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의 형통과 악인의 멸망 (시37:1-40)
본문
이 시는 하나님이 살아계신다고 하면서도 왜 이 세상은 죄악투성인가 하는 물음 에 대한 분명한 답을 주는 일종의 지혜시이다. 여기서 다윗은 악인은 일시적으로 형통하지만 영원한 파멸을 당하고, 의인은 조금은 어려움을 당하나 확실한 구원을 받은 자이므로 하나님 앞에서 잠잠하고 인내할 것을 권면하는 시이다.
1. 악인의 형통을 불평하고 투기하지 말자!(1-8) 다윗은 왕이 되기 전에 젊은 날 10여년을 사울 왕에게 미움받고 도피생활을 하였다. 그러면서 다윗은 세상에서 악인이 형통하고 의로운 자가 이유없이 많은 고초와 고난을 당하는 현실을 셀수 없이 많이 목격하고 체험하였다. 그런 가운데서 놀라운 신앙의 진리를 체험하였다. 즉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지 말며 불의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않은 것이 신앙의 지혜임을 깨달았던 것이다
(1). 악을 행하는 자가 세상에서 형통하니 선을 행하면서 고난받는 것이 괜히 불평스 럽고, 그러다 보니 웬지 악을 행하면서 형통한 자에게 질투심이 느껴져 자신도 악을 행하고 싶은 충동을 받는 것은 어린 신앙인 모두의 공통된 마음이다. 그렇지만 그런 생각은 금물이다. 왜냐면 그렇게 해보지만 결국 돌아오는 것은 동일한 악행이요, 범죄일 뿐이기 때문 이다(8). 그리고 선행도 의로움도 이룰 수 없다. 그 결과는 하나님 앞에서의 심판이요, 장차 보장된 영원한 복락으로부터의 추방이다(9). 그래서 3절에서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고 하며, 성실히 노력하며 땅에서 나는 식물을 먹으라!(3), 5절에서는 모든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고 하였 으며 7절에서는 여호와 앞에서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고 한다. 8절에서는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고 불평하지 말라! 고 한다. 비록 악인 일시적으로 흥왕할지언정 원망과 불평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공의 로우심을 기다리며, 성실히 땀흘리며 땅의 소산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올바른 신앙의 자세일 것이다.
2. 악인의 형통은 순간적임을 명심하자(9-20). 다윗은 악인을 가리켜 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2절)고 하였다. 사실 풀이란 잠시 있다가 베임을 당하고 또한 푸른 채소 역시 그 푸르름이 며칠을 못넘기지 않는가 마치 아침 안개와 같고 하늘에 떠 있는 구름과 같은 운명, 바로 그것이 악인의 운명이다. 그러므로 악인의 일시적인 형통을 부러워하고 사모하며, 이런 악인들의 일시적 형통을 부러워하고 사모하며, 이런 악인들의 행실을 쫓아서 되겠는가 악인의 형통 이 일시적이고 순간적이며 지극히 허망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악인이 의인을 치려고 하나 그 계획은 허망하여 지고(12-13절), 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길지라도 그 칼과 활은 결국 자신의 심장을 겨누게 된다(14-15). 아무리 악인이 기세가 당당하고 그 기력이 천하를 감싸고 남음이 잇어도 의인을 지키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은 꺽지 못하는 법이다. 그리고 악인은 잠시 잠간후면 반드시 하나님의 정하신 심판대 앞에 서게 되는 것이다(20).
3. 의인의 결국은 평안이요, 구원임을 잊지 말자(21-40). 악인의 형통은 일시적이고 순간적이다.
그렇다면 이런 악인들로부터 고난받는 의인의 운명은 어떠하겠는가 다윗은 이르 기를 의인은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않을 것이라 하였다(2
4). 그리고 의인은 환난 날에 하나님께서 친히 완성되어 주시며, 구원자가 되시사, 땅을 차지하게 되리라 하였다(22,29, 34, 39-40). 비록 악인이 형통한 것같고 그 기세가 등등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을 모두 소멸될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 때도 있다(35). 그렇지만 역사를 놓고 돌이켜 볼때, 정녕 그 생명력을 지속하는 쪽은 의인편이 아닌가 사울이 그렇게 기세 등등하게 다윗을 쫓아 다녔건만 결국은 다윗은 이스라 엘 왕위를 계승하지 않았는가 또한 로마 제국의 군사력이 그렇게도 강하였지만 비무장의 신약 성도들을 이기 지 못하지 않았는가 오히려 250년만에 복음에 완전히 정복 당하고 말았다. 그것은 결정적인 순간에 주님께서 강한 오른 팔로 보호하시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일시적인 번영인가 아니면, 영원한 구원과 평안인가(37, 39) 성도에게 있어서 모든 환난과 어려움들은 모두 기회이다. 하나님의 보호와 더 큰 믿음의 테스트를 받아서 나은 축복으로 나아갈 좋은 기회인 것이다. (골1: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 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벧전1:3-4)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 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1. 악인의 형통을 불평하고 투기하지 말자!(1-8) 다윗은 왕이 되기 전에 젊은 날 10여년을 사울 왕에게 미움받고 도피생활을 하였다. 그러면서 다윗은 세상에서 악인이 형통하고 의로운 자가 이유없이 많은 고초와 고난을 당하는 현실을 셀수 없이 많이 목격하고 체험하였다. 그런 가운데서 놀라운 신앙의 진리를 체험하였다. 즉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지 말며 불의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않은 것이 신앙의 지혜임을 깨달았던 것이다
(1). 악을 행하는 자가 세상에서 형통하니 선을 행하면서 고난받는 것이 괜히 불평스 럽고, 그러다 보니 웬지 악을 행하면서 형통한 자에게 질투심이 느껴져 자신도 악을 행하고 싶은 충동을 받는 것은 어린 신앙인 모두의 공통된 마음이다. 그렇지만 그런 생각은 금물이다. 왜냐면 그렇게 해보지만 결국 돌아오는 것은 동일한 악행이요, 범죄일 뿐이기 때문 이다(8). 그리고 선행도 의로움도 이룰 수 없다. 그 결과는 하나님 앞에서의 심판이요, 장차 보장된 영원한 복락으로부터의 추방이다(9). 그래서 3절에서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고 하며, 성실히 노력하며 땅에서 나는 식물을 먹으라!(3), 5절에서는 모든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고 하였 으며 7절에서는 여호와 앞에서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고 한다. 8절에서는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고 불평하지 말라! 고 한다. 비록 악인 일시적으로 흥왕할지언정 원망과 불평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공의 로우심을 기다리며, 성실히 땀흘리며 땅의 소산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올바른 신앙의 자세일 것이다.
2. 악인의 형통은 순간적임을 명심하자(9-20). 다윗은 악인을 가리켜 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2절)고 하였다. 사실 풀이란 잠시 있다가 베임을 당하고 또한 푸른 채소 역시 그 푸르름이 며칠을 못넘기지 않는가 마치 아침 안개와 같고 하늘에 떠 있는 구름과 같은 운명, 바로 그것이 악인의 운명이다. 그러므로 악인의 일시적인 형통을 부러워하고 사모하며, 이런 악인들의 일시적 형통을 부러워하고 사모하며, 이런 악인들의 행실을 쫓아서 되겠는가 악인의 형통 이 일시적이고 순간적이며 지극히 허망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악인이 의인을 치려고 하나 그 계획은 허망하여 지고(12-13절), 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길지라도 그 칼과 활은 결국 자신의 심장을 겨누게 된다(14-15). 아무리 악인이 기세가 당당하고 그 기력이 천하를 감싸고 남음이 잇어도 의인을 지키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은 꺽지 못하는 법이다. 그리고 악인은 잠시 잠간후면 반드시 하나님의 정하신 심판대 앞에 서게 되는 것이다(20).
3. 의인의 결국은 평안이요, 구원임을 잊지 말자(21-40). 악인의 형통은 일시적이고 순간적이다.
그렇다면 이런 악인들로부터 고난받는 의인의 운명은 어떠하겠는가 다윗은 이르 기를 의인은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않을 것이라 하였다(2
4). 그리고 의인은 환난 날에 하나님께서 친히 완성되어 주시며, 구원자가 되시사, 땅을 차지하게 되리라 하였다(22,29, 34, 39-40). 비록 악인이 형통한 것같고 그 기세가 등등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을 모두 소멸될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 때도 있다(35). 그렇지만 역사를 놓고 돌이켜 볼때, 정녕 그 생명력을 지속하는 쪽은 의인편이 아닌가 사울이 그렇게 기세 등등하게 다윗을 쫓아 다녔건만 결국은 다윗은 이스라 엘 왕위를 계승하지 않았는가 또한 로마 제국의 군사력이 그렇게도 강하였지만 비무장의 신약 성도들을 이기 지 못하지 않았는가 오히려 250년만에 복음에 완전히 정복 당하고 말았다. 그것은 결정적인 순간에 주님께서 강한 오른 팔로 보호하시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일시적인 번영인가 아니면, 영원한 구원과 평안인가(37, 39) 성도에게 있어서 모든 환난과 어려움들은 모두 기회이다. 하나님의 보호와 더 큰 믿음의 테스트를 받아서 나은 축복으로 나아갈 좋은 기회인 것이다. (골1: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 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벧전1:3-4)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 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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