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막절 축제와 찬양 (시81:1-16)
본문
표제어인 깃딤 이란 기쁜 곡조 라는 뜻이다. 본시는 유월절이나 초막절과 같은 민족적인 절기에 불려지도록 만들어진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규례대로 매년 장막절 축제를 가졌다. 일곱째 달인 티쉬리 월 15일에 그들은 장막을 치고 과거에 하나님께서 애굽과 광야 에서 베푸신 위대한 구속 행위를 묵상하며 한 주간을 기념하며 찬양의 축제행사로 장막절을 지켰다.
1. 찬양에의 초대(1-4)
1) 이스라엘 민족 전체의 초대
(1) 이 시편기자는 민족의 능력이 되신 하나님께 노래하되 즐거이 찬양할 것을 선포한다. 이것은 민족의 대합창 찬양이다.
2) 음악인 초대
(2) 시인, 기악인, 성악인 등 음악의 전문가들은 모두 초대되어 하나님께 받은 재능대로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3) 제사장 초대
(3) 제사를 관장하는 제사장들이 초대되어 장막절 제사를 집례하여 하나님께 감사의 영광을 돌렸다.
2. 장막절 메시지 내용(5-16)
1) 어깨의 짐을 벗기심(6-7)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노예생활을 할 당시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부르짖 음을 들으시고, 애굽의 노역에서 해방시켜 주신 것을 말한다.
2) 다른 신을 네게 두지말라!(9) 우상을 섬기거나 절하지 말라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만 섬기라는 것이다. 우상을 섬김으로 멸망의 길을 가지 말라는 뜻이다. 우상을 섬기는 길은 멸망과 비탄의 길이다. 그곳에는 절대로 참기쁨이 없다.
3) 네 입을 넓게 열라!(10). 하나님의 백성이므로 전능하신 하나님께 무엇이든지 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담대히 크게 구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채워주실 수가 있으신 것이다.
4) 말씀을 듣고 순종하라(13)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만 하면, 보상하신다는 내용이다. 오직 하나님만 청종해야 한다. 기쁨의 노래를 부르기 위해서는 소극적으로는 세상의 신을 따르지 말아야 하고, 적극적으로는 하나님 만을 청종해야 한다. 청종한다는 것은 주의깊게 새겨듣는다는 뜻이다. 그러면, 원수의 압제에서 건져 주실 것이요(14), 들판의 아름다운 밀과 반석의 달콤한 꿀로서 만족케 할 것이라고 했다(16). 다시말해 영육간에 넘치는 축복을 받아 누리게 된다는 뜻이다.
'결론' 정말로 하나님 앞에서 기쁨의 노래를 부르기 원한다면,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만 섬겨야 한다. 비단 눈에 보이는 우상 뿐만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재물, 학식, 명예, 권세, 혈통 등을 하나님보다 더 섬기고 따르면 안된다. 이러한 것들은 참된 기쁨을 주지 못한다. 일시적인 세상의 쾌락은 몰라도 절대로 참 기쁨의 근원은 아니다. 오직 참 기쁨은 우상을 떠나 하나님만을 청종할 때 발견되고 누릴 수 있다.
1. 찬양에의 초대(1-4)
1) 이스라엘 민족 전체의 초대
(1) 이 시편기자는 민족의 능력이 되신 하나님께 노래하되 즐거이 찬양할 것을 선포한다. 이것은 민족의 대합창 찬양이다.
2) 음악인 초대
(2) 시인, 기악인, 성악인 등 음악의 전문가들은 모두 초대되어 하나님께 받은 재능대로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3) 제사장 초대
(3) 제사를 관장하는 제사장들이 초대되어 장막절 제사를 집례하여 하나님께 감사의 영광을 돌렸다.
2. 장막절 메시지 내용(5-16)
1) 어깨의 짐을 벗기심(6-7)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노예생활을 할 당시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부르짖 음을 들으시고, 애굽의 노역에서 해방시켜 주신 것을 말한다.
2) 다른 신을 네게 두지말라!(9) 우상을 섬기거나 절하지 말라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만 섬기라는 것이다. 우상을 섬김으로 멸망의 길을 가지 말라는 뜻이다. 우상을 섬기는 길은 멸망과 비탄의 길이다. 그곳에는 절대로 참기쁨이 없다.
3) 네 입을 넓게 열라!(10). 하나님의 백성이므로 전능하신 하나님께 무엇이든지 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담대히 크게 구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채워주실 수가 있으신 것이다.
4) 말씀을 듣고 순종하라(13)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만 하면, 보상하신다는 내용이다. 오직 하나님만 청종해야 한다. 기쁨의 노래를 부르기 위해서는 소극적으로는 세상의 신을 따르지 말아야 하고, 적극적으로는 하나님 만을 청종해야 한다. 청종한다는 것은 주의깊게 새겨듣는다는 뜻이다. 그러면, 원수의 압제에서 건져 주실 것이요(14), 들판의 아름다운 밀과 반석의 달콤한 꿀로서 만족케 할 것이라고 했다(16). 다시말해 영육간에 넘치는 축복을 받아 누리게 된다는 뜻이다.
'결론' 정말로 하나님 앞에서 기쁨의 노래를 부르기 원한다면,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만 섬겨야 한다. 비단 눈에 보이는 우상 뿐만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재물, 학식, 명예, 권세, 혈통 등을 하나님보다 더 섬기고 따르면 안된다. 이러한 것들은 참된 기쁨을 주지 못한다. 일시적인 세상의 쾌락은 몰라도 절대로 참 기쁨의 근원은 아니다. 오직 참 기쁨은 우상을 떠나 하나님만을 청종할 때 발견되고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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