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왕 X의 영광 (시45:1-7)
본문
이 시는 솔로몬왕의 결혼 축가로 쓰여진 것이라 한다. 그러나 솔로몬왕은 5, 6절과 같은 영광은 해당될 수 없다. 당우의 어떤 왕도 이 시의 내용에 부합되는 자가 없다. 이 시는 영원한 왕이 되신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적 시이다. 전반부:1-7 왕의 아름다움심과 영광 후반부:8-17 왕의 결혼식의 기쁨 주님의 생각할 때 노래와 시가 솟아나는 영적 성도의 모습본다(1절).
1.(2절) 아름다우시고 은혜로우신 주님 인생보다 더한 아름다움이 있다. 히브리 원어는 '아름답고 아름다와'라고 중복표현. 술람미 여인도 "나의 사랑하는 자는 희고도 붉어 모든 사람위에 뛰어난다"고 칭찬 (아5:10). 은혜를 입술에 머금으니-"그 사람의 말하는 것처럼 말한 사람은 이제까지 없었 나이다"(요 8:46) "그의 입술은 백합화같고 몰약의 즙이 뚝뚝 떨어진다"(아 5:13). 그 입의 말씀으로 영혼을 소성케 하며 낙심된 자를 일으킴.
그러므로 왕은 영영히 복을 받은 분이다.-하나님의 은혜가 그리스도위에 부어 졌고 그리스도안에 연합된 자들에게 이 복이 함께 나누어 진다.
2. (3-5절) 위엄과 능력으로 대적을 이기시는 승리의 주님 전쟁을 위해 허리에 찬 칼은 그의 영광이요 그의 위엄있는 모습이다. 이로써 전쟁 에 나가 모든 것을 정복하여 정복자가 됨. 주님은 십자가를 질 때 가장 나약한 자 같았으나 마침내 부활하시어 사단의 머리를 깨뜨리심. 그의 말씀과 그의 이름의 권 위로 어둠권세를 물리치며 승리하심. "왕의 살이 적장의 염통을 찌르다"-그리스도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와 적과 싸움(게 1:16). 조만간에 그의 원수가 그의 발등상이 되는 날, 즉 그가 원수를 발로 밟으시는 날이 온다. 세상과 우주 어 디에도 그리스도를 대적할 자가 없음을 기억하자.
3. (6, 7) 영원한 통치자이신 주님 히 1:8, 9에서 인용. 그리스도의 왕권의미, 이 땅에 왕들이 많으나 다른 왕들은 영고성쇠가 있고 그 영광도 잠간이나 그리스도의 나라는 영원무궁. 어더한 보좌도 영원한 수 럿으나 주님의 보좌만은 영원하다. 성군의 나라도 불의와 실수가 있게 마련이나 그리스도의 통치는 완전한 의로 통치/ 정의와 사랑, 평화가 완전히 실현되는 나라다.
그러므로 우리는 "나라이 임하옵시며"라는 기도를 진실로 드리며 그 나라의 임함을 사모해야 한다. 결론)통치자이신 주님은 아름다우심과 권능, 은혜와 심판권을 겸비하심. 그의 통치는 안전하다. 그의 신민된 복이여! 왕의 통치를 기뻐하며 사모하자. 메시야적 시 6' 영원한 왕 그리스도의 사랑(시 45:8-17) 요한은 주님을 처음 만난 날, 오후 내내 함께 있었는데 그 인품의 매력에 큰 감동 을 받았다. 그래서 수 십년이 지난 날 요한복음을 쓸 때 그 시간을 정확히 기억하여 기록(요 1:39). 우리 주님은 무미건조하고 쌀쌀맞고 엄하기만한 왕이 아니다. 매 력과 사랑와 자애가 넘치는 분.
1. 주님의 매력(8절) 아름다운 향기가 있는 주님. 주님을 만난 사람마다 기쁨, 사랑이 넘쳐나게 된다. 주님을 만나는 심령마다 찬송이 있고 노래가 있다. 그러기에 주안에 있으면 항상 기뻐할 수 있다(빌 ).
2. 주님을 사모하는 신부
1)신부는 왕과 결합하기 위해 그 아비집을 떠나며 과거의 모든 관계를 떠난다 (10). 우리는 그리스도의 신부될 자격이나 신분이 못되는 사람들이다. 놀라운 은총을 받 은 자들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신부는 옛 생활, 세속적 즐거움을 잊어버려야 한다. 그럴 때 주님의 사랑을 받는다(11).
2)신부와 수행처녀들은 왕의 궁궐로 들어가는 영광을 입는다. 그리스도와의 결혼, 사귐은 지고의 영광이다. 옛 성소-문(회개, 믿음). 번제 단(거듭남), 물두멍(매일의 자백, 성결)을 지나 성소에 들어갔다. 그 안에 들어가면 7등불이 밝게 비치고 청색, 자색, 홍색실로 그룹들(특별천사)을 수놓은 휘황찬란한 광경접함.주님은 가까이 갈수록 그 영광의 빛이 충만. 요일 1:5-빛가운데 계시는 하나님과의 사귐.
3)영원히 찬송받으실 주님(17) 평강의 왕이신 주님의 이름은 영원하다. 영원토록 그 백성의 존경과 사랑의 대 상이 되심. 특히 겟세마네 사건, 구속의 사건은 영원히 기념될 것이다(계 5:9, 12). 영원히 찬양할 주님이시다. 하늘의 찬송과 음악은 다함이 없을 것이다. 우리도 땅위에서 이 주님을 사모하고 사랑하고 찬양하자
1.(2절) 아름다우시고 은혜로우신 주님 인생보다 더한 아름다움이 있다. 히브리 원어는 '아름답고 아름다와'라고 중복표현. 술람미 여인도 "나의 사랑하는 자는 희고도 붉어 모든 사람위에 뛰어난다"고 칭찬 (아5:10). 은혜를 입술에 머금으니-"그 사람의 말하는 것처럼 말한 사람은 이제까지 없었 나이다"(요 8:46) "그의 입술은 백합화같고 몰약의 즙이 뚝뚝 떨어진다"(아 5:13). 그 입의 말씀으로 영혼을 소성케 하며 낙심된 자를 일으킴.
그러므로 왕은 영영히 복을 받은 분이다.-하나님의 은혜가 그리스도위에 부어 졌고 그리스도안에 연합된 자들에게 이 복이 함께 나누어 진다.
2. (3-5절) 위엄과 능력으로 대적을 이기시는 승리의 주님 전쟁을 위해 허리에 찬 칼은 그의 영광이요 그의 위엄있는 모습이다. 이로써 전쟁 에 나가 모든 것을 정복하여 정복자가 됨. 주님은 십자가를 질 때 가장 나약한 자 같았으나 마침내 부활하시어 사단의 머리를 깨뜨리심. 그의 말씀과 그의 이름의 권 위로 어둠권세를 물리치며 승리하심. "왕의 살이 적장의 염통을 찌르다"-그리스도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와 적과 싸움(게 1:16). 조만간에 그의 원수가 그의 발등상이 되는 날, 즉 그가 원수를 발로 밟으시는 날이 온다. 세상과 우주 어 디에도 그리스도를 대적할 자가 없음을 기억하자.
3. (6, 7) 영원한 통치자이신 주님 히 1:8, 9에서 인용. 그리스도의 왕권의미, 이 땅에 왕들이 많으나 다른 왕들은 영고성쇠가 있고 그 영광도 잠간이나 그리스도의 나라는 영원무궁. 어더한 보좌도 영원한 수 럿으나 주님의 보좌만은 영원하다. 성군의 나라도 불의와 실수가 있게 마련이나 그리스도의 통치는 완전한 의로 통치/ 정의와 사랑, 평화가 완전히 실현되는 나라다.
그러므로 우리는 "나라이 임하옵시며"라는 기도를 진실로 드리며 그 나라의 임함을 사모해야 한다. 결론)통치자이신 주님은 아름다우심과 권능, 은혜와 심판권을 겸비하심. 그의 통치는 안전하다. 그의 신민된 복이여! 왕의 통치를 기뻐하며 사모하자. 메시야적 시 6' 영원한 왕 그리스도의 사랑(시 45:8-17) 요한은 주님을 처음 만난 날, 오후 내내 함께 있었는데 그 인품의 매력에 큰 감동 을 받았다. 그래서 수 십년이 지난 날 요한복음을 쓸 때 그 시간을 정확히 기억하여 기록(요 1:39). 우리 주님은 무미건조하고 쌀쌀맞고 엄하기만한 왕이 아니다. 매 력과 사랑와 자애가 넘치는 분.
1. 주님의 매력(8절) 아름다운 향기가 있는 주님. 주님을 만난 사람마다 기쁨, 사랑이 넘쳐나게 된다. 주님을 만나는 심령마다 찬송이 있고 노래가 있다. 그러기에 주안에 있으면 항상 기뻐할 수 있다(빌 ).
2. 주님을 사모하는 신부
1)신부는 왕과 결합하기 위해 그 아비집을 떠나며 과거의 모든 관계를 떠난다 (10). 우리는 그리스도의 신부될 자격이나 신분이 못되는 사람들이다. 놀라운 은총을 받 은 자들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신부는 옛 생활, 세속적 즐거움을 잊어버려야 한다. 그럴 때 주님의 사랑을 받는다(11).
2)신부와 수행처녀들은 왕의 궁궐로 들어가는 영광을 입는다. 그리스도와의 결혼, 사귐은 지고의 영광이다. 옛 성소-문(회개, 믿음). 번제 단(거듭남), 물두멍(매일의 자백, 성결)을 지나 성소에 들어갔다. 그 안에 들어가면 7등불이 밝게 비치고 청색, 자색, 홍색실로 그룹들(특별천사)을 수놓은 휘황찬란한 광경접함.주님은 가까이 갈수록 그 영광의 빛이 충만. 요일 1:5-빛가운데 계시는 하나님과의 사귐.
3)영원히 찬송받으실 주님(17) 평강의 왕이신 주님의 이름은 영원하다. 영원토록 그 백성의 존경과 사랑의 대 상이 되심. 특히 겟세마네 사건, 구속의 사건은 영원히 기념될 것이다(계 5:9, 12). 영원히 찬양할 주님이시다. 하늘의 찬송과 음악은 다함이 없을 것이다. 우리도 땅위에서 이 주님을 사모하고 사랑하고 찬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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