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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신자가 되려면 (시73:1-28)

본문

신자라고 다 신자가 아닙니다. 온전한 신자가 되어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완전한 신자가 되라"고는 말씀 드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 한분 밖에는 완전히 살다가 간 분이 없고, 완전하게 신앙생활할 사람도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실때 흙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늘 부셔지고, 깨 어지는 연약투성이 입니다. 잘믿겠다고 마음을 독하게 먹고도 그만 집에가서 일만생기면 쓰러져 버리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에게 완전한 신자가 되라고 결단코 말씀드 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온전한 신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온전한 신자가 될 수 없느냐 어떤 분들은 그렇게 말합니다. "내가 좀 잘 믿어 볼려고 해도 세상이 그렇게 만들어 주지 않는다" 그렇게 말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세상 이 결단코 우리를 실족시키는 곳이지 세워주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한복음15:19절에 "너희는 세상에 속한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고로 세상이 너희를을 미워하느니 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온전한 신자가 되려면 본문에 이 두가지 질문을 하고, 이 두가지 질문을 풀고 넘어가야 합니다.
1. 악인의 형통입니다(3-12절) 신자가 온전한 신자가 되려고 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은 세상을 볼때에, 또한 어찌면 교회는 다니면서도 세상에 속한 자들을 볼 때에 시험이들 때가 있습니다. 본문1-2절은 말합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 이 정결한자에게 선을 행하시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믿음 으로 살고 의롭게 살려는 사람에게 복을 주시고, 잘 되게 해주 시고 선을 행하시는 것을 압니다만. 본문에 보면 시편기자는 "나는 거의 실족할 뻔하였고 내 걸음이 미끄러질 뻔 하였으니" 라고 했습니다.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사는 자에게 잘되게 하여 주시고 선을 행하게 하시는 줄알지만 내가 신앙생활하다가 미끄러질 뻔 했 습니다, 시험들뻔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악인의 형통이 왜 오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신자들이 자기 자신의 삶만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이 모두다 십자가를 지고, 고통을 당하고, 다 베고푸면 누가 탄식 하고 누가 원망하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이 의롭고 선하시기 때문에 의인에게 선을 행 하시고 상을 주시고 죄많은 사람에게 벌을 주시고 악인에게 고 통을 주시고 벌을 주시는줄 알았는데, 세상을 살펴보니 악인이 잘되는 것 같고, 바로 믿는 신자에게는 도리어 시험이 오고 괘 로움이 옵니다. 어떻게 저런 바쁜짓을 하고도 행복하게 살고, 나는 그래도 잘 믿어 볼려고 하는데 시련이 오는냐 생각하면 시험에 들 수도 있습니다. 온전한 신자가 되려면 이 시험을 뛰 어 넘어야 합니다.
1)죄 많은 사람이 죽을 때도 고통도 없다고 합니다(4절) 죄 많은 사람이 이 세상에서 죽을 때 고통스럽게 죽는 것을 보면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믿겠는데, 도리어 죽을 때도 고통 이 없다고 말합니다. 악한 짖을 한 사람의 장례식은 더 화려하 고 더 거창합니다. 죄를 짖고 악한 자들이 더 영웅시되고 위대 한 시민의 대접을 받고, 세상에서는 그들만이 세상의 주인공 처 름 사는 것을 볼때 과연 하나님이 살아계시는가 하는 시험이 옵니다.
2)그들이 생활은 교만하여 이웃과 종들에게 강포을 행하여 남을 능욕하며 업신여기며 압제한다고 말합니다(6-9절) 그들은 나쁜짖은 골라서 다합니다. 그래서 본문7절 말씀은 "그 들이 성공하므로 눈이 솟아 나오드라"고 했습니다. 이말씀은 그 들에 눈에 보이는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9절 말씀을 보면 눈에 보이는 것이 없을 뿐만 아니라 입에 대하여 말씀합니다. "거만히 말하고 저히 입은 하늘에 두고" 이 말씀이 무슨 말입니까 하늘 처름 기세가 등등하다는 말입니다. 또 "저희 혀는 땅에 두루다니며"라고 했습니다. 자기 만이 똑똑하기 때문에 갑섭하지 않는 말이 없고, 모든 일에 악 담을 하고 자기 마음대로 말합니다. 이것이 누구입니까 악인입니다. 세상에서 자기 밖에없는 것처름 교만해서 입술로 법죄하는 저들 그렇게 죄를 짖고 취부 하며, 이웃에게 강포를 행하며, 나쁜짖만 골라서 하고 눈과입이 교만하고 거칠기 짝이 없는 자들이 세상에서 번성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때 하늘에서 벼락이라도 떨어져서 죽는 것을 보 면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알겠는데 그렇것도 없습니다. 이때 에 신자들은 동요가 읽어납니다. 이때 신자도 나도 그렇게 살아 볼까 하는 동요가 일어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 악한 사람들을 보니, 나도 그렇게 살자라 고 생각합니다. "그의 잔에 있는 물을 마신다"(10절)고 말씀합니다. 죄짖고 성공하는 것을 보니 "나도 그런식으로 살아버리 자"라고 생각합니다. 시편기자는 11절에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어찌알랴 지극히 높은 자에게 지식이 있어야 하도다" 이 말씀은 하나님도 모르는가 보다, 하나님도 없는가보다 왜 저 사람이 악한짖을 해도 잘사는 것을 보니, 나도 악한 짖을 해도 벌주지 않겠지 그래서 하나님을 무시하기 시작합니다.
3)신앙생활에 공허감과 허무감의 시험입니다(13-14절) 악한 사람이 잘되는 것은 좋습니다. 죄를 짖고 성공하는것 좋 습니다. 그러나 내가 의롭고 깨끗하게 남보다 더욱 철저하게 산 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것이 어디있는냐는 시험이 옵니다. 악한 사람들이 잘되는 것은 좋습니다. 마귀가 자기 쌔끼들을 잘먹이고 입히는 것 어쩌겠습니까만은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편 이 되셔서 내가 진실하게 살고 죄짖지 않고 살면 복을 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왜 나는 고통만 당해야 합니까 시험이 옵니다. 이것 이 신자의 위기입니다. "내가 내 마음을 정하며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것이 실로 헛되도다"(13절) 그래서 되는 되로 살아 갑니다. 복은 크녕 시험이 닥쳐옵니다. "아침마다 징책을 당함은 이 무슨 연고냐"(14절) 아침마다 하나님 앞에 사는데 이런 징책을 당함이 무슨 연교냐고 시험이 옵니다. 나는 가난해도 말씀대로 살았고, 날마다 말씀앞에서 회개하 면서 깨끗이 살아가는데, 하나님은 그냥두지 아니하시고, 내가 새로운 사업을 하면 망하고, 친구들을 사귀면 배신하고, 자동차 를 사면 사고나고, 왜 나는 하는 일마다 안되는냐 왜 나는 실패하고 병드는가, 왜 나는 신앙생활하는데도 이런 어려움이 겸겸히 쌓였는냐는 시험이 듭니다. 온전한 신자가 될려면 이것을 극복해야 합니다.
2. 이때 신자는 4가지를 발견해야 합니다(15-18절)
1) 함부로 입을 열지 말라고 했습니다(15절) "내가 만일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이렇게 말하리라 하였드면 궤휼을 행하였으리라" 신자가 위기가 올때 함부로 말하면 법죄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또한, 핍박이 왔을때 함부로 입을 벌려서 하나님을 원망하 지 말고, 입을 닷으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다 말에 실수가 많으나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온 전한 자니라"(약3:2) 유대인의 속담에 눈과 귀가 다 두개인데 입이 하나인 이유는 귀로 듣고 입으로는 반만 말하라는 것입니다.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말하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 을 내지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 그런 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찌니라"(전5:2절)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 실때 입을 여시지 아니하셨다(사53:7)고 하셨습니다.
2) 하나님 안에서 의미를 찾으라(17절) "내가 어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내가 심히 곤란하더 니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저희 결국을 깨달았나이다" 역경에 부닥쳤을 때에 입을 조심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고민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왜 나는 이런 고난에 부닥쳐 살까, 하나님이 나에게 요구하는 의미가 무엇일 까 알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뜻을 찾지 못해서 고민을 했습니다. 우리는 가지 가지 의문과 속상하는 것 과 난관등을 인간적인 차원에서 의미를 찾으면 실패합니다.
3) 세상의 삶이 꿈만 같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18-22 절) 세상에 사는 것은 잠시 잠깐입니다. 세상말에 "일장충몽"입니다. 삶이란 한 바탕에 꿈입니다. 이 시편 기자가 가졌던 고민 즉 죄인이 죄를 짖고도 잘 살고 의인은 의롭게 살아도 가난하 고 못사는 의문앞에서 성경은 대답하기를 "어짜피 한바탕에 꿈 이 아니냐"는 것 입니다. 저들이 형통했거나 행운을 가졌거나 18-19절입니다. "저들이 성공했다 할찌라도 미그러운 곳에 둔것같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부자가 되어도 죽습니다. 가난한자도 죽 습니다. 부귀영화를 누렸다고 할찌라도 죽습니다.
4)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23-28 절) 본문 말씀에 결론입니다. 인생의 참 가치는 하나님입니다. 내 비록 가난할찌라도 어려움 이 많을 찌라도 주님이 나의 복입니다.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부드셨도다"(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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