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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를 맞는 마음 (시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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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그동안 못만났던 가족들을 만나고 풍성한 식탁 아래 웃음꽃을 피 울 수 있는 추석을 맞습니다. 이 한가위를 맞는 우리 신앙인들의 영적 자세는 어떠해야 할까요. 인간은 여호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동물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그 가장 큰 특징은 인간은 웃음을 갖고 있고 언어를 갖고 있을 뿐 만 아니라 감사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인간만이 감사를 느끼며 감사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에 보면 모든 이스라엘백성들은 하나님을 예배를 드릴 때 여 러가지 제사의식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제일 귀한 것은 감사의 예배였습바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를 지내라, 서울을 갚으라, 환난날에도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하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고 권면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무엇을 감사할게 있겠는가 나의 사업이 크게 늘어 났는가 내가 좋은 자녀를 얻었는가 내가 직장에서 승진했다느가 내가 소원했던 일들을 성취한 것이 뭐 있는가 세상을 돌아보면 온통 끓는 가마솥처럼 혼란한 지경인데 우리가 감사할 게 있느냐 이렇게 생각하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경의 말씀을 깊이 생각해 볼 때 감사할 조건이 수없 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감사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본능적인 욕망에 기준을 두거나 물질적인 욕망에 기준을 두거나 물질적인 어떤 이익에 만 표준을 놓고 본다면 극히 작은 면밖에는 감사할 게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여러가지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생각하게 될 때는 여 러곳에서 감사를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원망할 조건, 불평할 사건, 내게 불행했던 일,아팠던 상처만을 쓰다 듬고 앉아 있을 때 인생은 어두운 그늘속에 살고 자기를 괴롭히는 자 학속에 사는 불행한 인생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신자는 우리의 마음을 감사를 찾는 쪽으로 돌려야 합니다. 우리의 관심을 감사할 수 있는 방향으로 돌려놓고 감사의 제목들을 찾아내는 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작은것부터 감사하라고 가르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갈보리 십자가의 언덕을 올라가시며 찬양을 했습니다. 바울은 캄캄 한 감옥에서 쇠사슬에 매인 죄수가 되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찬송할 수가 있었습니다. 좋은 생각은 좋은 습관을 만들어냅니다. 좋은 습관은 좋은 행동의 씨 앗이 됩니다. 좋은 행동은 계속해서 좋은 성품을 만들어 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행동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 러내게 해야 할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페허위에도 장미꽃을 피워야 합니다. 우리는 모든것이 어두워 지는 날에 등불을 켤줄 아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오늘 이 맥추감사의 절기에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은총 세계를 구석구 석 살펴 다시 한번 깊은 은혜에 대한 감사를 생각하고, 감사의 찬양을 다시 시작하며, 감사를 표현하는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 바랍니다. 요나는 고래 뱃속에 들어가 회개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로 말미암음입니다](욘2:9) 라고 얘기했습니다. 시편 50편 23절에 보면 [감사로 제사를 지내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고 했습니다. 골로새서 4장 2절에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항상 감사함으로 깨 어 있으라]고 했습니다. 불평과 불만이 있는 곳에는 악마가 진을 치고 불행한 일들을 만듭니다. 감사의 찬양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기적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이 구원받아서 홍해 바다를 건넜습니다. 소고를 치고 감사하 고 찬양할 때 전진했습니다.하나님을 원망하기 시작할때 그들은 가데 스 바네아빈들에서 40년동안을 방황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믿음 소망 사랑 위에다가 항상 감사를 잊어 버리지 아니 하고 감사하며 사는 은혜의 백성, 소망의 사망, 감사를 나누는 사랑의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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