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하는 마음 (시81:10-16)
본문
성경 66권을 보면 하나님의 3대 명령과 약속이 나옵니다. 첫재,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2:17). 그 명령을 어긴 인간들은 그로부터 죽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너무나 마음이 아프셔서 두번째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내게 있게 말찌니라'(출20:3)고 명령하시며 사랑 하기에 질투하는 하나님임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면 천대까지 은혜를 베풀겠노라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명령을 어기자 공의의 하나님은 그들에게 시련의 역사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 보면 세번째 언약의 말씀이 나타나 있습니다. 언 약의 하나님은 구원의 언약, 축복의 언약, 승리의 언약을 주셨습니다.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이번 97민족통일 성령님화대성회를 통해 모두가 하나님의 약속을 소유하시기 바랍니다.
첫재, 사모하는 입을 크게 여십시오.'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시107:9). 여호와 를 아는 것이 지혜요, 악을 떠나는 것이 명철입니다. 마음을 다하여 찬송하고, 목숨을 다하여 기도하고, 뜻을 다하여 말씀 듣고, 힘을 다 하여 감사하십시오. 사람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도구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해야 합니다. 성령님으로 충만하면 몸에 정기가 넘치고, 얼굴에 화기가 충만하며 몸에 생기가 흐르고 마음에는 의기가 인격에서는 향기가 배어납니다. 먼저 믿은 1천2백만의 서울이 성령님화되어야 7천만 한국이 변화되고 나아가 54억 전 세계가 변화됩니다. '내가 누구를 보낼꼬' 하는 하나님의 물음에 이사야는 '내가 여기 있 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라고 대답하며 사명에 순종하였습니다. 그러 기에 먼저 성령님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사도행전 2장 1절을 보더라도 성령님충만 받으려면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야 기도의 문이 열리고 살아 있는 찬송을 올려 드릴 수 있습니다.
둘째, 회개의 입을 넓게 여십시오. 회개는 중심으로 통해회야 합니다 (시34:18). 그리고 입으로 자백하고 행동으로 돌이켜 방향전환해야 합니다(행3:19). 그때 구원을 이루시며 기적을 베풀어주십니다.
셋째, 순종하십시오. 창세기 22장의 아브라함처럼 순종하십시오. 그는 1백세 넘어 얻은 독자 이삭을 기꺼이 바쳤습니다. 귀히 여기는 것 일수록 먼저 드리십시오. 시간, 몸, 물질, 모든 것을 합하여 힘을 다 해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열왕기하 5장의 나아만장군처럼 순종하십시 오. 중도에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불신,체면, 편견, 교만의 옷을 벗 어버리고 어린 아이의 마음으로 순종했습니다/. 누가복음 5장에도 보면 갈릴리에서 잔뼈굵은 베드로도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 자신의 경험과 지식, 모든 이론과 상식을 내려 놓고 말씀에 의지하여 순종하였습니다. 순종할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고기가 배에 가득 넘쳐 야곱의 배, 요한의 배에 나누어 주어야 했습니다. 바로 믿음이 기적을 낳습니다.
첫재, 사모하는 입을 크게 여십시오.'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시107:9). 여호와 를 아는 것이 지혜요, 악을 떠나는 것이 명철입니다. 마음을 다하여 찬송하고, 목숨을 다하여 기도하고, 뜻을 다하여 말씀 듣고, 힘을 다 하여 감사하십시오. 사람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도구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해야 합니다. 성령님으로 충만하면 몸에 정기가 넘치고, 얼굴에 화기가 충만하며 몸에 생기가 흐르고 마음에는 의기가 인격에서는 향기가 배어납니다. 먼저 믿은 1천2백만의 서울이 성령님화되어야 7천만 한국이 변화되고 나아가 54억 전 세계가 변화됩니다. '내가 누구를 보낼꼬' 하는 하나님의 물음에 이사야는 '내가 여기 있 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라고 대답하며 사명에 순종하였습니다. 그러 기에 먼저 성령님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사도행전 2장 1절을 보더라도 성령님충만 받으려면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야 기도의 문이 열리고 살아 있는 찬송을 올려 드릴 수 있습니다.
둘째, 회개의 입을 넓게 여십시오. 회개는 중심으로 통해회야 합니다 (시34:18). 그리고 입으로 자백하고 행동으로 돌이켜 방향전환해야 합니다(행3:19). 그때 구원을 이루시며 기적을 베풀어주십니다.
셋째, 순종하십시오. 창세기 22장의 아브라함처럼 순종하십시오. 그는 1백세 넘어 얻은 독자 이삭을 기꺼이 바쳤습니다. 귀히 여기는 것 일수록 먼저 드리십시오. 시간, 몸, 물질, 모든 것을 합하여 힘을 다 해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열왕기하 5장의 나아만장군처럼 순종하십시 오. 중도에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불신,체면, 편견, 교만의 옷을 벗 어버리고 어린 아이의 마음으로 순종했습니다/. 누가복음 5장에도 보면 갈릴리에서 잔뼈굵은 베드로도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 자신의 경험과 지식, 모든 이론과 상식을 내려 놓고 말씀에 의지하여 순종하였습니다. 순종할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고기가 배에 가득 넘쳐 야곱의 배, 요한의 배에 나누어 주어야 했습니다. 바로 믿음이 기적을 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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