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영적으로 침채되는가? (시42:5-11)
본문
성경 가운데서 시편은 다른성경보다 좀 특수한 책입니다 , 시편에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당한 수많은 고난이 기록되어 있고, 또 그 역경속에서 부르짖 은 기도와 찬송이 있습니다. 시편은 말하자면 하나님의 백성인 , 이스라엘의 기도와 찬송의 책입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 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라는 구절은 본문 5절과 11절과 그리고 43편 5절에서 도 나옵니다. 이 낙망과 불안이 바로 우리 실존의 모습입니다, 오늘은 이런 영적인 침체의 원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 영적인 침체를 극복하는 비결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면서 함께 말씀을 상고하려고 합니다. 원리적으로 볼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신자들은 영적으로 기쁘고 즐거워해야 지 침체해 있을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주님을 위해 아무런 일을 할 수 없는 것은 바로 이 영적인 침체에 그원인이 있습니다, 뭔가 일을 하며면 우리는 이 영적 침체에서 벗어나냐 합니다, 사실 우리의 얼굴은 바로 우리들의 신분증입니다. 우리들의 얼굴은 바로 우리 들의 마음의 창문입니다. 그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마음상태를 알수 있습니다, 우리가 얼굴에 사심이 없는 미소를 품지는 못한다 해도 적어도 우리의 얼굴에 수심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요즘음 우리 성도님들의 얼굴이 좀 밝아진 것이 사 실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때 항상 웃음을 가지고 대하려 고 합니다 . 물론 저라고 집에서 슬픈일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여러분들과 인사를 할때는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으로고 노력합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얼굴을 밝게 하면 마음이 밝아지고 나중에는 그것이 습 관이 되어서 누구를 만나도 항상 상대방을 기분좋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좋은인상을 줍니다.
그런데 어떤분들은 만나서 인사를 할때 단 한번도 웃지않는분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애기하면 저 목사님이 누를두고 하는 말인가 하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어떤 한두 사람을 두고 하는말이 아니라 원리적으로 볼때 그렇다는 말씀 이요 또 얼굴에 미소를 잃은 모든 사람이 바로 여기에 해당된다는 말씀입니다, 이제부터 우리 좀 웃고 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얼굴에 무엇을 그 리렵니까 여러분들의 얼굴에 아름다운 하나님의 모습을 그려 보십시요, 천사의 얼굴을 그려 보십시요 , 이것이 바로 미소입니다. 예; 모교수님이 미국에서 유학시절에 주일날 어떤 교회에 예배를 드리려고 나 갔는데 어떤분이 그 교수님을 보고 웃으면서 하는 말이 SMILC , GOD LOVES YOU 웃으세요, 하나님을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라는 말을 해줬는데 , 지금도 그말을 잊을수가 없다고 합니다 , 우리가 정말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믿는다면 얼굴에 미소를 가지 고 살아야 합니다. 이제 오늘의 본론으로 성도가 왜 영적인 침체에 빠지게되는지와 거기에서 벗 어나는 방법을 말씀으리려고 합니다. 1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 보아야 영적인 침체에서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땅엣것을 보고 땅에것만 생각하는 한 우리는 계속적으로 영적인 늪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영적인 침체의 가장큰 원인은 우리의 영혼의 대적인 마귀에게 있습니다. 이 마귀가 우리의 기질과 육체적 상태를 이용해서 영적으로 침체하게 만듭니다. 마귀는 무엇보다도 우리를 하나님을 믿지 못하도록 함으로서 영적인 침체에 빠 지게 합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신 분이실까 , 그분은 정말로 성경 에 말씀하신대로 우리를 참으로 돌보시고 계실까 , 만약 하나님 께서 계신다 면 이런 불행한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가 , 하면서 의심을 하게 합니다, 성경에 보면 하와가 처음 선악과를 따먹는 죄를 범한것도 따지고 보면 하나님 의 말씀을 의심하는데서 시작한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 불신앙이 바로 영적 침체의 근본원인이 됩니다 , 그래서 본문말씀에서는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잊고 있기때문에 불신앙이 생기고 하나님을 잊고 있기 때문에 영적으 로 침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적인 침체에서 벗어나려면 먼저 신앙심 을 가지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2 교리적인 오해로 인해서 영적인 침체가 생깁니다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되려고 하다가 그만 절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성경은 율법의 의로서는 의롭게 될 육체가 없다고 합니다. 우리가 의롭게 되고 구원을 받는 비결은 엡 2장 8절 말씀대로 너희가 그 은혜 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것이 아니 여 하나님의 선물이라 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구원을 받았고 은혜로 주신 그 구원을 우리는 믿음의 손으로 받는 것입니다. 이 신약의 핵심교리를 오해함으로 불안해하고 낙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행함으로 구원받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은혜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은혜로 구원을 받고 믿음으로 그것이 내것이 된다는 것을 깨닿는다면 우리는 새로운 해방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러므로 구원문제로는 절때 불안해 하거나 침체되지 않습니다. 3 미래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우리는 영적으로 침체됩니다. 딤후 1장 7절 말씀을 보면 젊은 디모데는 교회의 책임을 맡고 내가 어떻게 할 것인가 하고 두려운 마음이 생겼습니다. 우리도 비슷한 경우에 영적으로 침 체됩니다. 자신의 약점을 볼때에 두렵지 않은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 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라고 했습니다. 미래에대한 두려움은 실패에대한 두려움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합니다. 한날의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그런데 우리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종종 상상에서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 디모데가 두려워 했던것도 바울이 감 옥에서 사형을 당하면 어떻게 될것인가 , 나는 바울없이는 아무일도 할 수 없는데 내 사명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하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이 주신 것은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연약함을 보면서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보라고 했습니다, 나의 능력을 보면 두려워 집니다 ,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을 볼때는 자신이 생 깁니다. 바울처럼 내게능력 주시는 자안에서 모든것을 할 수 있느니라. 라고 고백할수 있습니다. 신자가 되었다고 해서 갑자기 무슨 성자가 된것도 아니고 이적이 일어나는 것 도 아니지만 그러나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모든일에 지신감이 갱기고 용기가 생 겨진다는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 니요 오직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능력의 영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디모데가 여기서 은혜를 받고 큰일을 한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두려워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요 16장 33절말씀에서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염려하지말고 걱정도 하지마시기를 바랍니다. 여호수 아처럼 담대 하시기를 바랍니다. 4 믿음을 활용하지 않을 때 우리는 침체됩니다. 누가복음 8장 22절-25절 말씀을 보면 제자들이 배를타고 갈 때 광풍이 불기 시작 했습니다.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될때에 제자들이 소리를 질렀습니다 주여 , 우리가 죽겠나이다, 그때 주님께서는 너희의 믿음이 어디있느냐 고 제자들을 꾸짖으셨습니다. 이것은 제자들이 믿음이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왜 믿음을 활용하지 않느냐는 책망입니다. 믿음은 물질과 달라서 그냥 가지고 있으면 되는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활용할때 그역사가 나타납니다 , 가만히두면 불신자와 다를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 어떻게 보면 믿음은 씨앗과도 같습니다 , 심어어 야 싹이나고 꽃이 핍니다 , 심고 가꾸어야 싹이 납니다. 따라서 믿음은 숨겨두 면 보배가 못됩니다. 사용해야 힘이되고 역사가 나타납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믿음을 간직만 했지 사용하지를 않았습니다 , 그래서 그들은 누어서 떨었던 것 입니다., 믿음에는 언제나 시련이 있는법입니다. 주변에 일어난 사건을 겉으 로만 보아서는 않됩니다. 바울이 롬 5장 3절 말씀에서 우리가 환란중에서도 즐거워 한다고 그 환란이 인내와 연단을 통하여 소망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환란이 올때에 이것을 저주로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큰 축복을 주시 기 위한 하나님의 그릇준비의 기회인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5 선을 행하다가 낙심할때가 있습니다 갈라디아 6장 9절 사탄 마귀는 얼마나 간교한지 심지어 선한 일을 할때도 개입을 해서 우리를 유 혹합니다. 이것은 특별히 중년층의 사람들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정연기에는 여러가지의 보상이 있기때문에 참아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중년기에는 이 런 보상이 전혀 결여되어있기 때문에 낙심하기 쉽습니다, 탄력성을 없어지고 정력도 감퇴되고 활동도 느리게 되면서 맥이 빠진 자신의 모 습에 실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유혹은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 흔히 일어나는 일입니다. 이 유혹은 다른 사람들의 말에 신경을 쓰는데서 시작됩니다. 그만두라 , 굴복하라 , 단념하라 , 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여기에 귀를 기울이면 안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는 이제 그만 두겠다고 말함으로서 항복을 해 버립니다, 그런데 우리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이런 경우에 다른데서 그 해답을 얻으려고 술이나, 마약 , 그 리고 다른 쾌락에 자신을 맞깁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아무도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합니다.
결론; 이제 오늘의 말씀은 정리 합니다. 마음에 낙망이 있고 불안할때에는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믿음을 통하여 용기를 주십니다. 확신을 통해서 불안을 내어 쫓습니다. 그뿐 아니라 우리들의 얼굴을 밝게 도와 주십니다. 그리고는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토록 해 주십니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이러한 은혜가 성도 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축원 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주님을 위해 아무런 일을 할 수 없는 것은 바로 이 영적인 침체에 그원인이 있습니다, 뭔가 일을 하며면 우리는 이 영적 침체에서 벗어나냐 합니다, 사실 우리의 얼굴은 바로 우리들의 신분증입니다. 우리들의 얼굴은 바로 우리 들의 마음의 창문입니다. 그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마음상태를 알수 있습니다, 우리가 얼굴에 사심이 없는 미소를 품지는 못한다 해도 적어도 우리의 얼굴에 수심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요즘음 우리 성도님들의 얼굴이 좀 밝아진 것이 사 실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때 항상 웃음을 가지고 대하려 고 합니다 . 물론 저라고 집에서 슬픈일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여러분들과 인사를 할때는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으로고 노력합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얼굴을 밝게 하면 마음이 밝아지고 나중에는 그것이 습 관이 되어서 누구를 만나도 항상 상대방을 기분좋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좋은인상을 줍니다.
그런데 어떤분들은 만나서 인사를 할때 단 한번도 웃지않는분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애기하면 저 목사님이 누를두고 하는 말인가 하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어떤 한두 사람을 두고 하는말이 아니라 원리적으로 볼때 그렇다는 말씀 이요 또 얼굴에 미소를 잃은 모든 사람이 바로 여기에 해당된다는 말씀입니다, 이제부터 우리 좀 웃고 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얼굴에 무엇을 그 리렵니까 여러분들의 얼굴에 아름다운 하나님의 모습을 그려 보십시요, 천사의 얼굴을 그려 보십시요 , 이것이 바로 미소입니다. 예; 모교수님이 미국에서 유학시절에 주일날 어떤 교회에 예배를 드리려고 나 갔는데 어떤분이 그 교수님을 보고 웃으면서 하는 말이 SMILC , GOD LOVES YOU 웃으세요, 하나님을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라는 말을 해줬는데 , 지금도 그말을 잊을수가 없다고 합니다 , 우리가 정말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믿는다면 얼굴에 미소를 가지 고 살아야 합니다. 이제 오늘의 본론으로 성도가 왜 영적인 침체에 빠지게되는지와 거기에서 벗 어나는 방법을 말씀으리려고 합니다. 1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 보아야 영적인 침체에서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땅엣것을 보고 땅에것만 생각하는 한 우리는 계속적으로 영적인 늪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영적인 침체의 가장큰 원인은 우리의 영혼의 대적인 마귀에게 있습니다. 이 마귀가 우리의 기질과 육체적 상태를 이용해서 영적으로 침체하게 만듭니다. 마귀는 무엇보다도 우리를 하나님을 믿지 못하도록 함으로서 영적인 침체에 빠 지게 합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신 분이실까 , 그분은 정말로 성경 에 말씀하신대로 우리를 참으로 돌보시고 계실까 , 만약 하나님 께서 계신다 면 이런 불행한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가 , 하면서 의심을 하게 합니다, 성경에 보면 하와가 처음 선악과를 따먹는 죄를 범한것도 따지고 보면 하나님 의 말씀을 의심하는데서 시작한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 불신앙이 바로 영적 침체의 근본원인이 됩니다 , 그래서 본문말씀에서는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잊고 있기때문에 불신앙이 생기고 하나님을 잊고 있기 때문에 영적으 로 침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적인 침체에서 벗어나려면 먼저 신앙심 을 가지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2 교리적인 오해로 인해서 영적인 침체가 생깁니다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되려고 하다가 그만 절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성경은 율법의 의로서는 의롭게 될 육체가 없다고 합니다. 우리가 의롭게 되고 구원을 받는 비결은 엡 2장 8절 말씀대로 너희가 그 은혜 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것이 아니 여 하나님의 선물이라 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구원을 받았고 은혜로 주신 그 구원을 우리는 믿음의 손으로 받는 것입니다. 이 신약의 핵심교리를 오해함으로 불안해하고 낙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행함으로 구원받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은혜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은혜로 구원을 받고 믿음으로 그것이 내것이 된다는 것을 깨닿는다면 우리는 새로운 해방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러므로 구원문제로는 절때 불안해 하거나 침체되지 않습니다. 3 미래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우리는 영적으로 침체됩니다. 딤후 1장 7절 말씀을 보면 젊은 디모데는 교회의 책임을 맡고 내가 어떻게 할 것인가 하고 두려운 마음이 생겼습니다. 우리도 비슷한 경우에 영적으로 침 체됩니다. 자신의 약점을 볼때에 두렵지 않은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 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라고 했습니다. 미래에대한 두려움은 실패에대한 두려움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합니다. 한날의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그런데 우리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종종 상상에서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 디모데가 두려워 했던것도 바울이 감 옥에서 사형을 당하면 어떻게 될것인가 , 나는 바울없이는 아무일도 할 수 없는데 내 사명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하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이 주신 것은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연약함을 보면서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보라고 했습니다, 나의 능력을 보면 두려워 집니다 ,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을 볼때는 자신이 생 깁니다. 바울처럼 내게능력 주시는 자안에서 모든것을 할 수 있느니라. 라고 고백할수 있습니다. 신자가 되었다고 해서 갑자기 무슨 성자가 된것도 아니고 이적이 일어나는 것 도 아니지만 그러나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모든일에 지신감이 갱기고 용기가 생 겨진다는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 니요 오직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능력의 영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디모데가 여기서 은혜를 받고 큰일을 한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두려워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요 16장 33절말씀에서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염려하지말고 걱정도 하지마시기를 바랍니다. 여호수 아처럼 담대 하시기를 바랍니다. 4 믿음을 활용하지 않을 때 우리는 침체됩니다. 누가복음 8장 22절-25절 말씀을 보면 제자들이 배를타고 갈 때 광풍이 불기 시작 했습니다.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될때에 제자들이 소리를 질렀습니다 주여 , 우리가 죽겠나이다, 그때 주님께서는 너희의 믿음이 어디있느냐 고 제자들을 꾸짖으셨습니다. 이것은 제자들이 믿음이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왜 믿음을 활용하지 않느냐는 책망입니다. 믿음은 물질과 달라서 그냥 가지고 있으면 되는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활용할때 그역사가 나타납니다 , 가만히두면 불신자와 다를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 어떻게 보면 믿음은 씨앗과도 같습니다 , 심어어 야 싹이나고 꽃이 핍니다 , 심고 가꾸어야 싹이 납니다. 따라서 믿음은 숨겨두 면 보배가 못됩니다. 사용해야 힘이되고 역사가 나타납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믿음을 간직만 했지 사용하지를 않았습니다 , 그래서 그들은 누어서 떨었던 것 입니다., 믿음에는 언제나 시련이 있는법입니다. 주변에 일어난 사건을 겉으 로만 보아서는 않됩니다. 바울이 롬 5장 3절 말씀에서 우리가 환란중에서도 즐거워 한다고 그 환란이 인내와 연단을 통하여 소망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환란이 올때에 이것을 저주로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큰 축복을 주시 기 위한 하나님의 그릇준비의 기회인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5 선을 행하다가 낙심할때가 있습니다 갈라디아 6장 9절 사탄 마귀는 얼마나 간교한지 심지어 선한 일을 할때도 개입을 해서 우리를 유 혹합니다. 이것은 특별히 중년층의 사람들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정연기에는 여러가지의 보상이 있기때문에 참아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중년기에는 이 런 보상이 전혀 결여되어있기 때문에 낙심하기 쉽습니다, 탄력성을 없어지고 정력도 감퇴되고 활동도 느리게 되면서 맥이 빠진 자신의 모 습에 실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유혹은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 흔히 일어나는 일입니다. 이 유혹은 다른 사람들의 말에 신경을 쓰는데서 시작됩니다. 그만두라 , 굴복하라 , 단념하라 , 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여기에 귀를 기울이면 안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는 이제 그만 두겠다고 말함으로서 항복을 해 버립니다, 그런데 우리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이런 경우에 다른데서 그 해답을 얻으려고 술이나, 마약 , 그 리고 다른 쾌락에 자신을 맞깁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아무도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합니다.
결론; 이제 오늘의 말씀은 정리 합니다. 마음에 낙망이 있고 불안할때에는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믿음을 통하여 용기를 주십니다. 확신을 통해서 불안을 내어 쫓습니다. 그뿐 아니라 우리들의 얼굴을 밝게 도와 주십니다. 그리고는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토록 해 주십니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이러한 은혜가 성도 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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