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가 절망할 수 없는 이유 (시36:1-12)
본문
다윗이 악인들의 실상을 바라보며 작시한 것이다. 악인들의 파괴적인 행태와 하나님의 거룩하산 통치의 면면들을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1.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는 그 악으로 인해 자신을 파멸로 이끕니다(1-4). 악인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님의 권위를 무시한다는 것이다. (시36:1) 악인의 죄얼이 내 마음에 이르기를 그 목전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 다 하니 악인은 그 마음에서 뿐만 아니라, 그 삶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치 않으려 고 한다. (시14:1)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 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이처럼 진리와 생명이 되신 하나님을 거부한 자들은 양심이 완전히 마비가 되고 또 악이 삶을 지배하는 원리가 되고 만다. 악인은 그 마음에 도사리 속임수를 입을 통하여 채우고
(3), 심지어 침상에 누워서 조차 악한 일을 꾀하게 되고
(4) 스스로 선하지 못한 길에 담대히 서게되며
(4) 마침내 죄악이 습관화 되어 악을 전혀 싫어하지 않고 가슴속 깊히 그 죄악을 간직하 게 된다. (잠4:16) 그들은 악을 행하지 못하면 자지 못하며 사람을 넘어뜨리지 못하면 잠 이 오지 아니하며 이렇게 악한 자들의 삶은 결국 생명과 진리의 길에서 점점 멀어져서 전인격이 파멸로 가고 만다. 그 이유는 그 마음 속에 진리와 생명이 되신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게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하나님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자는 비록 살았으 나 이미 죽은 존재라 하겠다(엡2:1).
2. 하나님은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생명과 은총을 내려 주신다(5-12). 다윗은 악인들의 절망적이고 숨막히는 현실에서 눈을 돌려 신선한 주님의 산으 로 향한다. 주님의 산에는 결코 탄식이나 절망이 있을 수 없기에 늘 즐겁고 행복하다. 이렇게 희망찬 분위기가 가능한 것은 바로 그곳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 때문입니다. 여기서 인자란 은혜오하 긍휼과 자비와 친절 등의 의미를 가진 말로써 사람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지극하고 세밀한 호의를 나타내는 말이다. 성실이란 약속하고 맹세한 바를 견고히(충성되이) 행하는 상태를 가리킨다. (시40:10) 내가 주의 의를 내 심중에 숨기지 아니하고 주의 성실과 구원을 선포하 였으며 내가 주의 인자와 진리를 대회 중에서 은휘치 아니하였나이다 진실로 하나님은 당신의 기뻐하는 자에게 한량없는 은혜와 사랑을 매일 매순간 베풀어주실 뿐 아니라, 당신의 약속하신 것을 계속적으로 영영히 지켜 나가고 계신다. 절망할 수 밖에 없는 세상에서 하나님으로 인하여 날마다 때마다 새 힘과 소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요4:13-1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 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 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1.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는 그 악으로 인해 자신을 파멸로 이끕니다(1-4). 악인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님의 권위를 무시한다는 것이다. (시36:1) 악인의 죄얼이 내 마음에 이르기를 그 목전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 다 하니 악인은 그 마음에서 뿐만 아니라, 그 삶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치 않으려 고 한다. (시14:1)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 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이처럼 진리와 생명이 되신 하나님을 거부한 자들은 양심이 완전히 마비가 되고 또 악이 삶을 지배하는 원리가 되고 만다. 악인은 그 마음에 도사리 속임수를 입을 통하여 채우고
(3), 심지어 침상에 누워서 조차 악한 일을 꾀하게 되고
(4) 스스로 선하지 못한 길에 담대히 서게되며
(4) 마침내 죄악이 습관화 되어 악을 전혀 싫어하지 않고 가슴속 깊히 그 죄악을 간직하 게 된다. (잠4:16) 그들은 악을 행하지 못하면 자지 못하며 사람을 넘어뜨리지 못하면 잠 이 오지 아니하며 이렇게 악한 자들의 삶은 결국 생명과 진리의 길에서 점점 멀어져서 전인격이 파멸로 가고 만다. 그 이유는 그 마음 속에 진리와 생명이 되신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게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하나님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자는 비록 살았으 나 이미 죽은 존재라 하겠다(엡2:1).
2. 하나님은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생명과 은총을 내려 주신다(5-12). 다윗은 악인들의 절망적이고 숨막히는 현실에서 눈을 돌려 신선한 주님의 산으 로 향한다. 주님의 산에는 결코 탄식이나 절망이 있을 수 없기에 늘 즐겁고 행복하다. 이렇게 희망찬 분위기가 가능한 것은 바로 그곳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 때문입니다. 여기서 인자란 은혜오하 긍휼과 자비와 친절 등의 의미를 가진 말로써 사람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지극하고 세밀한 호의를 나타내는 말이다. 성실이란 약속하고 맹세한 바를 견고히(충성되이) 행하는 상태를 가리킨다. (시40:10) 내가 주의 의를 내 심중에 숨기지 아니하고 주의 성실과 구원을 선포하 였으며 내가 주의 인자와 진리를 대회 중에서 은휘치 아니하였나이다 진실로 하나님은 당신의 기뻐하는 자에게 한량없는 은혜와 사랑을 매일 매순간 베풀어주실 뿐 아니라, 당신의 약속하신 것을 계속적으로 영영히 지켜 나가고 계신다. 절망할 수 밖에 없는 세상에서 하나님으로 인하여 날마다 때마다 새 힘과 소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요4:13-1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 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 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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