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심으로 주를 의지하자 (잠3:1-12)
본문
신앙 생활중에 우리 전통을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카톨릭의 오류도 이 전통을 너무 중시여기므로 발생하는 그릇됨이 비 성경적 요소로 나타나 개혁의 대상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에 있어서도 타 이방종교 정서와 구조를 모방 또는 답습되어 있는 것을 너무 많이 체험하면서 두려움이 커져만 갑니다. 본문은 하나님을 떠나 자신을 신뢰하고 자신의 힘으로 무엇인가 해볼 수 있고 해낼 수 있다고 믿는 망령된 그리스도인들에게 주님을 강경하 심과 간절하심으로 명령하시고 "주께로의 전환"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본문은 첫째로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로히라 둘째는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끝으로는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부분이 아닌 전부를 요구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온전한 마음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믿고 따 르는 거룩한 삶의 비밀과 이 원리와 이 거룩한 삶으로 말미암아 가져 지는 풍성한 영혼의 양식입니다. 영혼의 양식이란 모든 세상들의 의존들로 부터 벗어나 하나님과 하나 가 되어 그 분과 거룩한 친교를 맺음으로 영원한 영적양식을 공급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듯 중요한 일에 실패하곤 합니다. 방법을 취하고 그것에 의존하는 것에 잘 훈련된 탓입니다. 신앙의 의식과 신앙을 소유하게 하는 모든 수단이 참으로 헛것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도가 하나님께 대한 한결같은 믿음과 의로하는 마음을 동반하지 않는다면 그 기도가 무익하듯이 말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을 순종하고 진지하고도 확고한 목적의식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려는 순수한 신앙열정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오늘의 우리는 하나님을 의뢰하는 일이 어떻게 하는 것인지도 분별히 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나의 삶의 전반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 입니다. 물론 하나님은 나의 인정으로 하나님되시는 것을 결단코 아니 지만 하나님을 인정해 드리는 일은 대단히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고 인도하시고 주장하시는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알뿐만 아니라 믿기도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하나님께 생을 맡기는 자는 결코 많지 않습니다. 주님을 의뢰하는 길이 성경에 있고 관습과 전통에 있지 않으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은 부분적으로가 아니라 "마음을 다하여"입니다. 또한 나의 명철, 지혜를 의지하지 않음으로 주님을 의지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의 우리들은 엔조이하는 신앙인인의 자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위안의 도구로써의 신앙, 불안과 두려움을 대비한 자아 방비용 신앙자세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의뢰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그 분과의 약속에 기초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기초하지 않는다면 하나님 앞에 없음을 확신합바니다. 주님의 선하신 구속의 언약의 있기에 우리는 주님을 의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그가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이며 하나님을 의뢰 하는 자가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요 기쁘시게 해드리는 자입니다. 우리 내부에서 일어나는 비신앙적이면서 의식적이고 상황적 검불들을 털어내고 오직 주님만을 신실하게 의지하고 그분께 맡기므로 신앙의 승리를 이룩합시다.
본문은 첫째로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로히라 둘째는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끝으로는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부분이 아닌 전부를 요구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온전한 마음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믿고 따 르는 거룩한 삶의 비밀과 이 원리와 이 거룩한 삶으로 말미암아 가져 지는 풍성한 영혼의 양식입니다. 영혼의 양식이란 모든 세상들의 의존들로 부터 벗어나 하나님과 하나 가 되어 그 분과 거룩한 친교를 맺음으로 영원한 영적양식을 공급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듯 중요한 일에 실패하곤 합니다. 방법을 취하고 그것에 의존하는 것에 잘 훈련된 탓입니다. 신앙의 의식과 신앙을 소유하게 하는 모든 수단이 참으로 헛것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도가 하나님께 대한 한결같은 믿음과 의로하는 마음을 동반하지 않는다면 그 기도가 무익하듯이 말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을 순종하고 진지하고도 확고한 목적의식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려는 순수한 신앙열정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오늘의 우리는 하나님을 의뢰하는 일이 어떻게 하는 것인지도 분별히 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나의 삶의 전반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 입니다. 물론 하나님은 나의 인정으로 하나님되시는 것을 결단코 아니 지만 하나님을 인정해 드리는 일은 대단히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고 인도하시고 주장하시는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알뿐만 아니라 믿기도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하나님께 생을 맡기는 자는 결코 많지 않습니다. 주님을 의뢰하는 길이 성경에 있고 관습과 전통에 있지 않으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은 부분적으로가 아니라 "마음을 다하여"입니다. 또한 나의 명철, 지혜를 의지하지 않음으로 주님을 의지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의 우리들은 엔조이하는 신앙인인의 자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위안의 도구로써의 신앙, 불안과 두려움을 대비한 자아 방비용 신앙자세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의뢰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그 분과의 약속에 기초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기초하지 않는다면 하나님 앞에 없음을 확신합바니다. 주님의 선하신 구속의 언약의 있기에 우리는 주님을 의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그가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이며 하나님을 의뢰 하는 자가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요 기쁘시게 해드리는 자입니다. 우리 내부에서 일어나는 비신앙적이면서 의식적이고 상황적 검불들을 털어내고 오직 주님만을 신실하게 의지하고 그분께 맡기므로 신앙의 승리를 이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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