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정 (창3:1-19,잠5:15-19)
본문
모 신문사에서 한국인의 의식구조에 대하여 앙케이트를 낸적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당신이 평소에 늘 생각하고 있는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 입니까 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질문에 대해서 나의 건강과 가정 이라고 응답을 했습니다. 인간의 의식 세계에는 하루에도 수천가지의 생각들이 떠오르기도하고 살아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많은 생각 중에서 유독 가정을 생각하는 빈도가 높다는 것은 우리의 가 정이 그만큼 소중하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가정은 인간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입니다. 또한 가정은 가장 필수적인 조직입니다.
그러므로 인간들이 늘 가정을 생각한다는 것은 이상 한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여호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아름다운 본능인 것입니다. 인간은 가정이라는 핵을 중심으로 해서 사고의 세계가 확산됩니다. 그래서 가정이균형있고 순조로우면 그 가족의 마음은 평화롭고 여유가 있습니다. 다소 그가정에 위기가 닦쳐와도 그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정이 불화하고, 가족간의 조화가 깨지면 가정의 구성원들은 방황하 기 시작하고, 혼돈에 빠지며, 살맛을 상실합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의 소망이요 꿈인 행복한 가정 을 어떻게 이룰수 있습니까
첫째로 말씀을 기초로한 가정이 행복합니다. 어느 성서학자가는 우리가 세상에서 무엇을 우선에 두고 살아야 할 것인가를 알려면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첫째는 하나님과 나요,
둘째는 가정과 나요, 세째는 교회와 나 입니다. 얼마전 뉴-스에 여호와 증인 (이단자들)들이 모인 집회 장소에 어떤 사람이 방화함 으로 십여명이 죽은 사건이 보도 되었습니다. 방화자의 이유는 자기의 아 내를 내놓으라는 것이고 이 이단자들(여호와 증인)은 못 내놓겠다는 와중 에 방화했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 여인의 열심을 칭찬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성경을 모르는 처사입니다. 열심이 있다고 무소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성경은 가정을 버리고 교회에 충성하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우리 의 우선적인 관심은 가정입니다. 가정이 교회보다 앞서야 합니다. 그러나 가끔보면 하나님보다 자녀를 더 생각하고, 하나님보다 가정을 더 생각하면 서 교회일에 미지근한 성도를 봅니다. 이런 신앙이 옳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 11:37절에보면 아비나 어미를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다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요일 2:16절에보면 이는 세상에있는 모든 것 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고 했습니다. 가정이 최고의 관심 일 수는 있어도 우상이 되면 안됩니다. 또 자녀를 사랑하고, 아내와 남편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상대가 우상이되면 안됩니다. 우리가 최우선 으로 하나님을 마음에 두워야 합니다. 우리의 관심이 교회보다 가정이 우선한다는 말은 책임 의 문제를 말하는 것입니다. 부모로서, 부부로서, 자식으로서의 책임이 교회 봉사의 책임보다 앞서야 합니다.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그 무엇도 하나님 보다 앞설 수 없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 다 그 무엇이 앞설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신앙이 좋아 보이려고 가정 은 돌보지 않고 날마다 기도원으로 가고, 부흥집회 참석합니다.
가정생활 에 충실하지 못한 자가 교회에만 열심한다면 그 신앙은 좋은 신앙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화목한 가정을 통해서 영광 받으십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부부를 통해서 영광 받으십니다. 하나님은 사랑과 믿음으로 연결된 부 모와 자녀를 통해서 영광 받으십니다. 할렐루야 ! 창세기에 등장하는 아담의 가정이 불행해 지던 날을 보면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말씀하십니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고 자기의 눈에 보이는 대로 행동 합니다. 전에는 선악과를 보면 하나님을 생각하고 나는 피조물임을 인식 했는데 사단의 유혹 이후에는 선악과가 먹 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하와와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선악과를 먹습니다.이후 아담의 가정에 불행이 찾아왔습니다. 선악과가 행복을 줄쭐 알았는데 불행의 불씨 가 되었습니다.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것이 행복 같으나 불행 이요 저주를 자쳐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삶 중에서 86세 부터 99세까지 하나님과의 교제가 끝어짐을 봅니다. 그 이유는 아브람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고 자기의 생각대로 여종 하갈을 통해서 자기의 씨를 번성케 하려함) 여러분의 가정이 행복하고 윤택하기를 원하십니까 그러시다면 말씀을 기초로 해서 살아 가시길 바랍니다.
둘째로 자기를 희생할 때 가정이 행복합니다. 이 세상에서 불행한 가정을 분석해 보면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불행함을 봅니다. 요즈음 젊은이들은 사랑따로, 결혼따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랑하는 것은 종지만 희생이 따르는 결혼을 싫다는 것입니다. 행복한 가정은 이타적이고 희생적이고 인격적일 때 이루워집니다.위 대한 남편은 희생하는 아내가 만들고 위대한 아내는 희생하는 남편이 만듭니다. 젊음을 바쳐 나와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결심한 남편, 꽃다운 청 춘을 드려 나와 함께하는 아내에게 왜 희생할 수 없습니까 아마 가장 사랑하는 자에 대하여 가장 바라는 것이 있다면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천국가는 것입니다.그러면 어떻게 희생 할 수 있습니까
1) 훈련을 통해서 됩니다. 나를 쳐복종하는 것은 끈임없는 훈련을 통해서 희 생적 인물이 됩니다.
2)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로 믿을 때 희생할 수 있습니다.
셋째로 예수님을 모신 가정이 행복합니다. [내 주예수 모신 곳이 그어디나 하늘나라] 예수님을 가정에 모시면 가정천국을 이룹니다. 예수님을 가정에 모시면 가족 천국을 이룹니다.부모 와 자녀 사이가 사랑의 관계로 됩니다. 부부 사이가 신뢰의 관계로 됩니다. 할렐루야 ! 예수님을 모신 가정은
1)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 합니다.
2) 가정에서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기도가 넘치고 하나님의 영 성령님의 역사가 있으며,
3) 위로와 치료와 축복의 말씀이 넘칩니다. 할렐루야 !
그런데 그 많은 생각 중에서 유독 가정을 생각하는 빈도가 높다는 것은 우리의 가 정이 그만큼 소중하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가정은 인간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입니다. 또한 가정은 가장 필수적인 조직입니다.
그러므로 인간들이 늘 가정을 생각한다는 것은 이상 한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여호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아름다운 본능인 것입니다. 인간은 가정이라는 핵을 중심으로 해서 사고의 세계가 확산됩니다. 그래서 가정이균형있고 순조로우면 그 가족의 마음은 평화롭고 여유가 있습니다. 다소 그가정에 위기가 닦쳐와도 그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정이 불화하고, 가족간의 조화가 깨지면 가정의 구성원들은 방황하 기 시작하고, 혼돈에 빠지며, 살맛을 상실합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의 소망이요 꿈인 행복한 가정 을 어떻게 이룰수 있습니까
첫째로 말씀을 기초로한 가정이 행복합니다. 어느 성서학자가는 우리가 세상에서 무엇을 우선에 두고 살아야 할 것인가를 알려면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첫째는 하나님과 나요,
둘째는 가정과 나요, 세째는 교회와 나 입니다. 얼마전 뉴-스에 여호와 증인 (이단자들)들이 모인 집회 장소에 어떤 사람이 방화함 으로 십여명이 죽은 사건이 보도 되었습니다. 방화자의 이유는 자기의 아 내를 내놓으라는 것이고 이 이단자들(여호와 증인)은 못 내놓겠다는 와중 에 방화했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 여인의 열심을 칭찬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성경을 모르는 처사입니다. 열심이 있다고 무소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성경은 가정을 버리고 교회에 충성하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우리 의 우선적인 관심은 가정입니다. 가정이 교회보다 앞서야 합니다. 그러나 가끔보면 하나님보다 자녀를 더 생각하고, 하나님보다 가정을 더 생각하면 서 교회일에 미지근한 성도를 봅니다. 이런 신앙이 옳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 11:37절에보면 아비나 어미를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다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요일 2:16절에보면 이는 세상에있는 모든 것 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고 했습니다. 가정이 최고의 관심 일 수는 있어도 우상이 되면 안됩니다. 또 자녀를 사랑하고, 아내와 남편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상대가 우상이되면 안됩니다. 우리가 최우선 으로 하나님을 마음에 두워야 합니다. 우리의 관심이 교회보다 가정이 우선한다는 말은 책임 의 문제를 말하는 것입니다. 부모로서, 부부로서, 자식으로서의 책임이 교회 봉사의 책임보다 앞서야 합니다.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그 무엇도 하나님 보다 앞설 수 없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 다 그 무엇이 앞설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신앙이 좋아 보이려고 가정 은 돌보지 않고 날마다 기도원으로 가고, 부흥집회 참석합니다.
가정생활 에 충실하지 못한 자가 교회에만 열심한다면 그 신앙은 좋은 신앙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화목한 가정을 통해서 영광 받으십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부부를 통해서 영광 받으십니다. 하나님은 사랑과 믿음으로 연결된 부 모와 자녀를 통해서 영광 받으십니다. 할렐루야 ! 창세기에 등장하는 아담의 가정이 불행해 지던 날을 보면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말씀하십니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고 자기의 눈에 보이는 대로 행동 합니다. 전에는 선악과를 보면 하나님을 생각하고 나는 피조물임을 인식 했는데 사단의 유혹 이후에는 선악과가 먹 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하와와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선악과를 먹습니다.이후 아담의 가정에 불행이 찾아왔습니다. 선악과가 행복을 줄쭐 알았는데 불행의 불씨 가 되었습니다.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것이 행복 같으나 불행 이요 저주를 자쳐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삶 중에서 86세 부터 99세까지 하나님과의 교제가 끝어짐을 봅니다. 그 이유는 아브람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고 자기의 생각대로 여종 하갈을 통해서 자기의 씨를 번성케 하려함) 여러분의 가정이 행복하고 윤택하기를 원하십니까 그러시다면 말씀을 기초로 해서 살아 가시길 바랍니다.
둘째로 자기를 희생할 때 가정이 행복합니다. 이 세상에서 불행한 가정을 분석해 보면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불행함을 봅니다. 요즈음 젊은이들은 사랑따로, 결혼따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랑하는 것은 종지만 희생이 따르는 결혼을 싫다는 것입니다. 행복한 가정은 이타적이고 희생적이고 인격적일 때 이루워집니다.위 대한 남편은 희생하는 아내가 만들고 위대한 아내는 희생하는 남편이 만듭니다. 젊음을 바쳐 나와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결심한 남편, 꽃다운 청 춘을 드려 나와 함께하는 아내에게 왜 희생할 수 없습니까 아마 가장 사랑하는 자에 대하여 가장 바라는 것이 있다면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천국가는 것입니다.그러면 어떻게 희생 할 수 있습니까
1) 훈련을 통해서 됩니다. 나를 쳐복종하는 것은 끈임없는 훈련을 통해서 희 생적 인물이 됩니다.
2)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로 믿을 때 희생할 수 있습니다.
셋째로 예수님을 모신 가정이 행복합니다. [내 주예수 모신 곳이 그어디나 하늘나라] 예수님을 가정에 모시면 가정천국을 이룹니다. 예수님을 가정에 모시면 가족 천국을 이룹니다.부모 와 자녀 사이가 사랑의 관계로 됩니다. 부부 사이가 신뢰의 관계로 됩니다. 할렐루야 ! 예수님을 모신 가정은
1)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 합니다.
2) 가정에서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기도가 넘치고 하나님의 영 성령님의 역사가 있으며,
3) 위로와 치료와 축복의 말씀이 넘칩니다. 할렐루야 !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