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의 패망 (시58:1-11)
본문
본시의 배경은 압살롬의 반역으로 도피생활을 하던 중에 작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래서 불의한 권세자에 대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호소하는 내용이다. 다윗은 땅위의 권세자들과 의로운 하나님이 대조적으로 나타낸다.
1. 악인들의 악행(1-2) 시57편에서는 하나님의 긍휼에 의지하여 구원을 호소하였다.
그런데 이제 다윗은 하나님의 공의에 근거하여 악인의 심판을 호소하고 있다. 당시 악인들이란 압살롬의 추종자들로서 극도로 불의를 행하고, 하나님의 공의에 대하여는 잠잠히 침묵하였다(1절). 다윗은 나라의 공무원들이 나라를 다스림에 있어서 공의로서 나라를 다스려야 되는데, 이러한 사명을 잘 감당하지 못하는 것을 지적하며 책망하였다.
2. 악인들의 타락된 본성(3-5) 이들의 악행은 자신들의 마음에서 나와서 행하는 것이었다. 이들의 악행은 더 이상 기다릴 필요가 없을 정도로 관영한 것이었다. 강포한 행위, 거짓, 악독, 불의 이 모든 악행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불러들이기에 넘치는 죄악들이었다. 적극적으로 악에 가담하는 관리들도 있었다. 다윗은 당시의 관리들의 사악한 행실을 그 타락하고 부패한 본성에서 기인한다 고 보았다. (시58:3) 악인은 모태에서부터 멀어졌음이여 나면서부터 곁길로 나아가 거짓을 말 하는도다 아담의 타락 이후에 인생은 하나같이 태어나면서부터 하나님의 진리에 서 떠나 있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생각하는 것이 하나같이 타락하고 부패한 것밖에 없었다. 그러기에 아무리 원하는 선을 행하려고 하여도 결국에는 원치않는 악을 행하는 것이 인생이다. (롬7: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 도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런 인간의 철저하게 타락하고 전적으로 부패한 현실을 직시하고 탄식하기를 (롬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고 탄식하였다. 바로 이런 타락한 본성에 사로잡힐때 인간들은 거짓을 말하고
(3), 마치 뱀의 독과 같은 악독을 품어 내게 된다. 이것은 비단 부패한 관리들만의 일이 아니라, 모든 인생의 문제이다. 비록 본시에서 다윗이 부패한 관리들을 꾸짖고 있을지라도, 죄가운데 잉태되어 죄와 더불어 먹고 마시고 살아가는 인생을 향한 성령님의 경고요, 탄식이다. 우리는 죄악된 본성을 버리고 새 사람을 입어야 한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 에 바로 영접함으로 새사람이 되고, 나아가서 내 속에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 여 변화되어 가야한다. (엡5:18-20)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님의 충만을 받으라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제 성령님을 좇아 행하여야 한다. 그러면 육체의 소욕을 이루지 아니할 것이다.
3. 하나님의 심판(6-11)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심판은 인간이 보기에 더딘 것처럼 보일지라도 지나치시 지 않다.
그렇다면 악인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먼저 심판은 악인의 계획을 좌절시키는데서 이루어진다. 급히 흐르는 물, 겨우 살이 꺽임, 소멸하여 가는 달팽이, 만기 되지 못하여 태어난 자가 햇빛을 보지 못함. 가시나무의 불이 회리바람에 꺼짐, 등은 모두 악인의 계획 이 수포로 돌아가는 것을 상징하는 표현들이다. 실로 악인의 계획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 아래에서 물거품이 되고만다. 또한 악인은 하나님의 공의로 인해서 보복의 대상이 된다. 때문에 악인은 하나님의 공의 아래서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나아가 악인의 심판은 의인의 기쁨이 된다. 이는 악인에 대한 의인의 보복심리 때문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공의가 이땅에 실현되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의인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통치가 실현될때 기뻐하고 또 그날을 소망한다. 오늘 우리는 그 날을 소망하는 성도로서 어떠한 사소한 악의 세력이라도 결코 용납 하지 않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어야 할 것이다. (롬14:7-9)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 (살전5:22)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1. 악인들의 악행(1-2) 시57편에서는 하나님의 긍휼에 의지하여 구원을 호소하였다.
그런데 이제 다윗은 하나님의 공의에 근거하여 악인의 심판을 호소하고 있다. 당시 악인들이란 압살롬의 추종자들로서 극도로 불의를 행하고, 하나님의 공의에 대하여는 잠잠히 침묵하였다(1절). 다윗은 나라의 공무원들이 나라를 다스림에 있어서 공의로서 나라를 다스려야 되는데, 이러한 사명을 잘 감당하지 못하는 것을 지적하며 책망하였다.
2. 악인들의 타락된 본성(3-5) 이들의 악행은 자신들의 마음에서 나와서 행하는 것이었다. 이들의 악행은 더 이상 기다릴 필요가 없을 정도로 관영한 것이었다. 강포한 행위, 거짓, 악독, 불의 이 모든 악행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불러들이기에 넘치는 죄악들이었다. 적극적으로 악에 가담하는 관리들도 있었다. 다윗은 당시의 관리들의 사악한 행실을 그 타락하고 부패한 본성에서 기인한다 고 보았다. (시58:3) 악인은 모태에서부터 멀어졌음이여 나면서부터 곁길로 나아가 거짓을 말 하는도다 아담의 타락 이후에 인생은 하나같이 태어나면서부터 하나님의 진리에 서 떠나 있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생각하는 것이 하나같이 타락하고 부패한 것밖에 없었다. 그러기에 아무리 원하는 선을 행하려고 하여도 결국에는 원치않는 악을 행하는 것이 인생이다. (롬7: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 도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런 인간의 철저하게 타락하고 전적으로 부패한 현실을 직시하고 탄식하기를 (롬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고 탄식하였다. 바로 이런 타락한 본성에 사로잡힐때 인간들은 거짓을 말하고
(3), 마치 뱀의 독과 같은 악독을 품어 내게 된다. 이것은 비단 부패한 관리들만의 일이 아니라, 모든 인생의 문제이다. 비록 본시에서 다윗이 부패한 관리들을 꾸짖고 있을지라도, 죄가운데 잉태되어 죄와 더불어 먹고 마시고 살아가는 인생을 향한 성령님의 경고요, 탄식이다. 우리는 죄악된 본성을 버리고 새 사람을 입어야 한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 에 바로 영접함으로 새사람이 되고, 나아가서 내 속에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 여 변화되어 가야한다. (엡5:18-20)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님의 충만을 받으라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제 성령님을 좇아 행하여야 한다. 그러면 육체의 소욕을 이루지 아니할 것이다.
3. 하나님의 심판(6-11)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심판은 인간이 보기에 더딘 것처럼 보일지라도 지나치시 지 않다.
그렇다면 악인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먼저 심판은 악인의 계획을 좌절시키는데서 이루어진다. 급히 흐르는 물, 겨우 살이 꺽임, 소멸하여 가는 달팽이, 만기 되지 못하여 태어난 자가 햇빛을 보지 못함. 가시나무의 불이 회리바람에 꺼짐, 등은 모두 악인의 계획 이 수포로 돌아가는 것을 상징하는 표현들이다. 실로 악인의 계획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 아래에서 물거품이 되고만다. 또한 악인은 하나님의 공의로 인해서 보복의 대상이 된다. 때문에 악인은 하나님의 공의 아래서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나아가 악인의 심판은 의인의 기쁨이 된다. 이는 악인에 대한 의인의 보복심리 때문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공의가 이땅에 실현되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의인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통치가 실현될때 기뻐하고 또 그날을 소망한다. 오늘 우리는 그 날을 소망하는 성도로서 어떠한 사소한 악의 세력이라도 결코 용납 하지 않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어야 할 것이다. (롬14:7-9)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 (살전5:22)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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