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들 (잠6:16-19)
본문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서 하나님에게 사랑 받고 사는 것은 매우 귀하고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사랑 받는 길은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일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보면 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 에 싫어하시는 것 6,7가지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말씀을 증거할 때,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들을 깊이 생각하시고, 내게서 이런 것을 제하여 주시도록 기도하 고, 그것들을 멀리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결단이 있어지기를 바랍니다.
첫째, '교만'과 '거짓'과 '무죄한 피를 흘리는 것'을 미워하십니다. 17절에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을 미워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교만은 죄중에서 근본 되는 죄입니다. 천사로 지음 받은 영물이 하나님과 같아지고 싶은 교만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대항했다가 쫑겨났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도록, 하나님 가장 가까이서 시 중들도록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지어 놓은 영물이 교만한 생각이 들어서,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대항하다가 하나님께 쫓겨난 세력이 바로 사탄과 그 부하들 입니다. 교만은 사람을 타락케 하고, 원수 되게 하는 근본적인 죄입니다. 하나님 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은 죄입니다. 거짓은 율법서, 바울 서신, 야고보서에 특히 중요하게 취급되는 죄악입니다. 거 짓은 옛사람의 행위이며, 거짓된 혀를 하나님께서 싫어하신다고 하였습니다. '무죄한 피를 흘리는 손'은 죄 없는 사람을 살해하는 것을 뜻합니다. 1980년도 의 광주 항쟁 같은 경우 많은 사람들이 무죄한 피를 흘렸고, 역사에는 그런 일들 이 늘 반복되고 있습니다. 장영자 씨 사건이나 최근의 한보 사태도 일종의 '무죄 한 피를 흘리는 손'에 속하는 사례들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일을 싫어하십니다. 여러분, 행여 우리 중에서 교만한 눈이 있어서 하나님을 인정치 않고 형제를 인정치 않는 사람이 있습니까 행여 거짓말과 무고한 피를 흘리는 일에 관여하 고 있으십니까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일에서 돌아서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사랑해 주실 것입니다.
둘째, '악한 계교'와 '악한 행동'을 미워하십니다. 18절에 하나님께서는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 을 미워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계교라는 말은 이리저리 생각을 짜낸 꾀, 속이는 생각, 악한 생각을 뜻하는 말입니다. 이 세상의 법은 잘못된 행동을 하고도 확실 한 증거가 없으면 죄가 성립이 안되어서 처벌을 안 받지만, 하나님은 행동 이전 의 동기를 보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살인하는 것이며,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것은 곧 간음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악한 행동'을 미워하십니다. '악으로 달려가는 발'이란 악 을 행하는 행동을 가리킵니다. 우리가 '발이 넓다'는 말을 쓸 때, 그 말은 '행동 반경이 넓다, 여러 사람과 사귀고 있다'는 뜻인데, 본문의 발도 그와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저 악한 일을 하는 데 빠른 행위를 하나님께서 미워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사람은 가지고 있는 생각을 어떻게 표현하고 어떻게 생활로 실제적으 로 해 나가느냐에 따라서 중요한 생활 습관이 형성되어 나가는데, 우리가 악한 생각을 깨뜨리고 우리의 행동을 정직하고 선하게 고쳐 가는 일이 하나님 앞에 사랑 받는 일임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악한 생각과 악한 행위 를 버립시다.
셋째, '위증'과 '이간'을 미워하십니다. 19절에 하나님께서는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형제사이를 이간하는 자"를 미워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이란 근거 없는 헛 소문을 퍼트리거나, 남을 험담하고 헐뜯는 말을 하고 다니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이러한 삶은 다른 사람들을 서로 '이간'시키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들은 형제간에 이간을 붙이고,. 교인들 사이를 떼어놓습니다. 이것을 하나님께서는 미워하십니다.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온 사탄은 사람에게 가서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 나오도록 하기 위해서 '이것을 먹으면 네가 지혜가 있어서 하나님과 같아진다'고 위증을 했습니다. 나중에 하나님께 책망을 받았을 때 아담은 '당신이 지어 준 그 여자가 먹게 했습니다'고 말하고, 하와는 '당신이 만든 뱀이 꾀어서 먹었습니다'고 말합니다. 모두가 위증하면서 서로를 이간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의 속성이고 범죄한 인간의 모습인데, 하나님께서 이것을 가장 싫어하시고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열왕기상 21장에 보면, 아합 왕이 나봇이라고 하는 사람의 좋은 포도농장을 보 고서 그 아내 이세벨과 공모하여 위증자 두 사람을 세워 나봇의 포도밭은 빼앗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나봇의 피를 핥았던 그 개들이 네 피를 핥을 것이다'는 엘리야의 경고대로 아합과 이세벨의 말로는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위증과 이간은 본인과 가문을 국가를 망하게 하는 큰 죄악이고,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반대로 하나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 사이를 화합되게 하 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주님은 십자가에 피흘려 돌아가심으로 하나님과 사람 사 이에 막힌 담을 허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모두가 그 분의 피를 나 눔으로 하나가 됩니다. 하나님은 이간하는 일을 미워하시고 화평케 하는 일을 기 뻐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교만과 거짓, 무죄한 피를 흘리는 손, 악한 계 교와 악한 행동, 거짓을 말하는 위증과 사람 사이를 이간시키는 일을 미워하십니다.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을 버려야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네 눈이 너로 범죄케 하면 뽑아 버리고, 네 손이 범죄케 하고 실족 시키면 찍어 버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죄의 근원을 절단해 버리라는 말씀입니다. 죄의 근원을 절단해 버림으로써 미움 대신 사랑을 받는 여러분이 다 되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사랑 받는 길은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일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보면 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 에 싫어하시는 것 6,7가지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말씀을 증거할 때,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들을 깊이 생각하시고, 내게서 이런 것을 제하여 주시도록 기도하 고, 그것들을 멀리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결단이 있어지기를 바랍니다.
첫째, '교만'과 '거짓'과 '무죄한 피를 흘리는 것'을 미워하십니다. 17절에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을 미워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교만은 죄중에서 근본 되는 죄입니다. 천사로 지음 받은 영물이 하나님과 같아지고 싶은 교만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대항했다가 쫑겨났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도록, 하나님 가장 가까이서 시 중들도록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지어 놓은 영물이 교만한 생각이 들어서,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대항하다가 하나님께 쫓겨난 세력이 바로 사탄과 그 부하들 입니다. 교만은 사람을 타락케 하고, 원수 되게 하는 근본적인 죄입니다. 하나님 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은 죄입니다. 거짓은 율법서, 바울 서신, 야고보서에 특히 중요하게 취급되는 죄악입니다. 거 짓은 옛사람의 행위이며, 거짓된 혀를 하나님께서 싫어하신다고 하였습니다. '무죄한 피를 흘리는 손'은 죄 없는 사람을 살해하는 것을 뜻합니다. 1980년도 의 광주 항쟁 같은 경우 많은 사람들이 무죄한 피를 흘렸고, 역사에는 그런 일들 이 늘 반복되고 있습니다. 장영자 씨 사건이나 최근의 한보 사태도 일종의 '무죄 한 피를 흘리는 손'에 속하는 사례들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일을 싫어하십니다. 여러분, 행여 우리 중에서 교만한 눈이 있어서 하나님을 인정치 않고 형제를 인정치 않는 사람이 있습니까 행여 거짓말과 무고한 피를 흘리는 일에 관여하 고 있으십니까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일에서 돌아서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사랑해 주실 것입니다.
둘째, '악한 계교'와 '악한 행동'을 미워하십니다. 18절에 하나님께서는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 을 미워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계교라는 말은 이리저리 생각을 짜낸 꾀, 속이는 생각, 악한 생각을 뜻하는 말입니다. 이 세상의 법은 잘못된 행동을 하고도 확실 한 증거가 없으면 죄가 성립이 안되어서 처벌을 안 받지만, 하나님은 행동 이전 의 동기를 보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살인하는 것이며,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것은 곧 간음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악한 행동'을 미워하십니다. '악으로 달려가는 발'이란 악 을 행하는 행동을 가리킵니다. 우리가 '발이 넓다'는 말을 쓸 때, 그 말은 '행동 반경이 넓다, 여러 사람과 사귀고 있다'는 뜻인데, 본문의 발도 그와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저 악한 일을 하는 데 빠른 행위를 하나님께서 미워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사람은 가지고 있는 생각을 어떻게 표현하고 어떻게 생활로 실제적으 로 해 나가느냐에 따라서 중요한 생활 습관이 형성되어 나가는데, 우리가 악한 생각을 깨뜨리고 우리의 행동을 정직하고 선하게 고쳐 가는 일이 하나님 앞에 사랑 받는 일임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악한 생각과 악한 행위 를 버립시다.
셋째, '위증'과 '이간'을 미워하십니다. 19절에 하나님께서는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형제사이를 이간하는 자"를 미워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이란 근거 없는 헛 소문을 퍼트리거나, 남을 험담하고 헐뜯는 말을 하고 다니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이러한 삶은 다른 사람들을 서로 '이간'시키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들은 형제간에 이간을 붙이고,. 교인들 사이를 떼어놓습니다. 이것을 하나님께서는 미워하십니다.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온 사탄은 사람에게 가서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 나오도록 하기 위해서 '이것을 먹으면 네가 지혜가 있어서 하나님과 같아진다'고 위증을 했습니다. 나중에 하나님께 책망을 받았을 때 아담은 '당신이 지어 준 그 여자가 먹게 했습니다'고 말하고, 하와는 '당신이 만든 뱀이 꾀어서 먹었습니다'고 말합니다. 모두가 위증하면서 서로를 이간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의 속성이고 범죄한 인간의 모습인데, 하나님께서 이것을 가장 싫어하시고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열왕기상 21장에 보면, 아합 왕이 나봇이라고 하는 사람의 좋은 포도농장을 보 고서 그 아내 이세벨과 공모하여 위증자 두 사람을 세워 나봇의 포도밭은 빼앗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나봇의 피를 핥았던 그 개들이 네 피를 핥을 것이다'는 엘리야의 경고대로 아합과 이세벨의 말로는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위증과 이간은 본인과 가문을 국가를 망하게 하는 큰 죄악이고,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반대로 하나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 사이를 화합되게 하 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주님은 십자가에 피흘려 돌아가심으로 하나님과 사람 사 이에 막힌 담을 허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모두가 그 분의 피를 나 눔으로 하나가 됩니다. 하나님은 이간하는 일을 미워하시고 화평케 하는 일을 기 뻐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교만과 거짓, 무죄한 피를 흘리는 손, 악한 계 교와 악한 행동, 거짓을 말하는 위증과 사람 사이를 이간시키는 일을 미워하십니다.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을 버려야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네 눈이 너로 범죄케 하면 뽑아 버리고, 네 손이 범죄케 하고 실족 시키면 찍어 버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죄의 근원을 절단해 버리라는 말씀입니다. 죄의 근원을 절단해 버림으로써 미움 대신 사랑을 받는 여러분이 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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