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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 체험은 바른 믿음서 (잠3:26)

본문

우리가 믿음으로 행할 때 역경이 감당할 수 없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성도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원수가 있습니다. 그 원수는 마귀입니다. 원수가 여러분 잘되라고 박수치면서 '믿음대로 하는군요. 잘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할리가 만무합니다. 원수는 배가 뒤틀리고 샘이 나 성도를 끊임없이 방해합니다. 그래서 성도 에게 '절대로 안돼. 이 세상에 믿음으로 하는 법이 어디 있느냐 이 과학 적인 세상에,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해봤자 큰 낭패볼거다'라고 속삭입니다. 그렇게 원수가 귀에 와서 속삭이고 미혹할 때에 성도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요 우리는 예수님이 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 이 약속하셨고 나는 이 말씀을 믿는다'라고 해야 합니다. 마귀는 또 영적으로 와서 방해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귀는 남편과 아내, 혹은 자식, 혹은 시아버지, 시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혹은 친구들을 통 해 상처를 줍니다. 그리고 가는 길을 자꾸 막아버립니다. 이럴 경우 흔들려서 두려워하고 뒤로 물러서면 믿음은 수포로 돌아가고 마는 것입니다. 이때는 믿음과 반대현상이 나타나고 모든 것이 끝장난 것 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환경에 좌우되지 아니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와 만물을 없는 상태에서 있는 것으로 지으셨습니다. 따라서 사람이 협조하든 안하든, 사람이 그 길을 막든 막지 않든, 방해하 든 방해하지 않든 이러한 것이 하나님의 일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이런 창조주 하나님을 알고 그분께 모든 것을 맡기고 나아갈때 없는 가운 데 있는 것이 나타납니다. 광야에 만나가 내리듯 황폐한 환경가운데 은총 이 내립니다. 반석 위에서 샘이 솟아나듯 환경을 초월해 은총이 솟아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여리고성이 무너지듯 문제의 철벽이 무너지고 마는 것 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무엇이 부족하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신령한 것과 땅의 기름진 것이 다 있으신 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 든 권세를 다 가지고 계시다고 했습니다. 하늘의 권세는 영적인 권세요, 땅의 권세는 범사의 권세인 것입니다. 일체의 모든 권세를 다 갖고 계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보고 능력을 행하십니다. 따라서 우리가 올바른 믿음을 가질때 주님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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