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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삽시다 (전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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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우리는 전도서의 말을 읽었습니다.성경을 구분할 때 전도 =-서를 소위 지혜 문학에 속하는 것으로 구분합니다. 이 전도서와 대조를 이루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그것이 전도서 바로 앞에 있는 잠 언입니다. 잠언 다음에 전도서가 나옵니다. 이 두 책은 똑같이 여호와 하나님 의 관점에서 어떻게 삶을 지혜롭게 살 것인지에 대해서 다루면서도 서 로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잠언은 가정적인 모습으로 교훈합니다. 그래서 '내 아들아' 하는 말 로 교훈합니다.
그런데 전도서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삶 전체를 하나의 집단으로 하나의 문화로 보고 있습니다. 도대체 인생이란 무엇인가 이렇게 포괄적인 인생에 대한 교훈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렇게 볼 때 잠언은 아주 교훈적이고 전도서는 고 백적입니다. 전도서 기자는 오늘 주신 말씀에서 삶의 진실을 보게 하는 열쇠를 우리에게 제공합니다. 그 열쇠가 세 가지입니다.
첫째로, 하나텀의 주권입니다. 오늘 주신 말씀 1절을 보세요 '내가 마음을 다하여 이 모든 일을 궁구하며 살펴본즉 의인과 지혜자나 그들의 행하는 일이나 다 하니님 의 손에 있으니 사랑을 받을는지 미움을 받을는지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은 모두 미래임이니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한 마디로 모든 인생의 삶은 하니닙의 손 안에 있다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손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하나님이 모든 것의 주인이시며, 모든 것을 다스리시며 간섭히십니다, 이 사실을 깨닫지 않고는 인생의 진실을 볼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미 래가 불확실하므로 불안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내가 누리고 있는 이 부요함과 삶의 축복을 한 순간에 앗아가는 비극적인 불행이 내일 일어나지 않을까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니님의 자녀된 우리는 미래를 두려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미래를 우리가 알 수는 없지만 우리가 분명히 아는 것은 이 알 수 없는 미래를 하니떱이 주장하신다는 사실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주신 말씀에 '그들의 행하는 모든 일이 다 하나님의 손에 있으 니'라고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 순간, 그리스도 예수를 구 주로 영접하는 순간, 성령님께서 내 마음 속에 역사하시고, 십자가에서 내 모든 죄를 담당하시고, 피홀려 돌아가신 그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님으로 만나는 그 순간부터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손 안에 보호되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람니다. 요한복음 lO장 28, 29절을 보세요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 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 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했습니다. 우리는 아버지 손 안에서 새로운 출발을 합니다. 그리고 그 손 안에 안전이 있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람니다 시꾄 37편 24절에 보면 ' 저는 넘어지나 아주 넘어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도 넘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주 넘어지지 않습니다. 영 주저앉지 않습니다. 영 포기하지 않습니다, 영 좌절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손이 우리를 붙드시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을 믿습니까 에스라 7장 9절에 보면 '정월 초하루에 바벨론에서 길을 떠났고 하 니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어 오월 초하루에 예루살렘에 이르니라'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앙고백은 이렇게 구체적입니다. 내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이 길을 걸을 수 있었던 것은 하니닙의 선 한 손의 도우심 때문이었습니다. 이사야 41장 lO절 말씀 한 절만 더 기억하십시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합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히나님 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 말씀을 믿으십니까 하나님 손 안에서 내 삶이 성장된다는 이 관점에서 삶을 볼 때 우리는 새로운 시각으로 삶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삶의 진실 을 보게 하는 첫번째 열쇠는 하니떴의 주권을 통해서 삶을 보는 것입 J다.
둘째는 죽음은 확실합퍼다. 사람은 한 번 죽은 것이 정한 이치입니다. 그러나 이 죽음이 오는 것을 실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렇게나 삽니다. 오늘 주 신 말씀 3절을 보세요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일반인 그것은 빼 아래서 모든 일 중에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 악이 가득하여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다가 후에는 죽은 자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 필경은 죽음으로 돌아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이 죽음 앞에서 사람은 숙연해집니다. 사람이 지혜롭게 사는 길 가운데 하나가 죽음을 기억하며 사는 입니다 그쌔서 전도서 7장 2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것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 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했습니다. 야고보 사도의 경고를 기억합니까 야고보서 4장
13절 이하에 ,들 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일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을 가리켜 '종말론적인 삶'이라고 말합니다. 이 말 이 무슨 뜻입니까 그것은 종말에 직면하면서 사는 것을 말합니다. 이 것은 죽음에 대한 공포나 신경질적인 삶이 아니라 내 삶이 결산되는 그 날이 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님께서 주의 제림의 날짜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지 않고 비밀의 베일 속에 감춰 두신 이유는 주님께서 오늘 오실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오실 수도 있다면, 오늘 오실 그 분 앞에서 내 삶을 결산한다 면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까요 어거스틴은 '오늘이 나의 마지막날이라면'이란 말을 했습니다.오늘 이 내 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해도 되고 안해도 상관 없는 일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꼭 필요한 일만 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먼저 죄를 회개하겠다. 그리고 형제와 화목하겠다, 그리고 내가 해야 할 일을 최선을 다해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죽음에 대한 생각은 우리의 삶을 진 지하게 만듭니다,
셋째는 인썽의 따음쎄 악이 가득합니다. 인간이 전적으로 부패하고 있습니다.오늘 주신 말씀 S절을 다시 한 번 보세요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일반인 그것은 해 아래서 모든 일 중 에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 악이 가득하여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다가 후에는 죽은 자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 했습니다. 사람의 마음에는 악이 가득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한평생에 미 친 마음을 품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마음 속에는 숨어있는 악이 있습니다. 이 악이 작동을 시작할 때 미친 마음이 됩니다. 여러분, 아무리 선한 사람에게도, 그리스도인 에게도 증이 숨어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정상인 사람 과 미친 사람사이는 종이 한 장의 차이뿐입니다. 옆에서 형제나 자매 가 이성을 잃어버리고 날 때 그 눈동자를 자세히 보세요 미친겁니다. 여러분,성경이 인간을 고발하는 장면을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마 십시오. 왜냐하면 그것이 인간의 진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성한 곳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거룩한 안목으로 바라본 인간의 깊고 어두운 부패의 진상입니다. 칼뱅 은 인간의 전적 타락을 말했습니다. 전적으로 부패한 우리가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았을 때 주님께서 내 마음 속에 새 영을 주시고 새 마음을 심어 주십니다. 그러나 잊지 않아야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렇다고 해서 우리 마음 속에 있 던 악한 성품이 없어진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악한 성품이 그대로 있습니다. 옛 사람이 아직도 그대로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것은 어떤 의미로보다 심각한 갈등의 시작입니다. 내 안에 거하신 하나님의 성령님은 이 새로운 성품을 통해서 옛 성품을 지배하기 를 원합니다. 그러나 악한 사단은 밖으로부터 내 안에 있는 옛성품을 통해서 아직도 이 새 성품을 제압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의 육체의 소욕을 성령님을 거스르고, 성령님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른다 고 말씀했습니다. 성경은 절대로 인간을, 아니 그리스도인까지도 낙관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도 성령님의 충만함에서 떠나게 되면 믿지 않는 사람과 다름 없이 살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지만 성령님의 지배를 받지 않게 되면 믿지 않는 사람이나 별로 다른 것이 없이 살게 됩니다. 그래서 성경은 '오직 성령님의 층만을 받으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미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순간입니다.
그러므로 이 악이 내 마음에 도사리고 있음을 아는 사람은 겸손히 주님 앞에 자신을 복종시키고 그래서 성령님의 층만을 목마르게 구하며 살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은 부정적인 인생에 대한 선언으로 끝내지 않았습니다. 이제 여기 감격과 감사가 있습니다.
1. 하에 대한 감격과 감사가 있습니다. 4절을 보세요 '모든 산 자 중에 참예한 자가 소망이 있음은 산 개 가 죽은 사자보다 나음이니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본래 아랍 사람들 의 속담이었는데 성경 기자가 속담을 인용한 것입니다. 사자는 덩치는 크고 밀림의 왕자이기는 하지만 죽은 사자는 산 개보다 못합니다. 무 슨 말을 하기 위해서 이런 표현을 썼습니까 그것은 살아있는 것에 대 한 감격입니다. 사람도 살아 있을 때 귀하지요 생명 떠나 보세요 시체입니다. 아무 리 사랑하던 사람도 생명이 떠나면 같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다는 이 감격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있어야 하나닙과 관계를 맺을 수 있고 회개도 할 수가 있습니다.
2. 삶에 대한 즐거움이 있습러다. 우리는 살아 있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살아 있는 동안에 인생을 즐 기면서 살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니닙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잘못하면 비성경적인 잘못된 사상에 빠지기가 쉽습니다. 오로지 즐기는 것에서 기쁨과 보람을 찾으려고 하는 쾌락주의나 그와는 아주 반대로 인생을 즐기려는 그 자체가 악이라고 해서 삶에 대한 모든 즐거움을 거절하고 오히려 자신을 자학하면서 사는 삶이 거 룩한 삶이라고 착각하는 금욕주의가 있는데 이것은 모두 비성경적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육체는 악한 것이 아닙니다. 물론 인간 속에는 악한 성품이 있습니다. 성경에 '내 육신에는 선한 것이 거하지 않는 줄을 아노니'라는 말씀이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육신은 신체를 말하는 것 이 아니라 우리 속에 있는 악한 경향성입니다:성경은 육체를 악하다 고 말하지 않습니다. 육체도 귀합니다. 이 세상의 종교 중에 육체가 악 하지 않다고 말하는 종교는 기독교밖에는 없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몸은 하나님의 성령님이 거하시는 진'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성전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적당한 휴식과 영양섭취 그 리고 운동을 통해서 우리의 육체를 아름답게 가꾸는 것은 그리스도인 의 청지기적인 의무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외모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육체를 잘 관리해서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삶을 즐길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즐거움을 위한 즐거움이 아니라 하나닙의 영을 위해서 우리는 을 즐길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성경에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말씀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인생을 보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살아있는 감격을 가지고 인생을 즐거워할 수 있는 특권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삶의 특권이 무엇입니까 오늘 주신 말씀 7절을 보세_9.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 다 이는 하나님이 너의 하는 일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 했습니다. 여러분, 먹고 마실 수 있는 즐거움을 감사하십시오 지금 이 세상에는 먹고 싶어도 먹을 것이 없어서 굶어 죽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멀리 갈 것 없이 지금 북한에서도 식량문제 로 얼마나 심각한 형편에 있습니까 어떤 분은 먹을 것은 넉넉한데 위 장의 병 때문에 먹을 수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위장병이 있어서 먹지 못하는 사람은 먹고 싶은 대로 아무것이나 배불리 먹는 것처럼 부러운 게 없습니다. 여러분,이 시간부터 주의 영을 위해서 먹고 마시기를 주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다시 한 번 보세요 너는 가서 기쁨 으로 네 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여기 에서 강조된 것이 무엇입니까'기쁨으로 즐거움로' 그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먹고 마시는 것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내 마음 속에 기쁨과 평안이 있을 때 음식이 맛이 있습니다. 이 즐거움을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3t'갈보리 구흐 New Page 그리고 우리에겐 아름다움을 나타낼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 8절을 보세요 '너희의 의복을 항상 희게 하며 네 떠리에 향기름을 그치지 않게 할지니라' 했습니다. 유대철학에서는 인격의 외적인 특성으로 언제나 두 가지를 강조했 습니다. 하나는 향기로움이고 다른 하나는 깨끗함이었습니다. 이것은 귀한 것입니다. 사람은 아름답게 하고 살아야 합니다. 가령, 예수 믿는 여성도들이 화장을 하는데 어디까지 해야 합니까 여러분의 마음의 동기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그리스도인다운 아 름다운 향기로움을 나타내기 위해서 하면 됩니다. 거기가 기준입니다. 저는 아직 이해 못하는 것이 하나 있는데 여자들이 집에서는 화장 을 안하다가 밖으로 나갈 때만 화장을 하는 그 저의를 모르겠습니다. 그 화장이 누구를 위해 하는 것입니까 아내가 자기 삶에 대해서 책임 져야 할 가장 중요한 대상이 누굽니까 남편입니다.
그런데 많은 아내 되신 분들이 집에 있을 때에는 되는 대로 하고 있다가 밖에 나갈 때만 열심히 화장을 합니다. 그보다 남편이 집에 돌아을 때 화장을 하세 요 성경은 외적인 것만 강구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했습니다. 우리 마음 속에 거룩함이 있고, 주님의 향기가 있 으면 이것이 밖으로 나타나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성도의 특권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움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아름다워지 기를 축원합니다.
 그리고 부부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 9절을 보겠습니다.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 거워할지어다 이는 네가 일평생에 해 아래서 수고하고 얻은 분복이니 라'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남편과 아내가 즐겁게 살 수 있는 것은 하니닙이 우리에게 주신 특권입니다. 여기서 강조하는 것은 '사랑하는 아내빕니다.부부사이에는 진정한 사랑이 있을 때에만 진정 한 삶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특권 입니다. 하니님이 허락하신 부부사이에 참 사랑을 가지고 헛되고 헛된 인생의 날에 서로가 서로의 삶을 즐길 수 있는 것을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이 넘쳐서 즐겁게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끝으로 일베 대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 lo절에 '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 대로 힘을 다하 여 할지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음부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 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 했습니다. 우리가 수고의 땀을 흘리며 일할 수 있다는 것은 특권입니다. 여러분 일을 하신다면 일할 수 있게 하신 하니님께 감사해 보셨습니까 '하나님 저에게 건강을 주시고,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일을 하 게 하시고 수고의 땀을 홀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여러분, 이런 감사 를 해보셨습니까 이 세상에는 일하고 싶어도 건강이 허락되지 않아서 일하지 못하는 분이 얼마나 많습니까 일할 수 있는 건강은 있는데 일자리가 없어서 일하지 못하는 분은 얼마나 많습니까 일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축복이요 특권인 것을 믿으시고 기쁜 마음 즐거움으로 일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후서 S장 10절에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일 하기 싫거든 먹지도 말라' 사도 바울은 일을 기피하는 그리스도인들 을 멀리하라고 말했습니다. 일하지 않는 사람은 성경적인 그리스도인 의 모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일은 하되 즐거운 마음으로 일해야 합니다. 주님이 주신 건강과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니님의 영광을 위하여 일할 수 있다는 것은 성도의 특권입니다. 세상에 할 일이 없이 사는 사람처럼 불쌍한 사람이 없습니다 오늘 하루를 또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까 하고 괴로워하는 생활처럼 불행 한 생활이 없습니다. 그의 인생은 하품나고 따분합니다. 인생을 행복 하게 살려면 우리는 반드시 일해야 합니다. 일은 행복의 가장 중요한 조건 중에 하나입니다. '자기의 일을 발견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라' 고 카알라일은 말했습니다. 평범한 말이지만 깊은 의미가 깃들어 있는 말입니다. 프랑스의 조각가 로댕은 '현대인에게 가장 결핍되어 있는 것은 자 기 직업에 대한 애정'니라고 말하면서 '모든 사람이 자기 일에 대해서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일함으로 누리는 축복이 무엇입니까 일은 우리의 잡념을 없애줍니다. 사람은 일에 전심몰두할 때 시간가는 줄을 모릅니다. 일하는 동안 우리 마음 속에는 지저분한 잡념이나 망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프랑 스의 농민화가 밀레는 일하는 농부만 그렸습니다. 그의 인생관에 의하 면 사람은 일할 때가 가장 아름답고 충실하다는 것입니다. 열심히 일 하는 사람을 보세요 눈에는 정기가 및나고, 입은 굳게 다물어져 있고, 얼굴에는 진지한 표정이 넘쳐흐릅니다. 그의 심신에는 조금도 빈 구석 이 없고 허점이 없습니다. 일은 자기 성장의 기쁨을 줍니다. 일은 우리에게 기쁨과 자신을 줍니다. 나도 내 집을 위해서, 내 사회를 위해서, 내 교회를 위해서, 내 민족 을 위해서 무엇인가 보람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떳떳한 자신감과 만족 감과 즐거움을 안겨줍니다. 따라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는 휴식의 진정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항상 쉬는 사람은 휴식의 즐거움을 모륨니다.일은 우리에게 평안한 잠과 즐거운 식사의 기쁨을 줍니다. 동 후의 휴식처럼 흐뭇한 것이 없고 일한 뒤에 밥맛이 제일 좋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몸도 마음도 건강합니다. 일에서 즐거움을 누리기 위해서는 자기가 하는 일을 천직으로 알고 일에서 보람을 느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자기의 취미와 맞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목사님들에게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는데 그때 마다 강조하는 것 중에 하나가 목회하는 것이 취미가 되면 행복한 목사라고 말합니다. 저는 목회하는 것이 취미요 가장 즐거운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평생을 목회 하는 동안 한 번도 불평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저 감사하고, 기쁘고 보람되게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예수를 믿는 것이 즐겁습니다. 즐거 워서 복음을 전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이 또한 즐겁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즐거워하세_9_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을 즐거워하 세요 여러분의 매일 매일의 삶을 주 안에서 즐겁게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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