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한 인생의 소망 (시39:1-7)
본문
옛 조상때 부터 함께 즐거워하는 명절 중에 추석이 늘은 맑고 시원한 사람이 불고 곡식이 익어 향기롭고 높이 둥근 달이 떠 있어 가난에 시달리면서도 야릇한 게 하는 명절입니다. 그런데 즐거운 이 명절에 조상의 갑니다. 참으로 의미깊은 전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추석이 오면 두 가지 큰 감회가 있습니다. 조상의 무덤을 찾을 때 인생의 무상과 허무를 느낍니다. 그리고 고향을 그리워 합니다. 진실로 인생은 무상하고 허무한 존재입니다. 세월이 가노라 면 인생은 모두가 무덤을 남긴 채 사라집니다. 그 어떤 사람도 흘러 가는 세월 속에서 인 생의 죽음을 막지 못했습니다. 다윗은 인생을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 있습니다.하 밤에는 하늘 향수를 느끼 무덤을 찾아 한의 어떠함을 알게 하사 나로 하여 금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 만큼 되게 하시며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든든히 선 때에도 진실로 허사뿐이 니이다. 진실 로 각 사람은 그림자같이 다니고 헛 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시 29. 4-7) 다윗은 인생이 허무한 존재임을 바로 알았습니다. 그리고,헛된 일 에 분요하며 살아가는 인간의 어 리석음을 탄식하고 있습니다.
첫째, 인생은 허무한 존재임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은 그 사는 날이 영원에 비하면 한 손 이만한 것이요, 그것마저 참으로 불안하게 지 나갈 뿐입니다. 든든히 섰다고 할 때에 도 허사 뿐입니다. 야고보서 4장ls절에 보면,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 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년을 유하며 장 사 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 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하였습니다.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 ! 이 얼마나 허무한 인 생의 표현입니까 성서가 계속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는 인생의 허 무 함을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욥이 '내 날은 베틀의 북보다 빠르다'(욥7:s)고 하였습니다.우리 무덤의 옷을 짜는 베틀의 북은 얼마나 빠릅니까 우리의 죽음 을 가리키는 시계의 초침은 그 얼마나 빨리 갑니까 여러분의 손 을 가슴에 얹고 심장의 고동을 들어 보십시오. 빨리,빨리,빨리라고 들리는 것 같습니다. 히스기야는 '나의 생명을 걷어말기를 직 공이 베를 걷어 말음같이 하였도다. 주께서 나를 틀에서 끊으시리니 나의 생명이 조석간에 마치리이다.' (사58:12)하였습니다. 이사야는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 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 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사4o:6)하였습니다. 세상 모든 것은 지나갑니다. 우리 인생은 그 한 때의 아름다움도 들의 처럼 쉬 시들고 빨 리 지나가 버럽니다. 시인은 나의 때가 얼마나 단촉한지 기억하소서. 주께서 모든 인생을 어 찌 그리 허무 하게 창조하셨는지요 '(시89:47) 말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드린 기도가 있습니다.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하기를 너희 인생을 돌아가라 하셨으니 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경점 같을 뿐임이니 이다.
주 께서 저희를 홍수처럼 쓸어가시나이다. 저희는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 이다.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 라다가 저녁에는 베인바 되어 마르나이다. 우리의 모든 날 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 하였나이다. 우리 의 년수가 70이 요, 강건하면 8o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니 이다'하였습니다. 하나의 무덤을 남기고 그 무덤도 세월이 가노라면 모두 .없어지고 하나의 티끌로 되어 버릴 인생들 모두가 7o년, 80년 살아도 신속히 `날아가는 인생들입니다. 사도 요한은, '비 세상이나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 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 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 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 욕 과 이생의 자랑이니다 아버지께로 쫓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 로 쫓아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감이라' (요일2:l=) 하였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알아야 겠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이여 나의 죽음 과 사는 날을 알게 하사 나 로 하여금 자신의 연약한 존재임을 의식 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내가 많 은 것을 알아야 겠지만 그 중에서 나의 종말을 알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모세 또한 ' 우리에게 우리의 사는 날을 가르쳐 주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시90:12) 라고 기도하였습니다.든든하게 섰다 하는 인생들이 수 없이 무너지는 것을 봅니다. 우리는 내일일을 모 르고 살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인생(스초)이란 소(쑤)가 외나무다리(-) 를 걷는것처럼 불안전한 것이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참으로 은 말입니다.우리는 위기의 연속에서 한 발 한 발 불안하게 걷는 사람들입니다.오늘 이 자리에 같이한 여러분 들 중에 앞으로 50년 후 에 이 자리에 남을 분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거의 모두 사라지고 없을 것입니다. 들째. 허무한 인생들이 헛된 일에 분요합니다. 허무한 인생들이 헛 된 일에 너무 분요한 것을 탄식하고 있습니다.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 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라고 다윗은 고백하고 있읍니다. 오늘날 처럼 인생이 바쁘고 피곤한 시대는 일찌기 없었습니다. 저 광화문 세종로 네 거리에 틈도 없이 붐비며 걸어가는 사람들 의 그토록 바쁜 걸음은 무 엇 때문일까요 이 짧은 인생살이에서 매일같이 분요한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살려고 분주합니까죽을 려고 분주합니까
톨스토이의 인생 독본쉐 [욕심장이 땅 차지] 라는 예화 가 있읍니다. 누구든지 아침 해 뜰 때부터 해질 때까지 말 타고 한 바퀴 돌아온 테두리 안 의 땅을 모조리 그 사람에게 준다는 약속이 있자 수많 은 사람들이 많은 땅을 차지하려고 말을 타고 달렸습니다. 이른 아 침부터 먹지도 지도 않고 엄청나게 넓은 땅을 얻고자 달렸 습니다 하루 종일 얼마나 달렸는지 그만 사람도 말도 지쳐 쓰러져 죽었읍니다. 마을 사람 들이 측은한 마음으로 무덤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를 묻은 사람들이 손에 묻은 흙을 털며 한결같이 입을 모아, '한평만 가지면 넉넉하고도 남을 걸 그 애를 썼구나'하였습니다. 오늘 이 땅에 바쁘다 바쁘다 하면서 뛰는 인생들에게 귀담아듣게 해야할 경고의 말이 되는 줄로 압니다. 사람이 날 때와 죽을 때를 보면 묘한 교훈을 줍니다. 아이들이 태 어날 때는 한사코 손을 부여니다. 의욕과 야심의 표시입니다.그래서 주먹을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열심 히 일하고 힘써서 돈을 벌고 지식을 얻고 권세를 얻고 명예를 누리려고 발버둥칩니다.그런데 세상 떠날 때는 어떻게 하시는지 아십니까 이 부여쥐었던 손 을 쭉니다. 세상 것에 대한 모든 것의 포기를 의미합니다. 우리 가 이 세상에서 아무리 붙잡아도 내 놓을 날이 있습니다. 모든 것 을 두고 떠나야 할 나그네 들입니다. 어떤 분은 죽을 때에 수십억의 재산을 남겨놓고 죽었다고 말합니다. 놀라지 마십시요. 사실 저는 죽은 후에 온 세상을 다 남겨놓 고 갈 작정입니다. 전도서 =장11절에 보면 '그후에 본 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수고한 모든 수고가 다 헛되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며 해 아래서 무익한 것이로다' 5장lo절에 은 을 사랑하는 자 은으로 만족한 자 가 없고 풍부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함이 없으니 이것도 헛 되도다. 재산이 더하면 먹는 자도 더 하나니 그 소유주가눈으로보는 것 외에 무 엇이 유익하랴.' 하였습니다 해 아래서 수고하는 것은 세상을 위한 것인데 만족이 없습니다.
아무리 가져도 만족이 없읍니다. 꼭 짠물 먹은 인생처럼 됩니다.짠 물은 먹으면 먹을 수록 목마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짠물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목 마르지 않는 물이 있는데 하늘에서 내 려오는 생수를 마신 자는 목 마르지 않는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시내 모 교회 집사님 한 분이 이북에서 월남하여 돈만 알고 열심 히 뒤었습니다. 피난시에는 하나님 생명만 살려 달라고 울부짖었으 나 막상 서울에 오니 돈이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주일도 모 르고 돈, 돈, 하면서 자나깨나 뛰었습니다. 이 세상에 돈이 있어야 지 하나님 잘 믿는다고 먹여 살려주나 하면서 사업에 열의했습니다. 부인이 '벼보 사업도 좋지만 하나님 두려운 줄 알아 야지'하면내 늙 어서 믿을 테니 당신이나 잘 믿으라면서 일만 하였습니다. 그런데 빌딩을 짓는다고 일하는데 과로에 쓰러졌습니다. 병원에 입원하였는데 그만 반신 불수가 되어 그는 병상에서 하염 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모든 것이 귀찮았습니다. 죽는 일도 두려 웠고, 자 신을 돌아볼 때 참으로 허무하게 생각되었습니다. 하나님 도 모르고 일만하다가 죽는 것이 더욱 허무했습니다. 그날 밤 회배 하면서 기도했습니다. 천부여 의지없어서 손 들고 옵니다. 주 나를 박대하시면 나 어디 가리이까 내 죄를 씻기 원하여 피 흘려 주시니 곧 회개하는 맘으로 주 앞에 옵니다. 전에 알 수 없었던 기쁨, 평화, 사랑. 감사가 있었고 회복되기 시작하였습니다. 퇴원하여 지이를 의지하여 교회를 찾아 왔습니다.그날 아침 그 의 귀에 들려온 하나님의 말씀이 고막을 쳤습니다. H사람마다 든든 히 선 때도 진실로 허사 뿐이니라.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같이 다 니고 헛 된 일에 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 느니 라.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이제 저는 모든 소망을 주께 두겠나이다 '하였습니다.
셋째, 모든 소망을 주께 두어.야 합니다 이 땅에는 모든 소망을 하나님께 두는 사람이 있고 세상적인 것에 두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직 모든 소망을 하늘에 두어야 합니다.다 윗은 인생을 바로 알았습니다. 연약한 자임을 알 았습니다. 이 세상 의 모든 것이 허사인 것을 알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습니다. 왜 하나님 만이 우리의 영원한 소망이 되실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살아계 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시편 62편 5절에 나의 영흔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나 의 소망은 저로 좇아나는도다.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 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했습니다. 영국의 왈츠라는 사람의 유명한 그림이 있는데 '소망'이 라는 제 목의 그림입니다. 둥근 지구 위에 어떤 젊은 여인이 흘로 외롭게 앉 았습니다. 자세 히 살펴보면 그 눈은 수건으로 싸맸습니다. 앞을 보 지 못합니다. 그 가슴에는 비파를 안고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그 비파의 줄 이 거의 다 끊어져 있었읍너다. 오직 한 줄만 남았읍니다. 뒤에는 희미한 별 하나만 반짝이고 있습니다. 이 여인은 우주에 외로이 흔자 앉아 있 으나 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오직 남은 줄 하나만 가지고 이 여자가 아름다운 음악을 합니다. 그 줄은 소망의 줄입니다. 그 별은 소망의 별입니다. 이 그림이 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 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살아갈 때에 여러가지 줄이 끊어집니다. 그래서 로마서 8장s8-s9절에서 말한 바울의 고백대로 우리의 모든 것은 끊겨지고 오직 예수님의 소망만이 남을 것입니다. 히브리서 6장19절에, ' 우리가 소망이 있는 것은 영흔의 닻 같아 서 튼튼하며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간다'고 하였습니다. 배가 풍 랑에 흔들려도 바 다 가운데 닻을 던지면 깊은 바다 밑에 박혀있기 때문에 배가 밀리지 아니하고 파선을 면할 수가 있습니다. 인생항로에서 노도와 같이 엄습해 오는 인생의 파도 속에서 소망 이라는 닻 을 어디에 내까요 오직 하나님인 줄 믿습니다.하나님 께 소망을 둔 자는 언제나 흔들리 지 않습니다.
넷째, 하나님께 소망을 둔 자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살았던 사람과, 세상에 소망 을 두고 살았던 사람의 종 말에 대하여 큰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고 롯은 세상에 소망을 두고 살 았습니다. 히브리서 11:15에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 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 증거하였 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고향을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고향을 생각하 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고향을 사모하니 곧 하 늘에 있는 것이라'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땅에서 나그네로 살았으나 하늘에 소망을 두고 에 미련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롯은 소돔성이 불탈 때 재산도,물 질도, 가족도 다 잃어버리고 말 았습니다. '헛 된 일에 분요하며 재 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한 말씀 대로였읍니다. 한국에 두 간호 장교가 월남에 갔습니다. 그들은 한국에 있을 때 `다.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않습니다.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습니다. 거 꾸러뜨림을 당하고 넘어지되 아주 망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소망이신 그리스도 가 이기게 하시 기 때문입니다. 주께 소망을 둔 사람은 하늘나라를 위하여 봉사하고 땅에서 도 최 대의 봉사를 하는 것입니다. 수 년전 세상을 떠난 영국의 크리스 문필가인 c,S루이 스라는 분이 기독교인의 행위론에서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역사를 읽어보 면 H현세를 위해 가장 많이 일한 이들은 내세를 가장 많이 생각한 이들이었다'고 하였습니다. 옳은 말입니다. 오늘 우리 주위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 하는 사람과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가장 딴 이 사랑한 사람은 땅에 있는 사람을 가장 많이 사랑 한 사람이었읍니다 로마 제국을 회개시키기 위하여 순교한 사도들을 비롯하여 종교 개혁시 대를 건설한 위대한 인물과 이 땅 위에 큰 업적을 남긴 사람 들은 그들의 마음 속에 하나님 을 향한 소망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대 그리스도인들은 내세에 대한 송망이 약하 기 때문에 세상 일에도 무력하게 되었습니다. H하늘에 목적을 두라. 땅은 자연히 얻을 것이다. 땅에만 목적을 두어 보아라. 아무 것도 얻지 못할 것이다.' 사실 하늘에 소망을 분명 히 가진 이가 현세에도 봉사를 잘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을 줄 알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58절을 찾아 읽읍시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고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을 힘십는 자들이 되 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 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이 얼마나 귀한 말씀입니까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수 고가 유익한 것 없지마는 주 안에서 수고하는 그 수고는 말할 수 없이 유익하며 헛되지 압 고 우리에게 상급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둔 사람은 하늘나라에 투자하는 사람입니다. 디모데 전서 6장 17-19절에,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 여 마음을 높 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왔다 갔다하는,돌고 도는) 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 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 주 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자기를 위하여 좋 은 터를 쌓아 참 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하였습니다. 이 말세에 뜻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주께 소망을 둔 사람은 무덤 너머 영원한 세계를 바라 보며 선한 일에 낙심하지 않고 믿음을 지키 며 삽시다.
첫째, 인생은 허무한 존재임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은 그 사는 날이 영원에 비하면 한 손 이만한 것이요, 그것마저 참으로 불안하게 지 나갈 뿐입니다. 든든히 섰다고 할 때에 도 허사 뿐입니다. 야고보서 4장ls절에 보면,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 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년을 유하며 장 사 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 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하였습니다.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 ! 이 얼마나 허무한 인 생의 표현입니까 성서가 계속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는 인생의 허 무 함을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욥이 '내 날은 베틀의 북보다 빠르다'(욥7:s)고 하였습니다.우리 무덤의 옷을 짜는 베틀의 북은 얼마나 빠릅니까 우리의 죽음 을 가리키는 시계의 초침은 그 얼마나 빨리 갑니까 여러분의 손 을 가슴에 얹고 심장의 고동을 들어 보십시오. 빨리,빨리,빨리라고 들리는 것 같습니다. 히스기야는 '나의 생명을 걷어말기를 직 공이 베를 걷어 말음같이 하였도다. 주께서 나를 틀에서 끊으시리니 나의 생명이 조석간에 마치리이다.' (사58:12)하였습니다. 이사야는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 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 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사4o:6)하였습니다. 세상 모든 것은 지나갑니다. 우리 인생은 그 한 때의 아름다움도 들의 처럼 쉬 시들고 빨 리 지나가 버럽니다. 시인은 나의 때가 얼마나 단촉한지 기억하소서. 주께서 모든 인생을 어 찌 그리 허무 하게 창조하셨는지요 '(시89:47) 말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드린 기도가 있습니다.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하기를 너희 인생을 돌아가라 하셨으니 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경점 같을 뿐임이니 이다.
주 께서 저희를 홍수처럼 쓸어가시나이다. 저희는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 이다.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 라다가 저녁에는 베인바 되어 마르나이다. 우리의 모든 날 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 하였나이다. 우리 의 년수가 70이 요, 강건하면 8o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니 이다'하였습니다. 하나의 무덤을 남기고 그 무덤도 세월이 가노라면 모두 .없어지고 하나의 티끌로 되어 버릴 인생들 모두가 7o년, 80년 살아도 신속히 `날아가는 인생들입니다. 사도 요한은, '비 세상이나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 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 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 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 욕 과 이생의 자랑이니다 아버지께로 쫓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 로 쫓아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감이라' (요일2:l=) 하였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알아야 겠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이여 나의 죽음 과 사는 날을 알게 하사 나 로 하여금 자신의 연약한 존재임을 의식 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내가 많 은 것을 알아야 겠지만 그 중에서 나의 종말을 알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모세 또한 ' 우리에게 우리의 사는 날을 가르쳐 주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시90:12) 라고 기도하였습니다.든든하게 섰다 하는 인생들이 수 없이 무너지는 것을 봅니다. 우리는 내일일을 모 르고 살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인생(스초)이란 소(쑤)가 외나무다리(-) 를 걷는것처럼 불안전한 것이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참으로 은 말입니다.우리는 위기의 연속에서 한 발 한 발 불안하게 걷는 사람들입니다.오늘 이 자리에 같이한 여러분 들 중에 앞으로 50년 후 에 이 자리에 남을 분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거의 모두 사라지고 없을 것입니다. 들째. 허무한 인생들이 헛된 일에 분요합니다. 허무한 인생들이 헛 된 일에 너무 분요한 것을 탄식하고 있습니다.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 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라고 다윗은 고백하고 있읍니다. 오늘날 처럼 인생이 바쁘고 피곤한 시대는 일찌기 없었습니다. 저 광화문 세종로 네 거리에 틈도 없이 붐비며 걸어가는 사람들 의 그토록 바쁜 걸음은 무 엇 때문일까요 이 짧은 인생살이에서 매일같이 분요한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살려고 분주합니까죽을 려고 분주합니까
톨스토이의 인생 독본쉐 [욕심장이 땅 차지] 라는 예화 가 있읍니다. 누구든지 아침 해 뜰 때부터 해질 때까지 말 타고 한 바퀴 돌아온 테두리 안 의 땅을 모조리 그 사람에게 준다는 약속이 있자 수많 은 사람들이 많은 땅을 차지하려고 말을 타고 달렸습니다. 이른 아 침부터 먹지도 지도 않고 엄청나게 넓은 땅을 얻고자 달렸 습니다 하루 종일 얼마나 달렸는지 그만 사람도 말도 지쳐 쓰러져 죽었읍니다. 마을 사람 들이 측은한 마음으로 무덤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를 묻은 사람들이 손에 묻은 흙을 털며 한결같이 입을 모아, '한평만 가지면 넉넉하고도 남을 걸 그 애를 썼구나'하였습니다. 오늘 이 땅에 바쁘다 바쁘다 하면서 뛰는 인생들에게 귀담아듣게 해야할 경고의 말이 되는 줄로 압니다. 사람이 날 때와 죽을 때를 보면 묘한 교훈을 줍니다. 아이들이 태 어날 때는 한사코 손을 부여니다. 의욕과 야심의 표시입니다.그래서 주먹을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열심 히 일하고 힘써서 돈을 벌고 지식을 얻고 권세를 얻고 명예를 누리려고 발버둥칩니다.그런데 세상 떠날 때는 어떻게 하시는지 아십니까 이 부여쥐었던 손 을 쭉니다. 세상 것에 대한 모든 것의 포기를 의미합니다. 우리 가 이 세상에서 아무리 붙잡아도 내 놓을 날이 있습니다. 모든 것 을 두고 떠나야 할 나그네 들입니다. 어떤 분은 죽을 때에 수십억의 재산을 남겨놓고 죽었다고 말합니다. 놀라지 마십시요. 사실 저는 죽은 후에 온 세상을 다 남겨놓 고 갈 작정입니다. 전도서 =장11절에 보면 '그후에 본 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수고한 모든 수고가 다 헛되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며 해 아래서 무익한 것이로다' 5장lo절에 은 을 사랑하는 자 은으로 만족한 자 가 없고 풍부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함이 없으니 이것도 헛 되도다. 재산이 더하면 먹는 자도 더 하나니 그 소유주가눈으로보는 것 외에 무 엇이 유익하랴.' 하였습니다 해 아래서 수고하는 것은 세상을 위한 것인데 만족이 없습니다.
아무리 가져도 만족이 없읍니다. 꼭 짠물 먹은 인생처럼 됩니다.짠 물은 먹으면 먹을 수록 목마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짠물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목 마르지 않는 물이 있는데 하늘에서 내 려오는 생수를 마신 자는 목 마르지 않는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시내 모 교회 집사님 한 분이 이북에서 월남하여 돈만 알고 열심 히 뒤었습니다. 피난시에는 하나님 생명만 살려 달라고 울부짖었으 나 막상 서울에 오니 돈이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주일도 모 르고 돈, 돈, 하면서 자나깨나 뛰었습니다. 이 세상에 돈이 있어야 지 하나님 잘 믿는다고 먹여 살려주나 하면서 사업에 열의했습니다. 부인이 '벼보 사업도 좋지만 하나님 두려운 줄 알아 야지'하면내 늙 어서 믿을 테니 당신이나 잘 믿으라면서 일만 하였습니다. 그런데 빌딩을 짓는다고 일하는데 과로에 쓰러졌습니다. 병원에 입원하였는데 그만 반신 불수가 되어 그는 병상에서 하염 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모든 것이 귀찮았습니다. 죽는 일도 두려 웠고, 자 신을 돌아볼 때 참으로 허무하게 생각되었습니다. 하나님 도 모르고 일만하다가 죽는 것이 더욱 허무했습니다. 그날 밤 회배 하면서 기도했습니다. 천부여 의지없어서 손 들고 옵니다. 주 나를 박대하시면 나 어디 가리이까 내 죄를 씻기 원하여 피 흘려 주시니 곧 회개하는 맘으로 주 앞에 옵니다. 전에 알 수 없었던 기쁨, 평화, 사랑. 감사가 있었고 회복되기 시작하였습니다. 퇴원하여 지이를 의지하여 교회를 찾아 왔습니다.그날 아침 그 의 귀에 들려온 하나님의 말씀이 고막을 쳤습니다. H사람마다 든든 히 선 때도 진실로 허사 뿐이니라.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같이 다 니고 헛 된 일에 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 느니 라.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이제 저는 모든 소망을 주께 두겠나이다 '하였습니다.
셋째, 모든 소망을 주께 두어.야 합니다 이 땅에는 모든 소망을 하나님께 두는 사람이 있고 세상적인 것에 두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직 모든 소망을 하늘에 두어야 합니다.다 윗은 인생을 바로 알았습니다. 연약한 자임을 알 았습니다. 이 세상 의 모든 것이 허사인 것을 알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습니다. 왜 하나님 만이 우리의 영원한 소망이 되실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살아계 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시편 62편 5절에 나의 영흔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나 의 소망은 저로 좇아나는도다.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 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했습니다. 영국의 왈츠라는 사람의 유명한 그림이 있는데 '소망'이 라는 제 목의 그림입니다. 둥근 지구 위에 어떤 젊은 여인이 흘로 외롭게 앉 았습니다. 자세 히 살펴보면 그 눈은 수건으로 싸맸습니다. 앞을 보 지 못합니다. 그 가슴에는 비파를 안고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그 비파의 줄 이 거의 다 끊어져 있었읍너다. 오직 한 줄만 남았읍니다. 뒤에는 희미한 별 하나만 반짝이고 있습니다. 이 여인은 우주에 외로이 흔자 앉아 있 으나 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오직 남은 줄 하나만 가지고 이 여자가 아름다운 음악을 합니다. 그 줄은 소망의 줄입니다. 그 별은 소망의 별입니다. 이 그림이 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 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살아갈 때에 여러가지 줄이 끊어집니다. 그래서 로마서 8장s8-s9절에서 말한 바울의 고백대로 우리의 모든 것은 끊겨지고 오직 예수님의 소망만이 남을 것입니다. 히브리서 6장19절에, ' 우리가 소망이 있는 것은 영흔의 닻 같아 서 튼튼하며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간다'고 하였습니다. 배가 풍 랑에 흔들려도 바 다 가운데 닻을 던지면 깊은 바다 밑에 박혀있기 때문에 배가 밀리지 아니하고 파선을 면할 수가 있습니다. 인생항로에서 노도와 같이 엄습해 오는 인생의 파도 속에서 소망 이라는 닻 을 어디에 내까요 오직 하나님인 줄 믿습니다.하나님 께 소망을 둔 자는 언제나 흔들리 지 않습니다.
넷째, 하나님께 소망을 둔 자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살았던 사람과, 세상에 소망 을 두고 살았던 사람의 종 말에 대하여 큰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고 롯은 세상에 소망을 두고 살 았습니다. 히브리서 11:15에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 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 증거하였 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고향을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고향을 생각하 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고향을 사모하니 곧 하 늘에 있는 것이라'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땅에서 나그네로 살았으나 하늘에 소망을 두고 에 미련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롯은 소돔성이 불탈 때 재산도,물 질도, 가족도 다 잃어버리고 말 았습니다. '헛 된 일에 분요하며 재 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한 말씀 대로였읍니다. 한국에 두 간호 장교가 월남에 갔습니다. 그들은 한국에 있을 때 `다.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않습니다.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습니다. 거 꾸러뜨림을 당하고 넘어지되 아주 망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소망이신 그리스도 가 이기게 하시 기 때문입니다. 주께 소망을 둔 사람은 하늘나라를 위하여 봉사하고 땅에서 도 최 대의 봉사를 하는 것입니다. 수 년전 세상을 떠난 영국의 크리스 문필가인 c,S루이 스라는 분이 기독교인의 행위론에서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역사를 읽어보 면 H현세를 위해 가장 많이 일한 이들은 내세를 가장 많이 생각한 이들이었다'고 하였습니다. 옳은 말입니다. 오늘 우리 주위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 하는 사람과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가장 딴 이 사랑한 사람은 땅에 있는 사람을 가장 많이 사랑 한 사람이었읍니다 로마 제국을 회개시키기 위하여 순교한 사도들을 비롯하여 종교 개혁시 대를 건설한 위대한 인물과 이 땅 위에 큰 업적을 남긴 사람 들은 그들의 마음 속에 하나님 을 향한 소망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대 그리스도인들은 내세에 대한 송망이 약하 기 때문에 세상 일에도 무력하게 되었습니다. H하늘에 목적을 두라. 땅은 자연히 얻을 것이다. 땅에만 목적을 두어 보아라. 아무 것도 얻지 못할 것이다.' 사실 하늘에 소망을 분명 히 가진 이가 현세에도 봉사를 잘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을 줄 알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58절을 찾아 읽읍시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고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을 힘십는 자들이 되 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 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이 얼마나 귀한 말씀입니까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수 고가 유익한 것 없지마는 주 안에서 수고하는 그 수고는 말할 수 없이 유익하며 헛되지 압 고 우리에게 상급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둔 사람은 하늘나라에 투자하는 사람입니다. 디모데 전서 6장 17-19절에,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 여 마음을 높 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왔다 갔다하는,돌고 도는) 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 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 주 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자기를 위하여 좋 은 터를 쌓아 참 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하였습니다. 이 말세에 뜻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주께 소망을 둔 사람은 무덤 너머 영원한 세계를 바라 보며 선한 일에 낙심하지 않고 믿음을 지키 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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