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찬양의 위력 (시50:23)
본문
인간생활에 있어서 감사와 찬양은 윤활유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아무리 좋은 기계를 가지 고 제품을 생산한다고 할지라도 그 기계에 기름을 치지 않은 그대로 사용하면 그 기계는 원 활하게 돌 아가지 못할 뿐 아니라 결국 못쓰게 되고 말 것입니다. 이와같이 인간생활에서도 끊임없이 기름을 쳐야 지치지 아니 하고 피곤하지 아니 하고 참 행복과 승리와 축복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고 인간 상호간에 서로 감사하고 서로 칭찬해 주는 것은 인간 생활에 있어서 기름을 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생활에 이러한 기름 부음이 끊 임없이 계속 될 때 우리 의 삶은 즐겁고 영광스럽고 승리를 가져올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감사와 찬양이 우리 인생에 미치는 영향력과 하나님께 미치는 영향력과 우리의 원수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어떠한가 살 펴보고자 합니다.
1. 감사와 찬양이 자아 (自我)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이 세상에서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인간의 삶을 성장시키고 발 전시키고 인간의 삶 에 행복을 가져오는 길은 마음 속에 긍정적인 삶의 자세와 태도를 취하느냐 그렇지 않느냐 에 달려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에 긍정적인 자세를 취하지 않고는 성장과 발전과 행복 을 절대로 이루지 못합니다. 부정적인 태도를 취해서 늘 원망하고 불평하고 탄식하고 " 나는 안된다 , 나는 못산다 , 나는 할수 없 다, 나는 패배했다 "라고 말하며 우을증으로 꽉 들어찬 사람은 절 대로 삶의 성장과 발전과 행복을 소유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수 많은 사람들이 마음 속에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살 아갑니다. 그래서 늘 초조해 하고 불안해 하며 끊임없이 분노를 폭발하며 침울해 하고 우울해 합니다. 그리고 대인관계에 있어서 도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고 환경을 대할 때도 늘 원망과 불평과 탄식의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오늘날 우리의 삶이 더 많이 성장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성장하지 못하고 발전하지 못하고 누렸어야 할 그 많은 행복을 원수 마귀에게 빼앗겨 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이 부정적인 삶의 태도를 밝고 맑고 환하 게 그리고 발전적이 고 진취적이며 행복을 가져오는 삶의 태도로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이것이 바로 감사와 찬 양이라는 신기한 능 력을 사용하면 이룰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활 가운데 감사드리고 찬양드릴 때 우리의 삶은 부정 적인 태도에서 긍정 적인 태도로 변화됩니다. 역사적인 성서 인물 로서 가롯 유다를 보십시오. 가롯 유다가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 제자 중의 한 사람으로 선택을 받았었을 때는 가롯 유다의 마음 속에 예수님을 대하는 태도가 긍정적인 자세로 꽉 들어차었습니다. 가롯 유다는 '예수님 께서는 얼마 있지 아니하여 이스라엘의 대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왕좌에 앉으실 것이고 사도들은 열두 보 좌에 함께 앉아서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다스리게 될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롯 유다는 예수님께 대해서 언제나 발고 맑고 환한 긍 정적인 태도를 위해 서,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열심히 듣고, 또 예수님계서 하시는 일을 얼마나 잘 도 왔더니 열 두 제자 중에 가 장 신뢰받는 사람이 되어 현금들어오는 것과 현금을 지출하는 것 등 모든 재무를 총 담당했습니다. 오늘날도 한 단체에 있어서 재정을 담당하는 사람은 그 단체서 서 가장 신뢰받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재정을 담당했 던 것입니다. 또한 가롯 유다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나가서 증거하기도 했으며 병든 자도 고치고, 귀신도 내어쫓는 쟁쟁한 제자의 한 일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가롯 유다의 마음이 부정적으 로 띵변하고 말았을까요 가롯 유다는 예수님께서 임금이 되어 다 윗의 보좌에 앉으시고 로마 군대를 기적으로 물리치시며, 이스라 엘을 독립시키시고 이 스라엘을 부강시키실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당신은 십자가에 못박혀 죽고 사흘 만에 부활해서 승천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가롯 유다에게는 청천벽력과 같 은 말씀이었습니다. 가롯 유다는 지상에서 당장 메시야의 왕국이 이루어질줄 알았는데 메 시야의 왕국은 커녕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장사지낸 후 부활승천한다고 하시니 그 만 마음 속에 예수님께 대하여 크게 실망을 느끼고 만 것입니다. 가롯 유다가 예수님께 대해서 크게 실망하고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자마자 그만 예수님에 대한 미움과 반항의식이 꽉 들어찼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에게 부정적인 태도를 위 하자마자 가롯 유다의 생활 전체가 성장을 그치고 불행해지고 우울해지고 침울해졌고 마 침내 가롯 유다는 예수 그리스도를 은 30냥에 팔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히게 했습니다. 그러나 익서이 양심에 가책이 되면서 은 30냥을 연보 궤 위에 던져버리고 자신은 결국 목 매어 죽고 만 것 입니다. 가롯 유다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긍정적인 자세를 취 했 었을 때는 그 생활이 성장하고 발전하고 행복했지만, 예수님에 대한 태도가 부정적이 되자 마자 가롯 유다는 비참하게 되고 불안 해 하고 초조해 하고 공포가 꽉 들어차고 분노하며 우울증에 빠져 서 예수님을 팔아버리고 자신도 목을 맹어 죽어버리는 비극을 초 래하게 된 것입니다. 무엇이 달라졌었습니까 예수님께서 달란지 신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에 대 한 가롯 유다의 태도가 달라졌던 것입니다. 우리 자신의 성장과 발전과 행복이한 것은 삶에 대한 우리 마음 의 자세와 태도에 달 린 것입니다. 우리가 긍정적인 태도를 취하면 우리는 성장하고 행복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 이 부정적이고 파괴적이 되면 불안하고 초조하고 분노를 터뜨리 고 우울증에 빠져 우리의 발전은 그쳐버리고 우리느 불행하게 되 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계속적으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수 있을까 요 먼저 우리느 부정적인 모든 것을 기도로 청소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기도할 수 있다는 특권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우리 마음 속에 부정적인 모든 것을 기도로 써 청소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나는 어릴 때 아침에 일어나면 집안 청소를 도맡아 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윌 집안에서 누나 다음으로 둘째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형제가 많아 아무리 방을 깨끗하게 청소해 놓아도 금방 어질러지고 또 청소 를 해도 금방 또 어질러지곤 했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방을 청소하면서 "밤낮 청소해봤자 밤낮 어질러 지는 것을 무엇때문에 청소하는지 모르곗어"라고 불평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버님께서 나를 보고 "용기야,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인생이란 것은 밤낮 더러워지고 밤낮 청소하고 또 더러워 지면 또 청소하는 것이란다.
그러므로 불평을 하지말아라"고 타이 르셨습니다. 그때는 그 말씀을 귓전으로 흘려보냈는데 이제 내가 오십고개를 바라보게 되니까 그 말씀이 옳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 낍니다. 그래서 요즘도 내가 어떤 일을 하다가 어려운 일이 생기고 고통 스러운 일이 생겨 ' 이거 왜 이렇게 고통스러운일이 생기나' 하고 탄식하다가도 문득 어릴 때 아버님께서 " 용기야, 인생이란 밤낮 더러워지고 밤낮 청소하고 또 더러워지면 또 청소하는 것이란다" 라고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서 힘을 얻고는 합니다. 우리가 언제나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인생을 살 수 있는 길도 바로 이것입니다. 이 세상에 살다 보면 부정적인 생각이 우리에게 안 들어올 수 없습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먼 지와 티끌처럼 부정 적인 생각이 우리에게 안 들어올 수 없습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먼지와 티끌처럼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와 불안해 하고 초조해 하 고 분놀를 터뜨리며 우울 해합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느 기도로 우리의 마음을 청소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가 마음에 불안하고 초조한 것 다고해 바치고 분노가 생기는 것 미운 생각을 다고해 바 치며 예수님의 보혈로 씻어 달라고 기도할 때 부정적인 생각이 청소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 계속적으로 긍정적인 태도를 갖기 위해서는 언제나 과 거의 잘못을 용서해 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은 필름 같아서 과거에 우리가 경험한 것은 하나도 남김없이 다 기억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의식이 떠오르지 않은 것도 잠재의식 속에는 다 기 억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미워하던 것도 기억 속에 남아 있고 두려워 했던 것 도 기억 속에 남아 있습니다. 깊이 좌절감을 가진 것도 기억 속에 남아 있고 죄책도 기억 속에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다 기억의 필름 속에 담겨서 현재 기억이 나든지 혹은 잠재의식 속에 쌓여서 끊임없이 부정적인 '나'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유없이 마음 속에 불안, 초조, 절망, 공포, 분노가 생겨나고 침울해지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기 억을 더듬어 잘못도니 것들을 용서해햐 합니다. 여러분에게 거리 낌을 준 모든환경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용서해 주십시오. 부모를 용서해 주고 처자를 용서해 주십시오. 자기를 용 서해 주고 여러분 에게 상처를 입혀준 사람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이렇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용서해 주고, 보혈로 씻음받을 때 우리의 마음 속에서 솟아나는 부정적인 모든 것 을 청소해 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과거에 감사할 것을 찾아내어 감사 찬양해야 합니다. 우리 가 지금까지 살아오 면서 과거를 더듬어 보면 감사할 것이 참 많습니다. 예수 믿고 보면 과거에 고생한 것조 차 모두 다 감사할 것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나면 과거에 여러가지 어렵과 괴로왔던 것이 모두 다 감사 로 변화되기 시작합니다. 그런 고통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여러분이 예수님을 더욱 잘 믿고 은혜 가운데 거하 게 된 것입니다. 이러므로 과거의 감사할 것을 찾아내어서 감사하 고 하나님께 찬양할 때 우리의 마음은 밝고 맑고 환해집니다. 마지막으로 현재의 우리의 환경 가운데 감사할 것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가 남편에 게, 아내에게, 부모에게, 자녀에게 감사할 것을 찾아내고 또한 현재 환경에서도 감사할 것 을 찾아내어 감사하면 계속적으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므로 감사와 찬양이 자아에 미치는 영향은 큽니다. 감사와 찬양만이 여러분 자아의 태도를 긍정적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2. 감사와 찬양이 하나님께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성경은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느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릴라"(시편 50:23)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구원과 감사와 찬양은 연결되 어 있습니다. 우리가 감사와 찬양의 사다리를 하늘로 향하게 하면 하나님께서 그 사다리를 통해 구원을 내려 보내주시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감사와 찬양을 많이 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구원의 위대 한 능력을 많이 체 험합니다. 원망과 불푸과 탄식 가운데 사는 사람은 하나님과의 연겨리 끊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을 체험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기도를 해도 기도의 응답을 얻 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감사와 찬송을 만힝 하면 기도의 응답이 다가옵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 들이 하나님 앞에서 쫓겨난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압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선민이고 사랑받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쫓겨난 이유는 두 자기 죄 때문이었습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을 밀쳐니고 그 대신 우상아르 섬긴 죄이고, 두번쩨 가는 사사건건 원망하고 불평하고 탄식한 죄인 것입니다. 이스라 엘 백성들은 애굽에게 기적적으로 탈출했지만 이 두 가지 죄로 인 해 광야에서 멸망받고 말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마태복음 13:12)고 말씀하셨습니다.
영국의 유명한 부흥사였던 스펄젼 목사님 은 "하나님께서는 촛 불을 보고 감사하는 사람에게 전등불을 주시고, 전등불을 보고 감사하는 사람에게 태양을 주시고, 태양을 보고 감사하는 사람에게 촛불, 전등불도 달도 태양 도 필요없는 천국을 주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러므로 있는 자에게는 더 주고 없는 자에게는 있는 것조차 빼 앗아 버리는 것이 주님의 법칙입니다. 그래서 "나는 가정에 행복 이 없습니다. 나는 슬픕니다. 괴롭습니다"라 고 하면 조금 있는 행복조차도 하나님께서는 빼앗아 버립니다. 그러나 조그만 촛불만한 행복이라도 있으면 "아버지 감사합니다"라고 하시면서 삼십 배, 육 십 배, 백 배로 축복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감사로 제사를 드리면 하나님께서는 있는 것위에 더 축복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역경에서 절망을 느낄수로 감사할줄 알아야 합니다. 사 도행전 16장에는 바울과 실라가 복음을 증거하다가 로마군인들에 게 붙잡혀서 빌립보 감옥에 들어간 기록이 있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서 매를 맞아 등이 터져 상처투성이가 된채 쇠고랑에 묶 여 있었습니다. 이렇게 감사할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자정이 되었을 때 바울 과 실라는 소리를 합쳐 하나님께 감사와 찬 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바울과 실라가 얼마나 성령님으로 충만해서 감사했던지 그 감옥에 있던 다른 죄수들이 그 소리에 더 귀를 기울였습니다. 이 렇게 감사로 제사를 드리니까 그만 하나님 의 마음이 뜨거워져서 하나님께서 구원의 손을 뻗치셔서 빌립보 옥터 전체가 지진으로 뒤흔들리고 모든 감옥 문이 다 열려버리고 모든 죄인들에게 채웠 던 착고가 다 풀려버리고 말았습니다. 바울과 실라의 감사찬양으 로 말미암아 빌립보의 감옥터가 뒤흔들려서 자유 와 해방을 얻게 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염려와 근심, 불안과 초조, 절망의 쇠사슬에 묶이 고 마귀의 감옥에 갇 혔으며 우리가 거기에서 자유와 해방을 얻는 가장 좋은 길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것입니다. 감사와 찬양을 드리면 하나님의 성령님이 와서 영적인 지진을 일으켜서 마 귀의 모든 감옥 문을 다 열어버리고 마귀의 쇠사슬을 다 깨뜨려 버리고 여러분과 나에게 자유와 영고아을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주 어려운 고비에 처하거나 절망의 벽에 처했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감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저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이런 환경에 처하고 이런 고난이 다가왔는지 알수 없지만 그러나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 이라고 했음으로 주님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할 때 우리리 마음도 긍정적이 되고 이를 통해 서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3. 감사와 찬야이 원수에게 미치느 영향이 무엇일까요 원수 마귀는 여러분과 내가 못되기르 원합니다. 도적질 당하고 죽임을 당하고 멸망 당하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마귀는 원망과 불 푸을 통해 우리를 죽음으로 몰고 갑니다. 오늘날에 있어서 가정과 사회가 파괴되는 것은 원망과 불평으로 시작됩니다. 커다란 문제 때문에 가정이 파괴되거나 사회가 혼돈 가운데 빠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흔히 있을 수 있는 원망과 불평 에서부터 파괴되기 시작합니다. 원망과 불평에서부터 파괴되기 시 작합니다. 원망과 불평을 자꾸 하면 이것은 마치 큰 둑이 개미 구 멍에 의해서 파괴되듯이 우리의 삶이 파괴되고 맙니다. 우리 생활 의 포도원을 큰 여우가 찾아들어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여우 가 와서 포도나무 뿌리를 갉아먹어 포도원을 망칩니다. 이 작은 여 우가 바로 원망과 불평과 탄식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원망 과 불평과 탄식을 하면 마 귀는 뒤에서 춤을 추며 좋아하는 것입니다. 바로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것도 원망과 불평 때문입니다. 처음 마귀가 "정말로 동 산의 실과를 다 먹지 못하게 하더냐"라고 유혹 했을 때 아담과 하와는 "아니라, 선악을 아는 실과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먹는 날에는 죽을까 하노라 하더라"고 대답했습니다. 마귀가 다시 "아니라, 네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네 눈이 밝아 져서 너도 하나님처럼 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못 먹게 했다" 라고 말하면서 불평을 심어 주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마귀의 말 을 듣고 불평하고 원망하다가 하나님을 반역하고 에덴에서 쫓겨나 게 되었던 것입니다. 성경 역대하 20장에 보면 여호사밧 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스라엘에 갑자 기 적군닝 쳐들어와 예루살렘 백 오십리 밖에 왔었을 때의 일입니다. 이 때 이스라엘 국민 들은 당황하였고 이스 라엘은 멸망받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러자 여호사밧 왕은 신 하들을 거느리고 성전에 가서 하나님을 감사하고 찬양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여호사밧이 성전에서 이처럼 예배드리자 하나님께서 야하시엘을 통하여 '전쟁은 여호와의 것이니 내가 너희를 위해 싸 워주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여호사밧은 이 약속을 받고난 다음 적군이 오는 앞에 성가대를 세워놓고 적군을 보면서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 자비하심이 영 원하도다"(역대하20:21)라며 찬송을 부 르게 했습니다. 그들이 불평과 원망하지 않고 찬송을 시작하자마 자 적군들에게 큰 혼돈이 일어나 서로 찌르고 물고 찢고 싸우는 자중지난 (自中之亂)으로 멸망하여 이스라엘은 큰 승리를 거두게 되었다느 기사입니다. 이처럼 여러분의 감사와 찬양을 드릴 때 원수들은 자중지난이 일어나서 파멸해 버 리고 여러분은 큰 승리를 하게될 것입니다. 감사와 찬양은 우리가 가진 가장 고귀한 자산입니다. 그 때문에 우리가 이 감사와 찬양아르 잘 사용하면 우리의 생활에 풍성한 축복의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1. 감사와 찬양이 자아 (自我)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이 세상에서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인간의 삶을 성장시키고 발 전시키고 인간의 삶 에 행복을 가져오는 길은 마음 속에 긍정적인 삶의 자세와 태도를 취하느냐 그렇지 않느냐 에 달려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에 긍정적인 자세를 취하지 않고는 성장과 발전과 행복 을 절대로 이루지 못합니다. 부정적인 태도를 취해서 늘 원망하고 불평하고 탄식하고 " 나는 안된다 , 나는 못산다 , 나는 할수 없 다, 나는 패배했다 "라고 말하며 우을증으로 꽉 들어찬 사람은 절 대로 삶의 성장과 발전과 행복을 소유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수 많은 사람들이 마음 속에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살 아갑니다. 그래서 늘 초조해 하고 불안해 하며 끊임없이 분노를 폭발하며 침울해 하고 우울해 합니다. 그리고 대인관계에 있어서 도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고 환경을 대할 때도 늘 원망과 불평과 탄식의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오늘날 우리의 삶이 더 많이 성장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성장하지 못하고 발전하지 못하고 누렸어야 할 그 많은 행복을 원수 마귀에게 빼앗겨 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이 부정적인 삶의 태도를 밝고 맑고 환하 게 그리고 발전적이 고 진취적이며 행복을 가져오는 삶의 태도로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이것이 바로 감사와 찬 양이라는 신기한 능 력을 사용하면 이룰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활 가운데 감사드리고 찬양드릴 때 우리의 삶은 부정 적인 태도에서 긍정 적인 태도로 변화됩니다. 역사적인 성서 인물 로서 가롯 유다를 보십시오. 가롯 유다가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 제자 중의 한 사람으로 선택을 받았었을 때는 가롯 유다의 마음 속에 예수님을 대하는 태도가 긍정적인 자세로 꽉 들어차었습니다. 가롯 유다는 '예수님 께서는 얼마 있지 아니하여 이스라엘의 대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왕좌에 앉으실 것이고 사도들은 열두 보 좌에 함께 앉아서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다스리게 될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롯 유다는 예수님께 대해서 언제나 발고 맑고 환한 긍 정적인 태도를 위해 서,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열심히 듣고, 또 예수님계서 하시는 일을 얼마나 잘 도 왔더니 열 두 제자 중에 가 장 신뢰받는 사람이 되어 현금들어오는 것과 현금을 지출하는 것 등 모든 재무를 총 담당했습니다. 오늘날도 한 단체에 있어서 재정을 담당하는 사람은 그 단체서 서 가장 신뢰받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재정을 담당했 던 것입니다. 또한 가롯 유다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나가서 증거하기도 했으며 병든 자도 고치고, 귀신도 내어쫓는 쟁쟁한 제자의 한 일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가롯 유다의 마음이 부정적으 로 띵변하고 말았을까요 가롯 유다는 예수님께서 임금이 되어 다 윗의 보좌에 앉으시고 로마 군대를 기적으로 물리치시며, 이스라 엘을 독립시키시고 이 스라엘을 부강시키실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당신은 십자가에 못박혀 죽고 사흘 만에 부활해서 승천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가롯 유다에게는 청천벽력과 같 은 말씀이었습니다. 가롯 유다는 지상에서 당장 메시야의 왕국이 이루어질줄 알았는데 메 시야의 왕국은 커녕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장사지낸 후 부활승천한다고 하시니 그 만 마음 속에 예수님께 대하여 크게 실망을 느끼고 만 것입니다. 가롯 유다가 예수님께 대해서 크게 실망하고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자마자 그만 예수님에 대한 미움과 반항의식이 꽉 들어찼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에게 부정적인 태도를 위 하자마자 가롯 유다의 생활 전체가 성장을 그치고 불행해지고 우울해지고 침울해졌고 마 침내 가롯 유다는 예수 그리스도를 은 30냥에 팔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히게 했습니다. 그러나 익서이 양심에 가책이 되면서 은 30냥을 연보 궤 위에 던져버리고 자신은 결국 목 매어 죽고 만 것 입니다. 가롯 유다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긍정적인 자세를 취 했 었을 때는 그 생활이 성장하고 발전하고 행복했지만, 예수님에 대한 태도가 부정적이 되자 마자 가롯 유다는 비참하게 되고 불안 해 하고 초조해 하고 공포가 꽉 들어차고 분노하며 우울증에 빠져 서 예수님을 팔아버리고 자신도 목을 맹어 죽어버리는 비극을 초 래하게 된 것입니다. 무엇이 달라졌었습니까 예수님께서 달란지 신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에 대 한 가롯 유다의 태도가 달라졌던 것입니다. 우리 자신의 성장과 발전과 행복이한 것은 삶에 대한 우리 마음 의 자세와 태도에 달 린 것입니다. 우리가 긍정적인 태도를 취하면 우리는 성장하고 행복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 이 부정적이고 파괴적이 되면 불안하고 초조하고 분노를 터뜨리 고 우울증에 빠져 우리의 발전은 그쳐버리고 우리느 불행하게 되 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계속적으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수 있을까 요 먼저 우리느 부정적인 모든 것을 기도로 청소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기도할 수 있다는 특권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우리 마음 속에 부정적인 모든 것을 기도로 써 청소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나는 어릴 때 아침에 일어나면 집안 청소를 도맡아 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윌 집안에서 누나 다음으로 둘째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형제가 많아 아무리 방을 깨끗하게 청소해 놓아도 금방 어질러지고 또 청소 를 해도 금방 또 어질러지곤 했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방을 청소하면서 "밤낮 청소해봤자 밤낮 어질러 지는 것을 무엇때문에 청소하는지 모르곗어"라고 불평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버님께서 나를 보고 "용기야,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인생이란 것은 밤낮 더러워지고 밤낮 청소하고 또 더러워 지면 또 청소하는 것이란다.
그러므로 불평을 하지말아라"고 타이 르셨습니다. 그때는 그 말씀을 귓전으로 흘려보냈는데 이제 내가 오십고개를 바라보게 되니까 그 말씀이 옳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 낍니다. 그래서 요즘도 내가 어떤 일을 하다가 어려운 일이 생기고 고통 스러운 일이 생겨 ' 이거 왜 이렇게 고통스러운일이 생기나' 하고 탄식하다가도 문득 어릴 때 아버님께서 " 용기야, 인생이란 밤낮 더러워지고 밤낮 청소하고 또 더러워지면 또 청소하는 것이란다" 라고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서 힘을 얻고는 합니다. 우리가 언제나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인생을 살 수 있는 길도 바로 이것입니다. 이 세상에 살다 보면 부정적인 생각이 우리에게 안 들어올 수 없습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먼 지와 티끌처럼 부정 적인 생각이 우리에게 안 들어올 수 없습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먼지와 티끌처럼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와 불안해 하고 초조해 하 고 분놀를 터뜨리며 우울 해합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느 기도로 우리의 마음을 청소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가 마음에 불안하고 초조한 것 다고해 바치고 분노가 생기는 것 미운 생각을 다고해 바 치며 예수님의 보혈로 씻어 달라고 기도할 때 부정적인 생각이 청소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 계속적으로 긍정적인 태도를 갖기 위해서는 언제나 과 거의 잘못을 용서해 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은 필름 같아서 과거에 우리가 경험한 것은 하나도 남김없이 다 기억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의식이 떠오르지 않은 것도 잠재의식 속에는 다 기 억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미워하던 것도 기억 속에 남아 있고 두려워 했던 것 도 기억 속에 남아 있습니다. 깊이 좌절감을 가진 것도 기억 속에 남아 있고 죄책도 기억 속에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다 기억의 필름 속에 담겨서 현재 기억이 나든지 혹은 잠재의식 속에 쌓여서 끊임없이 부정적인 '나'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유없이 마음 속에 불안, 초조, 절망, 공포, 분노가 생겨나고 침울해지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기 억을 더듬어 잘못도니 것들을 용서해햐 합니다. 여러분에게 거리 낌을 준 모든환경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용서해 주십시오. 부모를 용서해 주고 처자를 용서해 주십시오. 자기를 용 서해 주고 여러분 에게 상처를 입혀준 사람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이렇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용서해 주고, 보혈로 씻음받을 때 우리의 마음 속에서 솟아나는 부정적인 모든 것 을 청소해 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과거에 감사할 것을 찾아내어 감사 찬양해야 합니다. 우리 가 지금까지 살아오 면서 과거를 더듬어 보면 감사할 것이 참 많습니다. 예수 믿고 보면 과거에 고생한 것조 차 모두 다 감사할 것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나면 과거에 여러가지 어렵과 괴로왔던 것이 모두 다 감사 로 변화되기 시작합니다. 그런 고통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여러분이 예수님을 더욱 잘 믿고 은혜 가운데 거하 게 된 것입니다. 이러므로 과거의 감사할 것을 찾아내어서 감사하 고 하나님께 찬양할 때 우리의 마음은 밝고 맑고 환해집니다. 마지막으로 현재의 우리의 환경 가운데 감사할 것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가 남편에 게, 아내에게, 부모에게, 자녀에게 감사할 것을 찾아내고 또한 현재 환경에서도 감사할 것 을 찾아내어 감사하면 계속적으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므로 감사와 찬양이 자아에 미치는 영향은 큽니다. 감사와 찬양만이 여러분 자아의 태도를 긍정적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2. 감사와 찬양이 하나님께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성경은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느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릴라"(시편 50:23)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구원과 감사와 찬양은 연결되 어 있습니다. 우리가 감사와 찬양의 사다리를 하늘로 향하게 하면 하나님께서 그 사다리를 통해 구원을 내려 보내주시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감사와 찬양을 많이 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구원의 위대 한 능력을 많이 체 험합니다. 원망과 불푸과 탄식 가운데 사는 사람은 하나님과의 연겨리 끊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을 체험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기도를 해도 기도의 응답을 얻 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감사와 찬송을 만힝 하면 기도의 응답이 다가옵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 들이 하나님 앞에서 쫓겨난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압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선민이고 사랑받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쫓겨난 이유는 두 자기 죄 때문이었습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을 밀쳐니고 그 대신 우상아르 섬긴 죄이고, 두번쩨 가는 사사건건 원망하고 불평하고 탄식한 죄인 것입니다. 이스라 엘 백성들은 애굽에게 기적적으로 탈출했지만 이 두 가지 죄로 인 해 광야에서 멸망받고 말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마태복음 13:12)고 말씀하셨습니다.
영국의 유명한 부흥사였던 스펄젼 목사님 은 "하나님께서는 촛 불을 보고 감사하는 사람에게 전등불을 주시고, 전등불을 보고 감사하는 사람에게 태양을 주시고, 태양을 보고 감사하는 사람에게 촛불, 전등불도 달도 태양 도 필요없는 천국을 주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러므로 있는 자에게는 더 주고 없는 자에게는 있는 것조차 빼 앗아 버리는 것이 주님의 법칙입니다. 그래서 "나는 가정에 행복 이 없습니다. 나는 슬픕니다. 괴롭습니다"라 고 하면 조금 있는 행복조차도 하나님께서는 빼앗아 버립니다. 그러나 조그만 촛불만한 행복이라도 있으면 "아버지 감사합니다"라고 하시면서 삼십 배, 육 십 배, 백 배로 축복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감사로 제사를 드리면 하나님께서는 있는 것위에 더 축복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역경에서 절망을 느낄수로 감사할줄 알아야 합니다. 사 도행전 16장에는 바울과 실라가 복음을 증거하다가 로마군인들에 게 붙잡혀서 빌립보 감옥에 들어간 기록이 있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서 매를 맞아 등이 터져 상처투성이가 된채 쇠고랑에 묶 여 있었습니다. 이렇게 감사할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자정이 되었을 때 바울 과 실라는 소리를 합쳐 하나님께 감사와 찬 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바울과 실라가 얼마나 성령님으로 충만해서 감사했던지 그 감옥에 있던 다른 죄수들이 그 소리에 더 귀를 기울였습니다. 이 렇게 감사로 제사를 드리니까 그만 하나님 의 마음이 뜨거워져서 하나님께서 구원의 손을 뻗치셔서 빌립보 옥터 전체가 지진으로 뒤흔들리고 모든 감옥 문이 다 열려버리고 모든 죄인들에게 채웠 던 착고가 다 풀려버리고 말았습니다. 바울과 실라의 감사찬양으 로 말미암아 빌립보의 감옥터가 뒤흔들려서 자유 와 해방을 얻게 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염려와 근심, 불안과 초조, 절망의 쇠사슬에 묶이 고 마귀의 감옥에 갇 혔으며 우리가 거기에서 자유와 해방을 얻는 가장 좋은 길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것입니다. 감사와 찬양을 드리면 하나님의 성령님이 와서 영적인 지진을 일으켜서 마 귀의 모든 감옥 문을 다 열어버리고 마귀의 쇠사슬을 다 깨뜨려 버리고 여러분과 나에게 자유와 영고아을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주 어려운 고비에 처하거나 절망의 벽에 처했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감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저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이런 환경에 처하고 이런 고난이 다가왔는지 알수 없지만 그러나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 이라고 했음으로 주님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할 때 우리리 마음도 긍정적이 되고 이를 통해 서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3. 감사와 찬야이 원수에게 미치느 영향이 무엇일까요 원수 마귀는 여러분과 내가 못되기르 원합니다. 도적질 당하고 죽임을 당하고 멸망 당하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마귀는 원망과 불 푸을 통해 우리를 죽음으로 몰고 갑니다. 오늘날에 있어서 가정과 사회가 파괴되는 것은 원망과 불평으로 시작됩니다. 커다란 문제 때문에 가정이 파괴되거나 사회가 혼돈 가운데 빠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흔히 있을 수 있는 원망과 불평 에서부터 파괴되기 시작합니다. 원망과 불평에서부터 파괴되기 시 작합니다. 원망과 불평을 자꾸 하면 이것은 마치 큰 둑이 개미 구 멍에 의해서 파괴되듯이 우리의 삶이 파괴되고 맙니다. 우리 생활 의 포도원을 큰 여우가 찾아들어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여우 가 와서 포도나무 뿌리를 갉아먹어 포도원을 망칩니다. 이 작은 여 우가 바로 원망과 불평과 탄식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원망 과 불평과 탄식을 하면 마 귀는 뒤에서 춤을 추며 좋아하는 것입니다. 바로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것도 원망과 불평 때문입니다. 처음 마귀가 "정말로 동 산의 실과를 다 먹지 못하게 하더냐"라고 유혹 했을 때 아담과 하와는 "아니라, 선악을 아는 실과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먹는 날에는 죽을까 하노라 하더라"고 대답했습니다. 마귀가 다시 "아니라, 네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네 눈이 밝아 져서 너도 하나님처럼 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못 먹게 했다" 라고 말하면서 불평을 심어 주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마귀의 말 을 듣고 불평하고 원망하다가 하나님을 반역하고 에덴에서 쫓겨나 게 되었던 것입니다. 성경 역대하 20장에 보면 여호사밧 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스라엘에 갑자 기 적군닝 쳐들어와 예루살렘 백 오십리 밖에 왔었을 때의 일입니다. 이 때 이스라엘 국민 들은 당황하였고 이스 라엘은 멸망받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러자 여호사밧 왕은 신 하들을 거느리고 성전에 가서 하나님을 감사하고 찬양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여호사밧이 성전에서 이처럼 예배드리자 하나님께서 야하시엘을 통하여 '전쟁은 여호와의 것이니 내가 너희를 위해 싸 워주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여호사밧은 이 약속을 받고난 다음 적군이 오는 앞에 성가대를 세워놓고 적군을 보면서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 자비하심이 영 원하도다"(역대하20:21)라며 찬송을 부 르게 했습니다. 그들이 불평과 원망하지 않고 찬송을 시작하자마 자 적군들에게 큰 혼돈이 일어나 서로 찌르고 물고 찢고 싸우는 자중지난 (自中之亂)으로 멸망하여 이스라엘은 큰 승리를 거두게 되었다느 기사입니다. 이처럼 여러분의 감사와 찬양을 드릴 때 원수들은 자중지난이 일어나서 파멸해 버 리고 여러분은 큰 승리를 하게될 것입니다. 감사와 찬양은 우리가 가진 가장 고귀한 자산입니다. 그 때문에 우리가 이 감사와 찬양아르 잘 사용하면 우리의 생활에 풍성한 축복의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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