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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르게 사는자 (시50:14-15)

본문

사람이 하나님에게 바칠 제물은 감사하는 마음이요, 사람이 지킬것은 지존하신 분에게 서원한 것을 갚는 일이다. 어려운 일을 당할 때에 나를 불러라. 구해 주리라. 너는 나에게 영광을 돌려라. '50:14,1
5' 하나님을 모르는 체 하는 자들아,알아 두어라. 내가 너희를 찢겠으나 구해 줄 자 없으리라. 감사하는 마음을 제물로 바치는 자, 나를 높이 받드는 자이니, 올바르게 사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여 주리라.'50:22,2
3'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는 너무나도 엄청나서 셀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갚을 수 조차 없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인생에 베푼 은혜를 어찌 갚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린다고 그 은혜가 갚아 지겠습니까 우리는 다만 하나님의 은혜 앞에 감사 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감사를 제사로 드리는 자를 열납 하십니다. 감사란 언제나 베푸신 은혜에는 못 미치는 것입니다. 사람의 은혜를 입고도 , 그 은혜에 대한 감사는 언제나 거기에 못 미칩니다. 감사가 은혜에 미친다면 그건 감사가 아니라 보상입니다. 감사는 다만 온 마음을 다할 뿐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마음을 드리는 것이 감사이지마는 나타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가지는 감사가 중요하지만 말과 행위로 나타나야 비로소 감사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감사절입니다. 우리가 무엇으로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마음이 가장 잘 표현 되는 것은 물질입니다. 주님께서도 말씀 하시기를 "네 보물이 있는곳에 네 마음도 있다." 고 하셨습니다.'마6:2
1' 성도는 때를 따라서 물질에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사람들이 귀하게 여기는 것이 물질인데 , 물질에 정성을 담으면 귀한 예물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바치신 것을 생각하면, 우리는 감사하지 못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주님은 물질 보다 귀한 생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감사는 신속히 행해야 합니다. 감사는 잊고마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아무리 큰 은혜라도, 시간이 지나면 희석됩니다. 은혜에 감사하지 않고 늘 잊고 사는 사람은 감사치 않는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올바르게 살아가려면 감사를 제물로 드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씀 하십니다. 감사하는 성도가 되십시다. 역경중에 하는 감사는 귀한 것입니다. 올바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감사를 귀하게 보십니다. 감사하는 생활은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생활입니다. 감사하는 생활은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생활입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생활을 기뻐 하십니다. 그러한 사람에게 하나님은 복 주십니다. 성도 여러분! 감사하는 자가 받을 복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나님은 감사하는 자를 모든 환란에서 구해 주십니다.
'시50:14-1
5' 감사하는 자를 주님은 존귀케 하십니다. 마가복음 14:9은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넘쳐서 옥합을 깨뜨린 마리아에 대한 주님의 칭찬과 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온 천하에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 이 여자의 행한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라." 여인이 마땅히 드려야 할 감사를 주님께 드렸는데, 그가 마음을 다하여 감사를 드릴때에, 주님은 그 이름을 온 세상에 존귀케 하셨습니다. 감사할 줄 아는 미국의 후손이 흥왕하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복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감사를 잊고,죄악 가운데 빠지게 될 때 그들은 쇠잔할 것입니다. 원망하는 백성은 망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원망하다가 망하였습니다. 그러나 감사하는 자들에게는 자손대대 복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자에게는 더 큰 복을 주십니다. 감사할 조건들을 더욱 풍성케 하십니다. 감사하는 삶은 주님이 원하시는 올바른 삶입니다. 감사하는 생활, 즉 올바르게 살아가는 자는 하나님의 구원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우리 모두 감사를 하나님께 제물로 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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