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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의 유래와 결과 (시91: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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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가 지키는 추수감사절의 유래는 이러합니다. 17세기 중엽 영국의 제 임스 1세 때부터 찰스 2 세 때까지 약 1백년 동안 영국이 신교에서 가톨릭으로 복귀하 려는 경향이 생겼습니다. 여기에 대항하여 순수 한 신앙 유지를 강조하며 가톨릭적 의식 을 배격하고 도덕을 엄수하고 성주주일하며 금욕적인 경건한 신앙 생활을 주장하는 열 렬한 신도들이 정부의 심한 핍박을 받게 되자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1622년 1백 2명이 메 이플라워호라는 작은 범선을 타고 장장 63일 동안 대 서양의 험한 풍랑을 헤치고 북미 대륙 동부 플리스머 스 항구에 상륙하게 되었습니다. 그 힘들고 험한 항해 동안에 그들 중에 44명이나 죽고 또 육지에 상륙한 후에도 추운 겨울을 지내기 위 하여 집을 짓고 생활 터전을 마련하느라 너무나 고생 을 하여 그중에 또 많은 사람이 희생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굽히지 않는 뜨거운 신앙의 열기 를 가지고 그 이듬해 땅을 개간하고 옥수수를 심어 가을이 되니 대풍작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들은 눈 물을 흘리며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의 제단을 쌓고 호 의적인 인디언을 청해 큰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이것 이 오늘날 미국의 추수 감사절의 시초이며 이 풍습이 미국 선교사들에 의 하여 한국에 전달되어 우리도 이 추수감사절기를 매년 지키게 되었습니다. 청교도들의 신앙이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 시켰고 하나님께서는 왜 미국 을 축복하셔서 결국 3백 여년 만에 인류 역사상 최강의 부한 나라로 만드셨을 까요 거기에는 하나님의 약속하신 말씀이 계시기 때 문인 것입니다.
1.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니 성경 본문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 지리라 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랑이란 받는 것이 아니고 자신이 희생해서 주는 것입니다. 미국의 첫 개 척자들 인 청교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여 그들의 가진 모든 것을 드렸다는 것은 깊은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가톨릭과 영국 국교회의 의식주의를 배격 하고 순수한 신앙을 주장했 습니다. 죄악과 타협하지 않는 엄격한 도덕적 신앙생활을 하고 성수주일하며 세 속적 인 향락을 제한했으며 이를 위해 그들은 고향산천 을 떠나 천신만고를 통해서도 하나님께 눈물로 감사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청교도들은 정말 그들의 생명 을 바쳐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증거를 보여주셨습 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저들을 모든 환난에 서 건지셔서 복을 주신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성도들이 이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서 미국 청교도들의 신앙을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청 교도들과 같이 우리도 형식적인 신앙을 청산해야 합니다. 형식적으로 교회에 왔다 갔다하고 입술로는 주여 하나 마음으로는 하나님께로부터 멀리 떠나 있는 신 앙을 청산해야 합니다. 믿고 구원받은 사람은 십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받지만 구원을 받은 성도들은 그들의 생활 속에 윤리와 도덕 성이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교회수는 많아도 오늘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지 못한 이유는 우리의 신앙의 도덕성이 따 르지 않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들이 손 가락질을 받 고 우리 입으로 전도하는 말에 아무런 능력이 없습니다. 또한 우리는 성수주일하고 십일조를 드림을 정말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증거를 보여야 하겠습니다. 오늘 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세상과 타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예수님을 믿지만 세상에 나가서는 완전히 세상과 타협하고 술 취하고 방탕하며 세속 적인 수단과 방법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의 신앙생활 이 오늘날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고 이 한국사회를 이끌어 가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참으로 청교도적인 신앙으로 살아가자면 오늘날에도 핍박과 희생이 따 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청교도들을 이 모든 핍박과 환난에서 건지신 것처 럼 주 님을 자랑하는 자는 주님께서 건져주시는 것입니다.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주 를 뜨겁게 사랑한 미국의 조 상 청교도들을 주님께서 건져서 복주신 것처럼 오늘날도 우리가 진실하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살면 우리의 모든 삶에서 주님이 함께 하시고 우리를 건져주십니다. 건지시는 하나님의 손길 은 우리가 참으로 진실된 사랑을 가지고 신앙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2. 내이름을 안즉 높이리라 주님께서는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 이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청교도들은 주님의 이름 을 위하여 모든 것을 내놓았습니다. 조상 대대로 살아 온 고 향산천을 떠나서 머나 먼 미국으로 오직 주님의 이름을 섬기기 위해 나아간 것입니다.주 의 이름을 위 하여 신대륙으로 가는 험한 길을 택했을 때 그들의 삶 은 편하지 않았습니다. 겨울 대서양 바다에 그들은 작 은 돛단배를 타고 63일동안 목숨을 건 향해를 했습 니다. 파도가 치고 배가 기우뚱거리고 방향을 잃은 위험 속에서 그들은 밤낮으로 주의 이름을 부르짖었을 것입니다. 미국의 청교도들은 정말 주의 이름을 위하여 자 신의 모든 것을 다 버렸으며 배를 타고 대양을 건너가 면서 수없이 주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주의 이름을 의 지하지 않았더라면 절대로 그러한 모험은 할 수가 없 었을 것입니다. 이것을 볼때 우리는 과연 주의 이름을 그들처럼 아는가라고 스스로 물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기 위하여 우리가 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오늘날 너무나 많은 예수믿는 사람들이 자기 일신의 욕망과 영화를 위하여 주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고 희생시키고 있습니다. 주님은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고 하셨는데 주의 이름을 짓밟은 사람을 주님께서 높이 실리가 있겠습니까 주 님께서 낮추실 것입니다. 오늘날 각계 각층에서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주님의 이름에 욕되지 않는 삶 을 살도록 언어 ,심사 . 행동에 조심해야 됩니다. 우리는 개인적인 인간이 아 닙니다. 우리에게 주님의 이름 이 얹혀있습니다.
사람 들이 우리의 삶을 주님과 일치시켜 보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주님의 이름을 선양하기 위하여 우리 자신을 희생할 줄 알아 야 되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우리 교회 남 ,여 선교회 , 안수집사회 , 혹은 순복음실 업인선교연합회 각 분야에서 시간 드리고 몸 드리고 물질드리고 희생하면서 주님의 이름 때문에 수 고하는 분들을 보개 될 때 마음에 큰 감동을 느낍니다. 주님의 이름을 알 기 때문에 주님의 이름을 선양하 기 위해서 이렇게 희생적으로 봉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높인 서구 여러나라를 보십시오. 복음 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이름 을 높인 서구 여러나라는 역사적으로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고 위에 있고 아래 로 내려가지 않게 된 것 입니다. 우리도 청와대로 부터 전 국민에 이르기까지 주님의 이름 을 높이면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품에 품어 세계에서 으뜸가는 민족으로 높여주 게 되실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참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 롭 게 하는 삶 속에 살아야 됩니다.
3. 간구와 응답 , 영화로움 또 성경은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 라 ,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 와 함께 하여 저를 건지 고 영화롭게 하리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청교도들이 대서양을 63일 건널 때 그들의 고통 이 어떠했겠습니까 양식이 핍절하고 물이 모자라고 의약품도 부족했을 것입니다. 또한 대양의 파도로 공 포에 떨고 몸서리쳤을 것입니다. 그들은 그러한 환난 과 시험 가운데서 보통으로 기도 드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1천 8백톤의 돛단배가 침몰하지 않고 미국까지 간 것이 하나님의 기적입니다. 신대륙이라고 도착하고 보니 풍토병이 만연해서 수많은 형제자매들이 죽고 혹한의 겨울에 식량은 부 족하여 먹을 것은 없고 인디언은 계속해서 습격해 오 고 그 들에게는 슬픔과 고독이 몸서리처지는 괴로움이 다가왔을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그들이 얼마나 많은 기도를 했겠습니까 그들은 그 환난 중에 끊임없이 주 님께 부르짖어 기도했을 것입니다, 결국 주님은 그들 을 건지고 오늘날의 영화를 주신 것입니다. 오늘날도 우리가 환난을 당할 때 알아야 될 것은 환난때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주님이 같이 계셔도 우리가 부르짖어 기도하지 아니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말씀하시기 를 그리하면 주님께서 반드시 그를 건지 고 영화롭게 해 주시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점들에서 미 국 청교도의 신앙 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오늘날 미국 이 기울여져가고 있습니다.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군 사적으로 영향력도 기울어져가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 니까 가톨릭을 숭상하던 케네디가 대통령이 되자 초.중 고등학교에서 수업 시작하기 전에 성경 한절 읽고 기도하는 것을 금지시켰습니다. 그리고 낙태를 허용했습니다.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들을 미국에 가져왔습니다. 케네디가 대통령이 되고난 다음부터 미국은 기울 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 서 미국이 재기 하 지는 않습니다. 미국이 회개하고 신 앙으로 돌아올 때 미국은 재기 할 것입니다. 우리 한국도 대통령을 바꾼다고 해서 갑자기 복 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이 나라가 대통령이 바꿔지면 서 청와대에서부터 온 국민 전체가 하나님께 기도를 해야 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을 찾고 회개하고 기도해 야 하나님께서 환난에서 우리를 건져 주시고 우리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4. 장수의 만족 기도 하나님께서는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구원으로 보이리라 고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는 사람은 장수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섬 기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면하고 마음에 평화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마음 속에 불안과 고통이 다가오고 공포 가 다가올때 하나님께 엎드려서 한시간 동안 부르짖어 기도하고 나면 마음의 모든 불안과 스트레스가 사라지 고 평화가 가득해 지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잘 섬기는 자는 심신을 파괴하는 방탕을 하지 않으며 유해음식 을 먹지 않습니다. 술먹 지 않지요 , 방탕하지 않지요 , 담배피우지 않지요 , 마약먹지 않지요 , 세상의 유해란 것을 우리가 먹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장수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면 경건하게 살게 되므로 우리들은 사고를 당할 염려가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악한 사람들과 친구로 사귀어 다니기 때문에 여러가지 험하고 악한 일 을 당하지만 경건하게 주를 섬기고 사는 사람 들은 이런데 연루될 염려가 없으니 사고 당하여 빨리 죽을 이유도 없는 것이고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므로 온 몸속에 엔돌핀 이 많이 나와서 항상 심신이 새로와 지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박수치고 찬송하고 기뻐하는데 엔돌핀 이 안 생길 이유가 어디 있 습니까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므로 매일 심신이 새로와 집니다. 성령님이 우리 를 새 롭게 살려 주시는 것입니다. 저는 굉장히 피곤 할 때도 강단에 서서 하나님 말씀을 증거 하고 나면 온 심신이 새로와 집니다. 해외 선교여행 때 먼 길을 비 행기를 타고 가서 그 길로 짐 풀어 놓고 집회 장소로 나가면 어떤 때는 너무나 피곤하여 강단에 나올 때 오늘 이 설교를 마칠 수 있겠는가하는 심정이 될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강단에 서서 서서히 하나님 말씀을 증거 하면 말씀과 함께 성령님께서 역사하시기 시작하셔서 예 배를 마치고 나올 때면 언제 피곤했었는지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심신이 새로와집니다.
성령님의 새롭게 하는 능력을 거듭거듭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주 안에 있는 사람은 장수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장수함으 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 으 구원으로 보이리라 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진실한 장수 , 만족할 만한 장수 , 영원한 장수가 또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주 예수님을 보내셔서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다 청산하시고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밝혀 보여 주셨습니다. 이러므로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에 서 용서를 받고 구원을 얻고 주님 오시는 날에 우리가 부활하여서 이 약한 몸이 강한 몸 으로 추한 몸이 영원히 살 몸으로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서 주와 함 께 영원히 사는 영영장수가 우리에게 약속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예수 믿는 사람은 육신의 장수로 누리 거니와 그날 이후에 영영장수 를 하나님과 누리게 되니 이 어찌 좋은 일이 아니겠습니까 오늘날 미국이 왜 이렇게 창대케 되었는가 그 원인은 바로 청교도들의 굽힐 줄 모르는 신앙과 그들 이 하나님께 드린 감사에 있었습니다. 오늘 이시간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서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오늘 여러분께 오셔서 물으십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내 이름을 높이느냐 환난 때 내가 너와 같이 하고 있는데 네가 정말 목숨을 바 치고 내게 기도하느냐 그렇게 한다면 내가 너를 장 수케 하고 만족함을 주고 구원을 주겠노라 고 하십니다. 우리도 미국을 건설한 청교도들의 신앙을 본받아 참으로 진실한 의미에서 주님 을 사랑하고 주의 이름을 높이고 그리고 끝없이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여 장수 하고 영영한 구원을 얻어 주님께 영광돌려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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