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하나님이도우시리라 (시46:5)
본문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한국을 방문한 어느 외국인이 말하기를 ;캐나다의 새벽은 숲속의 새들이 잠을 깨웠고 일본의 새벽은 공장의 요란한 소리가 잠을 깨웠는데 한국의 새 벽은 교회에서 울리는 은은한 새벽종소리가 잠을 깨웠다 =고 했다. 과연 어 느나라가 소망이 있는나라인가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은 왜 새벽기도를 소중 히 여겨야 할까 그리고 새벽에 어떠한 역사가 일어났는가
1. 새벽에 아브라함은 시험을 이겼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독자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고 시험하셨다. 그때 아 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하여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모리아산 으로 향하였다. 그리고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고 행동을 개시할때에 여호와 의 사자가 그것을 만류하고 이삭을 대신하여 미리 예비해 놓으신 수양으로 번제를 드리게 하셨다. ;아침에 일찍이 일어난 = 아브라함은 여호와 이레의 은혜를 경험했고 시험을 이기고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 라 =하시는 인정을 받았다. 시험앞에서 무기력하다고 생각되거든 아침에 일 찍이 일어나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자. 그리고 만나는 시험마다 극복할 능 력을 얻자.
2. 새벽에 홍해가 갈라졌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앞에서 추격해오는 애굽 군대를 보고 두 려워하여 모세를 원망하였다. 이때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순종하고 지 팡이를 들어 바다 위로 내밀매 바다는 갈라지고 이스라엘 민족은 그 바다 가운데로 통행하여 나아갔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을 뒤쫓아 오던 애굽 사람들은 마침내 패배를 당하고 회복된 바닷 물에 덮이어 다 죽고 말았다. 바 로 이때가 새벽이었다. 믿음으로 가는 길을 가로막고 있는 장애물때문에 원 망할 마음이 일어나는가 새벽에 일어나 하나님을 찾아 홍해가 갈라지는 기 적을 경험할 것이다.
3. 새벽에 만나를 거두어 들였다. 만나란 ;무엇인가 =란 뜻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하늘양식이었다. (시 78:24). 이 만나는 밤이슬과 함께 진사면에 내렸는데 아침 일찍이 나가서 매일 거두어 들였다. 집집마다 집안에 성경 찬송가가 두벌 세벌씩 꽃혀 있어도 내 심정에는 말씀이 없어 기갈을 느끼고 있다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하나님의 말씀에 귀 를 기울이자. 풍성한 구원의 양식을 거두워 들일 것이다.
4. 새벽에 여리고성이 무너졌다. 굳게 닫힌 여리고성은 2중성벽으로 외벽의 두께는 2미터 내벽의 두께는 4 미터이며 두 벽의 간격은 5미터이다. 높이는 약10미터 이며 벽돌을 진흙으 로 발라쌓은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신대로 새벽에 일찍이 일어나 여리고성을 한바퀴씩 돌았고 이레되는 날에는 일곱번돌았다. 끝까지 순종한 것이다. 그때에 그 큰 여리고성이 무 너져 내린 것이다. 우리앞에 어떠한 이중 삼중의 난공불락의 철벽같은 장애 물이 가로막고 있다고 할 지라도 새벽마다 일찍이 일어나 하나님께 아뢰자.
5. 새벽에 다윗의 기도는 상달되었다. 다윗은 하나님을 자기의 보호자로 알뿐 아니라 전적으로 의지하면서 아침 에 일찍이 일어나 기도하였다. 하루하루 살아가기가 불안하고 두려워지거든 새벽에 일찍이 일어나 하나님 앞에 두 손을 모으자. 기도로 시작한 하루는 하나님께서 책임지신 하루이리라. 6.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다. 막달라 마리아는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향품을 가지고 예수님의 무덤을 보러 왔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맨처음 만나보는 감격에 넘친 환희의 새벽 을 경험했다. 그리고 부활의 첫 증인이 되는 전도자의 사명을 받은 것이다. 무엇을 잃어버리고 고민하고 있는가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고 있는가 삶이 고달프고 허무한가 문제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가 아침에 일 찍이 일어나 주님을 찾자 주님을 만나자 부활하신 예수로 만족할 것이다. 부활하신 예수로 넉넉하리라. 새벽기도로 하루하루를 감사의 감격으로 이끌자. 새벽기도로 하루하루를 승리와 영광으로 이끌어 가자.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은 왜 새벽기도를 소중 히 여겨야 할까 그리고 새벽에 어떠한 역사가 일어났는가
1. 새벽에 아브라함은 시험을 이겼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독자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고 시험하셨다. 그때 아 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하여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모리아산 으로 향하였다. 그리고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고 행동을 개시할때에 여호와 의 사자가 그것을 만류하고 이삭을 대신하여 미리 예비해 놓으신 수양으로 번제를 드리게 하셨다. ;아침에 일찍이 일어난 = 아브라함은 여호와 이레의 은혜를 경험했고 시험을 이기고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 라 =하시는 인정을 받았다. 시험앞에서 무기력하다고 생각되거든 아침에 일 찍이 일어나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자. 그리고 만나는 시험마다 극복할 능 력을 얻자.
2. 새벽에 홍해가 갈라졌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앞에서 추격해오는 애굽 군대를 보고 두 려워하여 모세를 원망하였다. 이때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순종하고 지 팡이를 들어 바다 위로 내밀매 바다는 갈라지고 이스라엘 민족은 그 바다 가운데로 통행하여 나아갔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을 뒤쫓아 오던 애굽 사람들은 마침내 패배를 당하고 회복된 바닷 물에 덮이어 다 죽고 말았다. 바 로 이때가 새벽이었다. 믿음으로 가는 길을 가로막고 있는 장애물때문에 원 망할 마음이 일어나는가 새벽에 일어나 하나님을 찾아 홍해가 갈라지는 기 적을 경험할 것이다.
3. 새벽에 만나를 거두어 들였다. 만나란 ;무엇인가 =란 뜻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하늘양식이었다. (시 78:24). 이 만나는 밤이슬과 함께 진사면에 내렸는데 아침 일찍이 나가서 매일 거두어 들였다. 집집마다 집안에 성경 찬송가가 두벌 세벌씩 꽃혀 있어도 내 심정에는 말씀이 없어 기갈을 느끼고 있다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하나님의 말씀에 귀 를 기울이자. 풍성한 구원의 양식을 거두워 들일 것이다.
4. 새벽에 여리고성이 무너졌다. 굳게 닫힌 여리고성은 2중성벽으로 외벽의 두께는 2미터 내벽의 두께는 4 미터이며 두 벽의 간격은 5미터이다. 높이는 약10미터 이며 벽돌을 진흙으 로 발라쌓은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신대로 새벽에 일찍이 일어나 여리고성을 한바퀴씩 돌았고 이레되는 날에는 일곱번돌았다. 끝까지 순종한 것이다. 그때에 그 큰 여리고성이 무 너져 내린 것이다. 우리앞에 어떠한 이중 삼중의 난공불락의 철벽같은 장애 물이 가로막고 있다고 할 지라도 새벽마다 일찍이 일어나 하나님께 아뢰자.
5. 새벽에 다윗의 기도는 상달되었다. 다윗은 하나님을 자기의 보호자로 알뿐 아니라 전적으로 의지하면서 아침 에 일찍이 일어나 기도하였다. 하루하루 살아가기가 불안하고 두려워지거든 새벽에 일찍이 일어나 하나님 앞에 두 손을 모으자. 기도로 시작한 하루는 하나님께서 책임지신 하루이리라. 6.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다. 막달라 마리아는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향품을 가지고 예수님의 무덤을 보러 왔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맨처음 만나보는 감격에 넘친 환희의 새벽 을 경험했다. 그리고 부활의 첫 증인이 되는 전도자의 사명을 받은 것이다. 무엇을 잃어버리고 고민하고 있는가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고 있는가 삶이 고달프고 허무한가 문제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가 아침에 일 찍이 일어나 주님을 찾자 주님을 만나자 부활하신 예수로 만족할 것이다. 부활하신 예수로 넉넉하리라. 새벽기도로 하루하루를 감사의 감격으로 이끌자. 새벽기도로 하루하루를 승리와 영광으로 이끌어 가자.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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