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난 날에 의지할 하나님 (시79:1-13)
본문
본시의 배경은 바벨론에 의해 예루살렘이 훼파되던 때(B.C586)의 상황을 슬픔으 로 바라보며 하나님께 구원을 호소한 시이다. 1-4절에서 이스라엘의 처절함을 아뢰고 5-13절까지 이스라엘의 원수의 악랄한 손아귀에서 구해 내시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 주십사고 탄원하고 있다. 실로 참신자는 자기의 유익과 명예가 훼손된 것보다 하나님의 영광이 훼손되는 것을 안타까와 하는 자이다. 환난 날에 시인이 의지하고 부르짖는 내용을 살펴보자!
1. 죄에는 형벌이 따르게 되어있다(1-7). 하나님은 까닭없이 형벌하시는 법이 없다. 이스라엘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그들이 열방으로 인하여 수치와 부끄러움을 당하고 거룩히 여김을 받던 성도가 철두청미 파괴되었던 까닭은 그들의 범죄 때문이었다. 죄에는 반드시 형벌이 따른다. 때문에 우리는 죄의 경중에 관계없이 철저하게 죄를 멀리하도록 해야 하겠다. 죄와 짝하는 자는 언제든지 모두 망하게 되어있다.
2. 긍휼에 풍성함을 의지하였다(8). 이스라엘이 그토록 이방 대적에게 고통을 당하게 된 것은 그들의 죄 때문이엇다. 신신당부하고 엄중과 경고로 우상숭배를 금하였으나, 그 경고를 무시하고 하나님 의 말씀을 떠나 자기 고집대로 우상을 따라간 죄이다. 그러니 이스라엘이 당하는 고초는 그들의 죄로 인한 것이기에 하나님께 부르짖을 염치도 없는 죄였다. 그러나, 시인은 그래도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긍휼을 믿었기 때문이었다. 회개하는 자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풍성한 긍휼을 믿었기에 시인은 구원과 도움을 담대히 호소할 수 있었다. 8절에서 주의 긍휼하심으로 속히 우리를 영접하소서! 마땅히 죽을 우리가 그래도 의지할 것은 하나님의 긍휼 뿐이다. 회개의 눈물로 하나님의 긍휼을 의지하는 성도 의 기도는 응답을 받는다.
3. 하나님은 언약에 충실하신 분이시다. 따라서 언약에 의지하여 기도하면 확실(9) 9절에서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라고 하면서 건져달라고 한다. 무슨말인가 이스라엘의 구원과 하나님의 영광과 무슨 연관이 있는가 그것은 바 로 서로 언약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일찍이 이스라엘은 시온산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선민이 된다(출19:5-6, 24:6-8).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수치는 곧 하나님의 수치라는 담대한 기도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시인은 주의 기업 주의 성전 주의 종 이라고 기도하였다(1-2). 주의 소유가 모두 짖밟히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께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13절에서는 주를 목자로, 그 백성을 양으로 비유하고 있다. 이렇게 언약 안에서 볼때, 모든 환난은 반드시 감사 찬송으로 바뀌게 된다는 확신을 주는 것이다.
4.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잠깐 징계하시나 올바로 세우시기 위함이다 하나님이 능력이 모자라서 당신의 백성을 어려움 가운데 빠뜨리는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을 바벨론에 던지히고, 이스라엘을 주변으로부터 조롱을 당하게 하신 이 유는 이스라엘을 징치하여 그들을 올바로 세우시기 위함 때문이다.
그러므로 환난 날에 자신의 잘못을 속히 회개하고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을 깨닫 고 변화되어져야 한다. 오직 하나님 만이 영육간에 환난 가운데 있는 모든 것으로부터 건져 주시는 것이다.
<결론>
오늘날 바벨론의 칼날보다 더 무서운 사단의 세력이 항상 우리 앞에 있다. 방심하 고 나태하고 게으르고 죄가운데 빠지면 금방 무서운 환난과 굴욕의 시간들을 보낼 수 밖에 없어지는 것이다. 이때 절망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회개할 것은 회개하고 참고 인내해야 할 것은 참고 인내하므로 계속 기도하다가 승리해야 할 것이다. 오늘날도 은혜와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바라고 의지하는 당신의 택한 백성을 지키시고 건지신다. 환난 날에 우리를 건지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이시다.
1. 죄에는 형벌이 따르게 되어있다(1-7). 하나님은 까닭없이 형벌하시는 법이 없다. 이스라엘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그들이 열방으로 인하여 수치와 부끄러움을 당하고 거룩히 여김을 받던 성도가 철두청미 파괴되었던 까닭은 그들의 범죄 때문이었다. 죄에는 반드시 형벌이 따른다. 때문에 우리는 죄의 경중에 관계없이 철저하게 죄를 멀리하도록 해야 하겠다. 죄와 짝하는 자는 언제든지 모두 망하게 되어있다.
2. 긍휼에 풍성함을 의지하였다(8). 이스라엘이 그토록 이방 대적에게 고통을 당하게 된 것은 그들의 죄 때문이엇다. 신신당부하고 엄중과 경고로 우상숭배를 금하였으나, 그 경고를 무시하고 하나님 의 말씀을 떠나 자기 고집대로 우상을 따라간 죄이다. 그러니 이스라엘이 당하는 고초는 그들의 죄로 인한 것이기에 하나님께 부르짖을 염치도 없는 죄였다. 그러나, 시인은 그래도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긍휼을 믿었기 때문이었다. 회개하는 자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풍성한 긍휼을 믿었기에 시인은 구원과 도움을 담대히 호소할 수 있었다. 8절에서 주의 긍휼하심으로 속히 우리를 영접하소서! 마땅히 죽을 우리가 그래도 의지할 것은 하나님의 긍휼 뿐이다. 회개의 눈물로 하나님의 긍휼을 의지하는 성도 의 기도는 응답을 받는다.
3. 하나님은 언약에 충실하신 분이시다. 따라서 언약에 의지하여 기도하면 확실(9) 9절에서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라고 하면서 건져달라고 한다. 무슨말인가 이스라엘의 구원과 하나님의 영광과 무슨 연관이 있는가 그것은 바 로 서로 언약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일찍이 이스라엘은 시온산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선민이 된다(출19:5-6, 24:6-8).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수치는 곧 하나님의 수치라는 담대한 기도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시인은 주의 기업 주의 성전 주의 종 이라고 기도하였다(1-2). 주의 소유가 모두 짖밟히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께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13절에서는 주를 목자로, 그 백성을 양으로 비유하고 있다. 이렇게 언약 안에서 볼때, 모든 환난은 반드시 감사 찬송으로 바뀌게 된다는 확신을 주는 것이다.
4.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잠깐 징계하시나 올바로 세우시기 위함이다 하나님이 능력이 모자라서 당신의 백성을 어려움 가운데 빠뜨리는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을 바벨론에 던지히고, 이스라엘을 주변으로부터 조롱을 당하게 하신 이 유는 이스라엘을 징치하여 그들을 올바로 세우시기 위함 때문이다.
그러므로 환난 날에 자신의 잘못을 속히 회개하고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을 깨닫 고 변화되어져야 한다. 오직 하나님 만이 영육간에 환난 가운데 있는 모든 것으로부터 건져 주시는 것이다.
<결론>
오늘날 바벨론의 칼날보다 더 무서운 사단의 세력이 항상 우리 앞에 있다. 방심하 고 나태하고 게으르고 죄가운데 빠지면 금방 무서운 환난과 굴욕의 시간들을 보낼 수 밖에 없어지는 것이다. 이때 절망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회개할 것은 회개하고 참고 인내해야 할 것은 참고 인내하므로 계속 기도하다가 승리해야 할 것이다. 오늘날도 은혜와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바라고 의지하는 당신의 택한 백성을 지키시고 건지신다. 환난 날에 우리를 건지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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