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어리석은 무신론자 (시53:1-6)

본문

본시는 무신론자의 어리석음을 깨우치는 일종의 지혜시이다. 5절을 제외하고는 14편과 동일한 내용으로 되어있다.
1. 하나님을 모르는 자는 어리석은 자이다(1-4) 1절에서 그 마음에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자는 가장 어리석은 자 라고 하였다. 배우지 못하여 학식이 부족한 자를 어리석은 자라고 하지 않았다. 요령이 없어 장사에서 이윤을 남기지 못하는 사람을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하지 않았다.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는 자가 어리석은 자라고 하였다. 하나님이 없다고 여기 므로, 요령과 꾀만 가지면 세상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가 어리석은 자라는 것이다. 지금 다윗이 말하는 무신론자란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하는 이방인이나 불신자 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특히, 여기서 무신론자란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자부하면서도 그 언행은 전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마치 하나님이 안계시는 것처럼 처신하고 행동하는 자를 가리 킨다. 즉, 육신은 아브라함의 혈육을 입고, 또한 약속의 땅 가나안에 태어나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신정 왕국 이스라엘에 살고 있지만, 그 계획은 하나님과 상관 없고 그 행실은 하나님과 무관하게 사는 자, 바로 이런 사람을 가리켜 어리석은 자 라고 하는 것이다.
2. 어리석은 자의 특징 이 어리석은 자의 특징은 부패하고 가증스런 악을 행한다 고하였다
(1). 그리고 함께 어울려 더럽고 추한 일에 자신을 내던진다고 하였다(3)고 하였다. 4절에서는 의로운 주의 백성을 집어 삼키기에 혈안이 되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분명히 모든 만물에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증거가 분명히 나타났다. (롬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히3:4)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요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이 어리석은 자의 특징은 부패하고 가증스런 악을 행한다 고하였다(1). 그리고 함께 어울려 더럽고 추한 일에 자신을 내던진다고 하였다(3)고 하였다. 4절에서는 의로운 주의 백성을 집어 삼키기에 혈안이 되었다 고 하였다. 그러나, 분명히 모든 만물에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증거가 분명히 나타났다. (롬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히3:4)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요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이 어리석은 자의 삶의 특징은 첫째, 하나님 곁을 떠나간다.(3-4) 그래서 사악한 길을 가는 것이다. 마치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품을 떠나 범죄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도망하고 하나님 앞에서 숨 었던 것과 같다.
둘째, 함께 더러운 자가 된다(3). 다른 여러 사람들을 더럽게 만들고 타락시키게 된다.
셋째,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두려워하게 된다(5). 이런 두려움은 하나님을 알지 못함으로 영원한 사망과 죽음의 길목에 들어서 있는 자신에 대한 본능적인 불안이요, 두려움이다. 죽음과 사망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자가 가지는 불안이요 두려움인 것이다. 종말적인 두려움이요, 공포이다.
3. 어리석은 자의 치명적인 문제점(6).-구원의 하나님의 믿지 않는 것 구원자는 오직 하나님이시다. (행4:12)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 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유일한 구원의 길이다. 그런데 이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니, 전혀 소망이 없는 것이다. 그러나, 구원받은 자에게는 엄청난 축복과 특권이 있다. (요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 라 이만큼 구원은 놀라운 것이다. 과거, 현제, 미래 문제를 다 해결한다. (요10:28-29)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 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이렇게 확실한 구원을 놓친다면 그것 보다 어리석은 일이 없을 것이다. 우리는 저 어리석은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그 미련의 비늘이 눈에서 떨어져 나가고, 그 마음에서 벗겨지도록 사단의 혼미한 영의 역사를 결박시켜야 한다. 그리고는 살려 내어야 한다. 주님 오시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기회가 되는 것이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26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