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속이지 말라 (약1:22)
본문
예수님은 우리가 듣기만 하고 행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신앙인이 되지 않기를 원하십니다.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믿음대로 말하지 못하고 행동하지 못한다면 진정으로 믿는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 우리 자신의 믿음을 보이고 행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공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아야 우리 마음 속에 믿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는 로마서 10장17절의 말씀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우리가 믿음을 갖는데는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을 읽고 듣고 암기하고 묵상함으로써 믿음을 갖게 됩니다.그래서 성경말씀을 공부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우리 자신의 믿음을 예수님께 보이기 위해서는 감각과 이성의 장 벽을 뚫어야 합니다.우리 속에 믿음이 생겨도 그 믿음은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을 뿐입니다.이 믿음을 실천해야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게 됩니다.그런데 마귀는 우리가 믿음을 가질 때 의심과 두려움을 줍니다.우리는 이를 극 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지으시고 이것을 우리 인간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그리고 이것을 소유하고 누리도록 도와주기 를 원하고 계십니다.그래서 시편 81편10절을 통해 네 입을 넓게 열라 내 가 채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마다 입을 여는 정도가 다 다릅니다.입을 연다는 것은 믿음을 행동으로 나타내는 것을 말합니다.어떤 사람은 조금 실천하고 어떤 사람은 크게 실천합니다.믿음이 자라서 보이는 행위가 점점 커지게 되면 하나님의 은총도 커지게 됩니다. 일점일획도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에 굳건히 서게 되면 인간의 감각이 나 이성이나 환경 때문에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우리가 말씀을 믿고 의심과 두려움의 장막을 깨뜨리고 실천의 돌을 옮겨 놓으면 주님께서는 창조적인 역사를 베푸셔서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믿음이 작을지라도 행함으로 나타내 보일 때 하나님의 역사가 뒤따릅니다.이를 통해 우리의 믿음이 자라고 그 분량에 따라 하나님의 채우심이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아야 우리 마음 속에 믿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는 로마서 10장17절의 말씀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우리가 믿음을 갖는데는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을 읽고 듣고 암기하고 묵상함으로써 믿음을 갖게 됩니다.그래서 성경말씀을 공부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우리 자신의 믿음을 예수님께 보이기 위해서는 감각과 이성의 장 벽을 뚫어야 합니다.우리 속에 믿음이 생겨도 그 믿음은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을 뿐입니다.이 믿음을 실천해야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게 됩니다.그런데 마귀는 우리가 믿음을 가질 때 의심과 두려움을 줍니다.우리는 이를 극 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지으시고 이것을 우리 인간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그리고 이것을 소유하고 누리도록 도와주기 를 원하고 계십니다.그래서 시편 81편10절을 통해 네 입을 넓게 열라 내 가 채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마다 입을 여는 정도가 다 다릅니다.입을 연다는 것은 믿음을 행동으로 나타내는 것을 말합니다.어떤 사람은 조금 실천하고 어떤 사람은 크게 실천합니다.믿음이 자라서 보이는 행위가 점점 커지게 되면 하나님의 은총도 커지게 됩니다. 일점일획도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에 굳건히 서게 되면 인간의 감각이 나 이성이나 환경 때문에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우리가 말씀을 믿고 의심과 두려움의 장막을 깨뜨리고 실천의 돌을 옮겨 놓으면 주님께서는 창조적인 역사를 베푸셔서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믿음이 작을지라도 행함으로 나타내 보일 때 하나님의 역사가 뒤따릅니다.이를 통해 우리의 믿음이 자라고 그 분량에 따라 하나님의 채우심이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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