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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때 주를 의지하라 (시52:1)

본문

이 본문은 다윗의 시편 찬송입니다. 다윗이 사울왕에게 쫑기면서 이 시편 찬송을 부르는 것입니다. 삼상 21장 에 보면 사울을 피하여 베냐민 지파에 속한 제사장 동네 놉이라는 성읍에 제사장 아히멜렉을 찾 아가는 장면이 나옵니다. 다윗은 거기서 제사장 이외에는 아무도 먹지 못했던 거룩한 떡인 진설병을 얻어 먹고. 자기가 때려 눕힌 골리앗의 칼을 얻습니다. 다윗이 사울왕에게 쫑긴다는 사실을 이 제사장 아히멜렉 이 알았다면 그는 사실 반역행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섬기는 이 제사장은 인간의 권 력보다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해야 하기에 이러한 일이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이 곳에 사울의 신하 가 있었는데 그 이름이 에돔사람 도엑이라는 자입니다. 도엑이라는 자가 사울에게로 가서 다윗이 놉에와서 이러이러한 일을 하였다고 고했습니다. 이미 다윗은 다른 곳으로 피신하였지만 사울에 의하여 놉에 있는 모든 제사장들과 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모두 살육 당하고 맙니다. 이 제사장들의 죄가 무엇입니까 사울은 이 삶들의 죄를 이렇게 마謀構있습니다. 삼상 22장 17절에 보면, 제사장 들이 다윗과 협조 하 였으며, 다윗이 도망한 것을 알고도 고발치 아니하였다는 것입니다. 즉, 이들은 불순분자에게 동조했으며, 범인을 은익했으며, 범인의 거처를 알고도 고발치 않은 불고지죄에 해당하다고 말하였던 것입니다. 다윗은 놉에 있는 제사장들이 몰살당한 소식을 접하고 오늘 읽은 시편을 쓰는 것입니다. 1절에 강포한자여.라는 말이 나옵니다. 강포한 자가 누굽니까 자신의 출세를 위하여, 사울에게 다윗을 일러 바친 에돔사람 도엑을 가리킵니다.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자기에게 협조 안한 사람들을 죽인 사울왕입니다. 그들은 자신을 위하여, 계획을 꾸미고 하나님이 지으신 생명을 죽이며, 심지어는 하나님의 사자인 제사 장들 까지도 학살하고 맙니다. 이들은 이미 그 마음 속에 하나님이 없는 것입니다. 그들은 이미 자신의 부 와 권력과 명예가 그들의 의지가 된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하여 하나님을 이용합니다. 성경은 이러한 사람을 강포한 자이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강포한 자들은 2절과, 3절과, 4절에서 이렇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혀가 악을 꾀하고, 간사를 행하며, 선보다 악을 사랑하고, 의를 말함보다 거짓을 사랑하는 자이다. 강포한 자는 악한 혀를 가지고 있는 자를 말합니다. 우리의 속담에도 한마디 말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 이 있듯이, 성경은 혀의 위력을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야고보서에 보면 이러한 말이 나옵니다. "우리가 다 말에 실수가 많은 자니 말에 실수가 없는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의 지체 중에서 온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우리는 이 혀를 잘 사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야고보 서는 이 혀를 큰 배의 뒤 꽁무니에 붙은 방향타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이 방향타에 의해서 배가 방양을 바 꾸게 되듯이 우리가 한말에 의하여 우리 자신이 형성되고, 인격이 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어떠한 혀를 가지고 있습니까또한 엿ご㈃ 기준이 무엇입니까 그것의 세상적 기준은 그것이 사실이냐 아니냐 하는데 있지만, 이러한 것들의 성경적, 영적 기준은 그. 우리의 기준은 그것이 자신만을 위한것이냐, 아니면 하나님을 위한 것이냐에 따라, 참과 거짓이 구별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우마차 하나님의 기름부은 자라하여 그에게 칼을 대지 않았음을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그가 범죄하여, 간음했을때 조차, 그는 하나님. 하나님이 . 빼시리로다." 우리는 너무 성급하게 판단하고, 남을 정죄할 때가 많이 있는 것을 고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맛 생명 을 찾는 자를 오히려 살려주고, 그를 위하여 오히려 기도하고 있음을 우리는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윗의감사의 기도가 나옵니다.
8절과 9절입니다. 다윗은 이 감사의 고백에서 자신은 하나님 만을 영영히 의지한다고 말합니다. 여러, 결국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는 사람도 복이 있지만, 다윗은 세상 적인 방법에 호소하지 않고, 세상것에 의지하지 않고 먼저 하나뉜㎱都求. 저도 그럴 때가 잠시 있 었는데, 그 때 저는 산 사람 입에 거미줄 치지 않는 다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았습니다. 또, 하나님 이 먹이신다는 말이 무엇을 의미 하는지도 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이 길러 주시고 보호해 주심을 직접 몸으 로 체험하려면, 사실 아무것도 없어야 합니다. 모든 것 다 내려놓고, 내 생각, 내 계획, 재물과 권력과 명 예를 다 내려놓고 알몸으로 하나님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혹 내 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적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 함이니이다." 바울 서신 중에 옥중서신이 4개가 있습니다. 에볕 갇혀있는 바울보다 더 형편이 나을 것입니다. 그런 가운 데 바울은 어느 누구보다도 기뻐한 사람입니다. 이 기쁨을 감출 수 없어, 그는 자신보다 훨씬 형편이 좋은 사람들에게 "기뻐하시오, 항상 기뻐하시요"라고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뻐할 수 없습니까 당신은 나보다 훨씬 좋은 상황 속에 있지 않소 적어도 갇혀 있지는 않잖소"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려울 때 감사하십시요,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도 기뻐하십시요. 쫑기면서도 하나님께 감사한 다윗 같이, 갇혀있어도 감사한 바울 같이. 또한 나 님입니다라는 고백이 항상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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