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불안이 오는가? (시42:11)
본문
현대를 불안의 시대라고 모든 사람은 말합니다. 전쟁의 불안, 죽음의 불 안, 식량의 불안, 정치적 불안, 에너지불안, 인구팽창의 불안 등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우리 주변의 가장 신용이 있어야 할 은행들의 비리가 폭로됨 으로 또한번 불안을 느기게 합니다. 이런 불안을 없애기 위해 사람들은 술을 먹고 약을 뵨용하면서 간신히 살 아가는 형편입니다. 이런 때에 성경은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 니라"라고 이사야서 41장 10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루마니아 공산치하에서 박해받던 범부레드 목사가 옥중에서 성경을 읽는 중에 "두려워 말라"란 말씀이 성경에 몇번이나 기록되었는가 찾아 보았더니 무려 563회나 기록되었음을 발견하고 1년 365일 매일 한번씩 하나님은 우리 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위로하고 계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 왜 이런 불안과 염려가 생깁니까
1. 죄 때문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기 전에 평안했으나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해서 선악 과를 따먹고 나니 불안과 공포와 수치심이 생긴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1장 7절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2. 불신앙 때문입니다. 베드로전서 5장 7절에는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신앙을 갖지 아니하면 불안이 생깁니다. 현대 병리학자들은 고혈압, 저혈압, 위장병, 모든 병의 70%는 염려와 근심과 불안병에서 온다 고 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때 총에 맞아 죽은 청년은 35명인데 전쟁공포로 심장마 비가 되어 죽은 사람이 100만명이었다고 합니다. 고로 신앙을 가지지 않을 때 불안 속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자는 시편에 말씀 한대로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버리라 너를 붙드시리로다"(시 55:22)입니다.
3. 어떻게 불안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까 생각을 조절합니다. 노만 핀센트 필 박사는 "하류에 세번씩 마음을 비우라. 부정적인 생각, 죄책감 등을 비우라"고 했습니다. 이사야서 43장 18절에는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치 말고 옛적일은 생각치 말라"고 했습니다. 성경말씀으로 불안을 몰아냅시다. 평소에 은혜된 성경 말씀을 외워 두었다가 불안이 엄습해 오면 그것을 몇 번이고 외워서 불안을 몰아냅시다. 환자가 수술실에 갈 때 요한복음 14장 1절에 있는 말씀 "너희는 마음에 근 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를 계속 반복 외우면 어려운 수술을 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도로 불안을 몰아냅시다. 염려와 불안과 근심은 기도 거리입니다. 마태복음 7장 7절에 구하라 그러면 주시겠다고 약속했으니 약속믿고 열심히 구해야 합니다. 결론 불안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불안이 발생하는 죄를 짓지 말고 신 앙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불안의 병에서 치료받기 위해서는 생각을 조절하고 기도하며 말씀으로 물리쳐야 합니다.
1. 죄 때문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기 전에 평안했으나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해서 선악 과를 따먹고 나니 불안과 공포와 수치심이 생긴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1장 7절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2. 불신앙 때문입니다. 베드로전서 5장 7절에는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신앙을 갖지 아니하면 불안이 생깁니다. 현대 병리학자들은 고혈압, 저혈압, 위장병, 모든 병의 70%는 염려와 근심과 불안병에서 온다 고 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때 총에 맞아 죽은 청년은 35명인데 전쟁공포로 심장마 비가 되어 죽은 사람이 100만명이었다고 합니다. 고로 신앙을 가지지 않을 때 불안 속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자는 시편에 말씀 한대로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버리라 너를 붙드시리로다"(시 55:22)입니다.
3. 어떻게 불안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까 생각을 조절합니다. 노만 핀센트 필 박사는 "하류에 세번씩 마음을 비우라. 부정적인 생각, 죄책감 등을 비우라"고 했습니다. 이사야서 43장 18절에는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치 말고 옛적일은 생각치 말라"고 했습니다. 성경말씀으로 불안을 몰아냅시다. 평소에 은혜된 성경 말씀을 외워 두었다가 불안이 엄습해 오면 그것을 몇 번이고 외워서 불안을 몰아냅시다. 환자가 수술실에 갈 때 요한복음 14장 1절에 있는 말씀 "너희는 마음에 근 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를 계속 반복 외우면 어려운 수술을 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도로 불안을 몰아냅시다. 염려와 불안과 근심은 기도 거리입니다. 마태복음 7장 7절에 구하라 그러면 주시겠다고 약속했으니 약속믿고 열심히 구해야 합니다. 결론 불안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불안이 발생하는 죄를 짓지 말고 신 앙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불안의 병에서 치료받기 위해서는 생각을 조절하고 기도하며 말씀으로 물리쳐야 합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