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의 하나님 (시89:1-52)
본문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과 함께 언약을 맺으시고, 그 언약에 기초하여 당신의 뜻을 이행해 나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살펴볼 수 있다. 곧 하나님은 언약의 하나님 이신 것이다. 이처럼 당신의 백성과 언약을 세우신 분이 하나님이신 만큼, 그 언약 속에는 신실하 신 하나님의 인격적인 성품이 깃들어 있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그 언약에 근거하여 나의 구원을 확신할 수 있는 것이다.
1. 그 언약의 견고성(2-18)을 믿어야 한다. 언약을 세우신 분이 누구시며, 그 분이 어떤 분인지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만약 그가 헛된 우상이거나 힘없는 나약한 신이거나 우리와 같은 인간이라면 그 언약은 믿을만한 것이 못된다. 시인은 다윗과 언약을 맺으신 분은 하나님 이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으며, 동시에 그 분이 어떤 하나님인지를 말했다. 그는 하늘의 천사들로부터 마땅히 찬양받으실 권능이 있고 엄위하신 분이요
(7), 열방과 자연 만물을 주관하시는 주권자요(9-10), 세계를 창조하신 전능자임과 동시 에(11-12), 성실하심과 인자하심과 의로움과 공의로써 보좌의 기초를 삼고 계시는 만앙의 왕이시다(14-18). 그래서, 시인은 대저…여호와와 비교할 자 누구며.여호와와 같은 자 누구리이까 (6절) 하고 감격스럽게 외쳤다. 바로 이와같으신 분과 우리가 언약을 세운 것이다.
그러므로 누가 감히 하나님 그분이 세우신 그 언약을 훼손할 수 있겠으며, 흔들 수 있겠는가(21-23) 천지는 변하고 산들은 요동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손수 세우신바 그 언약은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안정되게 견고히 서 있는 것이다(사 54:10). 우리는 이 사실을 믿어야 한다.
2. 그 언약의 영원성을 믿어야 한다(2,28-37) 다윗에게 주신 하나님의 언약은 하나님의 인격적 속성을 좇은 것이다. 곧 하나님의 인격적 속성에 근거하여 언약이 주어졌다. 하나님이 누구인가 영원부터 영원까지 스스로 계시는 분이시다(출3:14). 따라서 그분의 언약은 영원한 것이다. 쉽게 변하는 사람들의 그것처럼 한시적이고 일시적인 것이 결코 아니다. (시 89:35) 내가 나의 거룩함으로 한번 맹세하였은즉 다윗에게 거짓을 아니할 것이라 고 했다. 하늘의 해와 달을 증인 삼아, 다윗과 그 후손의 위를 영원토록 세울 것라고 했다 (36-37). 여기서 우리는 언약이 지상의 다윗의 왕권에만 국한된 것이아니고, 궁극적 으로 다윗의 후손된 메시야를 통해 성취되는 예언저인 성격의 것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다윗 언약의 핵이요, 결정체인 메시야 언약은 다윗 언약과 다른 별개의 것이 아니고 다윗 언약에 기초한 것이 승화한 것이다. 우리는 다윗의 영적 후손으로 왕같은 제사장들이다. (벧전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 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3. 그 언약의 신실성을 믿자(1, 38-52) 시인은 1절에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을 찬양하였다(1). 그것은 하나님께서 성실하심으로 둘렀고(8), 인자하심 으로 행하시기 때문이다 (14).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친히 나의 성실함과 인자함이 저와 함께 할 것 이라고 말했다(2
4). 여기서 성실함 은 견고함, 확실함, 충성스러움 등의 뜻으로서 한 사람이 다른 어떤 사람에 대하여 가지는 변함없고 흔들림 없는 충성된 마음 자세를 가리킨다. 그리고 인자함은 친절, 호의, 자비, 긍휼 등의 뜻으로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가지는 긍휼과 자비에 근거한 각정 친절과 호의를 의미한다. 이렇게 하나님은 택한 백성에 대하여 성실하심과 인자하심으로 대하는 신실하신 분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언약도 신실하다.
그런데, 그 언약 백성 이스라엘은 현재 대적들의 압제하에서 수치와 능욕을 당하 고 있었다. 시인은 이 사실을 목도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시89:46) 여호와여 언제까지니이까 스스로 영원히 숨기시리이까 주의 노가 언 제까지 불붙듯 하시겠나이까 (시89:49) 주여 주의 성실하심으로 다윗에게 맹세하신 이전 인자하심이 어디 있 나이까 시인이 보기에 마치 언약이 파기된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언약의 백성이 당하고 있는 고통은 언약이 파기된 것에서 부터 오는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이스라엘이 언약의 길에서 벗어나 스스로 범죄의 길에 빠졌기 때문이었다. 그 고통은 하나님의 경고였다(30-32). 돌이키라!는 지팡이와 채찍이었던 것이다 (32). 그러므로 언약의 파기가 아니라, 언약의 신실함이었다. 하나님의 언약은 절대로 파기되지 않으신다. 그러기에 반드시 우리를 고쳐서라 도 천국으로 데려가시는 것이다. 감사할 따름이다.
'결론' 궁극적인 구원을 감사하고, 하늘을 소망하여 주께서 원하시는 뜻을 이루는 삶을 살도록 하자!
1. 그 언약의 견고성(2-18)을 믿어야 한다. 언약을 세우신 분이 누구시며, 그 분이 어떤 분인지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만약 그가 헛된 우상이거나 힘없는 나약한 신이거나 우리와 같은 인간이라면 그 언약은 믿을만한 것이 못된다. 시인은 다윗과 언약을 맺으신 분은 하나님 이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으며, 동시에 그 분이 어떤 하나님인지를 말했다. 그는 하늘의 천사들로부터 마땅히 찬양받으실 권능이 있고 엄위하신 분이요
(7), 열방과 자연 만물을 주관하시는 주권자요(9-10), 세계를 창조하신 전능자임과 동시 에(11-12), 성실하심과 인자하심과 의로움과 공의로써 보좌의 기초를 삼고 계시는 만앙의 왕이시다(14-18). 그래서, 시인은 대저…여호와와 비교할 자 누구며.여호와와 같은 자 누구리이까 (6절) 하고 감격스럽게 외쳤다. 바로 이와같으신 분과 우리가 언약을 세운 것이다.
그러므로 누가 감히 하나님 그분이 세우신 그 언약을 훼손할 수 있겠으며, 흔들 수 있겠는가(21-23) 천지는 변하고 산들은 요동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손수 세우신바 그 언약은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안정되게 견고히 서 있는 것이다(사 54:10). 우리는 이 사실을 믿어야 한다.
2. 그 언약의 영원성을 믿어야 한다(2,28-37) 다윗에게 주신 하나님의 언약은 하나님의 인격적 속성을 좇은 것이다. 곧 하나님의 인격적 속성에 근거하여 언약이 주어졌다. 하나님이 누구인가 영원부터 영원까지 스스로 계시는 분이시다(출3:14). 따라서 그분의 언약은 영원한 것이다. 쉽게 변하는 사람들의 그것처럼 한시적이고 일시적인 것이 결코 아니다. (시 89:35) 내가 나의 거룩함으로 한번 맹세하였은즉 다윗에게 거짓을 아니할 것이라 고 했다. 하늘의 해와 달을 증인 삼아, 다윗과 그 후손의 위를 영원토록 세울 것라고 했다 (36-37). 여기서 우리는 언약이 지상의 다윗의 왕권에만 국한된 것이아니고, 궁극적 으로 다윗의 후손된 메시야를 통해 성취되는 예언저인 성격의 것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다윗 언약의 핵이요, 결정체인 메시야 언약은 다윗 언약과 다른 별개의 것이 아니고 다윗 언약에 기초한 것이 승화한 것이다. 우리는 다윗의 영적 후손으로 왕같은 제사장들이다. (벧전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 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3. 그 언약의 신실성을 믿자(1, 38-52) 시인은 1절에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을 찬양하였다(1). 그것은 하나님께서 성실하심으로 둘렀고(8), 인자하심 으로 행하시기 때문이다 (14).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친히 나의 성실함과 인자함이 저와 함께 할 것 이라고 말했다(2
4). 여기서 성실함 은 견고함, 확실함, 충성스러움 등의 뜻으로서 한 사람이 다른 어떤 사람에 대하여 가지는 변함없고 흔들림 없는 충성된 마음 자세를 가리킨다. 그리고 인자함은 친절, 호의, 자비, 긍휼 등의 뜻으로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가지는 긍휼과 자비에 근거한 각정 친절과 호의를 의미한다. 이렇게 하나님은 택한 백성에 대하여 성실하심과 인자하심으로 대하는 신실하신 분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언약도 신실하다.
그런데, 그 언약 백성 이스라엘은 현재 대적들의 압제하에서 수치와 능욕을 당하 고 있었다. 시인은 이 사실을 목도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시89:46) 여호와여 언제까지니이까 스스로 영원히 숨기시리이까 주의 노가 언 제까지 불붙듯 하시겠나이까 (시89:49) 주여 주의 성실하심으로 다윗에게 맹세하신 이전 인자하심이 어디 있 나이까 시인이 보기에 마치 언약이 파기된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언약의 백성이 당하고 있는 고통은 언약이 파기된 것에서 부터 오는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이스라엘이 언약의 길에서 벗어나 스스로 범죄의 길에 빠졌기 때문이었다. 그 고통은 하나님의 경고였다(30-32). 돌이키라!는 지팡이와 채찍이었던 것이다 (32). 그러므로 언약의 파기가 아니라, 언약의 신실함이었다. 하나님의 언약은 절대로 파기되지 않으신다. 그러기에 반드시 우리를 고쳐서라 도 천국으로 데려가시는 것이다. 감사할 따름이다.
'결론' 궁극적인 구원을 감사하고, 하늘을 소망하여 주께서 원하시는 뜻을 이루는 삶을 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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