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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나를 버리지 마소서 (시38:21)

본문

다윗은 자신의 처지를 하나님께 애원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를 치셨기 때문입니다 (2절). 그는 자기의 질병이 하나님께서 징계하 셨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었습니다. 또 다윗 은 자신의 죄로 인하 여 "내 뼈가 평안함이 없다"(3절)고 말하며, 자기가 고통 당하는 이유를 "죄 악이 머리에 넘쳤기 때문"(4절)이라고 말하였습니다. 혹독한 육체의 질병과 주위 사람들에게 버림받은 정말 상태에 처해 있는 다윗에게 설상가상으로 견딜 수 없는 원수의 핍박이 몰려왔습니다(12 절). 그러나 다윗은 침묵하고만 있습니다(13-14절),이 침묵은 다윗이 하나님 만을 바라며 응답하여 주 실 것을 확신함에서 기인한 신앙적 침묵이었습니다(15절). 다윗은 오랜 기간 동안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버림 받은 듯한 극심한 고 통 중에 있었습니다. 그럼 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 더욱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 하나님의 뜻을 인내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다윗은 다음과 같이 기도를 드렸습니다. "나를 버리지 마소서나를 멀리하지 마소서속히 나를 구하소서"그리고 다윗은 "주 나의 구원 이시여"라고 끝맺으면서 하나님만이 유일한 구원이심을 말하셨습니다. '성결한 삶' 사람은 누구나 온전하고 바람직한 "나"를 소원합니다. 그리고 누구나 원만한 인간관계를 바라며, 더욱이 하나님과 화목하기를 소망합니다. 그 럼에도 불구하고 이 중 한 가지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 은지 모릅니다. 그것은 우리의 손과 발이 아직도 죄악의 구덩이에 머무 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와 피흘리기까지 싸워 영적 승리자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의 기도'
1.이제는 주님의 그늘에서 살면서 다시는 동일한 죄를 짓지 않게 하옵 소서!


본문:롬2:15; 고후1:12; 딤전3:9;4:2; 딛1:15; 회개의 눈물을 얼마나 쓰디쓴가! 용서를 구하는 울부짖음은 얼 마나 고뇌에 차 있는 소리인가! 토 드 박사는 양심에 관해서 이렇 게 묘사하고 있다. "양심은 마치 하나님으로부터 온 사자가 우리의 손을 붙잡고 큰 건물의 계단으로 이끄는 것과 같다. 우리가 현관문을열고 들 어서면 어두컴컴해지기 시작한다. 그가 '화실'이라고불리는 아주 큰 방의 문을 열어 준다. 우리가 그 안에 들어갈때 그 곳은 밤처 럼 캄캄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자 가 어떤용수철을 건드리기만 하면, 빛이 번쩍거리며 온 방안을 채운다. 그러면 우리는 벽에 수많은 큰 그림들이 걸려 있고 그것들이 온통 벽을 가리고 있는 광경을 볼 수 있게 된다. 이 그림들에는 우리가 저질러온 온갖 죄악들이 낱낱이 그려져 있다. 우리는 그 그림들을 쳐다볼 수가 없다. 그것들이 우리에게 공포와 근심을 가져다 준다. 그 화실은 심판의 방으로 바뀐다. 유죄 선고가 내려지고 통화  하는 울부짖음이 일어난다. 통화하는 울부짖음에서 죄에 대한 고 백과 죄로부터의 단절이 이루어져야 한다. 우리가 우리의죄를 고 백하 면 하나님은 의로우셔셔 반드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신다."


본문: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데살로니가전서 4장3절 말씀) 인간은 천차만별의 다른 성품을 갖고 이 세상에 태어납니다.
그런데 아 담의 자손인 인간은 부패와 탐욕의 종으로서의 성품을 갖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인간의 성품 그 바탕에는 미움과 분노와 시기,질투등의 거룩하지 못한 성품들이 깔려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구주 로 모셔들이게 되면 거룩한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특권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죄는 악하고 추합니다. 생각이 더럽고 말이 더럽고 행동이 더러운것이 죄입  ' s니다. 또한 죄는 분열을 조장합니다. 죄는 부부사이를 갈라놓고,부모와 자녀 사이를 갈라놓으며,이웃과 이웃 사이를 갈라놓고,양심과 생각 을 하나님께로부터 갈라 놓습니다. 죄는 인간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킵니다. 에스겔 18 장20 절은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찌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문에 세례 요한이나 예수님께서 제일 처음에 외쳤던 메시지가 회개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누구든지 죄를 회개하지 아니하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죄악과 타협하시지 않습니다. 죄악과 타협하면서도 하나님께서 나와 동행하여 주실 것 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어떠한 죄라도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신다고 하 셨습니다. 요한1서 1장9절은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 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라고 말씀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하여 마태복음 5장13절,14절에 너희는 세상 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것이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한국 강산에는 1천만명에 가까운 신자들이 있습니다. 이 신자들이 정 말 빛이요,소금의 역할 을 다 한다면 한국 사회는 놀라운 변화가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많은 신자들이 입술로만 주여 주여 할 뿐 마음 에는 하나님의 성품인 거룩함이 없이 하나님과 아주 먼 거리에 있습니다. 진실로 그리스도인들은 마음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를 씻어내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정결함을 받으며 성령을 통해 거룩함을 추구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생각과 말과 행위에 있어서 거룩하고 참된 신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이웃을 생각함이 없이 개인적인 욕심만 채운다거나 하나님의 법을 어기면 서 비 윤리적,비도덕적으로 살아간다면 진실한 신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러 므로 우리는 회개하고 끊임 없이 기도함으로 거룩함을 좇아야 할 것입니다. 기도:하나님 아버지. 우리들이 모든 추악하고 더러운 죄에서 떠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성 품을 닮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본문: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빌립보서 3장13-14절 말씀) 우리 인생들은 대부분 추억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좋고 아름다운 추억 은 우리의 삶을 즐겁 게 하고 풍요하게 하지만 아픈 상처의 추억은 현재의 삶 을 슬프게 하고 파괴적이 되게 하며 비뚤 어진 인격을 형성하게 합니다. 뒤 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라는 바울 선생의 말씀은 상처입고 병든 추억을 잊어버리라는 뜻입니다.
첫째로,우리는 정죄의식을 버려야 합니다. 정죄의식은 죄책감을 가져오고 죄 책감은 마음속에 즐거움을 상실하게 하고 용기와 희망을 잃 게합니다. 이것은 질병을 유발케 합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끊임없이 우리가 지은 죄를 예수님 앞에 내어놓고 그의 보혈로 씻음을 받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죄를 자 백하면 우리의 죄를 용서 해 주신다 고 말씀하고 있으므로 죄를 철저히 다 회개하고 깨끗이 잊어버리시기 바랍니다. 둘째로,우리는 과거의 실패를 되씹어 열등의식과 좌절감을 갖지 말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치고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 다 쓰라린 실패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비록 어떤 일에 실패하였더라 도 그 일에만 실패했을 뿐,인생 전체를 실패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입니다.
셋째로,완전주의를 버려야 합니다. 누구든지 나와 같이 완전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가정과 사회를 바라본다면 충돌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제 성령님받고 그리스도께 죄 용서함을 받은 우리는 자신의 연약함을 뼈저 리게 느끼면서 삽니다. 그래서 대인관계에서 넓은 아량과 포용력을 가지고 내 이웃의 연약함을 감싸주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양심을 저버리지 않는 한계내에서 모든 사람과 화목할 때 인생의 참 맛이 있는 것입니다. 인생 삶의 연륜(연윤)이 쌓여질수록 상처입은 추억도 쌓여집니다. 이러한 가운데서 용서 와 이해를 통하여 지난 날은 잊어버리고 오직 새로운 앞날의 희망을 향 하여 전심전력으로 전진해 나가는 사람에게 행복은 다가옵니다. 그런데 어두운 옛 추억을 가슴에 품고 스스로의 인생을 메마른 사막으로 만 드는 사람은 불쌍하기 그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나온 어제는 다시 돌이킬 수 없는 것이고 우리에게는 힘차게 살 아가야하는 현재와 내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상처입은 추억과 깨어진 인간관계에서 입은 상처의 추억과 과거의 실패 및 죄로 말미암 아 입은 상처의 추억을 가진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용서해주고 잊어버리십시다. 그리고 맑고 밝고 환한 가슴을 가지고 내일을 향해 전진합시다. 기도:사랑의 주님. 저희가 과거의 모든 상처를 신앙으로 극복하고 힘차게 살 아갈 수 있도록 늘 인 도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본문: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 난 것이 아 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에베소서 2장8절말씀) 인간이 안고 있는 가장 중대한 문제는 죄악의 문제입니다. 인간은 죄 중에 잉태되고 태어나 며 무수히 죄를 짓다가 죄의 결과로 영원히 멸망을 받 고 맙니다. 이 죄악의 문제를 해결받기 위 해 사람들은 수많은 종교를 만들어 내고 수양과 도덕을 쌓았지만 해결책을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와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모셔들이고 주인으로 섬기면 죄의 문제를 해결받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날도 살아계셔서 인간의 죄의 문제 를 해결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죄와 불의,추악과 저주를 짊어지고 십  자가에 올라가 몸 찢기시고 피흘리심으 로 죄의 대가를 청산하시고 인간을 죄 로부터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사야는 일찍이 예 언하기를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 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라고 했으며 가라사대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 히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 고 이사야 53장 6절 과 11절에 말씀했습니다.
그런가하면 이사야 53장 12절에는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 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 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 죄자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고 기록되어 있기도합니다. 예수님께서 범죄자처럼 취급을 받고 그 영혼이 사망에 던져 졌으나 실상 알 고보면 많은 사람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대속하시며 죄인을 위해 기도하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죄를 다 청산하셨습니다. 따라서 인간이 할 일은 회개하며 믿음을 갖고 은혜를 선물로 기대하는 일입니다. 인간의 행위는 아무리 선한 것이라도 하나님 앞에서 무의미합니다. 인간은 행위로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죄 사함을 통해 값없이 선물로 구원받고 하나님의 의로운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죄를 해결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도 죄 인의 죄를 용서하십니다. 그 어떤 죄인이라도 회개하고 믿음을 가지면 의로운 피조물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가족은 늘 회개하는 가운데 용서받은 성도로 기쁘게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기도:용서의 주님. 저희의 모든 죄를 다 용서해 주시고 날마다 새로워질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본문: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님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로마 서8장2절말씀) 인간은 죄악의 포로가 되어 있으며 방탕 세속의 포로가 되어있습니다. 오늘날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세속의 포로가 되어 진정한 자유를 얻지 못하고 오히려 고통당 하고 있습니다. 이런 억압에서 인간은 인위적으로 해 방받을 수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나라의 가 장 큰 문제는 도덕적 타락이므로 도덕성을 회복하는 것이 곧 민족이 살 길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부도덕에서 해방받을 수 있을까요. 누가 우리를 부정과 부패에서 해방시킬 수 있을까요. 누가 우리를 미움과 원한에서 해방시킬 수 있을까요. 인간은 아무  리 힘쓰고 애써도 이런 억압에서 해방 을 받을 수 없습니다. 성령님께서만이 우리를 이런 모든 억압에서 해방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가 교회에 나아와 회개 하며 기름 부음을 간절히 간구하면 하나님의 성령님께서 우리를 모든 억압에서 해 방시켜 주십니다.
성경은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님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 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름 부으심은 해방의 영이신 성령님의 사역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날마다 성령님,죄악에서 해방시켜 주옵 소서. 세속에서 해방시켜 주옵소서. 도박에서 해방시켜 주옵소서. 술취함에서 해방시 켜 주옵소서. 음란과 방탕에서 해방시켜 주옵소서. 미움과 분노에서 해 방시켜 주옵소서. 시기와 질 투에서 해방시켜 주옵소서. 불안과 공포에서 해방 시켜 주옵소서 라고 간구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성령님께서 모든 억압 에서 우리를 자유케 하십니다. 이러므로 기름 부음에는 위대한 힘이 있습니다. 이것은 곧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통해 나타나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가운데서 진정한 해방을 체 험해야 합니다. 교회 뜰만 왔다갔다 하는 형식적인 교인에게는 진정한 해방의 역사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을 간절히 사모하는 가운데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소속되어야 합니다. 주 의 몸된 교회가 지상에 있는 이상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의 역사는 계속됩니다. 기름 부음심의 역사는 주의 이름 을 부르는 성도들 가운데 와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 면 기름부으심의 역사로 성결과 해방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기도:사랑의 주님. 저희가 예수 그리스도의 자유를 얻어 참으로 행복하고 가 치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 고백을 통한 치유 회개는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나의 죄를 발견하고, 나에 게서 죄를거두어 가시도록 하나님 앞에 나의 죄를 내어 놓는다는 사실 을 본질로 삼는다. 나의 죄를 하나님 앞에 내어 놓는 것은 죄의 고백 이다. 죄의 고백은 고백자에게 해방을 가져다 주는 것이기에 치유의 한 핵심이다. ) 이길근,op.cit.,p.60. 그리므로 성서 전체는 사죄의 말씀을 바탕으로 하여 하나님 앞에 죄를 고백하는 것이 은혜받을 수 있는 가장 중심적인 행 위이며 모든 속박에서 자유하게 되는 첩경인 것을 가르치고 있다(요일 1:9, 히8:12, 사44:22, 슥3:4). 또한 "죄를 서로 고백하고 서로를 위 해 기도함으로써 병나음을 얻으라 고 했다(약5:6). 리챠드 메이유(Richard Mayhue)는 "우리의 죄를 서로 고백한다는 것은 우리가 죄의 무모한 불모의 삶을 살지않음을 가리킨다.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죄를 발견하고, 하나님 앞에서 그 죄를 회개하며, 우리 가 지은 죄에 대하여 서로 용서를 구하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  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질병으로 징게 하셔야만 하는 상태에까지 이르는 일이 없을 것이다.)
Richard Mayhue, Diving Healing Today , 김혜련역 (서울:생명 의말씀사,1986),pp.154-155. 뚜나이젠은 "우리가 날마다 죄를 고백하고 예배에 참석하며 진정 으로 하나님을 부를 때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느낄 수 있으며 그때에 우리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성령님의 역사를 통해 서 죄의 속박과 사슬에서 해방된 나의 삶속으로 꿰뚫고 들어오게 된다"고 했다. ) Edward Thurneysen, op.cit.,p.254. 시편기자는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으로 내 뼈가 쇠 하였나이다"(시32:3-4)고 고 백을 하고 있다. 죄를 품고 있을 때는 뼈 가 쇠하고 주의 손이 누름을 느끼며 답답한 상태이었으나 "내가 이르 기를 허물을 여호와게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를 숨기지 아니하였 더니 곧 주께서 내죄를 사하였나이다"(시32:5-7)라고 고백하고 있다. 그러므로 고백을 거부하는 한 죄에 갇힌 삶을 살아 갈수 밖에 없다. 죄의 힘으로는 인간을 죄의 결밖에서 건져낼 수 없다. 죄는 본 래 숨어 있기를 좋아하며, 폭로되기를 싫어 한다. 만약 죄가 노출되 고, 고백되며, 뉘우치게 되면 죄의 운명은 끝난다. 결국 죄를 고백함 으로서만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 있으며 그리스도를 통한 죄의 고 백과 용서는 죄로 인하여 닥치는 심신의 모 든 억압에서 풀어줄 뿐만 아니라 깨닫지 못한 행복을 체험할 수 있게 된다. 그러기에 하나님께 자 신의 질병을 치유하여 주옵소서라고 간절히 기도하기 전에 먼저 자 신의 죄를 철저히 회개할 때 모든 억압과 무거운 짐에서 용서와 자유 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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