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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인생 (전7:13-14)

본문

파스칼은 "인간은 생각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그러므로 인간은 한시도 생각하지 않고는 살 수 없다" 고 말했습니다. 파스칼은 인간을 생각하는 갈대,생각하는 존재로 보았습니다. 시드니 라는 사람은 "고귀한 생각과 함께 있는 사람은 결코 고독하지 않다" 고 말했습니다. 그가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고독할 수도 있고,고독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고독한 것을 생각하면 고독해지지만 고독하지 않은 것을 생각하면 고독하지 않게 됩니다. 근심되는 생각을 하면 근심에 빠지게 되지만,근심 아닌 생각을 하게 되면 근심에서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사느냐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생각이 매사에 좋고, 선하고, 아름다우심을 가르쳐 줍니다. '이사야 55:8-9'을 보면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고 했습니다.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차원과 질을 달리합니다. '시편 139:17절' 은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어떻게 하면 인간을 행복하게 해줄까, 어떻게 하면 인간에게 참된 삶을 가르쳐 줄까,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잘살도록 만들어 줄까로 요약됩니다.
'예레미야 29:11절'에서는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고 말씀 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생각은 어떠합니까 '창세기 6:5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라고 했습니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악합니다. 그리고 한 번만 악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항상 악한 것을 생각합니다. '시편 10:4절'은 "악인은 그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치 아니하신다 하며 그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인간의 악한 마음이 발전하면 무신론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미워하시고 용서치 않으시는 죄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무신론입니다. 인간들의 마음이 교만해지면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숭배하게 됩니다.
1.형통한 날에는 기뻐하라 형통한 날에 기뻐하라는 것은 일이 잘되어 갈 때,그리고 성공했을 때,바로 믿고,바르게 살라는 뜻입니다. 형통하다고 해서 먹고,놀고,마시고 인생을 엔조이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사업이 잘될때,정신 차려서 바로 믿으라는 것이고, 몸이 건강할 때,정신 차리고 예수를 잘 믿으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종종 좋은 시절에 방종하여 게으르며,교만하며,특별히 불신앙으로 떨어진다. 그러면 왜 그렇게 되는 것입니까 그 이유는 평안한 시대에는 사람들이 육체를 많이 위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좋은 시대를 당하였으면 언제든지 좋지 못한 시대가 또 올 줄 알고 신앙 생활을 착실히 해 나가야 됩니다. 현재 살아 가면서 항상 준비하는 마음,하나님을 경외 하면서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마음으로 생활을 해야 합니다.
1)우리는 우리를 회개시키시기 위하여 오래 참아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경홀히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롬 2:4절'
2)이 세상에서 이적과 기사의 위엄으로 역사하심보다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홀히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왕상 19:12-13절'
3)은밀한 데서 보시는 하나님 앞에 항상 단정하게 생활해야 합니다. '마 6:1-4절'
4)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을 때에 그것을 즐거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눅 16:15절'
지금 여러분은 형통하십니까 형통한 날에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십시오. 하나님으로 말미암는다는 말의 뜻은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과 함께 기뻐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지 않는 기쁨은 참 만족을 가져다 주지 못합니다.

2'.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고 말씀합니다. 이것은 고난과 역경 속에서 그 고난의 의미와 가치를 잘 살펴보라는 말씀입니다. 생각하라는 뜻은 "보라"입니다. 이때까지 보지 못하던 것을 곤고한 때에는 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고난당할 때 다음 세 가지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1)나 자신이 죄인인 것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자기 자신의 고난과 시련의 이유를 밖에서 찾지 말고 먼저 자신 속에서 찾아보라는 말씀입니다. 사람은 곤고함을 당해 보아야 자기의 연약을 알게 됩니다.
2'고난당하는 다른 사람을 보아야 합니다. 그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는 위로받기 위해서고 , 다른 하나는 위로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이 평안할 때에는 남들을 무시하게 되지만,환난을 당하게 되면 아무래도 수그러지고 다른 사람을 인정하게 됩니다.
3'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곤고한 날에, 괴로울 때 주닐을 바라봅시다 " 괴로울때 주님의 얼굴 보라, 평화의 주님 바라보아라" 왜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까 그것은 우리 주님께서 몸소 고난을 당하셨고 또 이 고난을 치료하실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분이라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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