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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죄함받은 자의 복 (시32:1-11)

본문

1, 2절에 각각 복이 있도다! 복있는 자에 관한 시이다. 시 1편에서는 하난미 말 슴을 읽고 순종하는 사람이 복있는 자. 본문에는 복의 원인으로서 하나님앞에 사죄 함을 받고 영접하심을 받는 자의 복을 언급했다. 우리는 죄사함이 얼마나 큰 은헤인가를 깨닫지 못할 때가 많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헤를 깊이 맞본 사람일수록 죄사함의 은혜가 얼마나 귀하고 큰 은혜인가를 발견한다. 1절, 복이 있도다! 어떤이가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가. 죄는 하나님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차단하는 장벽이요, 하나님의 진노를 가져오게 하는 화근이다. 그것을 자기의 노력이나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그져 사 함받고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엇다는 것은 복중의 복이다. 누가 나의 죄를 해결해 주셨는가 에수께서 우리의 죄값을 치루기 위하여 십자가 지 심. 삼손은 블렛셋 사람의 성 가사의 성문을 뽑아서 지고갓다. 그러나 우리 주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짐을 지신 것은 얼마나 더 무어웠을까! 그보다 몇만배 더 무거웠 을 것이다. 그 죄의 가리음의 복-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뒤 무화과 나무잎을 역어 치마를 했지만 자꾸만 떨어졌다. 하나님은 그들을 위해 양을 잡아 가죽을 해서 치마를 만들 어 주었다. 인간의 부끄러움을 가려주기 위해 에덴동산에서 희생되엇던 양은 곧 그리스도의 희생을 상징한다. 가려준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것이요 감사한 일인 가! 하나님의 눈에 감추인 것이 없고, 드러나지 않은 것이 없다. 바다의 밑창가지 도, 지옥의 가장 깊은 곳까지도 하나님앞에는 밝은 빛처럼 다 드러난다. 하물며 인간의 마음의 죄랴!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가 그 죄를 가려 주신다. 구속이란 히브리 단어는 카파 르(덮는다"는 뜻. 하나님이 죄를 덮어 주시므로 구원받는다. 하나님이 죄를 덮어주 시므로 기도를 받으신다. 2절. 마음에 간사가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받지 않는 자는 복. 1절과 조금 다르다.-마 5: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잇나니 짜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더러운 마음, 세속의 욕심에 꽉붙잡힌 마음, 술취함과 방탕함과 간사함과 음란으로 더럽혀진 마음으로는 결코 하나님을 볼 수 없다. 거룩한 마음, 순결한 마음, 맑은 샘물처럼 정갈한 심령, 피로 씻어 죄사함받고 늘 기도함으로 성령님의 감화아래 잇는 심령만이 하나님을 뵐 수 잇다. 악 4:12 "나의 신부 나의 누이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 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덮은 우물, 봉한 샘-티끌과 오물이 들어가지 않은 정 갈한 맑은 샘처럼 솔로몬의 아내 술람미 여인은 그렇게 순결했다. 다른 남자를 가까 이 해 본 적이 없는 여성이었다. 우리 성도의 마음도 세상의 온갖 더러운 것들, 음 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숭배와 거짓말과 거짓행동, 투기와 분쟁, 미음과 다툼 이런 죄악들이 오염되지 않은 생태라면 그 사람은 참으로 행복한 자다. 그는 하나님 을 뵈올 뿐만 아니라, 항상 하나님과 동행중에 잇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그가 이렇게 깨끗하여 하나님께 정죄함받지 않는 자의 복을 말한 이유는 죄때문에 그가 깊이 고민하고 괴로와 해 본 사람이기 때문. 그는 지금 죄로 인해 너무나 큰 고통을 당하고 잇다.
그러므로 죄를 짓기 전 하나님과 동행하던 때가 너 무나 좋으며 축복이란 것을 실감. 마치 교도소에 수감된 사람이 자유가 얼마나 소중 한가를 알고, 몹슬 병으로 수개월씩 병석에 누워 있을 때 건강의 소중함을 농도짙게 발견하게 되는 것과 같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게명을 어김없이 순종하며 거룩하게 사는 삶이 최고의 복복 이요 행복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최고의 고통은 범죄하며 사는 것이요, 더 나아가 그것을 용서받지 못한 채 사는 길이요, 최고의 행복은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앞에 깨 끗한 삶을 사는 길이다. 다윗의 죄책감-3, 4절-주의 손이 주야로 누름. 양심의 고통을 의미. 다윗은 기도하던 사람. 기도가 끊어짐. 기도가 막힘. 찬송이 막힘. 주야로 무거운 고틔이 엄습함. 바싹 마름, 밥맛조차 없음. 잠간의 쾌락이 이렇게 긴 무서운 고통을 가져옴, 죄를 짓는 것은 순간적이지만 그 죄의 벌은 영속적이다. 5절, 죄의 해결-회개 자복. 요일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 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시리라. 권면. 6절-주를 만날 기회를 타서 주께 기도하자. 경건한 자일수록 사단이 넘어 뜨릴려고 더 크게 시험한다.
그러므로 경건한 성도는 기도해야 한다. 기회를 만들어 야 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늘 기도할 시간이 없다 함. 그러나 지혜로운 성도는 바쁜 중에도 기도할 틈을 낸다. 바울은 무시로 성령님안에서 기도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 라. 죄사함의 은총을 받은 성도는 그 은헤의 위대함을 알기 때문에 은헤를 헤프게 여 기고 다시 죄를 짓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므로 기도한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잇어 기도하라!" 늘 기도하는 자의 담대함. 하나님이 저를 보장해 주신다.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 욥! 그 큰 시험중에 계속 하나님 붙들엇더니 결국 하나님이 책임져 주셧서 전보다 갑절의 복을 받앗다. 다윗도 그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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