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천 이후 (잠30:4,눅24:50-53)
본문
예수 그리스도는 감람산 근처의 베다니에서 승천하셨다. 그곳은 그리스도의 고난이 시작된 동산이 있는 곳이다. 그리고 그리스도가 심히 고민하고 기도하며 계셨던 곳이다. 이러한 사실은 어쩌면 우리에게 천 국에 가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고난과 고뇌하는 삶을 거쳐서 마침내 천국으로 올라가게 된다는 사실을 가르쳐 준다고 할 것이다. 예수의 제자들은 예수님이 무덤에서 부활하시는 것을 직접 보지 못했다. 그것은 주님의 부활은 나중에 그들이 부활하신 주님을 보는 것으로 증명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주님이 승천하시는 것은 그들이 직접 목격했다. 한편 생각하면 주님의 승천을 증명할 수 없기 때문에 주님은 그들에게 승천을 목격하도록 했을 것이다. 주님은 승천하시기 전에 손을 들어서 제자들을 축복하였다. 주님은 일어서자 곧 그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하늘로 올라 가셨다. 비록 주님은 육신으로는 떠나가 셨지만 성령님을 통해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 제자들은 예수님께 경배했다. 예수의 승천은 예수의 영광에 대한 새 로운 표시이다. 즉 예수님은 성육신으로써 자기를 비하하였고 승천으 로써 영광을 회복하였다. 승천이란 중보자의 인격이 그의 인성에 의하여 땅에서부터 하늘로 유형적으로 올라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승천은 부활의 보충적 요소이며 완성이라 할 수 있다. 즉 승천은 하나님인 그리스도께서 부 활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심을 끝내시고 유형한 임재에 관한 한 그들을 떠나 다른 세계로 옮겨가셔서 거기서 재림하실 때까지 계시게 되신 것 을 의미한다. 이러한 승천의 의의는 다음과 같다.
1. 승천은 그리스도의 제사가 하나님께 드린 제사 즉 지성소에서 그 에게 드리셨던 제사였다는 선언을 구체화하였다.
2. 승천은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천국에 앉은 그리스도인들과 영원 히 그와 함께 있도록 예정된 신자들의 승천을 예언하였다.
3. 승천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는 일에 있어서 도구적이었다. 주님은 자신이 제자들을 위해 처소를 예비하려 고 아버지께로 가야 할 필요성을 지적한바 있었다. 그리스도는 승천하신 후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이 직접 권능의 우편에 앉으실 것을 예언하셨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시는 동안 교회를 통치하시고 보호하시며 자기 백성의 이익을 위하여 우주에 대하여 권위를 행사하신다. 따라서 그는 완전한 제사를 성부에게 드리며 모든 신자들을 위하여 끊임없이 간구 함으로써 교회의 이익을 효과 있게 하시며 안전케 하신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우편에 계시되 단순히 신적 권세, 위엄, 영광을 피동적으로 받아 누리시는 자가 아니라 능동적으로 그의 중보적 사역을 계속하신 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그의 사역은 선지자직, 제사장직, 왕직의 3직임으 로써 행사한다. 이제 우리는 예수의 사후 제자들이 보여주었던 태도와 승천시 보여 준 태도를 통해서 예수님이 승천하신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과연 어떤 자세로 신앙생활에 임해야 할 것인가를 배우게 된다. 예수의 승천 을 바로 보는 예수의 제자들을 본문을 통해서 알고자 한다.
52절에 예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 경배했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 렸을 때 대부분의 제자들은 멀리서 예수의 죽음을 바라보았다. 당시 제자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고 깊은 절망 가운데 있었다. 그러나 예수께서 승천하실 때 제자들은 예수님 가까이서 예수님으로부터 축복 기도를 받았으며 예수께 경배했다. 예수의 죽음이나 승천이나 예수께서 제자들을 떠난 것은 마찬가지인데 이와 같은 대조적인 태도의 원인은 무 엇인가 그것은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다시 사신 것을 보여주었고 성경 말씀을 통해 다시 오실 것을 보증해 주셨기 때문이다. 부활하신 예수님 을 영접하고 예수의 재림을 소망하는 자는 제자들처럼 예수의 승천을 담대하게 오히려 경배할 수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우리 의 구속자가 되시는 예수를 향한 그리스도인의 태도인 것이다. 52절에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왔다. 진실로 슬픔이 큰 기쁨으로 바꿜 성도들은 예수의 지상 대명령(마태 28:18-20)을 지키기 위해서 예루살렘에 돌아왔다. 예수가 죽음을 맞을 때는 그렇게 슬퍼하고 절망 했던 제자들이 이제는 그 무엇과도 비할 수 없는 기쁨을 맞는 것이다. 이와 같이 예수의 부활과 승천은 제자들의 삶을 변화시켰다. 슬픔이 기쁨이 되게 했고 자기 고향으로 가던 제자들을 예루살렘에 모이게 했으며 자기 일을 하려던 것을 예수의 일을 하게 만들었다. 죄 와 허물로 죽을 수밖에 없던 인류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말미암아 새로운 생활을 하게 된 것이다. 이는 주를 위한 일이요 헌신 으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이 되었다. 더 나아 가서 적극적으로 복음을 증거하게 되었다. 받은바 은혜를 알리지 않고는 견딜 수 없어서 감사함으로 복음 전도의 삶을 사는 것이다. 53절에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했다. 예수가 승천하신 후 제자들은 늘 성전에 모여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이는 예수께서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신 것 때문이기도 했지만 예수님을 보내 시고 불쌍한 인생을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섭리와 은총에 대한 제자들 의 당연한 답례였다. 제자들은 하나님의 약속들이 성취되기를 기도했 고 예수님의 재림을 소망했다. 때문에 제자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성전 곧 하나님의 집에 모여 찬양했던 것이다. 성전에서 찬양한 제자들처럼 찬양하는 삶은 두려움이 사라진다. 그리고 슬픔 대신 기쁨과 소망이 자 리잡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이 기쁨의 찬양은 그리스도인이 은혜의 보좌 로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근거가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의 약속 이 성취될 때까지 예수님의 약속을 신뢰하고 기쁨과 찬양으로 기다리 며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기도해야 한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환난과 핍박 속에서도 결코 소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부활 승천하신 예수께서 항 상 우리를 돌보시고 계심을 믿기 때문이다. 부활 승천하신 예수께서 성령님을 통해 이 땅을 주관하시고 또한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중보 기도하신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을 이기며 살아 갈 수 있다.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제자들이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각자 복음의 증인으로서 맡은 바 사역에 충성했듯이 오늘 우리 역시 맡겨진 하나님 나라의 일을 충성스럽게 감 당하면서 승천 이후 예수 다시오 실 재림의 날을 소망해야 한다.
1. 승천은 그리스도의 제사가 하나님께 드린 제사 즉 지성소에서 그 에게 드리셨던 제사였다는 선언을 구체화하였다.
2. 승천은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천국에 앉은 그리스도인들과 영원 히 그와 함께 있도록 예정된 신자들의 승천을 예언하였다.
3. 승천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는 일에 있어서 도구적이었다. 주님은 자신이 제자들을 위해 처소를 예비하려 고 아버지께로 가야 할 필요성을 지적한바 있었다. 그리스도는 승천하신 후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이 직접 권능의 우편에 앉으실 것을 예언하셨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시는 동안 교회를 통치하시고 보호하시며 자기 백성의 이익을 위하여 우주에 대하여 권위를 행사하신다. 따라서 그는 완전한 제사를 성부에게 드리며 모든 신자들을 위하여 끊임없이 간구 함으로써 교회의 이익을 효과 있게 하시며 안전케 하신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우편에 계시되 단순히 신적 권세, 위엄, 영광을 피동적으로 받아 누리시는 자가 아니라 능동적으로 그의 중보적 사역을 계속하신 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그의 사역은 선지자직, 제사장직, 왕직의 3직임으 로써 행사한다. 이제 우리는 예수의 사후 제자들이 보여주었던 태도와 승천시 보여 준 태도를 통해서 예수님이 승천하신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과연 어떤 자세로 신앙생활에 임해야 할 것인가를 배우게 된다. 예수의 승천 을 바로 보는 예수의 제자들을 본문을 통해서 알고자 한다.
52절에 예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 경배했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 렸을 때 대부분의 제자들은 멀리서 예수의 죽음을 바라보았다. 당시 제자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고 깊은 절망 가운데 있었다. 그러나 예수께서 승천하실 때 제자들은 예수님 가까이서 예수님으로부터 축복 기도를 받았으며 예수께 경배했다. 예수의 죽음이나 승천이나 예수께서 제자들을 떠난 것은 마찬가지인데 이와 같은 대조적인 태도의 원인은 무 엇인가 그것은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다시 사신 것을 보여주었고 성경 말씀을 통해 다시 오실 것을 보증해 주셨기 때문이다. 부활하신 예수님 을 영접하고 예수의 재림을 소망하는 자는 제자들처럼 예수의 승천을 담대하게 오히려 경배할 수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우리 의 구속자가 되시는 예수를 향한 그리스도인의 태도인 것이다. 52절에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왔다. 진실로 슬픔이 큰 기쁨으로 바꿜 성도들은 예수의 지상 대명령(마태 28:18-20)을 지키기 위해서 예루살렘에 돌아왔다. 예수가 죽음을 맞을 때는 그렇게 슬퍼하고 절망 했던 제자들이 이제는 그 무엇과도 비할 수 없는 기쁨을 맞는 것이다. 이와 같이 예수의 부활과 승천은 제자들의 삶을 변화시켰다. 슬픔이 기쁨이 되게 했고 자기 고향으로 가던 제자들을 예루살렘에 모이게 했으며 자기 일을 하려던 것을 예수의 일을 하게 만들었다. 죄 와 허물로 죽을 수밖에 없던 인류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말미암아 새로운 생활을 하게 된 것이다. 이는 주를 위한 일이요 헌신 으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이 되었다. 더 나아 가서 적극적으로 복음을 증거하게 되었다. 받은바 은혜를 알리지 않고는 견딜 수 없어서 감사함으로 복음 전도의 삶을 사는 것이다. 53절에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했다. 예수가 승천하신 후 제자들은 늘 성전에 모여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이는 예수께서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신 것 때문이기도 했지만 예수님을 보내 시고 불쌍한 인생을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섭리와 은총에 대한 제자들 의 당연한 답례였다. 제자들은 하나님의 약속들이 성취되기를 기도했 고 예수님의 재림을 소망했다. 때문에 제자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성전 곧 하나님의 집에 모여 찬양했던 것이다. 성전에서 찬양한 제자들처럼 찬양하는 삶은 두려움이 사라진다. 그리고 슬픔 대신 기쁨과 소망이 자 리잡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이 기쁨의 찬양은 그리스도인이 은혜의 보좌 로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근거가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의 약속 이 성취될 때까지 예수님의 약속을 신뢰하고 기쁨과 찬양으로 기다리 며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기도해야 한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환난과 핍박 속에서도 결코 소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부활 승천하신 예수께서 항 상 우리를 돌보시고 계심을 믿기 때문이다. 부활 승천하신 예수께서 성령님을 통해 이 땅을 주관하시고 또한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중보 기도하신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을 이기며 살아 갈 수 있다.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제자들이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각자 복음의 증인으로서 맡은 바 사역에 충성했듯이 오늘 우리 역시 맡겨진 하나님 나라의 일을 충성스럽게 감 당하면서 승천 이후 예수 다시오 실 재림의 날을 소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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