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백성 (시37:1-11)
본문
작금의 한국사회는 불신과 정죄의 소용돌이 속으로 휘말려 가고 있습니다. 인명과 재산을 한꺼번에 삼켜버리는 하리케인과 같이 정치와 경제는 역사에 지울 수 없는 허물을 새겨 놓고 말았습니다. 분노한 국민 의 소리는 더욱 높아가고 있으며 땅 속 깊이에서 유유히 흐르던 용암이 꿈틀거리다 이제 마침내는 활화산이 되어버린 분출구를 통해서 솟구치고 있습니다. 더욱이 TV에서 방영하는 제4공화국과 코리아 게이트를 통해서 그 진모를 소상히 알게 된 백성들은 정치 군인들의 쿠테타를 납득할 수 없고 용서할 수 없어서 더 더욱 노태 우 전대통령에 대한 비리를 폭로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보니,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라 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저희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와 같이 쇠잔할 것이기 때문입니다(37:1-
2). 말씀과 같이 그들의 말로는 참으로 비참하고 그 꼴이 말이 아니게 심판을 받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의 축복받은 백성임을 자부하며 감사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비록 대 궐같은 집에서 살지 못하고 돈을 펑펑 쓰지는 못하고 살아가지만 인생의 추악한 말로는 보지 않고 하늘의 영 원한 나라를 소망하며 기쁨으로 살아가는 줄 믿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축복의 백성 이라는 제목을 붙이게 되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1. 축복의 백성은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며 살아갑니다. (3절) 세상에는 과거에나 현재나 선한 자들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선은 사람과 환경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 으며 때로는 자기의 이익을 위한 선한 모습으로 위장하였던 것입니다. 선을 행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함에는 분명하지만 반드시 전제되어야 할 것은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2. 축복의 백성은 여호와를 기뻐하며 살아갑니다. (4절) 하나님 만나기를 좋아서 어쩔줄 모르던 신앙을 우리들은 가지고 있습니다. 죄악에서 해방되고 죽음에서 구원받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성도들은 하나님 한분 만으로 만족하는 삶(합3:17-18)을 살아갑니다. 그래서 때 로는 핍박과 어려운 환란으로 인한 고통이 찾아와도 자신있게 견디어 내며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3. 축복의 백성은 자신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며 살아갑니다. (5절) 인생은 자신의 것이지만 자신 스스로는 살아갈 수 없다고 합니다. 태초에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지으실 때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지하면서 살아가도록 지으셨습니다. 우리의 주변에서도 가장 강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가장 약한 사람임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한치의 앞을 내다보며 살 수 없습니다. 자신의 미래에 대하여 매우 궁금해 하며 기대와 실망을 지니고 있지만 그것 조차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존재 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힘이 부족할 때 타인의 힘을 빌립니다. 나의 힘이 되어줄 수 있는 힘이 크 면 클수록 유익하며 안전합니다. 여기에 최고의 힘이 되어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4. 축복의 백성은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면서 살아갑니다. (7절) 세상을 뒤집어 엎을 분노가 있더라도 3번 참으면 비둘기 같은 평온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부부싸움을 안 하고는 살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부부 싸움도 3번 참으면 조용히 사랑으로 지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들은 무엇인가 일을 다 해놓고 망쳐버릴 때가 줄곧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때 서야 후회하고 안타까워 합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고난후 각종 어려움이 찾아오지만 가을의 추수함을 바람링 보면서 기다립니다. 하나님 앞에도 기다릴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아는 어떤 교인은 기도를 잘 하고나서 기다리지 못하 여 준비되어진 복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5. 축복의 백성은 땅의 기업을 얻고, 풍부한 화평으로 즐겁게 살아갑니다. (11절) 땅의 기업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기름진 가나안 땅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어진 기업이었습니다. 그들 은 그곳에서 평온한 인생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된 저와 여러분은 천국의 기업 을 받게 되었고, 이 땅에서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물질과 풍요의 복을 받으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가정에 화평이 넘치게 될 것이며 여호와 하나님을 더 더욱 섬기며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리라 믿습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축복의 백성임을 믿습니다. (열 사람과 악수하며 인사하기) 축복의 백성은 위와 같은 축복 속에서 선하고 의롭게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때를 기다릴 줄 아는 담대함이 있습니다. 세상이 급해지고 있습니다. 이기적이며 욕망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금방이라도 나를 죽일 것만 같은 공포가 연속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축복받은 백성은 세상에 동요되지 않고 그로 인하여 두려워 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천국의 백성으로서 의롭게 살아가는 축복만이 있을 줄 믿습니다.
2). 말씀과 같이 그들의 말로는 참으로 비참하고 그 꼴이 말이 아니게 심판을 받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의 축복받은 백성임을 자부하며 감사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비록 대 궐같은 집에서 살지 못하고 돈을 펑펑 쓰지는 못하고 살아가지만 인생의 추악한 말로는 보지 않고 하늘의 영 원한 나라를 소망하며 기쁨으로 살아가는 줄 믿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축복의 백성 이라는 제목을 붙이게 되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1. 축복의 백성은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며 살아갑니다. (3절) 세상에는 과거에나 현재나 선한 자들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선은 사람과 환경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 으며 때로는 자기의 이익을 위한 선한 모습으로 위장하였던 것입니다. 선을 행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함에는 분명하지만 반드시 전제되어야 할 것은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2. 축복의 백성은 여호와를 기뻐하며 살아갑니다. (4절) 하나님 만나기를 좋아서 어쩔줄 모르던 신앙을 우리들은 가지고 있습니다. 죄악에서 해방되고 죽음에서 구원받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성도들은 하나님 한분 만으로 만족하는 삶(합3:17-18)을 살아갑니다. 그래서 때 로는 핍박과 어려운 환란으로 인한 고통이 찾아와도 자신있게 견디어 내며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3. 축복의 백성은 자신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며 살아갑니다. (5절) 인생은 자신의 것이지만 자신 스스로는 살아갈 수 없다고 합니다. 태초에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지으실 때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지하면서 살아가도록 지으셨습니다. 우리의 주변에서도 가장 강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가장 약한 사람임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한치의 앞을 내다보며 살 수 없습니다. 자신의 미래에 대하여 매우 궁금해 하며 기대와 실망을 지니고 있지만 그것 조차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존재 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힘이 부족할 때 타인의 힘을 빌립니다. 나의 힘이 되어줄 수 있는 힘이 크 면 클수록 유익하며 안전합니다. 여기에 최고의 힘이 되어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4. 축복의 백성은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면서 살아갑니다. (7절) 세상을 뒤집어 엎을 분노가 있더라도 3번 참으면 비둘기 같은 평온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부부싸움을 안 하고는 살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부부 싸움도 3번 참으면 조용히 사랑으로 지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들은 무엇인가 일을 다 해놓고 망쳐버릴 때가 줄곧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때 서야 후회하고 안타까워 합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고난후 각종 어려움이 찾아오지만 가을의 추수함을 바람링 보면서 기다립니다. 하나님 앞에도 기다릴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아는 어떤 교인은 기도를 잘 하고나서 기다리지 못하 여 준비되어진 복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5. 축복의 백성은 땅의 기업을 얻고, 풍부한 화평으로 즐겁게 살아갑니다. (11절) 땅의 기업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기름진 가나안 땅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어진 기업이었습니다. 그들 은 그곳에서 평온한 인생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된 저와 여러분은 천국의 기업 을 받게 되었고, 이 땅에서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물질과 풍요의 복을 받으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가정에 화평이 넘치게 될 것이며 여호와 하나님을 더 더욱 섬기며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리라 믿습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축복의 백성임을 믿습니다. (열 사람과 악수하며 인사하기) 축복의 백성은 위와 같은 축복 속에서 선하고 의롭게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때를 기다릴 줄 아는 담대함이 있습니다. 세상이 급해지고 있습니다. 이기적이며 욕망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금방이라도 나를 죽일 것만 같은 공포가 연속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축복받은 백성은 세상에 동요되지 않고 그로 인하여 두려워 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천국의 백성으로서 의롭게 살아가는 축복만이 있을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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