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처 되신 하나님 (시46:-11)
본문
본시는 남쪽 유다 나라의 선한 왕 히스기야(B.C 728-687)가 앗수르 왕 산헤립의 침공을 받고 절대절명의 위시 순간에 하나님의 크신 도움으로 그 위경을 극복했던 사건을 배경으로 한다(왕하19장). 본시의 내용을 살펴보면, 1-3절까지는 하나님을 피난처와 힘으로 삼는 자의 흔들림 없는 담대한 모습을, 8-11절 까지는 이 땅의 모든 전쟁을 종식시키고 친히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권능과 위엄에 대하여 말한다. 이 시는 종교 개혁자 루터가 종교 개혁의 박차를 가할때 작시했던, 내주는 강한 성이요라는 찬송의 시초시가 된다.
1.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이시다(1-3). 히스기야 왕이 당한 위협은 이루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위험이었다. 강원도 절반 정도 밖에 안되는 유다 나라에 18만 5천명의 아수루 제국의 군대가 쳐들어와 항복할 것을 요구하고 위협을 당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위협의 정도가 세계의 기초를 뒤흔드는듯, 바닷물이 뒤집히는 듯하는 것이었다. 이때 히스기야는 처음에는 당황하여,
1) 본능적인 방법으로 대처합니다.(왕하18:14) 히스기야 임금이 너무 위급한 일을 당하니까, 라기스로 사람을 보내가지고는 앗수루 장군에게 빕니다. 지은 죄도 없으면서 무조건 빕니다. 무슨 짖이든지 할테니까, 용서해달라고 빕니다. 우리는 신앙이 좋았다가도 믿음이 떨어지면, 그렇게 될수 있습니다. 너무 급하니까, 그렇게 본능적인 방법으로 빌었습니다만, 앗수루 임금은 계속해서 조여 들어오고 있습니다.
2) 뇌물의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왕하18:15-16) 물질을 가지고 사용하는 방법으로서 세상 사람들이 잘 쓰는 방법을 사용한 것입니다. 히스기야 임금이 신앙 떨어지니까, 불신자와 꼭같이 행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급하니까, 이렇게 되었습니다. 우리 신앙인이 위급해지면, 이렇게 되기 쉽습니다. 막 금을 갖다주고, 봐달라고 하는 겁니다. 이 앗수루 임금이 금을 다 받아 먹고는 또 쳐들어 옵니다. 가지도 않습니다.
3) 불신자에게 도움을 청한 것입니다(왕하18:20-21) 애굽에다가 사람을 급하게 보내어서 살려달라고 원병을 청하였습니다. 이렇게 되기 쉽니다. 히스기야 임금이 너무 급했는데, 인간적인 방법을 쓰기도 하고, 세상적인 방법을 쓰기도 하고, 지혜를 동원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일이 해결되지 않습니다. 드디어 히스기야 임금이 무엇을 하기 시작했습니까 4)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왕하19:14) 일치감치 올라가서 기도하면 될텐데, 정 할게 없어서 죽게 되었으니까, 그때 사 여호와 앞에 올라가서 기도하기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사실은 벌써 이렇게 했어야 했습니다. 우리가 위기를 만날때, 기도하면 됩니다. 무엇이든지 기도해야 됩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셨고 사실입니다. 얼른 응답이 오지 않는것 같아도, 전부 하나님은 응답하십니다. 기도를 통해서 응답하십니다. 여러분에게 중대한 문제가 있으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히스기야가 밤새도록 기도했는데, 아침에 일어나 가보니, 18만 5천명이 전부 송장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조롱하던 악한 자들이 다 죽어 송장이 되었습니다. 기도하면, 예측하지 못할 일들이 일어납니다. 이것을 가리켜 기적이라고합니다. 기도하면 기적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보내십니다.
2. 구원자 되시는 하나님이시다(4-7). 유다가 앗수루 군대에 포위되어 있었을때, 앗수루는 유다가 오래 못가서 항복하 게 될 줄로 알았다. 예루살렘 성에 식량도 물도 없을 줄로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 안에는 한 시냇물이 흐르고 있었으니, 실로암이었다. 이것으로 생명을 유지하고 지탱할 수 있었다. 이를 보고 백성들은 하나님의 구원으로 여기고 감사하는 가운데 평안함을 유지할 수 있었다.
3. 평화를 베푸시는 하나님이시다(8-11) 위기 가운데서 구원을 주신 하나님의 승리를 찬양하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완전한 피난처요 구원자가 되신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험한 세상을 승리하시기를 바란다.
1.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이시다(1-3). 히스기야 왕이 당한 위협은 이루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위험이었다. 강원도 절반 정도 밖에 안되는 유다 나라에 18만 5천명의 아수루 제국의 군대가 쳐들어와 항복할 것을 요구하고 위협을 당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위협의 정도가 세계의 기초를 뒤흔드는듯, 바닷물이 뒤집히는 듯하는 것이었다. 이때 히스기야는 처음에는 당황하여,
1) 본능적인 방법으로 대처합니다.(왕하18:14) 히스기야 임금이 너무 위급한 일을 당하니까, 라기스로 사람을 보내가지고는 앗수루 장군에게 빕니다. 지은 죄도 없으면서 무조건 빕니다. 무슨 짖이든지 할테니까, 용서해달라고 빕니다. 우리는 신앙이 좋았다가도 믿음이 떨어지면, 그렇게 될수 있습니다. 너무 급하니까, 그렇게 본능적인 방법으로 빌었습니다만, 앗수루 임금은 계속해서 조여 들어오고 있습니다.
2) 뇌물의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왕하18:15-16) 물질을 가지고 사용하는 방법으로서 세상 사람들이 잘 쓰는 방법을 사용한 것입니다. 히스기야 임금이 신앙 떨어지니까, 불신자와 꼭같이 행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급하니까, 이렇게 되었습니다. 우리 신앙인이 위급해지면, 이렇게 되기 쉽습니다. 막 금을 갖다주고, 봐달라고 하는 겁니다. 이 앗수루 임금이 금을 다 받아 먹고는 또 쳐들어 옵니다. 가지도 않습니다.
3) 불신자에게 도움을 청한 것입니다(왕하18:20-21) 애굽에다가 사람을 급하게 보내어서 살려달라고 원병을 청하였습니다. 이렇게 되기 쉽니다. 히스기야 임금이 너무 급했는데, 인간적인 방법을 쓰기도 하고, 세상적인 방법을 쓰기도 하고, 지혜를 동원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일이 해결되지 않습니다. 드디어 히스기야 임금이 무엇을 하기 시작했습니까 4)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왕하19:14) 일치감치 올라가서 기도하면 될텐데, 정 할게 없어서 죽게 되었으니까, 그때 사 여호와 앞에 올라가서 기도하기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사실은 벌써 이렇게 했어야 했습니다. 우리가 위기를 만날때, 기도하면 됩니다. 무엇이든지 기도해야 됩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셨고 사실입니다. 얼른 응답이 오지 않는것 같아도, 전부 하나님은 응답하십니다. 기도를 통해서 응답하십니다. 여러분에게 중대한 문제가 있으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히스기야가 밤새도록 기도했는데, 아침에 일어나 가보니, 18만 5천명이 전부 송장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조롱하던 악한 자들이 다 죽어 송장이 되었습니다. 기도하면, 예측하지 못할 일들이 일어납니다. 이것을 가리켜 기적이라고합니다. 기도하면 기적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보내십니다.
2. 구원자 되시는 하나님이시다(4-7). 유다가 앗수루 군대에 포위되어 있었을때, 앗수루는 유다가 오래 못가서 항복하 게 될 줄로 알았다. 예루살렘 성에 식량도 물도 없을 줄로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 안에는 한 시냇물이 흐르고 있었으니, 실로암이었다. 이것으로 생명을 유지하고 지탱할 수 있었다. 이를 보고 백성들은 하나님의 구원으로 여기고 감사하는 가운데 평안함을 유지할 수 있었다.
3. 평화를 베푸시는 하나님이시다(8-11) 위기 가운데서 구원을 주신 하나님의 승리를 찬양하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완전한 피난처요 구원자가 되신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험한 세상을 승리하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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