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사람의 길 (시37:23-24)
본문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 살아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들에게 항상 무엇을 행하십니다. 우리는 이 하나님을 기뻐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잘 사는 가 구경만 하시는 분 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항상 주권적으로 역사를 하시는 분이십니다
1.:23 여호와께서 사람의 길을 정하셨습니다. 여기서 사람은 선한 사람을 뜻합니다. 선을 행하는 신앙인을 뜻합니다.하나님께서 선한 사람에 게 가야하는 길을 정 하시고 그 길을 명령하십니다.
그러므로 선한 사람은 그가 가야하는 길을 하나님에게서 지시를 받아야 합니다. 시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내가 어떻게 행하여야 할지를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보아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친히 말씀으로 가르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 나의 가야할 걸음을 친히 가르처 주십시요 라고 하나님께 구하여야 합니다. 하나님 저의 가는 길을 하나님께서 정하셨으니 친히 말씀을 하여 주십시요. 하나님께서 정하셨기에 또한 그 길을 아십니다. 욥23:10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 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이것은 참으로 귀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지혜로우시기 때문입니다. 만일 우리의 길을 하나님께서 정하여 주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얼마나 불안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2.:23 하나님께서는 그 길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여 주신 길을 우리가 가는 것을 기뻐하 십니다. 욥23:11 내 발이 그의 걸음을 바로 따랐으며 내가 그의 길을 지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은 우리들은 하나님을 기쁘시 게 하기 위하여 살아 야 합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면 그것으로 족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기뻐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정하신 길을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들은 우리가 기뻐하는 길을 가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생활을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신 다면 그것으로 족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정하신 길을 가야 합니다. 혹 내가 그길을 기뻐하지 않아도 그 길을 가야 합니다. 그 길은 고난이 있을 수도 있고 희생이 따를 수도 있습니다. 그길은 바로 우리 주님께서 가신길이기 때문입니다. "주님 가신 길 골고다의 길 " 이 길을 나를 부인하야 그길을 갑니다. 기 길을 하나님의 율법을 성령님의 능력을 힘입어서 가 야하는 길입니다.
3.:24 우리가 하나님께서 정하여 주신 길을 가다가 넘어 질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을 알면서도 그 길을 가지 못할 수도 있읍니다. 그러나 아주 엎드러지지 않습니다. 참으로 귀한 약속입니다. 넘어지고 다시는 아주 엎드러진다면 참으로 불행한 일입니다. 그러나 아주 넘어지지 않게 됩니다. 베드로가 인간의 연약성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결심을 하고도 넘어졌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3번이나 부인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주 엎드러지지 않았습니다. 아주 주님을 떠나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게서 붙들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요나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불순종의 길을 갔습니다. 넘어 L=F 습니다. 그러나 아주 엎드러저서 다시스로 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불 순종을 하는 때에도 요나를 붙들 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히13:5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이렇게 우리는 버리지 아니하시고 우리를 枝굴들어 주십니다. 우리를 붙들고 계신 하나님은 참으로 강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를 붙들고 계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 십니다. 그러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들고 계신다는 것은 참으로 귀한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잘 사는 가 구경만 하시는 분 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항상 주권적으로 역사를 하시는 분이십니다
1.:23 여호와께서 사람의 길을 정하셨습니다. 여기서 사람은 선한 사람을 뜻합니다. 선을 행하는 신앙인을 뜻합니다.하나님께서 선한 사람에 게 가야하는 길을 정 하시고 그 길을 명령하십니다.
그러므로 선한 사람은 그가 가야하는 길을 하나님에게서 지시를 받아야 합니다. 시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내가 어떻게 행하여야 할지를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보아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친히 말씀으로 가르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 나의 가야할 걸음을 친히 가르처 주십시요 라고 하나님께 구하여야 합니다. 하나님 저의 가는 길을 하나님께서 정하셨으니 친히 말씀을 하여 주십시요. 하나님께서 정하셨기에 또한 그 길을 아십니다. 욥23:10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 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이것은 참으로 귀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지혜로우시기 때문입니다. 만일 우리의 길을 하나님께서 정하여 주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얼마나 불안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2.:23 하나님께서는 그 길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여 주신 길을 우리가 가는 것을 기뻐하 십니다. 욥23:11 내 발이 그의 걸음을 바로 따랐으며 내가 그의 길을 지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은 우리들은 하나님을 기쁘시 게 하기 위하여 살아 야 합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면 그것으로 족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기뻐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정하신 길을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들은 우리가 기뻐하는 길을 가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생활을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신 다면 그것으로 족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정하신 길을 가야 합니다. 혹 내가 그길을 기뻐하지 않아도 그 길을 가야 합니다. 그 길은 고난이 있을 수도 있고 희생이 따를 수도 있습니다. 그길은 바로 우리 주님께서 가신길이기 때문입니다. "주님 가신 길 골고다의 길 " 이 길을 나를 부인하야 그길을 갑니다. 기 길을 하나님의 율법을 성령님의 능력을 힘입어서 가 야하는 길입니다.
3.:24 우리가 하나님께서 정하여 주신 길을 가다가 넘어 질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을 알면서도 그 길을 가지 못할 수도 있읍니다. 그러나 아주 엎드러지지 않습니다. 참으로 귀한 약속입니다. 넘어지고 다시는 아주 엎드러진다면 참으로 불행한 일입니다. 그러나 아주 넘어지지 않게 됩니다. 베드로가 인간의 연약성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결심을 하고도 넘어졌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3번이나 부인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주 엎드러지지 않았습니다. 아주 주님을 떠나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게서 붙들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요나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불순종의 길을 갔습니다. 넘어 L=F 습니다. 그러나 아주 엎드러저서 다시스로 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불 순종을 하는 때에도 요나를 붙들 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히13:5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이렇게 우리는 버리지 아니하시고 우리를 枝굴들어 주십니다. 우리를 붙들고 계신 하나님은 참으로 강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를 붙들고 계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 십니다. 그러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들고 계신다는 것은 참으로 귀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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