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만이 구원자시다 (시41:1-13)
본문
시편 제1권의 마지막 시인 본시는 질병 가운데 은혜 베푸시는 하나님을 향한 감사, 찬송을 그 주제로 하고 있다. 1-4절가지는 선을 베푸는 자가 받는 축복, 5-9절까지는 비난과 훼방 일삼기를 즐기는 사악한 인간들의 본성(5-9), 10-13절은 주의 도우심을 확신하고 찬양하는 다윗을 묘사하고 있다.
1. 빈약한 자를 돌보는 자의 복(1-4) 1절에서 빈약한 자를 권고하는 자가 복이 있다 고 하였다. 가난한 자들을 구제 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축복은
1) 죄앙의 날에 그를 건지신다(1).
2) 저를 보호하사 살게해 주신다(2)
3) 세상의 축복을 주신다(2)-개인과 가정과 사업과 기타 그와 관계된 모든 부분에 형통과 번영을 주시며 위로와 안식도 주신다.
4) 병중에 있을 때 건강을 회복시켜 주신다(3) 이 땅의 모든 모든 인생들이 강도요, 도적인 사단의 손에 의하여 온갖 좋은 하나님의 귀한 형상을(창1:27-28) 빼앗기고 비참한 지경에 떨어졌다. 여기에서 빠져 나오는 길이 그리스도이다. 이 일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구약 4천년 동안 택산 이스라엘을 통하여 메시야를 소개하였고, 신약 시대에는 예수님이 직접 오셔서 모든 인생의 문제를 십자가에서 깨끗이 해결하셨다. (요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 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이 생명의 길을 다 열어 놓으시고, 주님은 우리의 처소 마련을 위하여 승천하셨다. 그리고 남아 있는 제자들에게 이 구원의 길, 생명의 길, 진리의 길을 전하도록 사명 을 위임하였다. 따라서 지금 방황하고 있는 저 빈약한 자들을 권고하고 돕는 일을 하는 자에게는 놀라운 축복이 보장되어 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로 동행할 것이다 그래서 이 복음을 위하여 나갈때, 그 어떤 죄앙에서도 보호하시고 사명 다하기까지 지키신다. 그리고 이 땅에서 주와 복음을 위하여 헌신하고 희생할때, 백배의 축복으로 그 개인과 가정과 사업들을 축복하시겠다고 하였다. 건강은 말할 것도 없이 지켜 주신다. 사도 바울이 주의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병으로 자리에 눕고 하지 않았다.
2. 원수들의 행동으로 인해 자신의 참 모습을 발견하게 됨(4-9). 원수들의 비난과 공격을 통하여 자신의 참모습을 발견하고 용서와 회개의 기도를 드린다(4).
원수들은 다윗의 죽음을 갈망했다(5) 5절에 저가 어느 때에나 죽고 그 이름을 언제나 멸망할꼬 하며 그리고 6절에서는 다윗의 친구들의 우정을 가장하여 그의 병을 슬퍼하거나 위로해 주는척 하면서 비방했다. 다윗은 이러한 어려운 지경에서 자신의 모습을 살펴보고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과를 고백하고 구원을 요청한다. 비난이나 공격 앞에서는 오히려 겸손히 자신을 깨끗하게 하는 기회로 여겼다. 그러므로 그 어떤 일도 무익한 것이 없는 것이다.
3. 원수들의 도우시고 승리하게 하시기를 구한다(10-13). 주님은 원수가 승리치 못하도록 막으시고(11), 완전한 중에 붙들림 받아서 견고 히 서게 될 것을 사모하며(12) 승리를 믿고 찬양한다(13). 세상은 악하나 하나님은 선하시고, 세상은 배반하나 하나님은 변함없이 돌보신다. 이것이 성도의 소망이다. 원수의 세력이 아무리 기를 쓰고 달겨와도 주의 이름과 권세로 무장한 성도는 결코 넘어지지 않는다. 내 속에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여 명령하면 귀신들이 좇겨나가고 사단의 세 력이 묶인다. (엡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성도의 놀라운 권세들을 사용하고 누려야 한다. 마귀 제어권, 천사동원권, 하늘 시민권, 복음 정복권이상 4가지 권세로 나가면 이 세상에 퍼져있는 모든 사단의 세력들이 계속 깨어질 것이다. 주의 나라는 계속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주의 놀라운 구원의 축복을 누리는 복된 성도가 되어야 한다. 오늘도 이 복을 누리기 위하여 말씀 붙잡고 집중 기도하여 모인 이 가운데 성령님의 충만한 역사를 다시 체험하고 승리하여야 할 것이다.
1. 빈약한 자를 돌보는 자의 복(1-4) 1절에서 빈약한 자를 권고하는 자가 복이 있다 고 하였다. 가난한 자들을 구제 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축복은
1) 죄앙의 날에 그를 건지신다(1).
2) 저를 보호하사 살게해 주신다(2)
3) 세상의 축복을 주신다(2)-개인과 가정과 사업과 기타 그와 관계된 모든 부분에 형통과 번영을 주시며 위로와 안식도 주신다.
4) 병중에 있을 때 건강을 회복시켜 주신다(3) 이 땅의 모든 모든 인생들이 강도요, 도적인 사단의 손에 의하여 온갖 좋은 하나님의 귀한 형상을(창1:27-28) 빼앗기고 비참한 지경에 떨어졌다. 여기에서 빠져 나오는 길이 그리스도이다. 이 일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구약 4천년 동안 택산 이스라엘을 통하여 메시야를 소개하였고, 신약 시대에는 예수님이 직접 오셔서 모든 인생의 문제를 십자가에서 깨끗이 해결하셨다. (요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 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이 생명의 길을 다 열어 놓으시고, 주님은 우리의 처소 마련을 위하여 승천하셨다. 그리고 남아 있는 제자들에게 이 구원의 길, 생명의 길, 진리의 길을 전하도록 사명 을 위임하였다. 따라서 지금 방황하고 있는 저 빈약한 자들을 권고하고 돕는 일을 하는 자에게는 놀라운 축복이 보장되어 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로 동행할 것이다 그래서 이 복음을 위하여 나갈때, 그 어떤 죄앙에서도 보호하시고 사명 다하기까지 지키신다. 그리고 이 땅에서 주와 복음을 위하여 헌신하고 희생할때, 백배의 축복으로 그 개인과 가정과 사업들을 축복하시겠다고 하였다. 건강은 말할 것도 없이 지켜 주신다. 사도 바울이 주의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병으로 자리에 눕고 하지 않았다.
2. 원수들의 행동으로 인해 자신의 참 모습을 발견하게 됨(4-9). 원수들의 비난과 공격을 통하여 자신의 참모습을 발견하고 용서와 회개의 기도를 드린다(4).
원수들은 다윗의 죽음을 갈망했다(5) 5절에 저가 어느 때에나 죽고 그 이름을 언제나 멸망할꼬 하며 그리고 6절에서는 다윗의 친구들의 우정을 가장하여 그의 병을 슬퍼하거나 위로해 주는척 하면서 비방했다. 다윗은 이러한 어려운 지경에서 자신의 모습을 살펴보고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과를 고백하고 구원을 요청한다. 비난이나 공격 앞에서는 오히려 겸손히 자신을 깨끗하게 하는 기회로 여겼다. 그러므로 그 어떤 일도 무익한 것이 없는 것이다.
3. 원수들의 도우시고 승리하게 하시기를 구한다(10-13). 주님은 원수가 승리치 못하도록 막으시고(11), 완전한 중에 붙들림 받아서 견고 히 서게 될 것을 사모하며(12) 승리를 믿고 찬양한다(13). 세상은 악하나 하나님은 선하시고, 세상은 배반하나 하나님은 변함없이 돌보신다. 이것이 성도의 소망이다. 원수의 세력이 아무리 기를 쓰고 달겨와도 주의 이름과 권세로 무장한 성도는 결코 넘어지지 않는다. 내 속에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여 명령하면 귀신들이 좇겨나가고 사단의 세 력이 묶인다. (엡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성도의 놀라운 권세들을 사용하고 누려야 한다. 마귀 제어권, 천사동원권, 하늘 시민권, 복음 정복권이상 4가지 권세로 나가면 이 세상에 퍼져있는 모든 사단의 세력들이 계속 깨어질 것이다. 주의 나라는 계속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주의 놀라운 구원의 축복을 누리는 복된 성도가 되어야 한다. 오늘도 이 복을 누리기 위하여 말씀 붙잡고 집중 기도하여 모인 이 가운데 성령님의 충만한 역사를 다시 체험하고 승리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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