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받는 것의 힘 (창15:1-6)
본문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폴 트류니에(Paul Tournier)는 이 렇게 말했습니다. 아무도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할 때, 사람은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지 기 시작합니다. 정신과 의사는 불안해 하는 환자에게, 마치 그 사람의 처지 를 전부 이해하는 듯이 말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열심히 치료해도, 환자의 불안감이 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집니다. 누군가 내 어려움을 전혀 이해하지 못할 꺼라고 생각할 때, 우리는 이유없이 불안해집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있는 이런 불안 한 감정을 아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를 아시는 주님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 을 믿고, 주님의 약속에 의지함으로써, 불안을 이기고 승리 하기 원하십니다. 믿음의 사람이었던 아브라함도, 심각한 불안정의 상태를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찌기 아브라함에게, 그의 아들 이삭 이 열국의 아비가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 예 전에 하신 약속을 잊으신 듯이, 아브라함이 말년에 얻은 귀한 아들, 이삭을 번제물로 바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아브라함의 마음이 어떠했겠습니 까 그러나 아브라함의 불안함을 이해하신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에게 긍 정적인 확신을 주셨습니다. 창세기 15장 1절을 보십시오.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고자 하실 때에도, 아브라함의 감정적 인 필요를 아시고, 두려워 말라는 위로의 말씀을 미리 준비하셨습니다. 만 일 하나님께서 인간의 감정 상태를 전혀 돌아보지 않는 분이셨다면, 아무 리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라고 해도, 이 부분에서 실족했을지도 모릅니다. 나는 너를 지키는 방패 라고 하신 확신의 말씀을 주지 않으셨다면, 아브라 함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그분의 약속을 잊으신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그의 의심은 계속 커졌을 겁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은, 두려워 말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의 생애 가운데 단 한번도 그분이 약속하신 것을 어기신 적이 없으시 고, 그분의 때에 그분이 말씀하신대로 행하시는 분이신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아브라함 의 삶을 인도하신 성실하신 주께서, 동일하게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 것 에 감사하며, 큰 믿음으로 사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안정의 근원 사 6장 미국의 전설적인 야구 선수, 베이브 루스(Babe Ruth)에게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1932년, 베이브 루스는 월드 시리즈에 참가했는데, 마침 그의 팀 이 상대 팀의 연고지에서 원정 경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미 베이브 루스 의 팀이 상대를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던 터라, 홈런 왕, 베이브 루스의 차 례가 되자, 관중석에는 야유하는 함성이 요란했습니다. 야유 소리가 점점 커져갈 때, 베이브 루스는 타석에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야구 방망 이를 들어, 중견수가 있는 운동장 야외석 깊숙한 곳에 서있는 높은 깃대를 가리켰습니다. 이러한 베이브 루스의 행동이 무슨 뜻인지 눈치 챈 관중은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습니다. 결국 베이브 루스는, 정확히 그가 가리킨 그 깃대 위를 날아가는 홈런을 날렸고, 조금 전까지 그를 야유하던 관중들이, 일제히 환호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지금 우리는, 이처럼 당찬, 한 야구 선수의 자기 확신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베이브 루스가 그만큼 자기 실력을 믿었기 때문인지, 아니면 그 순간 하나님을 의지했기 때문인지 분명하게 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누구나 이 정도의 확 신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인간은 또 누구나, 어떤 상황에서 실패를 걱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쉽게 불안해집니다. 실패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은 곧, 좌절하기 쉽고, 뒤로 물러 서게 되며, 결국 그 사람을 실패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단이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사용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사단은 하나님께서 우리 를 지키실만한 능력을 갖고 계셔도,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든 관심이 없으시다고 속삭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사야 41장 10절을 보십시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그렇습니다. 이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참으로 너를 돕겠다는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신 그분의 약속입니다.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이 약속의 말씀 을 우리의 것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때로 우리는 넘어질 수 있습니다. 실 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비밀을 아십니까 자기 힘에 의지하던 사람 은 실패로 보이는 상황에서 불안할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의 의로운 오른 손에 의지하는 사람은, 넘어져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참 으로 의지하는 사람에게 있는, 참 평안을 풍성히 누리며 사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승리 ! 시 16편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어느 신출내기 운동 선수가, 훌륭한 투수가 되 겠다고 단단히 결심하고 프로 구단에 입단했습니다. 입단 첫날, 소속팀의 2 진에서 뛰는 선배 투수가 이 신출내기 투수에게 아는 체를 하면서, 그래, 자네가 이번에 내 자리를 뺏으려고 새로 들어온 투수로군 하며 장난말을 건냈습니다. 그러자 어린 야구 선수는 진지한 표정으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아닙니다, 선배님. 제가 노리는 자리는 최우수 투수 자리입니다. 그로부터 정확하게 3년 뒤에, 이 선수는 정말, 최우수 투수가 되었습니다. 그가 최우수 선수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에게는 언젠가 최우수 선수가 되겠다는 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는 날을 볼 수 있 었습니다. 꿈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하는 눈입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기회를 기회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회를 볼 줄 아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더이상 꿈꾸지 않습니다. 꿈을 미 루고, 심지어는 꿈을 포기합니다. 아니,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도, 그 꿈을 완성할 수 있는 기회를 발견하고도, 막상 부딪쳐 도전하기를 두려워 합니다. 불안해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 각자에게 주신 소망이 있다 면, 그 소망은 어떤 것에도, 어떤 사람에게도 빼앗기지 않습니다. 또, 우리 안에 소망을 주신 하나님께서, 그 소망을 이루는 날까지, 쉬지않고 우리를 도우시고 격려하십니다. 다윗을 보십시오. 그의 생애 가운데 가장 어렵고 비천한 위치에 처해 있을 때, 다윗은 하나님을 향해 이렇게 자기 감정을 고백했습니다. 시편 16편 8절에서 10절입니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 임이니이다. 다윗이 이렇게 역경의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성공적인 삶 을 살 수 있었던 것은, 능력과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시는 것을 알았고, 이를 믿었다는 데 있습니다. 혹시 자신의 꿈을 이루기에는, 세상이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지례 꿈을 포기하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하지만 기억하십시오. 꿈을 먹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좋 은 것을 먹어도, 영양실조에 걸린 허약한 사람과 같습니다. 오늘도 능력과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주신 소망을 바라보며, 힘있게 생활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를 주의 사랑에서 떼어낼 수 없으리 롬 8:38-39 보편적으로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공포는, 생활에 대한 두려움, 늙음에 대한 두려움, 질병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합니다. 특 별히 인간의 인식은, 감각이 감지할 수 있는 경험에 한정되기 때문에, 감각 이 감지할 수 없는 죽음 이후의 상황에 대해서는, 거의 신비에 가까운 공 포를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죽음 이후에 어떤 일이 있을 것인가 에 대해서 설왕설래, 말이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죽음 이후가 황홀 할 것이라고 짐작합니다. 어떤 사람은 고통일 것이라고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죽음이 결국 존재의 없음으로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 것도 느 끼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앞으로 올 세상에 대해서 우리에게 보여주셨기 때문에, 우리 그리스도인은 육신의 죽음 이후에 대한 선명한 그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죽음에 대해서도, 세상 사람과 같 이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죽음을 두려워 하는 것은, 우리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까지 책임져 주실 주님에 대한 의뢰함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어떤 상태입니까 우리 자신의 미래를 주님의 계획하심에 온전히 맡길 만큼 주님을 강하게 신뢰하고 있습 니까 로마서 8장 38절과 39절 말씀을 보십시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 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그렇습니다. 사도 바울은,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음을 확신했습니다. 그리고 이 확신 안에서, 사도 바울은 진정으 로 평안할 수 있었습니다. 이 약속의 말씀을 확신한다면, 오늘 우리도, 사 도 바울이 경험했던 진정한 평안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우리는 아무 것도 걱정할 게 없습니다. 세상을 향한 주님의 계획하심이 분 명한 것처럼, 우리의 미래도, 주님의 계획하심 안에 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생활 중에 어떤 두려움이 앞설지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는 약속의 말씀을 확신하면서, 오늘도 이 확신 안에서 누리는 평안함을 소중히 여기며 사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 예 전에 하신 약속을 잊으신 듯이, 아브라함이 말년에 얻은 귀한 아들, 이삭을 번제물로 바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아브라함의 마음이 어떠했겠습니 까 그러나 아브라함의 불안함을 이해하신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에게 긍 정적인 확신을 주셨습니다. 창세기 15장 1절을 보십시오.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고자 하실 때에도, 아브라함의 감정적 인 필요를 아시고, 두려워 말라는 위로의 말씀을 미리 준비하셨습니다. 만 일 하나님께서 인간의 감정 상태를 전혀 돌아보지 않는 분이셨다면, 아무 리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라고 해도, 이 부분에서 실족했을지도 모릅니다. 나는 너를 지키는 방패 라고 하신 확신의 말씀을 주지 않으셨다면, 아브라 함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그분의 약속을 잊으신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그의 의심은 계속 커졌을 겁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은, 두려워 말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의 생애 가운데 단 한번도 그분이 약속하신 것을 어기신 적이 없으시 고, 그분의 때에 그분이 말씀하신대로 행하시는 분이신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아브라함 의 삶을 인도하신 성실하신 주께서, 동일하게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 것 에 감사하며, 큰 믿음으로 사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안정의 근원 사 6장 미국의 전설적인 야구 선수, 베이브 루스(Babe Ruth)에게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1932년, 베이브 루스는 월드 시리즈에 참가했는데, 마침 그의 팀 이 상대 팀의 연고지에서 원정 경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미 베이브 루스 의 팀이 상대를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던 터라, 홈런 왕, 베이브 루스의 차 례가 되자, 관중석에는 야유하는 함성이 요란했습니다. 야유 소리가 점점 커져갈 때, 베이브 루스는 타석에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야구 방망 이를 들어, 중견수가 있는 운동장 야외석 깊숙한 곳에 서있는 높은 깃대를 가리켰습니다. 이러한 베이브 루스의 행동이 무슨 뜻인지 눈치 챈 관중은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습니다. 결국 베이브 루스는, 정확히 그가 가리킨 그 깃대 위를 날아가는 홈런을 날렸고, 조금 전까지 그를 야유하던 관중들이, 일제히 환호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지금 우리는, 이처럼 당찬, 한 야구 선수의 자기 확신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베이브 루스가 그만큼 자기 실력을 믿었기 때문인지, 아니면 그 순간 하나님을 의지했기 때문인지 분명하게 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누구나 이 정도의 확 신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인간은 또 누구나, 어떤 상황에서 실패를 걱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쉽게 불안해집니다. 실패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은 곧, 좌절하기 쉽고, 뒤로 물러 서게 되며, 결국 그 사람을 실패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단이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사용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사단은 하나님께서 우리 를 지키실만한 능력을 갖고 계셔도,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든 관심이 없으시다고 속삭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사야 41장 10절을 보십시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그렇습니다. 이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참으로 너를 돕겠다는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신 그분의 약속입니다.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이 약속의 말씀 을 우리의 것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때로 우리는 넘어질 수 있습니다. 실 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비밀을 아십니까 자기 힘에 의지하던 사람 은 실패로 보이는 상황에서 불안할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의 의로운 오른 손에 의지하는 사람은, 넘어져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참 으로 의지하는 사람에게 있는, 참 평안을 풍성히 누리며 사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승리 ! 시 16편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어느 신출내기 운동 선수가, 훌륭한 투수가 되 겠다고 단단히 결심하고 프로 구단에 입단했습니다. 입단 첫날, 소속팀의 2 진에서 뛰는 선배 투수가 이 신출내기 투수에게 아는 체를 하면서, 그래, 자네가 이번에 내 자리를 뺏으려고 새로 들어온 투수로군 하며 장난말을 건냈습니다. 그러자 어린 야구 선수는 진지한 표정으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아닙니다, 선배님. 제가 노리는 자리는 최우수 투수 자리입니다. 그로부터 정확하게 3년 뒤에, 이 선수는 정말, 최우수 투수가 되었습니다. 그가 최우수 선수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에게는 언젠가 최우수 선수가 되겠다는 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는 날을 볼 수 있 었습니다. 꿈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하는 눈입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기회를 기회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회를 볼 줄 아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더이상 꿈꾸지 않습니다. 꿈을 미 루고, 심지어는 꿈을 포기합니다. 아니,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도, 그 꿈을 완성할 수 있는 기회를 발견하고도, 막상 부딪쳐 도전하기를 두려워 합니다. 불안해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 각자에게 주신 소망이 있다 면, 그 소망은 어떤 것에도, 어떤 사람에게도 빼앗기지 않습니다. 또, 우리 안에 소망을 주신 하나님께서, 그 소망을 이루는 날까지, 쉬지않고 우리를 도우시고 격려하십니다. 다윗을 보십시오. 그의 생애 가운데 가장 어렵고 비천한 위치에 처해 있을 때, 다윗은 하나님을 향해 이렇게 자기 감정을 고백했습니다. 시편 16편 8절에서 10절입니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 임이니이다. 다윗이 이렇게 역경의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성공적인 삶 을 살 수 있었던 것은, 능력과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시는 것을 알았고, 이를 믿었다는 데 있습니다. 혹시 자신의 꿈을 이루기에는, 세상이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지례 꿈을 포기하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하지만 기억하십시오. 꿈을 먹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좋 은 것을 먹어도, 영양실조에 걸린 허약한 사람과 같습니다. 오늘도 능력과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주신 소망을 바라보며, 힘있게 생활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를 주의 사랑에서 떼어낼 수 없으리 롬 8:38-39 보편적으로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공포는, 생활에 대한 두려움, 늙음에 대한 두려움, 질병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합니다. 특 별히 인간의 인식은, 감각이 감지할 수 있는 경험에 한정되기 때문에, 감각 이 감지할 수 없는 죽음 이후의 상황에 대해서는, 거의 신비에 가까운 공 포를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죽음 이후에 어떤 일이 있을 것인가 에 대해서 설왕설래, 말이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죽음 이후가 황홀 할 것이라고 짐작합니다. 어떤 사람은 고통일 것이라고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죽음이 결국 존재의 없음으로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 것도 느 끼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앞으로 올 세상에 대해서 우리에게 보여주셨기 때문에, 우리 그리스도인은 육신의 죽음 이후에 대한 선명한 그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죽음에 대해서도, 세상 사람과 같 이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죽음을 두려워 하는 것은, 우리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까지 책임져 주실 주님에 대한 의뢰함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어떤 상태입니까 우리 자신의 미래를 주님의 계획하심에 온전히 맡길 만큼 주님을 강하게 신뢰하고 있습 니까 로마서 8장 38절과 39절 말씀을 보십시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 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그렇습니다. 사도 바울은,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음을 확신했습니다. 그리고 이 확신 안에서, 사도 바울은 진정으 로 평안할 수 있었습니다. 이 약속의 말씀을 확신한다면, 오늘 우리도, 사 도 바울이 경험했던 진정한 평안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우리는 아무 것도 걱정할 게 없습니다. 세상을 향한 주님의 계획하심이 분 명한 것처럼, 우리의 미래도, 주님의 계획하심 안에 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생활 중에 어떤 두려움이 앞설지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는 약속의 말씀을 확신하면서, 오늘도 이 확신 안에서 누리는 평안함을 소중히 여기며 사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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