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한 소망 (시37:4)
본문
사람은 누구나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성도는 내일에 대한 꿈을 갖고 믿음으로 힘차게 행진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소원을 들어주신다는 것을 알면 하나님을 기뻐할 수밖 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좋으신 아버지이십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두가지 점이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는 무조건 성도의 소 원을 들어주시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탐욕과 정욕에서 비롯된 세속 적인간구는 하나님께서 응답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을 따르는 성도, 경건하게 살며 하늘나라 영광을 위해 사는 성도의 소원을 들 어주시는 것입니다.
둘째로, 하나님께서는 응답해주시기 전 인간이 갖고 있는 꿈을 깨뜨리신 다는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크고 작은 꿈을 갖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그 크고 작은 꿈들이 깨어지는 슬픔과 절망을 체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땅에 떨어진 거울처럼 꿈이 산산조각 날 때 누 구든지 절망의 계곡에서 죽음을 체험하게 됩니다. 꿈이 깨어져 죽음을 체험해야 했던 사람 중의 대표적인 인물이 모세입니다. 모세는 바로의 공주의 양자로 40년 동안 왕궁에서 지냈습니다. 호사스 러운 생활을 했고 최고의 교육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몸에는 히브리 인의 뜨거운 피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자기의 백성을 구하겠다는 꿈이 있었습니다. 모세의 나이 40살이 되던 어느날 모세는 종살이하는 자기 민족의 정황을 살펴보기 위해 궁 밖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애굽인이 (자기 형제)를 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모세는 좌우로 살펴 사람이 없음을 보고 그 애굽인을 쳐죽여 모래에 파묻어 버렸습니다. 그 다음날 다시 나갔 을 때 모세는 히브리인끼리 싸우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모세가 싸움을 말리며 잘못한 이에게 [네가 어찌하여 동포를 치느냐]라고 하자, 그는 [누 가 너로 우리의 주재와 법관을 삼았느냐]로 말하였습니다. 그러자 모세는 자기가 살인한 것이 탄로난 줄 알고 그 자리에서 미디안 광야로 도망쳐 버 리고 말았습니다 . 모세는 미디안 광야에서 꿈이 깨어져 죽는 체험을 했습니다.
여기에 서 모세는 미디안 제사장의 딸과 결혼하여 양무리를 치며 절망의 40년을 보냈 습니다. 그의 나이 80세, 얼굴에는 주름살이 가득하고 눈은 침침하고 허리가 굽어 진 노인이 되었을 때 하루는 호렙산 기슭에서 떨기나무에 불이 붙은 채 꺼 지지 않는 것을 보고 기이하게 여겨 가까이 갔다가 하나님의 소명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후 모세는 지팡이 하나만 갖고 애굽으로 가서 3백만 이스라엘 백성을 구출해 내는 위대한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40 세에 핀 모세의 꿈이 40년 동안 죽어있다가 80세에 부활했던 것입니다. 꿈이 죽었을 때 우리는 그것을 생애의 종지부로 여길 것이 아니라 그 꿈 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동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는 무조건 성도의 소 원을 들어주시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탐욕과 정욕에서 비롯된 세속 적인간구는 하나님께서 응답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을 따르는 성도, 경건하게 살며 하늘나라 영광을 위해 사는 성도의 소원을 들 어주시는 것입니다.
둘째로, 하나님께서는 응답해주시기 전 인간이 갖고 있는 꿈을 깨뜨리신 다는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크고 작은 꿈을 갖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그 크고 작은 꿈들이 깨어지는 슬픔과 절망을 체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땅에 떨어진 거울처럼 꿈이 산산조각 날 때 누 구든지 절망의 계곡에서 죽음을 체험하게 됩니다. 꿈이 깨어져 죽음을 체험해야 했던 사람 중의 대표적인 인물이 모세입니다. 모세는 바로의 공주의 양자로 40년 동안 왕궁에서 지냈습니다. 호사스 러운 생활을 했고 최고의 교육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몸에는 히브리 인의 뜨거운 피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자기의 백성을 구하겠다는 꿈이 있었습니다. 모세의 나이 40살이 되던 어느날 모세는 종살이하는 자기 민족의 정황을 살펴보기 위해 궁 밖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애굽인이 (자기 형제)를 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모세는 좌우로 살펴 사람이 없음을 보고 그 애굽인을 쳐죽여 모래에 파묻어 버렸습니다. 그 다음날 다시 나갔 을 때 모세는 히브리인끼리 싸우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모세가 싸움을 말리며 잘못한 이에게 [네가 어찌하여 동포를 치느냐]라고 하자, 그는 [누 가 너로 우리의 주재와 법관을 삼았느냐]로 말하였습니다. 그러자 모세는 자기가 살인한 것이 탄로난 줄 알고 그 자리에서 미디안 광야로 도망쳐 버 리고 말았습니다 . 모세는 미디안 광야에서 꿈이 깨어져 죽는 체험을 했습니다.
여기에 서 모세는 미디안 제사장의 딸과 결혼하여 양무리를 치며 절망의 40년을 보냈 습니다. 그의 나이 80세, 얼굴에는 주름살이 가득하고 눈은 침침하고 허리가 굽어 진 노인이 되었을 때 하루는 호렙산 기슭에서 떨기나무에 불이 붙은 채 꺼 지지 않는 것을 보고 기이하게 여겨 가까이 갔다가 하나님의 소명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후 모세는 지팡이 하나만 갖고 애굽으로 가서 3백만 이스라엘 백성을 구출해 내는 위대한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40 세에 핀 모세의 꿈이 40년 동안 죽어있다가 80세에 부활했던 것입니다. 꿈이 죽었을 때 우리는 그것을 생애의 종지부로 여길 것이 아니라 그 꿈 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동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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