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구원 (시57:1-11)
본문
다윗이 대적들의 위협에 싸여 피해 다닐때의 일이다. 다윗이 사울을 피하여 굴에 있던 때에 하나님의 보호를 간구하는 탄원시이다.
1. 하나님의 구원을 필요로 하는 성도 다윗은 사울의 칼날을 피하여 동굴에 숨어 있었다. 사울은 다윗을 죽이기 위하여 혈안이 되어 백성들 돌보는 일을 전폐하고 다윗을 추격하였다. 그리고 곳곳에 다윗을 고발하면 많은 상급을 내리겠다고 포고를 내려 놓았다. 그래서 다윗은 마땅히 숨을만한 곳이 없었다. 이렇게 다윗은 험악한 나날들을 많이 보냈다. 이러한 상황은 다윗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성도들도 마치 강하고 무자비한 대적자들에 의해 쫓기고 있는 실정이다. 마치 잔해하는 칼같이, 다윗을 좇는 사울같이, 요셉을 웅덩이에 넣어버린 형제들 같이 우리를 해치려는 사단의 세력은 도처에 삼키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여기에서 벗어나는 길은 오직 1절 말씀과 같이 주의 그늘 아래 피하는 것밖에 없다. 주의 날개 그늘 아래서 이 재앙이 지나기 까지 피하리이다 고고백하였다. 다윗이 사울 왕의 칼날을 피하여 동굴에 피하였지만, 아무리 은밀한 동굴도 다윗 의 신변을 보호해 주지는 못한다. 다윗은 이러한 사실을 분명히 알았다. 병아리에게는 어미 닭의 날개 밑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보금자리요, 위기시의 피난처이다. 다윗은 주의 백성에게 있어서 환난날에 유일한 피난처는 바로 하나님이 보호하 시는 날개 외에는 다른 아무곳도 없을 알았다. 세상의 어떤 방법도, 아무리 지혜로운 수단도 피하고, 대처하는 방책이 될 수없다. 오직 주님의 도움으로 사악한 세상에서 이길 수 있는 것이다.
2. 구원을 구하는 성도 하나님이 환난 날에 유일한 피난처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면,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만이 남아있다. (엡3: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였다. 바디메오가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라고 부르짖으므로 구원 받을 수 있었다. 주님은 구하는 자에게 성령님을 주시지 않겠느냐고 하였다.
3. 구원을 찬양하는 성도 다윗은 하나님의 구원을 확신하고, 그 구원을 만민 앞에서 찬양하고자 하였다. 고난 가운데서도 구원을 미리 확신하였다. 이같은 찬양은 마치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감옥에서 복음 전하다가 고문과 매를 맞고, 상처 투성이로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하던 것과 흡사하다(행16:25). 발에는 족쇄가 채워지고 온몸에는 피멍이 들어 있지만 그들의 입술에는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이렇게 위대한 신앙의 선열들 사이에는 일맥 상통하는 공통점이 있었다. 온 몸이 위경에 처했을 때, 오히려 찬양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기 때문이다 (히11:1)
'결론' (시57:10-11) 대저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에 미치고 주의 진리는 궁창에 이르나 이다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은 온 세계위에 높아지기 를 원하나이다 다윗은 이렇게 주님의 영광을 높이 찬양함으로써 본시를 끝맺었다. 생명이 끊어질 것 같은 극한 상황에서 브른 다윗의 노래는 너무 상상 밖의 결론이 아닌가 자신이 사울에게 잡혀 찢겨죽게 생겼는데 주님의 인자가 크시다니, 그것도 궁창 에 이르도록 말이다. 그리고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소원한다고 하였다. 이렇게 다윗은 자신이 죽고 사는 문제에 연연하지 않았다. 살든지 죽든지 오직 자신을 통해서 주님의 영광이 높이 드러난다면 그것으로 다윗은 행복하고 만족스 러웠던 것이다. 처음에 본 시를 시작할 때는 그 눈에 사자, 불, 날카로운 창과 화살과 칼 웅덩이 장애물 밖에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 노래가 끝날 즈음에 다윗의 눈에는 하늘 위에 계신 주의 보좌와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 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빌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 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1. 하나님의 구원을 필요로 하는 성도 다윗은 사울의 칼날을 피하여 동굴에 숨어 있었다. 사울은 다윗을 죽이기 위하여 혈안이 되어 백성들 돌보는 일을 전폐하고 다윗을 추격하였다. 그리고 곳곳에 다윗을 고발하면 많은 상급을 내리겠다고 포고를 내려 놓았다. 그래서 다윗은 마땅히 숨을만한 곳이 없었다. 이렇게 다윗은 험악한 나날들을 많이 보냈다. 이러한 상황은 다윗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성도들도 마치 강하고 무자비한 대적자들에 의해 쫓기고 있는 실정이다. 마치 잔해하는 칼같이, 다윗을 좇는 사울같이, 요셉을 웅덩이에 넣어버린 형제들 같이 우리를 해치려는 사단의 세력은 도처에 삼키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여기에서 벗어나는 길은 오직 1절 말씀과 같이 주의 그늘 아래 피하는 것밖에 없다. 주의 날개 그늘 아래서 이 재앙이 지나기 까지 피하리이다 고고백하였다. 다윗이 사울 왕의 칼날을 피하여 동굴에 피하였지만, 아무리 은밀한 동굴도 다윗 의 신변을 보호해 주지는 못한다. 다윗은 이러한 사실을 분명히 알았다. 병아리에게는 어미 닭의 날개 밑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보금자리요, 위기시의 피난처이다. 다윗은 주의 백성에게 있어서 환난날에 유일한 피난처는 바로 하나님이 보호하 시는 날개 외에는 다른 아무곳도 없을 알았다. 세상의 어떤 방법도, 아무리 지혜로운 수단도 피하고, 대처하는 방책이 될 수없다. 오직 주님의 도움으로 사악한 세상에서 이길 수 있는 것이다.
2. 구원을 구하는 성도 하나님이 환난 날에 유일한 피난처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면,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만이 남아있다. (엡3: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였다. 바디메오가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라고 부르짖으므로 구원 받을 수 있었다. 주님은 구하는 자에게 성령님을 주시지 않겠느냐고 하였다.
3. 구원을 찬양하는 성도 다윗은 하나님의 구원을 확신하고, 그 구원을 만민 앞에서 찬양하고자 하였다. 고난 가운데서도 구원을 미리 확신하였다. 이같은 찬양은 마치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감옥에서 복음 전하다가 고문과 매를 맞고, 상처 투성이로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하던 것과 흡사하다(행16:25). 발에는 족쇄가 채워지고 온몸에는 피멍이 들어 있지만 그들의 입술에는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이렇게 위대한 신앙의 선열들 사이에는 일맥 상통하는 공통점이 있었다. 온 몸이 위경에 처했을 때, 오히려 찬양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기 때문이다 (히11:1)
'결론' (시57:10-11) 대저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에 미치고 주의 진리는 궁창에 이르나 이다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은 온 세계위에 높아지기 를 원하나이다 다윗은 이렇게 주님의 영광을 높이 찬양함으로써 본시를 끝맺었다. 생명이 끊어질 것 같은 극한 상황에서 브른 다윗의 노래는 너무 상상 밖의 결론이 아닌가 자신이 사울에게 잡혀 찢겨죽게 생겼는데 주님의 인자가 크시다니, 그것도 궁창 에 이르도록 말이다. 그리고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소원한다고 하였다. 이렇게 다윗은 자신이 죽고 사는 문제에 연연하지 않았다. 살든지 죽든지 오직 자신을 통해서 주님의 영광이 높이 드러난다면 그것으로 다윗은 행복하고 만족스 러웠던 것이다. 처음에 본 시를 시작할 때는 그 눈에 사자, 불, 날카로운 창과 화살과 칼 웅덩이 장애물 밖에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 노래가 끝날 즈음에 다윗의 눈에는 하늘 위에 계신 주의 보좌와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 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빌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 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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