 출발을 바로 하여야 합니다. 청춘 남녀가 웨딩마취에 맞추어 하는 행진은 은빛 찬란한 축복의 세계로 행진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은 무엇을 향하여 행진하고 있습니까 신앙 생활에로 출발을 바로 하여야 합니다. 한번 신앙 노선이 잘못되면 돌 아서기 어렵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일어나서 함께 갑시다.
넷째로, 춘광은 노래하는 계절입니다. 들에는 꽃이 피고 새는 노래하면 반구는 봄 소식을 전합니다. 성도여 아름 다운 예수의 향기를 날리어 보냅시다. 성령님은 봄 소식을 전하고 봄 동산으 로 인도하십니다. 결론적으로, 봄은 사랑의 계절, 예수님은 사랑의 바람을 일으키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끼리 서로 사랑의 꽃을 피우십니다. 사랑은 온화하고 따뜻합니다. 봄은 생명이 약동하는 계절입니다.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은 끊 임없이 약동합니다. 봄은 새로운 출발, 행지하는 계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향하여 일어나라고 명하십니다.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회중에서 찬양할찌어다(시편 149:1). 성령님의 충만을 받으라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으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엡 5:18하-19).
첫째로, 춘광은 사랑의 계절입니다. 본문에 "나의 사랑하는 자 나의 어여뿐 자야 일어나라 겨울도 지나고." 한 말씀은 신랑이 신부를 부르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아직도 쓸쓸하고 음침 한 방에서 떨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 말씀은 그리스도께서 신부되는 그리스도인을 부르시는 말씀입니다. 겨울이 사랑없는 세계라면 봄은 사랑이 넘치는 평화의 세계라 할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겨울 방에서 떨고 있는 인생을 부르시는 분이십니다. 불안과 공포 속에서 떨고 있는 인생을 향하여 부르십니다.불신과 절망 속에서 애곡 하는 인생을 향하여 부르십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말라 여호와 하나님을 믿 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 14:1). 이것이 주님의 권면입니다. 예수님은 사랑의 봄 동산으로 나오라고 하십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 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 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니 을 사랑한 것이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 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요일 4:7-11).
둘째로, 춘광은 생명의 요동하는 계절입니다. 봄이 되면 대지를 녹이고 산하는 해빙하는 것입니다. 땅속에서 생명이 요 동하고 나무가지도 약동하며 봄 빛이 비치는 곳은 그 어느 곳에든지 생명이 약동합니다. 신앙 생활에도 성령님의 봄바람이 불 때 능력을 얻어 신앙의 생명이 약동합니다. 성령님의 생명이 약동할 때 죄악의 잠에서 세속의 잠에서, 구습의 잠에 서 깨어야합니다. 묵은 떡잎을 벗어버리고 새싹이 나는 신앙이 필요합니다.
셋째로, 봄은 출발의 계절입니다. "일어나 함께 가자".봄은 일어나는 계절입니다. 봄바람이 불고 춘광이 빛 날 때 만물이 새싹이 틉니다. 인생의 첫 출발을 바로 하여야 합니다. 청춘 남녀가 웨딩마취에 맞추어 하는 행진은 은빛 찬란한 축복의 세계로 행진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은 무엇을 향하여 행진하고 있습니까 신앙 생활에로 출발을 바로 하여야 합니다. 한번 신앙 노선이 잘못되면 돌 아서기 어렵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일어나서 함께 갑시다.
넷째로, 춘광은 노래하는 계절입니다. 들에는 꽃이 피고 새는 노래하면 반구는 봄 소식을 전합니다. 성도여 아름 다운 예수의 향기를 날리어 보냅시다. 성령님은 봄 소식을 전하고 봄 동산으 로 인도하십니다. 결론적으로, 봄은 사랑의 계절, 예수님은 사랑의 바람을 일으키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끼리 서로 사랑의 꽃을 피우십니다. 사랑은 온화하고 따뜻합니다. 봄은 생명이 약동하는 계절입니다.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은 끊 임없이 약동합니다. 봄은 새로운 출발, 행지하는 계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향하여 일어나라고 명하십니다.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회중에서 찬양할찌어다(시편 149:1). 성령님의 충만을 받으라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으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엡 5:18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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