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굴의 기도 (잠30:1-9)
본문
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아라 고 했을 때 그것은 곧 네 자신의 무지를 알리는 말입니다. 바울은 자신을 팔삭동이로(고전15:8). 죄인의 괴수로(딤전1:15)비하했습니다. (고전15:8)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딤전1:15) 죄인 중에 괴수니라 (1.훼방자요,2.핍박자요,3.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궁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이것은 신앙이 깊을수록, 은혜의 밀도가 진할수록 자기의 부족을 강하게 나타내는 고백 입니다.
1. 기도의 자세
⑴.자신의 무지를 고백 합니다(3절). 잠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 라 고 하셨습니다. 아굴은 자신을 짐승으로 비유하여 죄인시하고 있다.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는 일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가까운 길 입니다. 자신의 무지와 무능에 대한 고백은 참된 인 격자와 바른 지성인의 진지한 자세입니다.(눅5: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 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⑵.하나님의 주권을 높히는 것입니다(4절). 역사는 하나님의 주권에서 시작됨니다. 하나님의 권이는 어떤 이유로도 흔들리거나 깍아내일 수 없습니다. 요3:13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사40:12 누가 손바닥으로 바다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었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명칭으로 산들을 간칭으로 작은 산들을 달아 보았으랴 시22:27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열방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경배하리니 계19: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 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라고 하셨습니다.
⑶.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수 있도록 위해서(5절). 말씀하시는 하나님이 순전하시기 때문에 그 말씀도 순전하다. 말씀을 향한 선입견이 나 편견을 버려야 한다. 가하거나 감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신4:2;계22:18-19). 신4:2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계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 것들 외에 더 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 이 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 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록한 성에 참예 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고 하셨습니다.
2. 두 가지 기도(8-9)
⑴.정직한 인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기도 해야 합니다. 허탄한 거짓을 멀리하여 주소서. 즉, 자신을 죄와 부정직과 불이와 허탄한 삶으로부터 구하여 주실 것을 기도 해야합니다.
⑵.물질의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기도 해야 합니다. 가난이나 부가 시험의 올무가 되지 않게 하소서, 그것들이 주님을 사랑하는데 저해 요인이 된다면 그건 암이다. 때문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내 그릇만큼 달라고 기도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아굴은 이 기도를 드리며 내가 죽기 전에 주소서 (7절)라고 말합니다. 자기 완성에 대한 열정이 숫불처럼 이글거리고 있습니다. 마6:5-12 너희가 기도 할 때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말라 사람에게 보이려 하지말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옴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 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 눅18: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 다 하였느니 라
1. 기도의 자세
⑴.자신의 무지를 고백 합니다(3절). 잠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 라 고 하셨습니다. 아굴은 자신을 짐승으로 비유하여 죄인시하고 있다.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는 일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가까운 길 입니다. 자신의 무지와 무능에 대한 고백은 참된 인 격자와 바른 지성인의 진지한 자세입니다.(눅5: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 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⑵.하나님의 주권을 높히는 것입니다(4절). 역사는 하나님의 주권에서 시작됨니다. 하나님의 권이는 어떤 이유로도 흔들리거나 깍아내일 수 없습니다. 요3:13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사40:12 누가 손바닥으로 바다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었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명칭으로 산들을 간칭으로 작은 산들을 달아 보았으랴 시22:27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열방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경배하리니 계19: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 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라고 하셨습니다.
⑶.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수 있도록 위해서(5절). 말씀하시는 하나님이 순전하시기 때문에 그 말씀도 순전하다. 말씀을 향한 선입견이 나 편견을 버려야 한다. 가하거나 감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신4:2;계22:18-19). 신4:2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계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 것들 외에 더 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 이 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 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록한 성에 참예 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고 하셨습니다.
2. 두 가지 기도(8-9)
⑴.정직한 인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기도 해야 합니다. 허탄한 거짓을 멀리하여 주소서. 즉, 자신을 죄와 부정직과 불이와 허탄한 삶으로부터 구하여 주실 것을 기도 해야합니다.
⑵.물질의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기도 해야 합니다. 가난이나 부가 시험의 올무가 되지 않게 하소서, 그것들이 주님을 사랑하는데 저해 요인이 된다면 그건 암이다. 때문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내 그릇만큼 달라고 기도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아굴은 이 기도를 드리며 내가 죽기 전에 주소서 (7절)라고 말합니다. 자기 완성에 대한 열정이 숫불처럼 이글거리고 있습니다. 마6:5-12 너희가 기도 할 때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말라 사람에게 보이려 하지말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옴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 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 눅18: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 다 하였느니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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