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날을 대비하라 (아2:10-17)
본문
어떤 중대한 사건이나 변화에 대한 예고를 받은 사람들은 이에대한 적절한 대은책을 마련하기 마련 이다. 미리 알고도 준비를 소홀히 함으로 재난을 당하는 사람은 변명의 여지도 없고 동정의 여지도 없게 된다. 주의 날에대한 대비도 마찬가짖이다.그날에 대한 확실한 지식을 가진 우리 성도들은 적절하게 이에 대비하여야 한다.
1. 주의 빛에 행해야 한다. 우리는 전에는 어두움이엇으나 이제느느 빛이요 빛의 자녀들이기 때문에 이 세상의 어둠에서 행하는 것이 아니라 주의 거룩한 빛가운데 행하도록 힘써야 한다. 어둠에 행하는 자들은 주의 뜻을 분별함이 불가능하며 주의 날에 대한 지식을 갖게 되지 못하기 때문에 적절한 대비책을 세우는 것이 매우 어렵다. 주의 빛 가운데서 행해야만 깨어 자기옷을 지키며 합당한 열매를 내게 된다. (계 16:15)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엡 5: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2. 이방인과 멍에를 같이 해서는 안됨. 세속을 쫓는 자들이나 불의와 타협하는 자들은 거룩한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인 자신의 몸을 더럽히는 자들로서 중한 형벌을 피할 수 없게된다. 따라서 우리의 성도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이방인들과 멍에를 같이 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 하여야 한다.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조화될 수 없고 빛과 어둠이 사귈수 없듯이 성도가 이방인들과 같이 일치된다는 것은 불가능 하다.
3. 교만한 자들은 낮아지게됨 교만은 하나님께서 가장 미워 하시는 죄 가운데 하나이므로 우리 성도들은 이것을 철두철미하게 경계해야 한다. 루시퍼가 망한것도 교만 때문이었고 윳시야도 교만으로 인해 불행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교만한 사람을 낮추시고 그 집을 헐어 버리시기 때문에 겸손을 배워 겸손히 행자는 자가 복이 있다.
4. 결심과 기도
1) 주의 빛된 자녀답게 살게 하소서 !
2) 주의 오심을 사모하며 기다리는 믿음 주소서 !
3) 교회제직들의 가정과 사명을 위하여 ! 하나님의 심판 때;사 2:12-22 칼빈은 당시에 사악함이 얼마나 뻔뻔스럽게 편만하였는지 쉽게 추리해 낼 수 있다고 하였다 하나님의 심판 하실때에 거기서 빠져나갈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돈이 아무리 많고 권세가 마무리 당당하고 지혜가 아무리 출중해도 심판을 켠할 사람도 없고 장소도 없습니다.
1.유다의 교만
1) 잘못된 선민 의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성도들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당당하게 살아 가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당당함이 교만으로 비추어져서는 안됩니다.주님은 성도가 뱀처럼 지혜로워야하나 야비하게 비쳐서는 안되기 때문에 비둘기처럼 순결하라고 하였습니다. 성도는 세상에서 겸손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도의 삶의 자리에서 겸손한 삶이란 남을 쉽게 판단하고 정죄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들은 언제나 구원의 은총을 받응 가능성 아래 살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나도 과거에 다 저러했습니다.
2) 유대인은 인간적인 완벽함이 자신을 지켜 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15절 높은 망대와 견고한 성벽 입니다. 하나님이 지키시지 않는 성은 그 수고로움이 허사인 것을 왜 모릅니까 다윗은 완벽한 방어선이나 천험의 요새를 믿거나 교만하지 않고 겸손했 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와 함께 하셨고 그는 안전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행하고 주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으로 담대 하시기 바랍니다.
3) 그들의 많은 부가 행복을 가져다 줄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람의 기쁨과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요 돈,부귀,명예,권세,훌륭한 자녀입니까 (합 3:18)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성도의 기쁨과 행복은 주와 함께하심에 있습니다.엄마의 품에 있는 아이의 행복함 이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요
2. 심판을 받는자는 어떻게 됩니까
1) 두려움이 생깁니다-두려워서 바위 틈에 들어가 수고 진토에 코를 박고 숨지만 하나님의 심판의 눈은 벗어 날 수 없습니다.
2) 크게 망신 당합니다.-교만하던 자들이 밑 바닥가지 낮아지고 자고하던 자들이 굴복하고 맙니다.어둠이 빛을 피라려고 하듯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려고 할 것입니다.
3) 자기가 믿었던 우상을 자기가 직접 던져 바리게 됩니다.-심판 앞에서 진리를 개닫게 되는 것입니다.
4) 이 세상의 가치 체게가 완전히 무너지게 됩니다.
3.심판을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가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의 때를 맞이하여 신앙생활을 하다가 어떠한 괴로움이 닥쳐와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다려야 합니다. 날이 갈수록 신앙하는 삶이 더욱 어려웁게 될 것입니다. 즐거운 일이 있을때 유혹 받지 않도록 조심 하십시요 사람중심으로 신앙생활 하지말고 철저히 하나님중심으로 신앙생활 하십시요 회개할 기회를 놓지지 말고 죄를 범했을 때에는 즉시 회개 하십시요 매를 맞기전애 회개하는 것이 지헤로운 사람의 태도 입니다.
4. 결심과 기도
1) 오늘도 주의 날을 소망하며 깨어 근신하며 지혜로운 겸손의 삶이 되게 하소서 !
2)목회자를 위하여 / 말씀 준비와 삶을 위하여 / 해외 선교사들을 위하여
3)교회 부흥과 성장을 위하여 / 영적 정신적.삶의 질이 향상되게 하소서 !
4) 병들고 연약한 성도들을 위하여 행위대로 갚으시는 하나님;사3:1-12 영적인 의미로 삶을 크게 두 부류로나눈다면 그 하나는 자연적인 악인의 집단이요 하나는 하나님에 의해 의롭다 하심을 입어 의롭게 된 집단들입니다.오늘 본문은 행위에따라 보응하시는 하나님 의 공의로루심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보응하시는가 살펴 보겠습니다.
1. 사악한 자들의 행위
1) 말과 행위가 거짓됩니다. 이들은 나면서 부터 거짓을 말하며 거짓말을 즐기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도대체 이웃에 대하여 성실할 필요를 못느끼는 자들입니다. 또 거짓으로 인한 결과도 책임지려 하지 않습니다.
2) 습관적이며 대담합니다. 악을 행할때는 소심하고 두렵게 악을 행하지만 갈수록 더욱 담대해져갑니다. 처음에는 그질과 양이 적고 대수롭지 않지만 갈수록 담대하고 습관화 되어서 결국 선에 대한 모든 감각을 잃고 맙니다.
3) 양심의 경고를 받지 않습니다. 양심은 불의와 죄악을 경고 합니다. 그러나 미혹의 영과 마귀의 가르침을 쫓아 행하는 자들은 양심에 화인을 맞아 양심의 이러한 기능이 마비되어 양심으로 부터의 경책을 받지 않습니다.
4) 영적으로 무지 합니다 원래 이들은 하나님에 대한 아는 지식이 없을뿐 더러 하나님의 존재가지 깨닫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이러한 자들은 영적인 것보다 육적인 것에 더 밝은 자들이요 어둠의 일에 능한 자들입니다. 그러나하나님께서는 불의하고 악한 자들에게도 그들이 죄악에서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바라고 그들이 악행으로 죽기를 바라시지 않으십니다.(사 55:7)그러나 그들이 끝내 회개치 않는다면 바람에 나는 겨와 마른 풀같이 마지막날에 그들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에 던지울 것입니다.
2. 의인들의 행위
1) 말과 행위가 정직하며 성실합니다 이들은 하나니의 인도하심을 받는 하나님의 아들로 악하고 더러우며 분별없는 거짓됨을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밖은 자들입니다. 비록 본의 아니게 순간적으로 거짓을 범했다 할찌라도 곧 뉘우치고 회개하며 성실하게 자신을 더듬어 나가는 자들입니다.
2) 오래 참습니다. 주의 백성이 되었다고 모든일이 뜻대로 되어지는것은 아닙니다.오히려 고통스럽고 어려운 뜻하지 않는 일로 더욱 영육이 고단할 때가 멀습니다. 의인은 이러한 고난 가운데서도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을 버리지 않고 그 고난가운데 숨기신 하나님의 깊은 뜻을 기리며 감사하며 봄날을 기다리는 농부처럼 참고 인내합니다.
3) 영적인 것을 우선 합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의인의 길은 곧 자신을 버리는 길이요 부인하는 길입니다.(막 8:34) 즉 자신의 세속적인 발판인 재물과 지식과 가족과 명예를 그리스도를 위해 희생하며 인내 하는 자들입니다.그들은 이러한 손해나 희생을 기쁘게 감수하는 자들입니다.
3. 결심과 기도 우리의 언어와 행위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지 않게 하소서 ! 맡은자에게 충성을 요구 하시는 주님 주의일에 우선하는 믿음을 주소서 ! 중보기도 = 남성호형제,김승부집사,믿음에 실족한권속들과 병약한자들을 위하여 여성의 타락과 심판;사 3:13-26
1. 여인들의 타락 마지막떼에 인간들이 타락하게 되는데 그 중에 여인들의 타락은 극심하게 된다는 것이다. 하와가 타락함으로 아담까지 죄를 지은것처럼 부녀자들의 타락은 무서운 속도로 사회를 더럽힙니다.
1)부녀자들은 교만하고 음탕하고 사치 합니다. 육신의 외모를 치장하기 위해서 수없이 멀은 장신구를 사들입니다. 사실 아름다움이란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여인들의 지대한 관심사 입니다. 그러나 본문 18-22에 보면 21가지나 되는 사치품을 온 몸에 걸치고 다닙니다. 이런 허영된 여인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남편들은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벌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회는 더욱 더 죄악에 빠지게 됩니다.
2)정직하고 의로운 방법으로 번 돈은 절대 함부로 쓰지 못합니다. 땀흘려 수고하여 벌지 않은 돈으로 범죄의 도구로 쓰는것입니다.
2.이런 여인들에대한 심판
1)하나님은 이런 여인에게 정수리에 딱지가 생기게 하십니다. 전쟁포로가 되어 강제 노역에 동원되어 머리에 먼지가 쌓여도 씻을 겨를이 업게됨으로 자연히 딱지가 생기게 되는것입니다.
2)또한 하체를 드러나게 하십니다. 이는 가장 부끄러운곳을 드러내어 수치를 당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썩은 냄새가 향을 대신하며 그 아믈다운 머리가 대머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머리칼이 모두 빠져버릴정도로 중노동을 하게되고 고통스런 일들이 날마다 계속 됩니다. 그리고 결국 굵은 베옷을 입고 다니는 신세가 되고 맙니다. 그 화려하던 옷은 어디가고 이런 비참한 신세가 왠말인가 그 고운 얼굴은 초췌한 모습이되어 이젠 아주 보기 흉한 모습으로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여성이 타락함으로 남성이 죄를 짖게 되고 사회는 극심한 부도덕에 빠지게 됨으로
3)결국 사회 전체는 혼란에 빠지고 악한 세력이 나타나서 이들을 잡아다가 강제 노동을 시키게 되는 심판이 임하게 됨으로 비극적인 신세로 전락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육신뿐 만이 아니라 영혼마저 심판을 받게될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3. 사치와 허영은 하나님의 진노를 부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그 외모에서 부터 검소함이 나타나야 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는것은 이방인들이 하는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아름다움에 대한 바른 시각을 가지고 세상 풍조와 유행에 민감해 하지 말고 영적인 일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며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쁘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4. 결심과 기도 세상것을 보고 부러워 하거나 세상의 것을 즐기지 않게 하소서 거룩한 주일 삼천리 곳곳의 주의 재단을 지켜 주시고 허물어진 북한의 성전을 회복시켜 주소서 말씀을 전하는 주의 종들을 위하여 기도 합니다. 성도의 피난처가 되시는 하나님;사 4:1-6 성경은 교회를 여러가지로 표현 합니다. 그리스도의 몸,하나님의집,그리스도의 집,하나님의 처소,하나님의 성전과 그를 믿는자 등으로 묘사 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고전1:2)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 이라고 말 합니다. 즉 거룩하게 부르심을 입은 무리들의 모임이 교회라는 것입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교회를 어떻게 보호 하시고 돌보시는가를 구체적으로 말씀 하여 줍니다.
1. 밤낮으로 보호하심 (출 13:21-22)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행하사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에게 비취사 주야로 진행하게하시니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이것은 곧 영적 이스라엘이요 그의 몸된 교회를 지키신다는 상징이요 표징 입니다. 본문의 구름과 연기, 화염과 빛,도 같은 의미 입니다.
1) 낮에는 구름기둥과 연기로 보호 하십니다. 교회는 뜨거운 광야와 같은 세상에 노출 되어 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 하시고 지키십니다. (시 121:6)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2) 밤에는 화염과 밝은 빛을 밝혀 보호 하십니다. 죄로 인해 부패하고 어두워진 이 밤의 세상에서 밝히 빛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말합니다.
2.교회를 보호하심 성경은 때로 하나님 자신을 영광으로 표현 합니다. 그러나 본문의 그 모든 영광 이란 그분의 천막에 가리움을 받아야 할 무형교회 를 가리킨다고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영광의 모습이며 그리스도의 영광의 형체이기 때문입니다.
1) 생명을 보호합니다. 마귀는 우리의 영혼을 빼앗고자 세상의 그 무엇으로 대기하며 우리가 교회를 떠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죄된 본성이 좋아하고 즐기는 이성이나 논리 또는 환락과 오락으로 우리를 유혹하며 때로는 이성과물질로 유혹하여 우리의 영혼을 빼앗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교회에 모이기를 힘쓰며 교회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2) 믿음을 지켜 줍니다. 천막이 해볕과 비를 막아주며 늑대나 뱀으로 부터 막아 주듯이 교회는 뜻하지 않는 마귀의 포악함을 막아주고 지켜 줍니다. 그리스도 예수 께서 주시는 능력은 마귀의 능력을 제압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연약한 믿음은 언제나 마귀의 표적이요 사냥감 입니다. 하지만 교회는 우리는 이러한 믿음의 허술하고 나약함을 보완해 주고 담대한 능력을 소유토록 우리의믿음을 돌보며 지켜주십니다.
3. 예기치 않은 재난으로 부터 지켜주시고 보호하심 우리가 환란 가운데에서도 낙심하지 않는것은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그늘이시요 장막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환란과 역경을 초연히 맞으며 용기를 잃지않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세상 인생은 약한 풍우에도 잘 견디지 못하고 낙심하며 절망하며 결국 쓰러지고 맙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우리와 같은 이런 재난과 역경을 피할 곳이 없기 때문이요 은신 할 곳이 없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4.결심과 기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믿음으로 담대히 살아가며 승리하게 하소서 !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하여 교회의 신뢰와 성도의 신뢰를 회복시켜 주소서 ! 하나님에 대한 무지와 그 비극적 종말;이사야 5:1-17 5장을 포도원의 노래라고 부른다.즉 하나님을 선한 농부로 이스라엘을 포도밭으로 비유하여 하나님의 돌보심과 기대를 져버린 이스라엘 민족의 타락상과 그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의 경고가 주어지고 있다.
1. 포도원의 모습 1-7절은 하나님의 포도원에 대한 애정과 실망이 그려져 있다. 선한 농부로 비유된 하나님은 기대에차서 포도원을 가꾸고 좋은것을 심어 돌아 보았지만 포도원은 들 포도만 맺혔다 고 한탄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릉 만백성 중에서 선택 하셔서 의로운 삶을 살기를 원하셨지만 그들은 우상을 숭배하고 죄악을 물마시듯 자행하였다.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는 어떤가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 하셨는데 우리는 그 은혜를 잊어 버리고 살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 보자
2. 탐욕자에게 미칠 화 (8-17) 본문에는 부자와 권력자들의 탐욕이 가장 먼저 지적 되었다.그들의 힘은 더 큰 죄악의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탐욕에 빠져 형제와의 공동체 생활을 파괴하고 저 혼자 살고자 하는 탐욕이 적나라하게 폭로되고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비인간적인 탐욕이 오늘 날에도 그대로 자행되고 있습니다.
1) 대부분의 악의 뿌리는 이기주의에서 시작 됩니다. 당시의 이스라엘의 부자들은 땅을 자기 소유로 삼기 위하여 부당한 수단을 다 동원 하였읍니다.이것은 하나님의 율법에 어긋나는 일이며 땅을 못가진 자들에게 위화감과 비극을 초래 하였다.
2) 술취함에 대한 경고 (11-12) 술취함의 특징은 방탕합니다./ 수치를 모릅니다. / 판단이 흐려 집니다. 술취함의 불행은 가난하게 합니다./ 육신을 병들게 합니다./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하나님의 유업을 가로챕니다.
3) 탐욕에 대하여서는 하나님께서 저들의 탐욕을 깨침으로 피폐함과 실망을 안겨 주고 공허와 혼돈을 줄것입니다. 결국 저들은 그 공동체에서 버림받게되고 멸시를 받게 될것입니다. 저들은 하나님의 존재와 섭리와 은총에 대하여 무지 합니다. 저들은 인생에 대하여도 무지 합니다. 소유를 위한 삶으로 / 자기 현시를 위한 삶으로 / 살아 갑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인생을 남을 유아여 섬기는 삶으로 우리에게 인생으리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3. 결심과 기도 하나님은 우리를 선택하셔서 우리를 의롭다 하실 때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가지시고 열심히 우리를 인도 하십니다. 우리에게 대한 하나님의 계획 하심이 크고 놀라운 것임을 깨닳아야 합니다. 그리하여서 우리가 하나님을 실망 시켜 드리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기대를 거시고 우리를 지키 시는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을 돌려 드리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살전5:16-18)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오늘도 주님의 뜻을 따라 주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믿음찬 하루의 삶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주의 행하심과 주의 손의 하신일을 기억하게 하소서 ! 교우들 중에 사업 하는 사람들과 자녀들을 위하여 ! 하나님의 진노와 죄인의 종말;이사야 5:18-30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젠 완전히 타상적 악에 빠져서 오히려 하나님의 심판을 조롱하고 있습니다. 19절은 심판을 내릴려면 어디 내려 보라는 식의 빈정거리는 말투입니다. 저들의 악한 마음이 이성적 판단을 흐리어 놓고 있습니다. 18-23에는 죄인들의 종말에 대하여 24-30절에는 하나님의 진노에 대하여 말씀 합니다.
1. 공허하고 들뜬 마음 (사 5:18)거짓으로 끈을 삼아 죄악을 끌며 수레 줄로 함 같이 죄악을 끄는 자는 화 있을찐저 이사야는 죄인들이 죄 짖는 모습을 짐승이 힘을 다하여 수레줄에 의지하여 무거운 짐을 끄는것을 비유하고 있다.끈과 수레줄은 거짓을 죄악은 멍애를 비유한다. 죄악으로 관영한 온 백성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선포되는 가운데에서도 온갖 잡다한 죄악의 사상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그들은 모두 공허하고 들뜬 마음으 로 어찌 할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2.도덕적인 혼란-이것은 악에 도취되어 죈 일보한 죄악으로 인한 혼란을 가르킨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령님에 위배되는 악의 정점을 가르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온갖 우상 숭배와 술수와 행음 을 저지르게 됩니다. 이사야는 이들을 향하여 엄숙한 선언을 합니다. (사 22:14) 만군의 여호와께서 친히 내 귀에 들려 가라사대 진실로 이 죄악은 너희 죽기 까지 속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악인과 죄인의 종말 (23-24) 그들의 종말은 비참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저들은 맹렬한 불의 혀앞에 던져질 그루터기나 장작개비와도 같은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24절) 그들이 비록 이때 까지는 화려하게 보였을지는 모르나 뿌리가 석을 존재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들은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들과는 정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4.하나님의 진노의 이유는 (25절)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이 하나님을 멸시한데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사랑하고 영광 돌리는 자는 존귀케 하지만 멸시하는 자에게는 진노하시고 형벌을 내리신다.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며 그 이름을 멸시치 말하야 합니다 성도는 그 이름의 영광 을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5.하나님의 심판은 직접적입니다. 그것은 이방 민족의 침입입니다. 쓰임 받는나라는 앗수르 입니다.당시에 앗수르왕 산헤립이 유다에 침공하여 유다 백성을 니느웨로 끌고간 사람의 수가 200,150 (이십만 백오십명) 이었습니다. (주전 701년) 성도에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이웃의 환경과 조건및 여건으로 직접 징벌하십니다. 침입에 대하여 빨리 대처하는 에민함이 있어야 합니다.
6. 결심과 기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교만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사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1. 주의 빛에 행해야 한다. 우리는 전에는 어두움이엇으나 이제느느 빛이요 빛의 자녀들이기 때문에 이 세상의 어둠에서 행하는 것이 아니라 주의 거룩한 빛가운데 행하도록 힘써야 한다. 어둠에 행하는 자들은 주의 뜻을 분별함이 불가능하며 주의 날에 대한 지식을 갖게 되지 못하기 때문에 적절한 대비책을 세우는 것이 매우 어렵다. 주의 빛 가운데서 행해야만 깨어 자기옷을 지키며 합당한 열매를 내게 된다. (계 16:15)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엡 5: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2. 이방인과 멍에를 같이 해서는 안됨. 세속을 쫓는 자들이나 불의와 타협하는 자들은 거룩한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인 자신의 몸을 더럽히는 자들로서 중한 형벌을 피할 수 없게된다. 따라서 우리의 성도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이방인들과 멍에를 같이 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 하여야 한다.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조화될 수 없고 빛과 어둠이 사귈수 없듯이 성도가 이방인들과 같이 일치된다는 것은 불가능 하다.
3. 교만한 자들은 낮아지게됨 교만은 하나님께서 가장 미워 하시는 죄 가운데 하나이므로 우리 성도들은 이것을 철두철미하게 경계해야 한다. 루시퍼가 망한것도 교만 때문이었고 윳시야도 교만으로 인해 불행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교만한 사람을 낮추시고 그 집을 헐어 버리시기 때문에 겸손을 배워 겸손히 행자는 자가 복이 있다.
4. 결심과 기도
1) 주의 빛된 자녀답게 살게 하소서 !
2) 주의 오심을 사모하며 기다리는 믿음 주소서 !
3) 교회제직들의 가정과 사명을 위하여 ! 하나님의 심판 때;사 2:12-22 칼빈은 당시에 사악함이 얼마나 뻔뻔스럽게 편만하였는지 쉽게 추리해 낼 수 있다고 하였다 하나님의 심판 하실때에 거기서 빠져나갈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돈이 아무리 많고 권세가 마무리 당당하고 지혜가 아무리 출중해도 심판을 켠할 사람도 없고 장소도 없습니다.
1.유다의 교만
1) 잘못된 선민 의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성도들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당당하게 살아 가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당당함이 교만으로 비추어져서는 안됩니다.주님은 성도가 뱀처럼 지혜로워야하나 야비하게 비쳐서는 안되기 때문에 비둘기처럼 순결하라고 하였습니다. 성도는 세상에서 겸손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도의 삶의 자리에서 겸손한 삶이란 남을 쉽게 판단하고 정죄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들은 언제나 구원의 은총을 받응 가능성 아래 살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나도 과거에 다 저러했습니다.
2) 유대인은 인간적인 완벽함이 자신을 지켜 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15절 높은 망대와 견고한 성벽 입니다. 하나님이 지키시지 않는 성은 그 수고로움이 허사인 것을 왜 모릅니까 다윗은 완벽한 방어선이나 천험의 요새를 믿거나 교만하지 않고 겸손했 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와 함께 하셨고 그는 안전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행하고 주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으로 담대 하시기 바랍니다.
3) 그들의 많은 부가 행복을 가져다 줄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람의 기쁨과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요 돈,부귀,명예,권세,훌륭한 자녀입니까 (합 3:18)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성도의 기쁨과 행복은 주와 함께하심에 있습니다.엄마의 품에 있는 아이의 행복함 이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요
2. 심판을 받는자는 어떻게 됩니까
1) 두려움이 생깁니다-두려워서 바위 틈에 들어가 수고 진토에 코를 박고 숨지만 하나님의 심판의 눈은 벗어 날 수 없습니다.
2) 크게 망신 당합니다.-교만하던 자들이 밑 바닥가지 낮아지고 자고하던 자들이 굴복하고 맙니다.어둠이 빛을 피라려고 하듯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려고 할 것입니다.
3) 자기가 믿었던 우상을 자기가 직접 던져 바리게 됩니다.-심판 앞에서 진리를 개닫게 되는 것입니다.
4) 이 세상의 가치 체게가 완전히 무너지게 됩니다.
3.심판을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가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의 때를 맞이하여 신앙생활을 하다가 어떠한 괴로움이 닥쳐와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다려야 합니다. 날이 갈수록 신앙하는 삶이 더욱 어려웁게 될 것입니다. 즐거운 일이 있을때 유혹 받지 않도록 조심 하십시요 사람중심으로 신앙생활 하지말고 철저히 하나님중심으로 신앙생활 하십시요 회개할 기회를 놓지지 말고 죄를 범했을 때에는 즉시 회개 하십시요 매를 맞기전애 회개하는 것이 지헤로운 사람의 태도 입니다.
4. 결심과 기도
1) 오늘도 주의 날을 소망하며 깨어 근신하며 지혜로운 겸손의 삶이 되게 하소서 !
2)목회자를 위하여 / 말씀 준비와 삶을 위하여 / 해외 선교사들을 위하여
3)교회 부흥과 성장을 위하여 / 영적 정신적.삶의 질이 향상되게 하소서 !
4) 병들고 연약한 성도들을 위하여 행위대로 갚으시는 하나님;사3:1-12 영적인 의미로 삶을 크게 두 부류로나눈다면 그 하나는 자연적인 악인의 집단이요 하나는 하나님에 의해 의롭다 하심을 입어 의롭게 된 집단들입니다.오늘 본문은 행위에따라 보응하시는 하나님 의 공의로루심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보응하시는가 살펴 보겠습니다.
1. 사악한 자들의 행위
1) 말과 행위가 거짓됩니다. 이들은 나면서 부터 거짓을 말하며 거짓말을 즐기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도대체 이웃에 대하여 성실할 필요를 못느끼는 자들입니다. 또 거짓으로 인한 결과도 책임지려 하지 않습니다.
2) 습관적이며 대담합니다. 악을 행할때는 소심하고 두렵게 악을 행하지만 갈수록 더욱 담대해져갑니다. 처음에는 그질과 양이 적고 대수롭지 않지만 갈수록 담대하고 습관화 되어서 결국 선에 대한 모든 감각을 잃고 맙니다.
3) 양심의 경고를 받지 않습니다. 양심은 불의와 죄악을 경고 합니다. 그러나 미혹의 영과 마귀의 가르침을 쫓아 행하는 자들은 양심에 화인을 맞아 양심의 이러한 기능이 마비되어 양심으로 부터의 경책을 받지 않습니다.
4) 영적으로 무지 합니다 원래 이들은 하나님에 대한 아는 지식이 없을뿐 더러 하나님의 존재가지 깨닫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이러한 자들은 영적인 것보다 육적인 것에 더 밝은 자들이요 어둠의 일에 능한 자들입니다. 그러나하나님께서는 불의하고 악한 자들에게도 그들이 죄악에서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바라고 그들이 악행으로 죽기를 바라시지 않으십니다.(사 55:7)그러나 그들이 끝내 회개치 않는다면 바람에 나는 겨와 마른 풀같이 마지막날에 그들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에 던지울 것입니다.
2. 의인들의 행위
1) 말과 행위가 정직하며 성실합니다 이들은 하나니의 인도하심을 받는 하나님의 아들로 악하고 더러우며 분별없는 거짓됨을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밖은 자들입니다. 비록 본의 아니게 순간적으로 거짓을 범했다 할찌라도 곧 뉘우치고 회개하며 성실하게 자신을 더듬어 나가는 자들입니다.
2) 오래 참습니다. 주의 백성이 되었다고 모든일이 뜻대로 되어지는것은 아닙니다.오히려 고통스럽고 어려운 뜻하지 않는 일로 더욱 영육이 고단할 때가 멀습니다. 의인은 이러한 고난 가운데서도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을 버리지 않고 그 고난가운데 숨기신 하나님의 깊은 뜻을 기리며 감사하며 봄날을 기다리는 농부처럼 참고 인내합니다.
3) 영적인 것을 우선 합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의인의 길은 곧 자신을 버리는 길이요 부인하는 길입니다.(막 8:34) 즉 자신의 세속적인 발판인 재물과 지식과 가족과 명예를 그리스도를 위해 희생하며 인내 하는 자들입니다.그들은 이러한 손해나 희생을 기쁘게 감수하는 자들입니다.
3. 결심과 기도 우리의 언어와 행위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지 않게 하소서 ! 맡은자에게 충성을 요구 하시는 주님 주의일에 우선하는 믿음을 주소서 ! 중보기도 = 남성호형제,김승부집사,믿음에 실족한권속들과 병약한자들을 위하여 여성의 타락과 심판;사 3:13-26
1. 여인들의 타락 마지막떼에 인간들이 타락하게 되는데 그 중에 여인들의 타락은 극심하게 된다는 것이다. 하와가 타락함으로 아담까지 죄를 지은것처럼 부녀자들의 타락은 무서운 속도로 사회를 더럽힙니다.
1)부녀자들은 교만하고 음탕하고 사치 합니다. 육신의 외모를 치장하기 위해서 수없이 멀은 장신구를 사들입니다. 사실 아름다움이란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여인들의 지대한 관심사 입니다. 그러나 본문 18-22에 보면 21가지나 되는 사치품을 온 몸에 걸치고 다닙니다. 이런 허영된 여인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남편들은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벌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회는 더욱 더 죄악에 빠지게 됩니다.
2)정직하고 의로운 방법으로 번 돈은 절대 함부로 쓰지 못합니다. 땀흘려 수고하여 벌지 않은 돈으로 범죄의 도구로 쓰는것입니다.
2.이런 여인들에대한 심판
1)하나님은 이런 여인에게 정수리에 딱지가 생기게 하십니다. 전쟁포로가 되어 강제 노역에 동원되어 머리에 먼지가 쌓여도 씻을 겨를이 업게됨으로 자연히 딱지가 생기게 되는것입니다.
2)또한 하체를 드러나게 하십니다. 이는 가장 부끄러운곳을 드러내어 수치를 당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썩은 냄새가 향을 대신하며 그 아믈다운 머리가 대머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머리칼이 모두 빠져버릴정도로 중노동을 하게되고 고통스런 일들이 날마다 계속 됩니다. 그리고 결국 굵은 베옷을 입고 다니는 신세가 되고 맙니다. 그 화려하던 옷은 어디가고 이런 비참한 신세가 왠말인가 그 고운 얼굴은 초췌한 모습이되어 이젠 아주 보기 흉한 모습으로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여성이 타락함으로 남성이 죄를 짖게 되고 사회는 극심한 부도덕에 빠지게 됨으로
3)결국 사회 전체는 혼란에 빠지고 악한 세력이 나타나서 이들을 잡아다가 강제 노동을 시키게 되는 심판이 임하게 됨으로 비극적인 신세로 전락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육신뿐 만이 아니라 영혼마저 심판을 받게될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3. 사치와 허영은 하나님의 진노를 부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그 외모에서 부터 검소함이 나타나야 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는것은 이방인들이 하는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아름다움에 대한 바른 시각을 가지고 세상 풍조와 유행에 민감해 하지 말고 영적인 일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며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쁘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4. 결심과 기도 세상것을 보고 부러워 하거나 세상의 것을 즐기지 않게 하소서 거룩한 주일 삼천리 곳곳의 주의 재단을 지켜 주시고 허물어진 북한의 성전을 회복시켜 주소서 말씀을 전하는 주의 종들을 위하여 기도 합니다. 성도의 피난처가 되시는 하나님;사 4:1-6 성경은 교회를 여러가지로 표현 합니다. 그리스도의 몸,하나님의집,그리스도의 집,하나님의 처소,하나님의 성전과 그를 믿는자 등으로 묘사 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고전1:2)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 이라고 말 합니다. 즉 거룩하게 부르심을 입은 무리들의 모임이 교회라는 것입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교회를 어떻게 보호 하시고 돌보시는가를 구체적으로 말씀 하여 줍니다.
1. 밤낮으로 보호하심 (출 13:21-22)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행하사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에게 비취사 주야로 진행하게하시니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이것은 곧 영적 이스라엘이요 그의 몸된 교회를 지키신다는 상징이요 표징 입니다. 본문의 구름과 연기, 화염과 빛,도 같은 의미 입니다.
1) 낮에는 구름기둥과 연기로 보호 하십니다. 교회는 뜨거운 광야와 같은 세상에 노출 되어 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 하시고 지키십니다. (시 121:6)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2) 밤에는 화염과 밝은 빛을 밝혀 보호 하십니다. 죄로 인해 부패하고 어두워진 이 밤의 세상에서 밝히 빛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말합니다.
2.교회를 보호하심 성경은 때로 하나님 자신을 영광으로 표현 합니다. 그러나 본문의 그 모든 영광 이란 그분의 천막에 가리움을 받아야 할 무형교회 를 가리킨다고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영광의 모습이며 그리스도의 영광의 형체이기 때문입니다.
1) 생명을 보호합니다. 마귀는 우리의 영혼을 빼앗고자 세상의 그 무엇으로 대기하며 우리가 교회를 떠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죄된 본성이 좋아하고 즐기는 이성이나 논리 또는 환락과 오락으로 우리를 유혹하며 때로는 이성과물질로 유혹하여 우리의 영혼을 빼앗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교회에 모이기를 힘쓰며 교회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2) 믿음을 지켜 줍니다. 천막이 해볕과 비를 막아주며 늑대나 뱀으로 부터 막아 주듯이 교회는 뜻하지 않는 마귀의 포악함을 막아주고 지켜 줍니다. 그리스도 예수 께서 주시는 능력은 마귀의 능력을 제압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연약한 믿음은 언제나 마귀의 표적이요 사냥감 입니다. 하지만 교회는 우리는 이러한 믿음의 허술하고 나약함을 보완해 주고 담대한 능력을 소유토록 우리의믿음을 돌보며 지켜주십니다.
3. 예기치 않은 재난으로 부터 지켜주시고 보호하심 우리가 환란 가운데에서도 낙심하지 않는것은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그늘이시요 장막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환란과 역경을 초연히 맞으며 용기를 잃지않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세상 인생은 약한 풍우에도 잘 견디지 못하고 낙심하며 절망하며 결국 쓰러지고 맙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우리와 같은 이런 재난과 역경을 피할 곳이 없기 때문이요 은신 할 곳이 없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4.결심과 기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믿음으로 담대히 살아가며 승리하게 하소서 !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하여 교회의 신뢰와 성도의 신뢰를 회복시켜 주소서 ! 하나님에 대한 무지와 그 비극적 종말;이사야 5:1-17 5장을 포도원의 노래라고 부른다.즉 하나님을 선한 농부로 이스라엘을 포도밭으로 비유하여 하나님의 돌보심과 기대를 져버린 이스라엘 민족의 타락상과 그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의 경고가 주어지고 있다.
1. 포도원의 모습 1-7절은 하나님의 포도원에 대한 애정과 실망이 그려져 있다. 선한 농부로 비유된 하나님은 기대에차서 포도원을 가꾸고 좋은것을 심어 돌아 보았지만 포도원은 들 포도만 맺혔다 고 한탄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릉 만백성 중에서 선택 하셔서 의로운 삶을 살기를 원하셨지만 그들은 우상을 숭배하고 죄악을 물마시듯 자행하였다.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는 어떤가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 하셨는데 우리는 그 은혜를 잊어 버리고 살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 보자
2. 탐욕자에게 미칠 화 (8-17) 본문에는 부자와 권력자들의 탐욕이 가장 먼저 지적 되었다.그들의 힘은 더 큰 죄악의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탐욕에 빠져 형제와의 공동체 생활을 파괴하고 저 혼자 살고자 하는 탐욕이 적나라하게 폭로되고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비인간적인 탐욕이 오늘 날에도 그대로 자행되고 있습니다.
1) 대부분의 악의 뿌리는 이기주의에서 시작 됩니다. 당시의 이스라엘의 부자들은 땅을 자기 소유로 삼기 위하여 부당한 수단을 다 동원 하였읍니다.이것은 하나님의 율법에 어긋나는 일이며 땅을 못가진 자들에게 위화감과 비극을 초래 하였다.
2) 술취함에 대한 경고 (11-12) 술취함의 특징은 방탕합니다./ 수치를 모릅니다. / 판단이 흐려 집니다. 술취함의 불행은 가난하게 합니다./ 육신을 병들게 합니다./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하나님의 유업을 가로챕니다.
3) 탐욕에 대하여서는 하나님께서 저들의 탐욕을 깨침으로 피폐함과 실망을 안겨 주고 공허와 혼돈을 줄것입니다. 결국 저들은 그 공동체에서 버림받게되고 멸시를 받게 될것입니다. 저들은 하나님의 존재와 섭리와 은총에 대하여 무지 합니다. 저들은 인생에 대하여도 무지 합니다. 소유를 위한 삶으로 / 자기 현시를 위한 삶으로 / 살아 갑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인생을 남을 유아여 섬기는 삶으로 우리에게 인생으리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3. 결심과 기도 하나님은 우리를 선택하셔서 우리를 의롭다 하실 때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가지시고 열심히 우리를 인도 하십니다. 우리에게 대한 하나님의 계획 하심이 크고 놀라운 것임을 깨닳아야 합니다. 그리하여서 우리가 하나님을 실망 시켜 드리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기대를 거시고 우리를 지키 시는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을 돌려 드리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살전5:16-18)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오늘도 주님의 뜻을 따라 주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믿음찬 하루의 삶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주의 행하심과 주의 손의 하신일을 기억하게 하소서 ! 교우들 중에 사업 하는 사람들과 자녀들을 위하여 ! 하나님의 진노와 죄인의 종말;이사야 5:18-30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젠 완전히 타상적 악에 빠져서 오히려 하나님의 심판을 조롱하고 있습니다. 19절은 심판을 내릴려면 어디 내려 보라는 식의 빈정거리는 말투입니다. 저들의 악한 마음이 이성적 판단을 흐리어 놓고 있습니다. 18-23에는 죄인들의 종말에 대하여 24-30절에는 하나님의 진노에 대하여 말씀 합니다.
1. 공허하고 들뜬 마음 (사 5:18)거짓으로 끈을 삼아 죄악을 끌며 수레 줄로 함 같이 죄악을 끄는 자는 화 있을찐저 이사야는 죄인들이 죄 짖는 모습을 짐승이 힘을 다하여 수레줄에 의지하여 무거운 짐을 끄는것을 비유하고 있다.끈과 수레줄은 거짓을 죄악은 멍애를 비유한다. 죄악으로 관영한 온 백성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선포되는 가운데에서도 온갖 잡다한 죄악의 사상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그들은 모두 공허하고 들뜬 마음으 로 어찌 할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2.도덕적인 혼란-이것은 악에 도취되어 죈 일보한 죄악으로 인한 혼란을 가르킨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령님에 위배되는 악의 정점을 가르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온갖 우상 숭배와 술수와 행음 을 저지르게 됩니다. 이사야는 이들을 향하여 엄숙한 선언을 합니다. (사 22:14) 만군의 여호와께서 친히 내 귀에 들려 가라사대 진실로 이 죄악은 너희 죽기 까지 속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악인과 죄인의 종말 (23-24) 그들의 종말은 비참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저들은 맹렬한 불의 혀앞에 던져질 그루터기나 장작개비와도 같은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24절) 그들이 비록 이때 까지는 화려하게 보였을지는 모르나 뿌리가 석을 존재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들은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들과는 정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4.하나님의 진노의 이유는 (25절)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이 하나님을 멸시한데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사랑하고 영광 돌리는 자는 존귀케 하지만 멸시하는 자에게는 진노하시고 형벌을 내리신다.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며 그 이름을 멸시치 말하야 합니다 성도는 그 이름의 영광 을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5.하나님의 심판은 직접적입니다. 그것은 이방 민족의 침입입니다. 쓰임 받는나라는 앗수르 입니다.당시에 앗수르왕 산헤립이 유다에 침공하여 유다 백성을 니느웨로 끌고간 사람의 수가 200,150 (이십만 백오십명) 이었습니다. (주전 701년) 성도에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이웃의 환경과 조건및 여건으로 직접 징벌하십니다. 침입에 대하여 빨리 대처하는 에민함이 있어야 합니다.
6. 결심과 기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교만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사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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