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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평안 (시119:163-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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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많은 사람들이 불안에 떨고 공포에 싸여 잠 못 이루고 있습니다. 신문이나 TV의 보도에서 쏟아져 나오는 대형사고와 사회불안 겨 제불안 강력사건 등 한시도 마음을 편하게 살 수 없는 시대입니다. 건 강한 사람이 툭하고 쓰러져 앰블런스에 실려 보면 참으로 남의 일처럼 방관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 시편 기자는 한 평안이 내게 있 다고 기뻐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시간에 우리도 여호와 하나님께서 주시는 큰 평안을 받아 기쁨으로 살아 갑시다.
첫째로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 큰 평안이 있다고 했습니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을 있으리니 장애물이 없으리 로다"(165절) 했습니다. 여기 장애물이란 우리의 평안을 빼앗아 가는 괴로운 일들을 말합니다. 고전 13:6절에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들을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와 함께 기뻐한다고 했으며" 본문 162 절에는 "이 기쁨은 많은 탈취물을 얻은 것처럼 즐거워 한다"고 했습니다. 시119:97절에는 "내가 주의 법을 어찌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대상은 머리 속에서 잊 을 수가 없는 것처럼 주의 말씀을 항상 생각하며 그 말씀을 양식으로 삼고 살아 갑시다.
둘째로 주의 법을 즐거히 찬양하는 자에게 큰 평안이 있습니다. 본문 164절에 "주의 의로운 규례를 인하여 내가 하루 일곱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라고 했으니 이 말씀은 하루의 삶이 완전한 찬송의 생활 을 말하는 것입니다. 좋은 일이 있을때에 찬송하면 주님 영광 받으시 고 괴로운 일이 있을 때에 찬송하면 주님의 영광이 우리들의 생활속에 서 평안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사도 바울은 감옥 속에서도 찬송하며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였습니다 (행 16:24). 시 148:2절에 "모든 사자여 찬양하며 모든 군대여 찬 양하라" 시148:2절에 '모든 사자여 찬양하며 모든 군대여 찬양하라" 시146:2절에 '나의 생전에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라"고 우리 에게 부탁했습니다.
셋째로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큰 평안이 있습니다. 본문 167-168절에 "내 신령이 주의 증거를 지켰사오며 내가 이를 지 극히 사랑하나이다. 내가 주의 법도와 증거를 지켰사오니 나의 모든 행위가 주의 앞에 있음이니라"고 고백했습니다. 약1:22절에도 너희는 도를 향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하 였는데 우리가 주의 말씀을 순종할때 우리의 마음이 밝고 우리의 길은 환하게 열려지는 평안의 축복을 받습니다. 우리는 이 시간에 순종하는 자의 평안과 불순종하는 자의 불안이 얼 마나 큰 차이가 있는 지를 이와같이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맺 겠습니다. 요 14:27절에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 하지도 말라"하셨습니다. 이와같이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와 주의 법을 즐거이 찬양하는 자와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주님의 큰 평안을 끼쳐 주십니다. 오늘도 이 말씀과 함께 여러분들 위에 큰 평안이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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