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약한 아들의 지혜 (잠4:1-9,딤후1:3-14,요15:9-17)
본문
지금까지 지혜 자는 자신의 권위나 지혜를 의인화하여 교훈해 왔으나 여기서는 아버 지의 권위를 빌어 말하고 있습니다. 본 교훈에 숨어 있는 암시들이 사무엘서, 역대 기서에 기록된 사건들과 조화를 이루 고 있음을 볼 때 본 절의 충고가 다윗이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준 교훈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혜자 자신은 본 절의 말씀을 그 아버지로부터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혜 자는 자기 제자들에게 함으로써 그는 제자들에게 부성애를 나타내고, 또한 그들에게 대한 아버지의 권위를 주장할 수 있게 됩니다. 마13:46 지혜와 총명은 큰 값의 진주 알같이 장사의 대상으로 간주되었습니다. (마13: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따라서 아버지의 교훈의 말은 이러한 귀한 재산을 제공하거나 그것을 얻는 일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지혜를 제일로 간주한 지혜 자는 지혜의 근본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일이요, 다음은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아비가 가르쳐준 명령을 마음에 두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라고 강조합니다.
디모데후서 1:3-14 본문의 말씀은 어느 정도의 격식은 있으나 진심으로 토로하는 감사의 글이며 주께 드리는 기도 대신에 디모데에게 직접 주는 권면인 점이 특이합니다. 내용은 먼저 디모데의 순수한 믿음에 대한 감사가 있고, 그가 이미 받은 은사를 계속 견지하고 충실히 교훈을 지킬 것은 권하고 있습니다. 본문은 구약과 신약의 신앙적 관련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교 신앙은 구약의 신앙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중심적 신앙이었습니다. 그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배운 것도 어머니와 외조모를 통해서였을 것입니다. 실로 디모데의 믿음은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보이는 좋은 실증이라 하겠습니다. 디모데가 모든 신도들에게 칭찬과 덕망을 받아 바울의 보조자로 선정된 것은 그 가정에 계속되어 온 경건의 교육이 있었음을 부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5:9-17 (요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요15: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 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요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 하게 하려함이니라 (요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요15: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 15:14) 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요15: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요15:17)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로라 성부의 사랑은 성자에게, 성자의 사랑은 성도들에게, 부단히 흘러오는 이 분위기 속에서 성도들이 거합니다. 사랑의 동사가 부정 과거형으로 되어 있으나 때와는 관계없이 절대적인 진리를 표시 합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게 명을 지키고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하십니다. 사랑에는 복종이 따르고 복종에는 또한 사랑이 따릅니다. 이와 같은 사랑과 복종은 성자의 성부에 대한 요소이며 또한 성도의 주께 대한 요소 인 것입니다. 사랑의 계명을 지킴으로 제자와 성자와 성부의 사랑의 교제가 있을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사랑의 계명은 모세의 율법적인 계명처럼 무거운 짐이 아니라 절대적인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랑의 교제를 말씀하여 왔으나 이제는 기쁨의 교제를 말씀하십니다. 복종, 사랑, 기쁨은 신앙자의 마음에 느끼는 순서일 것입니다. 내 기쁨 이란 제자들의 끊임없는 충성과 순종을 통해 예수님께서 얻는 기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기쁨의 근원이시기 때문에 제자들 안에서 기쁨을 일으키시고 스스로 도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복종과 사랑 안에서 그와 연합함으로 기쁨을 충만히 얻는다. 고대에는 지혜 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단2:27) 다니엘이 왕 앞에 대답하여 가로되 왕의 물으신바 은밀한 것은 박사나 술객 이나 박수나 점장이가 능히 왕께 보일 수 없으되 (단2:28)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자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그가 느부갓네 살왕에게 후일에 될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성경에도 이방인들의 지혜 자로 박사, 박수, 술객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세상 사람들도 지혜 자를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그들은 답답한 현대인들에게 택일, 궁합, 사주, 관상, 승진, 운수 등을 맞추어 해결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정의 성경에서 말씀하는 지혜는 잔꾀를 부려 위기를 넘기다 든지 자기의 이익을 챙겨 재산을 늘린다는 문제와 전혀 차원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세상의 존재를 바로 찾는 사람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지혜를 사랑하고 지혜를 높이고 지혜를 품는 것인데 잠언 서에서 제시하는 진정한 두 가지 지혜는 여호와 경외 와 부모 공경 입니다. 동기부여 그러면 왜 아비의 훈계를 듣는 지혜가 필요 한가요 잠언 4:3절에 해답이 있습니다. 나도 내 아버지에게 아들이 있었으며 내 어머니 보기에 유약한 외아들이 있었노라 다윗 자신도 한 나라의 통치자인 왕이었으나 자신의 근본은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약한 자녀였다는 것입니다. 방법론 부모의 유악한 자녀들로서 진정한 지혜 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1.아비의 훈계를 들으라(잠4:1), (잠4:1) 아들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 부모의 말씀을 잔소리로 알지 않고 경청하는 것이 효의 근본인 것입니다. 직장 다녀와서 부모의 방을 먼저 찾는 것, 먼 곳에서 돌아온 뒤 부모를 찾아 문안드리는 일을 우리의 자녀 교육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입니다.
2.내 법을 떠나지 말라(잠4:2), (잠4:2) 내가 선한 도리를 너희에게 전하노니 내 법을 떠나지 말라 부모님이 지금까지 살아온 도리가 무엇이었는가 디모데는 3대에 걸친 신앙적 계승으로 훌륭한 전도자가 되었습니다.(딤후1:5) 부모의 신앙을 이어받아 가문을 빛내고 믿음의 가업을 이루어야 합니다.
3.내 말을 네 마음에 두라(잠4:4). (잠4:4) 아버지가 내게 가르쳐 이르기를 내 말을 네 마음에 두라 내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살리라 부모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자는 악한 길로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결과 부모를 섬기고 부모의 말씀과 훈계를 따르는 것이 지혜 자의 삶이며 사람이 자신의 부모를 섬기는 것이 지혜의 첩경입니다. 부모를 섬기는 지혜를 버리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부모의 훈계를 듣는 그 지혜를 사랑하면 그가 우리를 지키십니다.(잠4:6) (잠4:6)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 라 부모를 받드는 지혜를 높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높이고 그 지혜를 마음에 품으면 그가 우리를 영화롭게 하십니다.(잠4:8) (잠4:8)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결론 부모를 섬기고 받드는 자들이 받을 복을 아름다운 관과 영화로운 면류관입니다. 그 약속의 관을 받기까지 우리는 부모에게 늘 유약한 자식들일 뿐입니다.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 두 분 곧 아니면 이 몸이 살았으랴 하늘같 은 은덕을 어디 대어 갚사오리. 기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습이 부모를 사랑하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하옵소서, 내 부모를 높이고 내 부모를 먼저 마음에 품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 땅에서 잘되고 장수하는 복이 임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디모데후서 1:3-14 본문의 말씀은 어느 정도의 격식은 있으나 진심으로 토로하는 감사의 글이며 주께 드리는 기도 대신에 디모데에게 직접 주는 권면인 점이 특이합니다. 내용은 먼저 디모데의 순수한 믿음에 대한 감사가 있고, 그가 이미 받은 은사를 계속 견지하고 충실히 교훈을 지킬 것은 권하고 있습니다. 본문은 구약과 신약의 신앙적 관련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교 신앙은 구약의 신앙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중심적 신앙이었습니다. 그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배운 것도 어머니와 외조모를 통해서였을 것입니다. 실로 디모데의 믿음은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보이는 좋은 실증이라 하겠습니다. 디모데가 모든 신도들에게 칭찬과 덕망을 받아 바울의 보조자로 선정된 것은 그 가정에 계속되어 온 경건의 교육이 있었음을 부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5:9-17 (요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요15: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 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요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 하게 하려함이니라 (요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요15: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 15:14) 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요15: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요15:17)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로라 성부의 사랑은 성자에게, 성자의 사랑은 성도들에게, 부단히 흘러오는 이 분위기 속에서 성도들이 거합니다. 사랑의 동사가 부정 과거형으로 되어 있으나 때와는 관계없이 절대적인 진리를 표시 합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게 명을 지키고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하십니다. 사랑에는 복종이 따르고 복종에는 또한 사랑이 따릅니다. 이와 같은 사랑과 복종은 성자의 성부에 대한 요소이며 또한 성도의 주께 대한 요소 인 것입니다. 사랑의 계명을 지킴으로 제자와 성자와 성부의 사랑의 교제가 있을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사랑의 계명은 모세의 율법적인 계명처럼 무거운 짐이 아니라 절대적인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랑의 교제를 말씀하여 왔으나 이제는 기쁨의 교제를 말씀하십니다. 복종, 사랑, 기쁨은 신앙자의 마음에 느끼는 순서일 것입니다. 내 기쁨 이란 제자들의 끊임없는 충성과 순종을 통해 예수님께서 얻는 기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기쁨의 근원이시기 때문에 제자들 안에서 기쁨을 일으키시고 스스로 도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복종과 사랑 안에서 그와 연합함으로 기쁨을 충만히 얻는다. 고대에는 지혜 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단2:27) 다니엘이 왕 앞에 대답하여 가로되 왕의 물으신바 은밀한 것은 박사나 술객 이나 박수나 점장이가 능히 왕께 보일 수 없으되 (단2:28)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자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그가 느부갓네 살왕에게 후일에 될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성경에도 이방인들의 지혜 자로 박사, 박수, 술객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세상 사람들도 지혜 자를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그들은 답답한 현대인들에게 택일, 궁합, 사주, 관상, 승진, 운수 등을 맞추어 해결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정의 성경에서 말씀하는 지혜는 잔꾀를 부려 위기를 넘기다 든지 자기의 이익을 챙겨 재산을 늘린다는 문제와 전혀 차원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세상의 존재를 바로 찾는 사람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지혜를 사랑하고 지혜를 높이고 지혜를 품는 것인데 잠언 서에서 제시하는 진정한 두 가지 지혜는 여호와 경외 와 부모 공경 입니다. 동기부여 그러면 왜 아비의 훈계를 듣는 지혜가 필요 한가요 잠언 4:3절에 해답이 있습니다. 나도 내 아버지에게 아들이 있었으며 내 어머니 보기에 유약한 외아들이 있었노라 다윗 자신도 한 나라의 통치자인 왕이었으나 자신의 근본은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약한 자녀였다는 것입니다. 방법론 부모의 유악한 자녀들로서 진정한 지혜 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1.아비의 훈계를 들으라(잠4:1), (잠4:1) 아들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 부모의 말씀을 잔소리로 알지 않고 경청하는 것이 효의 근본인 것입니다. 직장 다녀와서 부모의 방을 먼저 찾는 것, 먼 곳에서 돌아온 뒤 부모를 찾아 문안드리는 일을 우리의 자녀 교육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입니다.
2.내 법을 떠나지 말라(잠4:2), (잠4:2) 내가 선한 도리를 너희에게 전하노니 내 법을 떠나지 말라 부모님이 지금까지 살아온 도리가 무엇이었는가 디모데는 3대에 걸친 신앙적 계승으로 훌륭한 전도자가 되었습니다.(딤후1:5) 부모의 신앙을 이어받아 가문을 빛내고 믿음의 가업을 이루어야 합니다.
3.내 말을 네 마음에 두라(잠4:4). (잠4:4) 아버지가 내게 가르쳐 이르기를 내 말을 네 마음에 두라 내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살리라 부모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자는 악한 길로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결과 부모를 섬기고 부모의 말씀과 훈계를 따르는 것이 지혜 자의 삶이며 사람이 자신의 부모를 섬기는 것이 지혜의 첩경입니다. 부모를 섬기는 지혜를 버리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부모의 훈계를 듣는 그 지혜를 사랑하면 그가 우리를 지키십니다.(잠4:6) (잠4:6)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 라 부모를 받드는 지혜를 높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높이고 그 지혜를 마음에 품으면 그가 우리를 영화롭게 하십니다.(잠4:8) (잠4:8)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결론 부모를 섬기고 받드는 자들이 받을 복을 아름다운 관과 영화로운 면류관입니다. 그 약속의 관을 받기까지 우리는 부모에게 늘 유약한 자식들일 뿐입니다.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 두 분 곧 아니면 이 몸이 살았으랴 하늘같 은 은덕을 어디 대어 갚사오리. 기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습이 부모를 사랑하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하옵소서, 내 부모를 높이고 내 부모를 먼저 마음에 품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 땅에서 잘되고 장수하는 복이 임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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