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더 가까이 (시73:24-28)
본문
우리 인간은 누구를가까이 하느냐에 따라 그의말과 행실과 성품이 점점 닮아가게됩니다. 조용하고 지적인 사람과 가까이 하게 될 때, 자기도 모르게 그 모습을 닮아갑니다. 반대로 매사에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사람과 가까이 하게 되면 또한 그러한 모습을닮아갑니다. 일본 속담 에빨 간 물감을 만지작거리면빨간 물이 든다는 말이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누구를가까이 하느냐, 또한 어떤 것을 가까이 하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는 것을 교훈해 줍니다. 흔히들 부부는 서로 닮는다고 합니다. 결혼 초기에야 서로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성격과 취향 이 다르기 때문에 자주마찰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해가 거듭하면서 상대방을 서로이해하게 되 고 그 렇게 살다보면 자기도모르는 사이에 닮아가게 됩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부부라기 보다는 오누 이로 착각할 정도로 외모도 닮은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지금 여러분은 여러분의 삶속에서 누구를 가장 가까이 하고있습니 까 오늘 성경 말씀은 분명하게 교훈합니다.하나님께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여러분! 이 진리 를 확실히 믿습니까 오늘도 하나님은 자기를 가까이 하는 자에게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 진 복으로 채워주실 줄로 믿습니다.그러면 하나님께 가까이 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며, 우리 가 어떻게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있습니까 오늘은하나님께 더 가까이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생각 하면서 함께 은혜를 나누고 앞으로 더욱더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 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1.하나님께 더 가까이 간다는 것은 곧 신앙을 의미합니다. 신앙이란 다른 것이 아니라,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그죄를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1:6에 보면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고 했 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신앙이 있어야 하나님을만날 수 있고, 나아 가서 신앙이 있어야 하나님 께 더 가까이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가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 인간이 먼저 하나님을 찾고 그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먼저 우리 인간을 찾으 시고 인간에게 가까이 오신다는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기독교의 진리입니다.기독교 외에 다른 종교는 인간이 절대자인 신을 찾아갑니다.그것을 위하여 도를 쌓고 선행을 하며 때로는고행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먼저 죄인을 부르시고 가까이 찾아오시는 분이십니다. 아멘 입니까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두려워떨고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는아담아 네 가 어 디 있느냐 부르시면서 찾아오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인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가까이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받아들이고 우리 역시그분께 가까이 가는 것, 이 것이 바로 신앙입니다. 사랑하는성도 여러분! 이러한 신앙을 가지고 매일 매일 순간순간 마다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하나님께 더 가까이 간다는 것은 곧 하나님과의 연합을 의미합니다. 사실 우리의인간관계가 그렇습니다. 가까이 가까이지내다 보면 상대방의 표정만보더라도 마음 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한집에 사는 부부관계가 그렇습니다.상대방의 표정, 음성의 톤만 들 어도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기분이 좋은지 아니면 대단히 화가 났는지 알 수가있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지금까지 가까이 지내면서 서로가 연합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가 누 구에게 가까이 간다는 것, 그것은 그 사람과의 영적인 연합을 의미합니다. 아마 여러분 가운데 연애결혼을 하신 분은 잘 이해하실 것입니다. 젊은 청춘남녀가 가까 이 가 까이 지내다 보면 사랑하게되고, 결국 결혼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루게 되지않습니까 하나님 과 우리와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우리가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때에 하나님과연합되게 되 며, 연 합될 때에 우리는 많은 신앙의열매를 맺게 됩니다.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 이라 (요15:5) 여러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그분을 우리의 중심에 영접함으로저가 내 안 에 내가 저안에 있는 것처럼 그분께 연합되어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그렇게될 때에 자연적 으로 많은 신앙의 열매를 맺게 된다는 것을 확실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3.하나님께 더 가까이 간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종교개혁자들은 말하기를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지름길은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했 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께 가까이 가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누 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서는결단코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가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진정으로 하나님께 가까이 가기를원하십니까 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십 시 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사랑할 수록 하나님께 더 가까이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마 예수님의 수제자였던 베드로를 기억하실 것입니다.그는 죽기까지 주님을 따르 겠 다고 장담하였지만, 막상 예수님께서십자가에 달려 죽게 되자 모든 것을 팽개치고갈릴리 어 부 시절로 돌아갔습니다. 후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나타나 세번씩이나 질문합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 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여러분! 주님께서 베드로에 게 왜 이러한 질문을 하는 것입니까 만약 베드로가 끝까지주님을 사랑하였다면 무엇때문에 갈릴 리 바 다에 갔겠습니까 그가 주님 곁을 떠나 갈릴리 바다에 왔다는 것은 그만큼 주님의 사랑이 식어 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한베드로에게 주님은 책망하기 보 다는 자신에 대한 사랑을 확인합니다. 그것은 오히려 책망보다 더 무거운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주님께 더 가까이 간다는 것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의미하지만, 반대로 주 님을 멀리하고 세상 으로나 가는 것은 곧 주님을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생명이 다하는날까 지 입술만이 아니라 행함과진실함으로 주님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주님께 더 가까이 가는 지름길입니다.
4.하나님께 더 가까이 간다는 것은 곧 자신의 죄악된 모습을 깨닫고 회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범죄한 인간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기 위해서는 먼저 죄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의로우시기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죄 문제야말로 우리가 하나님께가까이 가는데 있어서 해결해야할 전제조건입니다. 구약 성경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시내산에 강림하실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감히 하나님께 가까이 가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범죄한 인간이 하나님 을 본 다거나 가까이 갈 때에 거기에는 죽음만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성막이 완성된 후에 제사장들이 성소에들어가서 제사의 직무를 감당할 때에 맨먼저 하는 일 이 성소의 뜰에 있는번제단에서 희생제사를 드리는 일입니다. 그 다음에는 번제단과성소의 중 앙에 있는 놋으로 만든 물두멍에서손과 발을 씻는 일입니다. 그 물두멍에는 항시 물이담겨 있 어서 아 론과 그 자손의 제사장들이 번제를드리고 성소에 들어가기 전에 항상 손과 발을 씻었습 니다. 만 약 씻지 않고 성소에 들어가는 자가 있다면 죽음을 면치 못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이 물두 멍은 여인들이 사용하는 놋거울로 만들었기 때문에 제사장이 그 앞에 서면 거울처럼 자신의 모 습 을 볼 수있었습니다. 그리하여 물두멍 앞에서 제사장은 자신의모습을 비추어 보고, 손과 발을 씻은 후에 성소 안으로 들어가 직무를 감당하였던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무엇을 의미하는것입니까 누구든지 하나님께 가까이 가려면 자신의죄악 된 모 습을 깨닫고 죄를 회개해야 한다는것입니다. 믿습니까 시편기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시34:18)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더 가까이 간다는 것은 곧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악된 모습을깨닫고 회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 가까이 가기를 원하십니까 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가기 전에 물두멍의 물로 손과발을 씻었던 것처럼 철저하게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먼저 주 님의 보혈로 죄사함을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오 직 하나님 앞에서 순결하고 거룩한 삶을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게 되는 줄을 확 실 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말씀을 마칩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에 남는것은 공허밖에 없습니다. 우리 인간이 하나님과멀어질수록 우리 의 삶은 더욱더 허무해집니다. 본문을 기록한 시편 기자는 처음에는 하나님에게실망을 느끼고 하나님을 멀리 떠나갔습니다. 그는 하나님에 대한 모든 기대와희망을 포기하고 자기의 방식대 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곁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그는 세상에서 어떤 문제도해결함을 받 지 못했고, 오히려 그의영혼은 더욱 상처를 받고 피폐해져 갔습니다. 결국 그는하나님의 성소, 하나님의 곁으로 돌아왔고, 그 때서야 그는 영혼의 만족을 느꼈습니다. 그런 후에 그는 이렇게 고 백 합니다.하나님께 가까이 함이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주의 모든 행사 를 전파하리이다 그는 자신의 체험 속에서 음녀처럼 주를멀리하면 반드시 망하게 된다는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주를 피난처로 삼아 주를 의지하고 주의 모든행사를 전 파 하겠다 고 결심합니다. 성도 여러분! 감히 우리가 어떻게 거룩하신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겠습니까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가까이 찾아 오셨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우리 가 하나님께 갈 수 있는 길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이것이바로 범죄한 인간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요 선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을떠나간다면 이것만큼 큰 죄 가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가는 것은 죄가되지만, 반대로 마음의 반 석이요 영원한 분깃이 되시는 하나님께 더 가까이가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큰 축복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은생애 순간 순간마다 하나님께 더가까이 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주님 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지금 여러분은 여러분의 삶속에서 누구를 가장 가까이 하고있습니 까 오늘 성경 말씀은 분명하게 교훈합니다.하나님께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여러분! 이 진리 를 확실히 믿습니까 오늘도 하나님은 자기를 가까이 하는 자에게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 진 복으로 채워주실 줄로 믿습니다.그러면 하나님께 가까이 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며, 우리 가 어떻게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있습니까 오늘은하나님께 더 가까이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생각 하면서 함께 은혜를 나누고 앞으로 더욱더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 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1.하나님께 더 가까이 간다는 것은 곧 신앙을 의미합니다. 신앙이란 다른 것이 아니라,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그죄를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1:6에 보면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고 했 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신앙이 있어야 하나님을만날 수 있고, 나아 가서 신앙이 있어야 하나님 께 더 가까이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가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 인간이 먼저 하나님을 찾고 그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먼저 우리 인간을 찾으 시고 인간에게 가까이 오신다는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기독교의 진리입니다.기독교 외에 다른 종교는 인간이 절대자인 신을 찾아갑니다.그것을 위하여 도를 쌓고 선행을 하며 때로는고행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먼저 죄인을 부르시고 가까이 찾아오시는 분이십니다. 아멘 입니까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두려워떨고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는아담아 네 가 어 디 있느냐 부르시면서 찾아오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인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가까이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받아들이고 우리 역시그분께 가까이 가는 것, 이 것이 바로 신앙입니다. 사랑하는성도 여러분! 이러한 신앙을 가지고 매일 매일 순간순간 마다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하나님께 더 가까이 간다는 것은 곧 하나님과의 연합을 의미합니다. 사실 우리의인간관계가 그렇습니다. 가까이 가까이지내다 보면 상대방의 표정만보더라도 마음 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한집에 사는 부부관계가 그렇습니다.상대방의 표정, 음성의 톤만 들 어도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기분이 좋은지 아니면 대단히 화가 났는지 알 수가있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지금까지 가까이 지내면서 서로가 연합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가 누 구에게 가까이 간다는 것, 그것은 그 사람과의 영적인 연합을 의미합니다. 아마 여러분 가운데 연애결혼을 하신 분은 잘 이해하실 것입니다. 젊은 청춘남녀가 가까 이 가 까이 지내다 보면 사랑하게되고, 결국 결혼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루게 되지않습니까 하나님 과 우리와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우리가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때에 하나님과연합되게 되 며, 연 합될 때에 우리는 많은 신앙의열매를 맺게 됩니다.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 이라 (요15:5) 여러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그분을 우리의 중심에 영접함으로저가 내 안 에 내가 저안에 있는 것처럼 그분께 연합되어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그렇게될 때에 자연적 으로 많은 신앙의 열매를 맺게 된다는 것을 확실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3.하나님께 더 가까이 간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종교개혁자들은 말하기를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지름길은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했 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께 가까이 가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누 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서는결단코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가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진정으로 하나님께 가까이 가기를원하십니까 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십 시 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사랑할 수록 하나님께 더 가까이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마 예수님의 수제자였던 베드로를 기억하실 것입니다.그는 죽기까지 주님을 따르 겠 다고 장담하였지만, 막상 예수님께서십자가에 달려 죽게 되자 모든 것을 팽개치고갈릴리 어 부 시절로 돌아갔습니다. 후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나타나 세번씩이나 질문합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 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여러분! 주님께서 베드로에 게 왜 이러한 질문을 하는 것입니까 만약 베드로가 끝까지주님을 사랑하였다면 무엇때문에 갈릴 리 바 다에 갔겠습니까 그가 주님 곁을 떠나 갈릴리 바다에 왔다는 것은 그만큼 주님의 사랑이 식어 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한베드로에게 주님은 책망하기 보 다는 자신에 대한 사랑을 확인합니다. 그것은 오히려 책망보다 더 무거운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주님께 더 가까이 간다는 것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의미하지만, 반대로 주 님을 멀리하고 세상 으로나 가는 것은 곧 주님을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생명이 다하는날까 지 입술만이 아니라 행함과진실함으로 주님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주님께 더 가까이 가는 지름길입니다.
4.하나님께 더 가까이 간다는 것은 곧 자신의 죄악된 모습을 깨닫고 회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범죄한 인간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기 위해서는 먼저 죄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의로우시기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죄 문제야말로 우리가 하나님께가까이 가는데 있어서 해결해야할 전제조건입니다. 구약 성경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시내산에 강림하실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감히 하나님께 가까이 가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범죄한 인간이 하나님 을 본 다거나 가까이 갈 때에 거기에는 죽음만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성막이 완성된 후에 제사장들이 성소에들어가서 제사의 직무를 감당할 때에 맨먼저 하는 일 이 성소의 뜰에 있는번제단에서 희생제사를 드리는 일입니다. 그 다음에는 번제단과성소의 중 앙에 있는 놋으로 만든 물두멍에서손과 발을 씻는 일입니다. 그 물두멍에는 항시 물이담겨 있 어서 아 론과 그 자손의 제사장들이 번제를드리고 성소에 들어가기 전에 항상 손과 발을 씻었습 니다. 만 약 씻지 않고 성소에 들어가는 자가 있다면 죽음을 면치 못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이 물두 멍은 여인들이 사용하는 놋거울로 만들었기 때문에 제사장이 그 앞에 서면 거울처럼 자신의 모 습 을 볼 수있었습니다. 그리하여 물두멍 앞에서 제사장은 자신의모습을 비추어 보고, 손과 발을 씻은 후에 성소 안으로 들어가 직무를 감당하였던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무엇을 의미하는것입니까 누구든지 하나님께 가까이 가려면 자신의죄악 된 모 습을 깨닫고 죄를 회개해야 한다는것입니다. 믿습니까 시편기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시34:18)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더 가까이 간다는 것은 곧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악된 모습을깨닫고 회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 가까이 가기를 원하십니까 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가기 전에 물두멍의 물로 손과발을 씻었던 것처럼 철저하게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먼저 주 님의 보혈로 죄사함을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오 직 하나님 앞에서 순결하고 거룩한 삶을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게 되는 줄을 확 실 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말씀을 마칩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에 남는것은 공허밖에 없습니다. 우리 인간이 하나님과멀어질수록 우리 의 삶은 더욱더 허무해집니다. 본문을 기록한 시편 기자는 처음에는 하나님에게실망을 느끼고 하나님을 멀리 떠나갔습니다. 그는 하나님에 대한 모든 기대와희망을 포기하고 자기의 방식대 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곁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그는 세상에서 어떤 문제도해결함을 받 지 못했고, 오히려 그의영혼은 더욱 상처를 받고 피폐해져 갔습니다. 결국 그는하나님의 성소, 하나님의 곁으로 돌아왔고, 그 때서야 그는 영혼의 만족을 느꼈습니다. 그런 후에 그는 이렇게 고 백 합니다.하나님께 가까이 함이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주의 모든 행사 를 전파하리이다 그는 자신의 체험 속에서 음녀처럼 주를멀리하면 반드시 망하게 된다는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주를 피난처로 삼아 주를 의지하고 주의 모든행사를 전 파 하겠다 고 결심합니다. 성도 여러분! 감히 우리가 어떻게 거룩하신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겠습니까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가까이 찾아 오셨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우리 가 하나님께 갈 수 있는 길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이것이바로 범죄한 인간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요 선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을떠나간다면 이것만큼 큰 죄 가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가는 것은 죄가되지만, 반대로 마음의 반 석이요 영원한 분깃이 되시는 하나님께 더 가까이가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큰 축복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은생애 순간 순간마다 하나님께 더가까이 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주님 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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