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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한 자의 축복 (시3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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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이치와 하나님의 방법은 다릅니다. 세상의 이치는 약육강식 적자생존 입니다. 즉 실력자, 강한 자만 이 살아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은 온유한자가 땅을 기업으로 받습니다. 징기스칸 시대에 아 시아와 유럽을 휩쓸던 몽고족 지금은 황무지 같은 곳에서 700만 명밖에 없습니다. 또한 남미의 파라과이는 브라질, 알젠틴, 칠레의 한 가운데 있습니다. 옛날에는 파라과이 하면 악명 높은 사람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파라과이는 남미에서 가장 강하고 큰 나라 였습니다.
그런데 주위의 나라가 합심해서 그 민족을 전멸시 켰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소수민족이 된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온유한 자가 땅을 차지한다고 했습니다. 여기 서 온유한자를 푸라우스 라고 합니다. 푸라우스는 세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1잘 통제되고 있는 인격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야생마를 잘 길들여 그 힘이 잘 다스려질 때 온유하다고 합니다. 마11:29) 나는 마음 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라고 했습니다. 즉 젊은 주님의 끓는 피가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잘 통제되었다는 말 입니다. 온유한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잘 통제됩니다.
2사람들에게 착하고 온순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온유한 사람은 어디에서나 임정을 받습니다. 창세기 23:10-11절에 보면 아브라함은 헷족속에게 밭과 동 굴을 선물 받습니다. 그가 헷족속에게 온유했기 때문입니다.
3온유함을 약함으로 혼돈해서는 안됩니다. 온 유한 사람은 화를 내야 할 때에 화를 내고 화를 내지 않아야 할 때에 화를 내지 않는 사람입니다. 즉 하나님 의 뜻을 실현하는데 방해하는 자 앞에서는 분노하고, 사사로운 일 앞에서는 용서하는 사람입니다. 순교 열 전 을 읽으면서 그 분들은 온유한 사람들 이었음을 느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실현함에 있어서 끝까지 분노 했던 믿음의 선배야말로 한국의 온유한 자입니다. 이제 성경을 통해서 온유한 사람들을 보시겠습니다.
첫째 모세입니다. 민12:3절에 보면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 고 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순종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백성에게는 분노했습니다. 그러나 모세 자신에게 불평하는 사람들에게는 용서함을 볼 수 있습니다. 모세가 구스 여인과 결혼하자 미리암을 모세를 몹시 꾸짖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일일에 개입하지 않고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미리암에게 문둥병이 발하게 하셨습니다. 그 때 모세는 그 의 병이 낫기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십계명을 받아 오느라 40일만에 산에서 내려 왔습니다. 그 떼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우상을 섬길 때 돌 판을 던지면서 분노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법과 율례를 어기는 사람 앞에서 분개하는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둘째로 예수님 이십니다. 마11:29에 보면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 에 못박는 무지한 백성 앞에서는 그들의 용서를 구합니다. 눅23:34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 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그러나 성전에서 장사하는 무리와 서 기관 바리새인 앞에서는 분노하십니다.
셋째로 다윗 입니다. 다윗은 불레셋을 물리치는 모습에서는 용감했으나 사울 왕을 향하여는 온유했습니다. 다윗을 죽이려고 쫓 아다니는 사울왕을 몇 번 죽일 기회가 있었는데 다윗은 하나님이 기름 부으신 왕을 죽일 수 없다면 그에게는 온유합니다. 온유한 자에게 땅을 기업으로 주신다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런데 이 세 명을 볼 때 예수님도 땅을 차지 하셨습니다. 오늘날 지구상에 주님을 위하여 재물과 목숨을 드리는 자가 얼마나 많습 니까 또한 다윗도 왕으로 있으면서 땅을 기업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모세입니다. 그는 축복의 땅 가나안을 못 들어갔습니다. 왜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 보다 승한 모세는 땅을 기업으로 받지 못했을까요 끝까지 온유해야합니다. 약속이 이루어질 때까지 온유해야 합니다. 변함없이 주님의 성품을 닮아 온유해야 합니다. 바라기는 우리 임마누엘 감리교회 온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온유한 자로 인정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 이 이야기는 우화적인 이야기로서 유대인의 책에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기 직전에 먼저 천사들을 창조하시고 그 다음에 천사들과 대화를 나누시는 내용이 이 책이 있다. 처음에 하나님께서 한 천사를 부르셨다. 이 천사의 이름은 의의 천사 였다. 하나님은 내가 세상을 창조하 고 그 세상에서 가장 으뜸 되는 피조물로 인간을 창조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라고 묻자 천사는 인간을 창조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온갖 불의로 세상을 더럽힐 것입니다 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은 거룩의 천사를 불러 똑같은 질문을 했다 인간 창조를 해서는 안됩니다. 그들은 이 세상을 더러움으로 . 라고 말했다. 은 세번째천사 빛의 천사를 불러 또 물었다. 빛의 천사는 말했다. 절대로 인간 창조하셔서는 안됩니다. 인간들은 이 세상을 어두움으로 만들고야 말 것입니다. 은 네번째 천사를 부르셨다. 이 천사는 긍휼의 천사 였다. 같은 질문을 던지자 그는 하나님 인간을 창조하셔야 합니다. 께서 인간을 창조하시면 이 세상은 불의하고 더러워지고 어둠 속에 잠길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 불의와 더러움과 어두움 속에 있는 인간에게 나는 기어이 그들을 사랑하시는 의 사랑을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새로워지고 께서 기대하시는 사람이 되도록 그들을 앞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이 이야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접하게 된다. 은 나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도저히 상대하 고 싶지 않은 사람일지라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그를 향해 다가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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