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의 승리 (시68:1-35)
본문
본시의 배경은 다윗이 이스라엘 왕으로 등극한 이후 암몬 족속과의 전쟁에서 대승한 이후(삼하10-11장), 혹은 다윗이 오벳에돔의 집에 안치되어 있던 언약궤를 시온으로 옮겨올 때(삼하6:2-18) 등으로 이해되어진다. 일종의 개선가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노래한 찬양시인 것이다.
1. 원수를 멸하시고 흩어시는 하나님(1-6, 11-18) 흔히 세상을 고해라고 한다. 인생의 험난한 여정을 무서운 광풍에 몰아치고 거센 풍랑이 쉼없이 일어나는 바다 에 빗대어 한 말이다. 이렇게 인생은 잠시도 평탄할 날이 없다. 거센 파도가 지나가는가 싶더니 이제는 산더미같은 광풍이 온 천지를 뒤덮는 것이 바로 인생이다. 왜 인생은 이렇게 끊임없이 크고 작은 풍랑과 물결에 휩싸여야 하는가 그것은
첫째, 인생이 죄가운데 타락했기 때문이요,
둘째, 이 타락한 세상에 공중 권세 잡은 마귀가 삼킬자를 찾아 울부짖기 때문이다. 이런 시련을 구약 성도들부터 오랜 동안 많이 겪어왔다. 그래서 시인은 1절에서 하나님은 일어나사 원수를 흩으시며 주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1)라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어려울 때마다 도우셔서 대적을 물리쳐 주셨다. 과거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가나안 7족속들을 물리치게하사 마침내 가나안을 차지 하게 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회상하고 있다(7-27). 하나님은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는 분이시다. 오늘날은 우리 속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여 사탄을 명하면 결박되고, 모든 귀신의 세력이 꺽인다. 이 놀라운 주의 능력과 권세를 찬양해야 한다.
2. 광야같은 세상에서 먹이시고, 입히시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7-10) 당시 광야 40년을 회상하였다. (시68:9) 하나님이여 흡족한 비를 보내사 주의 산업이 곤핍할 때에 견고케 하셨고 이스라엘이 광야 생활을 하는 동안에 때를 따라 적절하게 먹고 마시고, 입은 것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임을 분명하게 알았다. 그리하여 마치 가뭄에 해갈을 주듯이 논과 밭에 풍성한 비를 내리듯 오랫동안 끊임 없이 먹이시고 입히며 기르셨다. 200만이 넘는 이스라엘의 군중들을 광야에서 먹이시고 입히시고 보호하사 가나 안으로 인도하신 것이다. 그것도 40년동안이나 그렇게 하셨다. 지금도 광야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성도들을 먹이시고 입히시고 보호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바로 이 은혜를 구하며 나아가야 할 것이다.
3. 영광 가운데 하늘 보좌에 좌정하신 하나님을 바라보자(24-27) (시68:24) 하나님이여 저희가 주의 행차하심을 보았으니 곧 나의 하나님 나의 왕이 성소에 행차하시는 것이라 시인은 이스라엘 군대가 이방 대적을 물리치고 영광스런 모습으로 개선하는 것 을 보고는 마치 하나님께서 성소에 좌정하시는 것처럼 묘사하고 있다. 마귀 권세를 깨뜨리시고 영원한 승리를 하신 그리스도는 만왕의 왕이시다. 우리가 유일하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이며, 승리의 근거이다. 이 시험과 환난이 많은 세상에서 날마다 승리를 주시는 그리스도를 바라보자! (딤후4:7-8)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 라 (고전9:24-27)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지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이기기 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여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 (빌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빌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1. 원수를 멸하시고 흩어시는 하나님(1-6, 11-18) 흔히 세상을 고해라고 한다. 인생의 험난한 여정을 무서운 광풍에 몰아치고 거센 풍랑이 쉼없이 일어나는 바다 에 빗대어 한 말이다. 이렇게 인생은 잠시도 평탄할 날이 없다. 거센 파도가 지나가는가 싶더니 이제는 산더미같은 광풍이 온 천지를 뒤덮는 것이 바로 인생이다. 왜 인생은 이렇게 끊임없이 크고 작은 풍랑과 물결에 휩싸여야 하는가 그것은
첫째, 인생이 죄가운데 타락했기 때문이요,
둘째, 이 타락한 세상에 공중 권세 잡은 마귀가 삼킬자를 찾아 울부짖기 때문이다. 이런 시련을 구약 성도들부터 오랜 동안 많이 겪어왔다. 그래서 시인은 1절에서 하나님은 일어나사 원수를 흩으시며 주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1)라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어려울 때마다 도우셔서 대적을 물리쳐 주셨다. 과거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가나안 7족속들을 물리치게하사 마침내 가나안을 차지 하게 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회상하고 있다(7-27). 하나님은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는 분이시다. 오늘날은 우리 속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여 사탄을 명하면 결박되고, 모든 귀신의 세력이 꺽인다. 이 놀라운 주의 능력과 권세를 찬양해야 한다.
2. 광야같은 세상에서 먹이시고, 입히시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7-10) 당시 광야 40년을 회상하였다. (시68:9) 하나님이여 흡족한 비를 보내사 주의 산업이 곤핍할 때에 견고케 하셨고 이스라엘이 광야 생활을 하는 동안에 때를 따라 적절하게 먹고 마시고, 입은 것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임을 분명하게 알았다. 그리하여 마치 가뭄에 해갈을 주듯이 논과 밭에 풍성한 비를 내리듯 오랫동안 끊임 없이 먹이시고 입히며 기르셨다. 200만이 넘는 이스라엘의 군중들을 광야에서 먹이시고 입히시고 보호하사 가나 안으로 인도하신 것이다. 그것도 40년동안이나 그렇게 하셨다. 지금도 광야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성도들을 먹이시고 입히시고 보호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바로 이 은혜를 구하며 나아가야 할 것이다.
3. 영광 가운데 하늘 보좌에 좌정하신 하나님을 바라보자(24-27) (시68:24) 하나님이여 저희가 주의 행차하심을 보았으니 곧 나의 하나님 나의 왕이 성소에 행차하시는 것이라 시인은 이스라엘 군대가 이방 대적을 물리치고 영광스런 모습으로 개선하는 것 을 보고는 마치 하나님께서 성소에 좌정하시는 것처럼 묘사하고 있다. 마귀 권세를 깨뜨리시고 영원한 승리를 하신 그리스도는 만왕의 왕이시다. 우리가 유일하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이며, 승리의 근거이다. 이 시험과 환난이 많은 세상에서 날마다 승리를 주시는 그리스도를 바라보자! (딤후4:7-8)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 라 (고전9:24-27)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지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이기기 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여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 (빌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빌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