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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과 다윗 (시32:7)

본문

신앙이란 자아 중심생활에서 하나님 중심생활로 옮아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기질 속에는 어릴 때의 기질이 체면이란 보자기에 쌓여서 노출 안될 뿐 그대로 그 성격의 기질이 숨어 있습니다. 어릴 때의 기질이란 무엇일까요
(1) 먹는 것,
(2) 잠자는 것.
(3) 자기를 보호해 주고 사랑해주는 엄마가 있어야 평안히 놀 수 있습니다. 만약 이 세가지가 어린이에게 충 족되지 않으면 부모님의 어려운 형편도 아랑곳 없이 울어버립니다.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도 이와같은 문제가 해결되지 못할 때 남을 해 롭게 해서라도 충족시키려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자아 중심에 서 하나님의 중심생활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구약에서 자아 중심생활 했던 이스라엘 초대왕의 사적과 결말을 알아보고 다윗왕의 하나님 중  ' 입력한 "NS60"명령어는 맞지 않습니다. 번호나 명령어만 입력 하십시오.  ' 심새활의 사적과 결말을 알아봄으로 은혜 를 받아야겠습니다.
1. 자아 중심의 신앙의 사울 사울은 베냐민 지파 기스의 아들로서 선지자 사무엘에게 기름부음을 받고 왕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때 이스라엘이 건국하자마자 인근 에 암몬 나라가 쳐들어와 사울왕이 전쟁에서 승리했습니다 (삼상 11:1-11)이 승리로 왕은 국민들로 신뢰심을 얻어 냈습니다. 얼마 후에 블레셋 나라가 침범했습니다. 여기에서 사울이 실수를 한 것입니다. 사무엘상 13장 8-15절에 보면 전쟁터에 나가기 전에 사무엘 선지자를 모시고 번제를 드리기로 했는데 사무엘 선지자가 온다고 약 속한 7일이 지나도 목적지에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블레셋 군사들은 병기 3만, 마병 6천으로 해변에 모래알 같이 쳐들어오기 직전에 처했습니다. 실질적으로 화급했습니다. 이때에 사 울왕이 직접 주제해서 제사를 드리고 말았습니다. 그후에 사무엘이 도착하여 사울을 책망했습니다. 왕으로서의 할 일이 있고 선지자가 할 일이 있는데 사울왕은 자기 중심생각으로 사무엘 선지자 없이 번제를 드리고 말았습니다. 이로 인해 사울은 책망받고 정신 이상이 발생했으며 하나님께 버림받고 전쟁터에서 아들과 같이 자기 칼로 자실해 죽었습니다. 이것이 자아 중심의 신앙을 가진 자의 말로입니다.
2. 하나님의 중심 생활자의 다윗 다윗은 아브라함의 14대손으로 이새의 8째아들입니다. 블레셋 골리앗 을 죽여서 일약 국방상이 되어 인기가 있자 사울왕이 죽이려 할 때 다 윗은 원수 사울을 기름부은 종이라 해서 해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의 치세 때 태령성세로서 나라가 안정되었습니다.
그런데 성공한 다윗도 큰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아의 아내와 간통하고 그 남편을 전 방에 보내어 죽게 해서 간접 살인죄를 범했습니다. 이렇게 보니 자아 중심생활하는 자나 하나님 중심생활한 자나 다같이 죄를 지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중심 생활자는 회개를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자아 중 심에 살았던 사울은 죄를 짓고 숨기고 변명했으나 다윗은 사울보다 더 큰 죄를 지었으나 회개했습니다. 시편 23편이나 시편 51편을 보면 다 윗의 회개의 장면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다윗은 후에 성군이라 이름을 얻었습니다. 후에 밧세바에게서 얻는
첫째 아들은 죄값으로 죽었으나 솔로몬을 얻 어 복받았습니다. 하나님 중심생활자란 회개하는 생활이 곧 하나님 중 심 생활자로서 다윗처럼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지옥은 죄지은 자가 가는 곳이 아니라 회개하지 않는 자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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