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길 (시50:23)
본문
성경에는 "범사에 감사하라"(데살로니가전서5:18)고 명령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실제로 환경이나 감각이나 감정에 의지해 살면 감사하기가 퍽 힘이 듭니다. 사람들 대부분의 삶은 항상 감사할 정 도로 좋은 날은 별로 없고 대부분 평범하거나 어두운 날들이 더 많 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믿고 긍정적으로 인생을 바라보지 않는 이상 사람들은 자연적으로 부정적이 되고 감사대신 '불평' '원망' 등을 하며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삶을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반듯이 인생을 희망의 눈으로 바라보며 감사의 삶을 살아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순종의 삶이 있어야 하며 하나님과 함께 손을 잡고 살아야 진정으로 인생을 감사하면서 살아갈수 있는 힘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1. 감사하기 위한 마음 가짐을 강하게 가져야 됩니다. 감사하며 살수 있는 마음 가짐을 갖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이 우리가 범사에 감사 하는 삶을 살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전지전능 무소부 재하시기 때문에 내가 어떠한 역경과 환란을 당해도 우리 하나님은 나를 능히 건져 낼수 있다는 그런 믿음이 있어야 감사하는 삶을 살 아 갈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람하사 독생자를 주셨는데 그 아들을 우리에 게 주셨기 때문에 그 아들과 함께 무엇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지 아 니 하시겠냐는 약속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계시고 나는 하나님께 사랑받고 있다'는 그런 확실한 신념이 있을때 내가 마음속에 감사할 마음이 넘쳐 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받고 있는데 어떻게 감사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것을 믿을 때 마음속에 감사할수 있습니다. 우리는 매 일 같이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속에 살고 있습니다. 언제나 밝은 날보다 어두운 날이 우리에게 더 많이 다가옵니다. 이러한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할수 있는 이 특권을 가지고 담대히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마음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주님께 기도로 내려 놓을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이 응답하시 고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 주겠다고 약속 하셨기 때문입니다. 기도 할수 있다는 것은 큰 특권입니다. 기도 할때 우리 마음속에 참으로 평화가 다가 오고 눈에 안 보이는 미래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신다는 것을 앎으로 우리 마음 속에 감사함이 넘쳐 나게 되는 것입니다. 시편 34편 6절에 보면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삶속에서 매일 같이 우리의 짐을 야웨 하나님 께 맡기며 살아야 됩니다. 예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우리의 짐 을 지고 그 짐을 맡아주시기를 원하고 계신 것입니다. 주님 스스로 우리에게 예수께로 나아오라고 초청하고 계신것입니다. 시편 68편 19절은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 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짐을 주님께 아뢰고 맡겨 버리면 주님이 우리의 짐을 대신 짊어져 주시기 때문에 우리 마음속에 평안과 휴식을 가져 올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께 짐을 맡기고 나면 감사하지 아니 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로마서 8장 28절을 믿는 사람들은 맑은 날이나 비오는 날 이나 바람부는 날이나 고요한 날이나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이나 감사할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일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협 력하여 선을 이루기 때문에 지금은 고통 스러울지라도 장차는 이것 이 영화로움으로 변해 있는걸 알게 될때 우리는 감사하지 아니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의 좋은 관계가 이루어져 살때 우리는 감사의 삶 을 살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매일 같이 우리의 죄를 다 고백하 고 우리의 막힌 담을 헐어 버려야 됩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 살면 서 하나님을 거역하지 않고 죄짓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죄 를 짓지 않는 의인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죄인과 의인이 다른 것은 의인은 죄를 고백하고 죄인은 자기의 죄악속에서 그대로 걸어 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 같이 우리의 죄를 고백하면 하나님은 미쁘시고 이로우사 우리의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를 회개 하지 아니하면 징계도 하시 고 책망하여 우리를 깨닫게하고 열심을 낼수 있는힘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에베소서 5장 8절로 10절에 보면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 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나니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 인가 시험하여 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과 우리와의 다정한 교제 관계에서 주님과 함께 손을 잡고 살아 갈때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 하며 살아 갈수 있는 것입니다. "환경이 너무나 어렵습니다. 허무감이 너무 강합니다."라면 세상 사람들은 원망과 불평과 탄식을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것을 모두 극복하고 감사하고 찬송하여 기쁘게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고 하나님과 손을 잡고 걸어갈때에 하나님으로 말미암과 속에서 넘쳐 나오는 힘을 가지고 모든 역경과 환경을 극복할수 있는 것입니다. 그 건너편에서 하나님의 도우시는 찬란한 빛을 바라고 우리는 희망차고 기쁘고 감사할수 있는것입니다. 시편 100편 3절로 4절은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 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 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 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 다"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성도 우리들이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며 하나님과 함께 살때 내적으로 감사하며 살수 있는 풍성한 자원이 가득차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와 찬송은 나를 행복하게 만들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도구가 됩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니 그 행위를 올게 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구원으로 보이라"(시편50:23)라고 감사를 하고 사는 사람에게는 매일매일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이 끊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2. 주님의 구원의 은혜 앞에서 늘 감사 제사를 드려야 됩니다. 구약시대 사람들은 하나님앞에 나올때 반듯이 제물을 들고 나왔 습니다. 하나님앞에 지은 죄는 속죄 제물을 가지고 나오고, 사람과 사람사이에 지은 죄는 속건제물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또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며 감사 제물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이처럼 매일 같이 헌신하는 마음으로 번제를 드렸습니다. 우리도 언제나 하나님께 제물을 드려야 되는데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어린양을 되어주셔서 우리를 대신 하여 십자가 제단에서 영원 한 제물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제단에서 몸 찢고 피를 흘 리셔어 온 인류를 대신해 하나님께 드리는 희생제물이 되셨고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제물로 받아 드려서 기쁘게 우리의 기도와 소원을 연납하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앞에 늘 감사의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우리는 짐승을 가지고 올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 몸을 가지고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 제단에서 영원 한 제물이 되셨으므로 이젠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나가 언제나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서 감사의 제사를 늘 드리는 사람이 하나님과 매일 같이 교제 할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고 하나님앞에 나와서 매일 같이 주님께서 우리의 죄의 대속물이 되신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베드로전서 1장 18절 19절은 "너희의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 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 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의 제물된 예수님을 바라보고 십자가 제단에 올라 간 예수 그리스도의 제물을 통해서 우리의 원죄와 자범죄를 다 속 해 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십자가에서 못박히신 예수 그리스도는 바로 우리의 화목 제물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제단에서 우리의 화목 제물이 되셔서 우리가 그 화목제물의 살을 드리고 그 피를 하나님께 드립으로 하나님은 진노함을 거치시고 하나님은 그 광명한 빛으로 우리를 비추어 주시며 우리를 용납해 주시고 우리와 화목하 게되시는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4절로 25절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자 되었느니 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화목 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그 제물을 통하여 항 상 하나님께 우리는 감사의 제사를 드려야 됩니다. 그리고 보혈로 치료와 기쁨을 주신 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우리의 질병이 낫게하는 제물이 되었습니다. 우리 슬픔의 제물이 되었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매일 같이 그리스도의 제물을 하나님께 드리며 "하나님 아버지 예수께서 치료 의 제물이 되시고 슬픔의 제물이 되셨음으로 이 제물을 받으시고 나를 치료하시고 나에게 기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라고 고백하여 우리 주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서 53절 4절로 5절을 기억해야 됩니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여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 림은 우리의 허물을 임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이사야53:4-5) 그리고 보혈로 저주를 제하여 주심을 감사 드려야 됩니다. 아담, 하와 이후로 땅은 저주를 받아 가시와 엉겅퀴를 내고 사람은 이마 에 땀을 흘려야 먹고 사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제물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속제 제물, 속건 제물, 화목 제물, 치료의 제물 그리고 기쁨의 제물이 되셔서 우리의 저주를 제하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제물된것을 입으로 고백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낭패와 실망과 저주와 수고스러운 삶의 제물이 되었은즉, 이 제물을 통하여 나의 저주를 제하시고 아브라함의 축복을 허락하 여 주옵소서" 이렇게 제물을 통해서 하나님께 아브라함의 축복 되 신것을 감사하는 제사를 늘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로 14절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 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 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님의 약속을 받게 하여 함이니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저주의 제물된 예수 그리스도를 항상 하나님께 드리고 감사함으 로 저주에게 해방되고 아브라함의 축복을 누리는 우리들이 되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 선생도 고린도전서 15장 51절로 52절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뇨 마지막 나 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고 외쳤습니다. 이와 같은 위대한 부활과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죽음의 제물이 되어 주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같이 이 그리스도를 새롭게 우리의 제물로 하나님 앞에 인정하고 그 제물로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구원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감사 의 제사를 드려야만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지 못하는 것은 제사를 드리지 않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 제사는 이미 이천년전에 갈보리 제단 위에서 버려 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제사를 매일 같 이 드려야 됩니다.
3. 삶속에서 매일 같이 감사할 것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바울과 실라는 빌립보에서 복음을 증거하다가 잡혀서 많이 얻어 맞고 등이 터지고 그리고 깊은 빌립보 옥에 갇혔습니다. 양손과 양 발에 쇠고랑이 차였습니다. 습기차고 냄새나고 벌레가 기여 오르고 맞은데가 쓰리고 시장한데 그는 오히려 감사를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고난 받을수 있는 자격자가 된것을 감사하게 생각 한 것입니다. 그들이 그 고통중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자 이것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 행위가 되었습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 가 나를 영화롭게 하노니 그 행위를 올게 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겠다"는 하나님의 영화로움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감동 하자 빌립보 옥터가 흔들리고 모든 사슬이 다 끊어지고 그들은 해 방과 자유를 얻게 된것입니다. 이처럼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도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하면 감사 할수 있는 이유를 찾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생활속 에 자꾸 불평과 원망과 탄식의 조건을 찾지 말고 감사할 조건을 찾 아야 됩니다. 부름 조차도 감사의 씨가 될수 있습니다. 뉴잉글랜드 동부연한에 있는 한 작은 어항에서 온 동네 사람들이 다 고기 잡이를 떠났습니다. 그 들이 고기 잡으러 떠난 그날난 오 후가 되자 큰 폭퓽 다가 왔습니다. 돌아와야 될 때가 왔는데도 돌아 오지 않습니다. 모든 아내들이 모래 사장에 나가서 꿇어 엎드 려 "하나님이여! 이 심 폭풍우 가운데서 고기잡이 배를 편안히 돌아오게 해 주시옵소서"라고 밤새 도록 기도 하는데 그만 그 동네 집 한채에 불이 났습니다. 남자들이 없기 때문에 불을 끌수가 없었 습니다. 그 불은 쉽게 꺼지지 않아 그 집을 다 태우고 재덤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 집 주인된 여인은 땅을 치며 울었습니다.
그런데 아침 새벽녁에 모든 어부들이 무사히 다 항구에 들어왔습니다. 사람들은 처자를 얼싸 않으며 기뻐하고 춤을 추었습니다. 그들은 이 구 동성으로 "풍랑을 만나 방향을 잃어 버리고 이제는 죽을수 밖에 없는 절망에 처했을때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자, 갑자기 해안에서 큰 횃불이 올랐고 하나님이 횃불을 만들어 올리심으로 그 불빛을 바라보고 우리가 방향을 잡아 이 항구에 무사히 도착했다"는 고백 이었습니다. 바로 불난 그 집이 하나님이 만든 횃불이었습니다. 그들은 불이 탔다고 온 가족이 슬퍼하고 절망에 처했었지만은 아침에 돌이켜 보 니 그 횃불이 남편과 자녀를 구원하는 등대불이 된것입니다. 이러 기 때문에 불행 조차도 지나고 보면 감사의 씨가 될수가 있는 것입니다.
시편 30편 4절로 5절은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거 룩한 이름에 감사할찌어다 그 노염은 잠깐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 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열두 정탐군이 가나안 땅을 40주 40야 정탐 했는데 열명은 하나님을 의지 하지 아니하고 "산이 높구나! 절망이 다, 우리가 할수 없다, 저기에는 아람자손 네피림의 후손 대장부가 있구나 우리는 저들과 비교해서 우리는 메뚜기 같고 우리는 들어 가지 못한다"라며 언제나 절망적인 얼굴 보았기 때문에 그들은 원 망하고 불평하고 탄식하고 백성들에게 와서 부정적인 소식을 전했 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야 산이 높다. 이 높은 산에서 야웨 께서 군림하겠구나, 이곳에서 하나님의 기적을 베풀어서 우리에게 젖과 꿀이 흐르게 하시겠구나" 그들은 언제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믿음으로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모든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고 긍정적으로 해석한 결과로 하나님은 여호수아와 갈렙을 사랑 하사 그들을 40년동안 광야에서 지켜주셨습니다. 이러므로 우리의 삶속에 우리가 원망 불평 탄식을 하기 위해서 환경을 바라보면 얼마든지 그런 환경을 찾아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감사할 환경을 찾으면 또 얼마든지 찾을수가 있습니다. 감사의 제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감사는 인간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 뿐아니라 이미 영화로우신 하나님께 더욱 영화로움을 더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키웠는데 자식이 부모에게와서 감사를 안해도 부 모는 자식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자식이 부모에게와서 길려 준것을 감사하고 부모에게 선물을 가져와서 인사를 하면은 부모님은 영화로움을 느낍니다. 그렇 지 않더라고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지만은 자식이 부모에게 감사 할 때에 더욱 큰 영화로움을 느낍니다. 그래서 뼈를 깎아 주어도 아깝 지 않는 그런 애정이 넘쳐 나는 것입니다. 이미 영화로우신 하나님께 우리가 감사의 제사를 드리면 하나님 이 더 영화로움을 얻게 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말하기를 이러한 사람에게 내가 구원의 능력을 보이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활 전반에서 걸쳐 감사하는 삶을 살게 될때 참으로 우리도 행복하고 하나님도 영화롭고 하나님의 그 능력이 나타나서 우리의 모든 운명과 환경을 변화 시키며 우리의 영혼이 잘됨같이 범 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 기도 '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원하고 기도 하오니 우리 성도들이 1년 365일 계속해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의 제물된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 제단에 놓고 매일 같이 그리스도의 구원을 감사하고 찬양하며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을 체험 하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 주옵소서. 크고 작은 모든 일에 부정적으 로 보지 말고 긍정적으로 삶을 보게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 지여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자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 행위를 바르게 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구원으로 보이려 하시는 이 말씀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늘 체험하는 우리들이 다 되게 도와 주 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1. 감사하기 위한 마음 가짐을 강하게 가져야 됩니다. 감사하며 살수 있는 마음 가짐을 갖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이 우리가 범사에 감사 하는 삶을 살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전지전능 무소부 재하시기 때문에 내가 어떠한 역경과 환란을 당해도 우리 하나님은 나를 능히 건져 낼수 있다는 그런 믿음이 있어야 감사하는 삶을 살 아 갈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람하사 독생자를 주셨는데 그 아들을 우리에 게 주셨기 때문에 그 아들과 함께 무엇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지 아 니 하시겠냐는 약속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계시고 나는 하나님께 사랑받고 있다'는 그런 확실한 신념이 있을때 내가 마음속에 감사할 마음이 넘쳐 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받고 있는데 어떻게 감사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것을 믿을 때 마음속에 감사할수 있습니다. 우리는 매 일 같이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속에 살고 있습니다. 언제나 밝은 날보다 어두운 날이 우리에게 더 많이 다가옵니다. 이러한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할수 있는 이 특권을 가지고 담대히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마음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주님께 기도로 내려 놓을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이 응답하시 고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 주겠다고 약속 하셨기 때문입니다. 기도 할수 있다는 것은 큰 특권입니다. 기도 할때 우리 마음속에 참으로 평화가 다가 오고 눈에 안 보이는 미래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신다는 것을 앎으로 우리 마음 속에 감사함이 넘쳐 나게 되는 것입니다. 시편 34편 6절에 보면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삶속에서 매일 같이 우리의 짐을 야웨 하나님 께 맡기며 살아야 됩니다. 예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우리의 짐 을 지고 그 짐을 맡아주시기를 원하고 계신 것입니다. 주님 스스로 우리에게 예수께로 나아오라고 초청하고 계신것입니다. 시편 68편 19절은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 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짐을 주님께 아뢰고 맡겨 버리면 주님이 우리의 짐을 대신 짊어져 주시기 때문에 우리 마음속에 평안과 휴식을 가져 올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께 짐을 맡기고 나면 감사하지 아니 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로마서 8장 28절을 믿는 사람들은 맑은 날이나 비오는 날 이나 바람부는 날이나 고요한 날이나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이나 감사할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일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협 력하여 선을 이루기 때문에 지금은 고통 스러울지라도 장차는 이것 이 영화로움으로 변해 있는걸 알게 될때 우리는 감사하지 아니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의 좋은 관계가 이루어져 살때 우리는 감사의 삶 을 살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매일 같이 우리의 죄를 다 고백하 고 우리의 막힌 담을 헐어 버려야 됩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 살면 서 하나님을 거역하지 않고 죄짓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죄 를 짓지 않는 의인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죄인과 의인이 다른 것은 의인은 죄를 고백하고 죄인은 자기의 죄악속에서 그대로 걸어 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 같이 우리의 죄를 고백하면 하나님은 미쁘시고 이로우사 우리의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를 회개 하지 아니하면 징계도 하시 고 책망하여 우리를 깨닫게하고 열심을 낼수 있는힘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에베소서 5장 8절로 10절에 보면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 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나니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 인가 시험하여 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과 우리와의 다정한 교제 관계에서 주님과 함께 손을 잡고 살아 갈때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 하며 살아 갈수 있는 것입니다. "환경이 너무나 어렵습니다. 허무감이 너무 강합니다."라면 세상 사람들은 원망과 불평과 탄식을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것을 모두 극복하고 감사하고 찬송하여 기쁘게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고 하나님과 손을 잡고 걸어갈때에 하나님으로 말미암과 속에서 넘쳐 나오는 힘을 가지고 모든 역경과 환경을 극복할수 있는 것입니다. 그 건너편에서 하나님의 도우시는 찬란한 빛을 바라고 우리는 희망차고 기쁘고 감사할수 있는것입니다. 시편 100편 3절로 4절은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 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 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 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 다"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성도 우리들이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며 하나님과 함께 살때 내적으로 감사하며 살수 있는 풍성한 자원이 가득차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와 찬송은 나를 행복하게 만들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도구가 됩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니 그 행위를 올게 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구원으로 보이라"(시편50:23)라고 감사를 하고 사는 사람에게는 매일매일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이 끊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2. 주님의 구원의 은혜 앞에서 늘 감사 제사를 드려야 됩니다. 구약시대 사람들은 하나님앞에 나올때 반듯이 제물을 들고 나왔 습니다. 하나님앞에 지은 죄는 속죄 제물을 가지고 나오고, 사람과 사람사이에 지은 죄는 속건제물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또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며 감사 제물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이처럼 매일 같이 헌신하는 마음으로 번제를 드렸습니다. 우리도 언제나 하나님께 제물을 드려야 되는데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어린양을 되어주셔서 우리를 대신 하여 십자가 제단에서 영원 한 제물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제단에서 몸 찢고 피를 흘 리셔어 온 인류를 대신해 하나님께 드리는 희생제물이 되셨고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제물로 받아 드려서 기쁘게 우리의 기도와 소원을 연납하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앞에 늘 감사의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우리는 짐승을 가지고 올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 몸을 가지고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 제단에서 영원 한 제물이 되셨으므로 이젠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나가 언제나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서 감사의 제사를 늘 드리는 사람이 하나님과 매일 같이 교제 할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고 하나님앞에 나와서 매일 같이 주님께서 우리의 죄의 대속물이 되신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베드로전서 1장 18절 19절은 "너희의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 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 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의 제물된 예수님을 바라보고 십자가 제단에 올라 간 예수 그리스도의 제물을 통해서 우리의 원죄와 자범죄를 다 속 해 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십자가에서 못박히신 예수 그리스도는 바로 우리의 화목 제물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제단에서 우리의 화목 제물이 되셔서 우리가 그 화목제물의 살을 드리고 그 피를 하나님께 드립으로 하나님은 진노함을 거치시고 하나님은 그 광명한 빛으로 우리를 비추어 주시며 우리를 용납해 주시고 우리와 화목하 게되시는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4절로 25절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자 되었느니 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화목 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그 제물을 통하여 항 상 하나님께 우리는 감사의 제사를 드려야 됩니다. 그리고 보혈로 치료와 기쁨을 주신 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우리의 질병이 낫게하는 제물이 되었습니다. 우리 슬픔의 제물이 되었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매일 같이 그리스도의 제물을 하나님께 드리며 "하나님 아버지 예수께서 치료 의 제물이 되시고 슬픔의 제물이 되셨음으로 이 제물을 받으시고 나를 치료하시고 나에게 기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라고 고백하여 우리 주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서 53절 4절로 5절을 기억해야 됩니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여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 림은 우리의 허물을 임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이사야53:4-5) 그리고 보혈로 저주를 제하여 주심을 감사 드려야 됩니다. 아담, 하와 이후로 땅은 저주를 받아 가시와 엉겅퀴를 내고 사람은 이마 에 땀을 흘려야 먹고 사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제물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속제 제물, 속건 제물, 화목 제물, 치료의 제물 그리고 기쁨의 제물이 되셔서 우리의 저주를 제하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제물된것을 입으로 고백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낭패와 실망과 저주와 수고스러운 삶의 제물이 되었은즉, 이 제물을 통하여 나의 저주를 제하시고 아브라함의 축복을 허락하 여 주옵소서" 이렇게 제물을 통해서 하나님께 아브라함의 축복 되 신것을 감사하는 제사를 늘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로 14절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 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 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님의 약속을 받게 하여 함이니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저주의 제물된 예수 그리스도를 항상 하나님께 드리고 감사함으 로 저주에게 해방되고 아브라함의 축복을 누리는 우리들이 되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 선생도 고린도전서 15장 51절로 52절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뇨 마지막 나 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고 외쳤습니다. 이와 같은 위대한 부활과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죽음의 제물이 되어 주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같이 이 그리스도를 새롭게 우리의 제물로 하나님 앞에 인정하고 그 제물로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구원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감사 의 제사를 드려야만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지 못하는 것은 제사를 드리지 않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 제사는 이미 이천년전에 갈보리 제단 위에서 버려 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제사를 매일 같 이 드려야 됩니다.
3. 삶속에서 매일 같이 감사할 것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바울과 실라는 빌립보에서 복음을 증거하다가 잡혀서 많이 얻어 맞고 등이 터지고 그리고 깊은 빌립보 옥에 갇혔습니다. 양손과 양 발에 쇠고랑이 차였습니다. 습기차고 냄새나고 벌레가 기여 오르고 맞은데가 쓰리고 시장한데 그는 오히려 감사를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고난 받을수 있는 자격자가 된것을 감사하게 생각 한 것입니다. 그들이 그 고통중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자 이것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 행위가 되었습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 가 나를 영화롭게 하노니 그 행위를 올게 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겠다"는 하나님의 영화로움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감동 하자 빌립보 옥터가 흔들리고 모든 사슬이 다 끊어지고 그들은 해 방과 자유를 얻게 된것입니다. 이처럼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도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하면 감사 할수 있는 이유를 찾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생활속 에 자꾸 불평과 원망과 탄식의 조건을 찾지 말고 감사할 조건을 찾 아야 됩니다. 부름 조차도 감사의 씨가 될수 있습니다. 뉴잉글랜드 동부연한에 있는 한 작은 어항에서 온 동네 사람들이 다 고기 잡이를 떠났습니다. 그 들이 고기 잡으러 떠난 그날난 오 후가 되자 큰 폭퓽 다가 왔습니다. 돌아와야 될 때가 왔는데도 돌아 오지 않습니다. 모든 아내들이 모래 사장에 나가서 꿇어 엎드 려 "하나님이여! 이 심 폭풍우 가운데서 고기잡이 배를 편안히 돌아오게 해 주시옵소서"라고 밤새 도록 기도 하는데 그만 그 동네 집 한채에 불이 났습니다. 남자들이 없기 때문에 불을 끌수가 없었 습니다. 그 불은 쉽게 꺼지지 않아 그 집을 다 태우고 재덤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 집 주인된 여인은 땅을 치며 울었습니다.
그런데 아침 새벽녁에 모든 어부들이 무사히 다 항구에 들어왔습니다. 사람들은 처자를 얼싸 않으며 기뻐하고 춤을 추었습니다. 그들은 이 구 동성으로 "풍랑을 만나 방향을 잃어 버리고 이제는 죽을수 밖에 없는 절망에 처했을때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자, 갑자기 해안에서 큰 횃불이 올랐고 하나님이 횃불을 만들어 올리심으로 그 불빛을 바라보고 우리가 방향을 잡아 이 항구에 무사히 도착했다"는 고백 이었습니다. 바로 불난 그 집이 하나님이 만든 횃불이었습니다. 그들은 불이 탔다고 온 가족이 슬퍼하고 절망에 처했었지만은 아침에 돌이켜 보 니 그 횃불이 남편과 자녀를 구원하는 등대불이 된것입니다. 이러 기 때문에 불행 조차도 지나고 보면 감사의 씨가 될수가 있는 것입니다.
시편 30편 4절로 5절은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거 룩한 이름에 감사할찌어다 그 노염은 잠깐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 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열두 정탐군이 가나안 땅을 40주 40야 정탐 했는데 열명은 하나님을 의지 하지 아니하고 "산이 높구나! 절망이 다, 우리가 할수 없다, 저기에는 아람자손 네피림의 후손 대장부가 있구나 우리는 저들과 비교해서 우리는 메뚜기 같고 우리는 들어 가지 못한다"라며 언제나 절망적인 얼굴 보았기 때문에 그들은 원 망하고 불평하고 탄식하고 백성들에게 와서 부정적인 소식을 전했 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야 산이 높다. 이 높은 산에서 야웨 께서 군림하겠구나, 이곳에서 하나님의 기적을 베풀어서 우리에게 젖과 꿀이 흐르게 하시겠구나" 그들은 언제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믿음으로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모든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고 긍정적으로 해석한 결과로 하나님은 여호수아와 갈렙을 사랑 하사 그들을 40년동안 광야에서 지켜주셨습니다. 이러므로 우리의 삶속에 우리가 원망 불평 탄식을 하기 위해서 환경을 바라보면 얼마든지 그런 환경을 찾아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감사할 환경을 찾으면 또 얼마든지 찾을수가 있습니다. 감사의 제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감사는 인간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 뿐아니라 이미 영화로우신 하나님께 더욱 영화로움을 더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키웠는데 자식이 부모에게와서 감사를 안해도 부 모는 자식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자식이 부모에게와서 길려 준것을 감사하고 부모에게 선물을 가져와서 인사를 하면은 부모님은 영화로움을 느낍니다. 그렇 지 않더라고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지만은 자식이 부모에게 감사 할 때에 더욱 큰 영화로움을 느낍니다. 그래서 뼈를 깎아 주어도 아깝 지 않는 그런 애정이 넘쳐 나는 것입니다. 이미 영화로우신 하나님께 우리가 감사의 제사를 드리면 하나님 이 더 영화로움을 얻게 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말하기를 이러한 사람에게 내가 구원의 능력을 보이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활 전반에서 걸쳐 감사하는 삶을 살게 될때 참으로 우리도 행복하고 하나님도 영화롭고 하나님의 그 능력이 나타나서 우리의 모든 운명과 환경을 변화 시키며 우리의 영혼이 잘됨같이 범 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 기도 '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원하고 기도 하오니 우리 성도들이 1년 365일 계속해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의 제물된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 제단에 놓고 매일 같이 그리스도의 구원을 감사하고 찬양하며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을 체험 하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 주옵소서. 크고 작은 모든 일에 부정적으 로 보지 말고 긍정적으로 삶을 보게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 지여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자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 행위를 바르게 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구원으로 보이려 하시는 이 말씀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늘 체험하는 우리들이 다 되게 도와 주 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